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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국어문학회 > 중국문학 > 54권 0호

≪구북시화(?北詩話)≫에 나타난 조익(趙翼)의 시론(詩論)연구

김지영

- 발행기관 : 한국중국어문학회

- 발행년도 : 2008

- 간행물 : 중국문학, 54권 0호

- 페이지 : pp.71-92 ( 총 22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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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외국어)
在淸代復古主義的文風支配當時文壇. 因此淸代詩人模倣以前著名作家的詩, 有人只崇尙唐人, 有人只崇尙宋人. 在這樣氣風下反對復古主張創新的人就是趙翼. 趙翼是淸代著名的詩人, 也是詩論家, 還有史學家的身分. 在他的詩論著作≪?北詩話≫可以看他的詩學觀. 本論文要在他的文學理論著作≪?北詩話≫裏硏究趙翼的詩論. 首先將他的詩論區分詩史論, 作家論, 創作論三個方面進行硏究. 1. 詩史論: 趙翼有着詩史發展觀念. 史學家特有的歷史發展觀使趙翼能從才人代變與詩隨境變的角度整體觀照詩歌史. 趙翼對當時詩人批評: “不知詩有眞本領, 未加以榮古虐今之見. (≪?北詩話≫卷10)” 趙翼著述≪?北詩話≫的時選定像吳偉業ㆍ査信行一樣同時代作家. 因此可知道趙翼反對榮古虐今之見和不輕視當代作家. 2. 作家論: 趙翼選定≪?北詩話≫的主要作家時以才ㆍ氣ㆍ情爲評價基準. 才ㆍ氣ㆍ情是詩人應當有的必須條件. 才是詩人的先天的才能和後天的學習. 氣是詩人的豪放英雄的氣槪. 情是詩人的眞正感情. 趙翼以才ㆍ氣ㆍ情品評個別作家和評價詩人之間的優劣. 3. 創作論: 趙翼是著名的詩人, 當時乾嘉三代家之一. 他創作詩歌時追求創新, 重視性靈, 强調鍊意. 趙翼給當時詩人要求這樣的詩歌創作. 因此希望脫皮復古的氣風. 特別性靈重視有關着袁枚的性靈說, 還意圖反對當時的沈德潛的格調說. 趙翼的這樣主張形成和當時沈德潛的格調說ㆍ王士禎的神韻說對立的構圖, 在淸中期詩壇有着一定的意義.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발행기관 : 한국중국어문학회
  • - 간행물 : 중국문학, 54권 0호
  • - 발행년도 : 2008
  • - 페이지 : pp.71-92 ( 총 22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8-700-000063352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중어중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2943
  • - 수록범위 : 1973–2022
  • - 수록 논문수 :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