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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독일어교육학회 >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DaF in Korea) > 31권 0호

비엔나 커피하우스문화의 역사, 세계적인 의미와 그 전망에 대한 분석

Das Wiener Kaffeehaus: Ursprung, Geschichte, Kultur und die „glokale“ Bedeutung

정태흥 ( Chung Tae Hung )

- 발행기관 : 한국독일어교육학회

- 발행년도 : 2012

- 간행물 :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DaF in Korea), 31권 0호

- 페이지 : pp.183-212 ( 총 30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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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한국어)
비엔나의 커피하우스 문화는 삼백여 년 전에 터키군대의 두 번째점령 이후부터 시작되어서 “비엔나” 하면 Kaffeehaus를 떠올릴 정도로 도시 비엔나를 나타내는 사회문화적, 역사적, 지역적인 특색이 되었다. 커피하우스는 비엔나를 찾는 관광객들의 필수코스이고, 동시에 비엔나주민의 일상생활의 필수구성요소이기도 하다. 한 때 낡고 오래된 이미지 때문에 외면받기도 했던 커피하우스는 현재 그 특성을 시대에 맞게 잘 변화 시켜서 비엔나를 상징하는 역사적, 문화적인 아이콘이 되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됨과 동시에 글로컬리제이션(Glokalisierung)의 일환으로 외국에 까지 그 문화를 확장시키고 있다. 본 논문은 비엔나의 커피하우스의 기원부터 역사적으로 고찰하면서 그 사회문화적인 기능과 역할을 상세히 알아보았다. 이어서 커피하우스에 관한 경험연구를 위하여 질적인 연구방법에 의거해서 커피하우스를 직접 방문하고 커피하우스의 소유주를 인터뷰하여 연구자료를 수집하였고 이에 대한 일부를 분석하였다. 이 장은 지역정보 전달의 의미가 있는 장으로서, 커피하우스에는 어떤 커피를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서빙이 되는지, 어떤 서비스 등이 있는지 등을 상세히 분석, 서술하였다. 마지막으로 비엔나 커피하우스에 대한 글로컬리제이션의 사례로서 함부르크와 평양의 비엔나 커피하우스의 공간과, 분위기, 사회적 기능, 문화적인 요소를 분석 및 소개하였다. 본 논문은 독일어 교육을 위한 오스트리아 지역정보에 관한 논문이자, 동시에 유럽의 글로컬리제이션의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문화를 외국으로 수출할 때의 사례로 삼을 수 있는 자료로 기여한다.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독어학
  • - 발행기관 : 한국독일어교육학회
  • - 간행물 :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DaF in Korea), 31권 0호
  • - 발행년도 : 2012
  • - 페이지 : pp.183-212 ( 총 30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21-000-001366447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독어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반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0122
  • - 수록범위 : 1996–2021
  • - 수록 논문수 : 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