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버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논문검색은 역시 페이퍼서치

> 현대문학이론학회 > 현대문학이론연구 > 73권 0호

이상화 시에 나타난 트라우마와 죽음충동

The trauma and death impulse in Lee Sanghwa

박한라 ( Park Han-ra )

- 발행기관 : 현대문학이론학회

- 발행년도 : 2018

- 간행물 : 현대문학이론연구, 73권 0호

- 페이지 : pp.127-146 ( 총 20 페이지 )


학술발표대회집, 워크숍 자료집 중 1,2 페이지 논문은 ‘요약’만 제공되는 경우가 있으니,

구매 전에 간행물명, 페이지 수 확인 부탁 드립니다.

6,000
논문제목
초록(한국어)
본고는 이상화 시의 비극성을 무의식 층위에서 검토해보았다. 그의 시에서 비극성은 서사화 되지 못하고 편린의 형태로 반복되며, 화자를 죽음으로 이끈다. 무의식 층위에서 이러한 비극성을 살펴보았을 때 이상화 시는 현실에서 정의될 수 없는 근원적인 고통을 향해 지속적으로 나아가는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동시에 그것을 이겨내고자 하는 삶의 의지로서 죽음충동이 동원된다. 이러한 연구는 이상화 시에 나타난 비극성을 표면에서 고찰하는 것에서 머무르지 않고 그것이 드러나게 된 원동력을 무의식 층위에서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초록(외국어)
This article examines the problem consciousness on the subconscious level in order to examine why the tragedy in Lee Sanghwa is not narrated and repeated in the form of amusing, and what the frequent appearance of death has in the poem. When we look at the nonparency above the unconscious layer, idealized poetry has a trauma that continues to lead to the underlying pain that can not be defined in reality, and at the same time the death impulse is mobilized as the will of life to overcome it. Such an attempt is significant in that it allows us to look at the origin of the poetry rather than to remain on the surface.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국문학
  • - 발행기관 : 현대문학이론학회
  • - 간행물 : 현대문학이론연구, 73권 0호
  • - 발행년도 : 2018
  • - 페이지 : pp.127-146 ( 총 20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18-800-003663924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국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124x
  • - 수록범위 : 1992–2021
  • - 수록 논문수 :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