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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독일어교육학회 >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DaF in Korea) > 21권 0호

유럽공통참조기준, 한국 언어정책을 위한 새로운 기회인가?

Der Gemeinsame Europäische Referenzrahmen, eine neue Chance für die Sprachpolitik in Korea?

권영숙 ( Kwan Yeong-sook ) , 박성우 ( Park Seong-u )

- 발행기관 : 한국독일어교육학회

- 발행년도 : 2007

- 간행물 :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DaF in Korea), 21권 0호

- 페이지 : pp.281-294 ( 총 14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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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제목
초록(한국어)
오늘날 우리는 문화와 경제, 정치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다중 언어 및 다중문화의 글로벌 사회에 살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사회를 맞이하여 외국어 교육은 미시적으로 다른 언어로 의사 소통하려는 개인의 욕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국가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시대적 요구를 목표로 삼게 되었다. 이러한 시대적인 요구에 부응하여 유럽평의회에서는 회원국의 언어와 문화의 다양성을 유지하면서 회원국들 사이의 교류와 협력을 증대시키기 위한 언어 정책을 실행하기 위하여 “언어 학습, 교수, 평가를 위한 유럽공통참조기준”을 마련하였다. 이 참조기준은 유럽 내의 다중언어정책을 지원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국제적인 의사소통과 다른 나라에서 취득한 어학능력 증명서를 서로 인정하는 것이 용이하게 되었다. “언어 학습, 교수, 평가를 위한 유럽공통참조기준”은 현재37개 언어로 번역되었는데, 독일어 판은 2001년 9월에 출판되었다. 이 독일어 판을 기본으로한 한국어판이 2007년 6월에 발간되었는데, 이것은 13명의 역자들과 한국독일어교육학회의 여러 회원들이 약 2년 6개월간 헌신적인 노력을 하여 출판될 수 있었다. 본 발표에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다루었다: ㆍ한국어판 참조기준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출판되었는가? ㆍ번역할 때 어떤 문제가 있었고, 그 원인은 무엇인가? ㆍ우리 실정에 맞는 외국어교육정책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이 참조 기준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

논문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독어학
  • - 발행기관 : 한국독일어교육학회
  • - 간행물 :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DaF in Korea), 21권 0호
  • - 발행년도 : 2007
  • - 페이지 : pp.281-294 ( 총 14 페이지 )
  • - UCI(KEPA) : I410-ECN-0102-2021-000-001358574
저널정보
  • - 주제 : 어문학분야 > 독어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 반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0122
  • - 수록범위 : 1996–2021
  • - 수록 논문수 :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