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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의 특성과 그 미래

The Characteristic and the Future of the Humanities

신승환 ( Shin Syng-hwan )

- 발행기관 : 한국언어문화학회

- 발행년도 : 2017

- 간행물 : 한국언어문화, 64권 0호

- 페이지 : pp.139-162 ( 총 24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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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인문학의 위기 담론은 반복해서 거론되었지만, 여전히 이 주제를 해명한 사유는 새롭게 재현되지 못하고 있다. 그 까닭은 우리의 현재를 사유하지 못하는 인문학의 불임성 때문일 것이다. 이를 위해 이 논문은 인문학의 특성을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미래의 인문학을 해명해보고자 한다. 이런 맥락에서 이 글은 인문학의 존재론적 특성을 논의한 뒤, 자기이해라는 특성에서 인문학을 살펴보고 구원과 해방의 인문학적 특성을 해명한다. 그것은 “인간의 상황(conditio humana)”에 대한 성찰을 의미한다. 이런 이유에서 인문학은 포스트휴머니즘적 관심사에서 논의되기에 이른다. 이러한 인문학의 미래는 탈형이상학적 사고에 근거한다. 이 논문의 결론이 포스트(post)적 사고에 근거한 미래 인문학의 특성에 대한 해명으로 이어지는 까닭은 여기에 있다.
초록(외국어)
Even if the discourse “the crisis of humanities” has been repeatedly in our society, the new thought for this subject is even not represented, cause of the sterility of our humanities, that could not reflect our present. The article will explain the characteristic of the humanities and argue that point for the future of humanities. In this regard this paper will discuss the ontological meaning of the humanities, the self-understanding, and the character of the emancipation and rescue. The studies of the humanity has oriented the philosophical character, i.e. to reflect the “conditio humana”. For this reason the humanities has to concern the posthumanism. This future humanities will be grounded in the postmetaphysical thought. In conclusion this article explain the character of the future humanities in the relation with the post-thought.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언어학
  • - 발행기관 : 한국언어문화학회
  • - 간행물 : 한국언어문화, 64권 0호
  • - 발행년도 : 2017
  • - 페이지 : pp.139-162 ( 총 24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8-700-003759126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언어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1576
  • - 수록범위 : 1974–2022
  • - 수록 논문수 : 1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