글로버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논문검색은 역시 페이퍼서치

> 한국중국어문학회 > 중국문학 > 44권 0호

왕안석(王安石)의 <하북민(河北民)> 시석(試析)

유영표

- 발행기관 : 한국중국어문학회

- 발행년도 : 2005

- 간행물 : 중국문학, 44권 0호

- 페이지 : pp.59-77 ( 총 19 페이지 )


학술발표대회집, 워크숍 자료집 중 1,2 페이지 논문은 ‘요약’만 제공되는 경우가 있으니,

구매 전에 간행물명, 페이지 수 확인 부탁 드립니다.

5,900
논문제목
초록(외국어)
王安石的<河北民>, 是一首以樂府民家形式, 反映了歎息河北人民因旱災而遊離乞食的慘狀, 也批評了宋王朝每年向契丹和西夏?納歲幣, 以維持和平的政策之詩. 筆者分析<河北民>的內容之後, 可以了解到如下兩點: 第一, “輸與官家事夷狄”的“事”, 不是“防禦”的意思, 而是“供奉”的意思, 王安石用“事”字來批評了宋王朝“事”契丹; 第二, “路傍過者無顔色”的“路傍過者”, 是指作家本身, 卽王安石, 由此可見王安石目睹河北流民之慘狀而作此詩. 所以<河北民>不是與慶曆7年(1047)王安石所寫的<讀詔書>同時所寫的, 因爲慶曆7年王安石在?縣(浙江省)當通判, 無法看到發生在河北的旱災! 有的硏究者又主張<河北民>寫作於嘉祐5年(1060)初春王安石送伴遼使往還白溝驛的路程上, 但這種說法也不能成立., 因爲那時他寫的所有詩裏, 河北沒有任何痕迹曾經發生旱災, 而且歷史書中也沒有記載着嘉祐4~5年在河北發生過旱災的記錄. 筆者?懷疑<河北民>裏所描寫的旱災, ?可能指着皇祐3年(1051)在河北東路恩州·冀州發生的旱災(參看≪宋史≫<五行志>和<仁宗本紀>以及≪長編≫·≪文獻通考≫), 那時王安石在京待着差遣, 而秋天他就往舒州赴任了.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발행기관 : 한국중국어문학회
  • - 간행물 : 중국문학, 44권 0호
  • - 발행년도 : 2005
  • - 페이지 : pp.59-77 ( 총 19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8-700-000087210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2943
  • - 수록범위 : 1973–2022
  • - 수록 논문수 :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