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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조(朝鮮朝) 한문학(漢文學)에 나타난 소동파(蘇東坡) 전후(前後) 「적벽부(赤壁賦)」의 수용(受容)과 ‘적벽선유(赤壁船遊)’의 재연(再演)

朝鮮朝漢文學所表現的對蘇東坡前后「赤壁賦」的接受與‘赤壁船游’的再演

조규백

- 발행기관 : 중국학연구회

- 발행년도 : 2014

- 간행물 : 중국학연구, 67권 0호

- 페이지 : pp.127-147 ( 총 21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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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한국어)
從蘇東坡的前后《赤壁賦》中, 朝鮮時代的文人們領略到“先生氣節凌宇宙, 先生文章煥星斗”。與此相反, 也有人認爲, 《赤壁賦》不過是点出了江月的“理致”, 而且從儒學的觀点出發, 還對蘇東坡崇尙神仙和佛敎的局限做了批評。 朝鮮時代的文人對蘇東坡飄逸潇灑、不受世俗拘挛的氣質和生平欽慕不已, 認爲東坡的杰作是“漏泄”宇宙“豪氣”揮灑而出的, 因此常常以東坡轉世自居――“擬把漢江當赤壁, 何妨壬戌作庚辰”, 幷衍變出了适合自身情況的“赤壁船游”。 赤壁船游貫穿整個朝鮮時代, 在朝鮮的早、中、晩期持續上演。特別是尙州的洛江船游, 從高麗中期(1196年)李奎報開始, 至朝鮮后期(1862年)爲止, 绵延近700年, 擧辦了51次詩會, 爲東亞船游之濫觞。 總之, 通過人類普遍情緖的共鳴作用, 東坡的前后赤壁賦在文學和人生的角度上成爲朝鮮文人的理想樣板。在中國已難尋觅其淵源的赤壁船游, 呈現出我國的獨特面貌。朝鮮赤壁船游的再演, 充分表現了悠悠歲月長河中所産生的活躍的文化現象。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언어학
  • - 발행기관 : 중국학연구회
  • - 간행물 : 중국학연구, 67권 0호
  • - 발행년도 : 2014
  • - 페이지 : pp.127-147 ( 총 21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21-900-000156591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언어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3458
  • - 수록범위 : 1984–2022
  • - 수록 논문수 :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