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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문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와 관련된 논문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달의 핵심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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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order to enforce Career decision Making Efficacy of students, this study plane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among Self-Leadership, Self-Esteem, and Career Decision Making Efficacy. First of all, this study examined a theoretical approach followed by a statistical analysis. The self-Communication method was conducted during January in 2020. The valid survey from 340 students majoring in Airline Service was selected and analyzed by SPSS 20.0 and AMOS 20.0 Program. The results of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only Behavior-Focused Strategies of Self-Leadership shows a significant effects both on Positive and Negative Self Esteem from Self Esteem as well as Goal Selection from Career Decision making Efficacy. Secondly, Natural Reward Strategies only shows significant effects on Positive Self Esteem and Goal Selection from Career decision making efficacy. However, Self Esteem doesn't show any direct and mediation effects on Career Decision Making Efficacy. It is required to adapt appropriate strategies such as self-Leadership reinforcement, counseling, and competence program in order to enhance Self Esteem and Career Decision Making Efficacy.

간호대학생의 자기효능감, 의사소통능력, 공감능력이 자아탄력성에 미치는 영향

김보경 ( Bokyoung Kim ) , 김윤수 ( Yunsoo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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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s: This descriptive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the effects of self-efficacy, communication ability, and empathy on the ego resilience of nursing students. Methods: The participants were 184 nursing students in South Korea who have experience in clinical practices. Data were collected from November 20 to December 7, 2019.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hierarchical regression were used with IBM SPSS/WIN 22.0 Statistics Program for data analysis. Results: The mean score was, for self-efficacy, 3.46 for communication ability, 3.81 for empathy, 2.54, and ego resilience, 3.50. It was found tha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ego resilience depending on the grade (t=-2.58, p=0.011) and personality (t=-3.25, p=0.001). There was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self-efficacy, communication ability, empathy, and ego resilience. The significant variables which influence ego resilience were self-efficacy (β=0.30, p<0.001), communication ability (β=0.20, p=0.018) and, empathy (β=0.18, p=0.010) were found to be the factors that influence ego resilience with the explanation power of 32.4%. Conclusions: In conclusion, these results suggest a need to increase the efforts of nursing schools to increase the ego resilience of nursing students. It is necessary to develop and apply ego resilience improvement programs based on self-efficacy, communication ability, and empathy for nursing students in college.

대학생의 사회적 지지와 진로준비행동의 관계에 대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매개 효과

배을규 ( Bae Eul Kyoo ) , 이호연 ( Lee Ho Yeon ) , 김대영 ( Kim Dae Yo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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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대학생이 인식한 사회적 지지와 진로준비행동의 관계에 대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매개 효과를 살펴보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황윤경(1996), 이은진(2001), 이명숙(2003)의 측정 도구를 활용하여 인천 소재 A대학교 재학생 4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396부가 회수되었으며 불성실한 응답을 제외한 381부를 분석 자료로 활용하였다(유효 자료율 : 90.7%). 분석 결과, 사회적 지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진로준비행동은 상호 정적인 상관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사회적 지지는 진로준비행동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은 이들의 관계를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사회적 지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및 진로준비 행동의 관계에 대한 논의와 대학생의 진로 발달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대학생 개인, 가정, 대학 차원에서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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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외상을 입은 지체 장애인의 사회적 지지가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영향이 우울과 정신화의 값에 따라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방법: 외상을 입은 지체장애인 250명을 대상으로 조절된 조절 효과를 검정하기 위해 Mplus 8.0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지체장애인의 사회적 지지가 높을수록 외상 후 성장은 증가하는데 우울함이 증가하면 이러한 영향이 감소하는 2원 상호효과가 나타났다. 둘째, 정신화 과정이 증가하면 2원 상호효과가 증가하는 조절된 조절 효과가 확인되었다. 그리고 정신화의 크기가 비교적 높은 수준에서는 우울의 2원 상호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결론: 우울의 부정적인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정신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생활무용지도자의 완벽주의적 자기제시와 객체화된 신체의식 및 신체적 자기효능감의 관계

박소현 ( So Hyun Park ) , 민현주 ( Hyun Joo 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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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this study is to grasp a perfectionistic self-presentation method in a life dance leader and to arrange a plan of effectively enhancing the objectified body consciousness and the physical self-efficacy along with the positive psychological change according to this by closely examining the influence of perfectionistic self-posture in a life dance leader upon the objectified body consciousness and the physical self-efficacy.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perfectionistic self-presentation in a life dance leader was indicated to have a significant influence upon the objectified body consciousness. Second, the perfectionistic self-presentation in a life dance leader appeared to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the physical self-efficacy. Third, it was shown that there is causality among the perfectionistic self-presentation, the objectified body consciousness, and the physical self-efficacy in a life dance leader.

청소년의 부모애착, 학업적 자기효능감, 진로성숙도의 종단적 관계

김아름 ( A-rum Kim ) , 전현정 ( Hyeon Jeong Jeon ) , 정혜원 ( Hyewon Chung )
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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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소년의 진로성숙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장기적 관점의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시기의 학년과 학교급의 변화에 따른 청소년의 부모애착, 학업적 자기효능감, 진로성숙도의 변화 양상과 종단적 관계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경기교육종단연구(Gyeonggi Education Panel Study: GEPS)의 중학교 1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자료인 4∼8차년도 데이터를 다변량 분할 잠재성장모형을 활용해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의 부모애착은 중학교 시기에 유의한 변화를 보이지 않다가 고등학교 시기에 유의하게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업적 자기효능감은 두 시기 모두 유의하게 하락하였고 진로성숙도는 중학교 시기에 유의하게 감소하다가 고등학교 시기에 다시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중학교 1학년 시점의 부모와의 애착이 잘 형성되어 있을수록 같은 시기의 학업적 자기효능감과 진로성숙도가 높아지며,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높아질수록 진로성숙도가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그리고 중학교 시기와 고등학교 시기에는 부모와의 애착 형성 정도가 높아질수록 청소년의 학업적 자기효능감과 진로성숙도가 증가하며,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증가할수록 진로성숙도가 급격하게 증가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셋째, 중학교 1학년 시기의 청소년의 부모애착은 학업적 자기효능감을 매개로 진로성숙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모애착의 중학교 시기 또는 고등학교 시기의 변화율이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중학교 시기 또는 고등학교 시기의 변화율을 매개하여 진로성숙도 중학교 시기 또는 고등학교 시기의 변화율에 미치는 정적인 종단적 매개효과가 있음을 본 연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는 이와 같은 주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청소년의 진로성숙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적 방안 및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아동,청소년 상담 : 청소년의 학교 급별(초, 중, 고)에 따른 사회적 지지, 자기효능감 및 적응 간의 구조모형 분석

신혜정 ( Hye Jeong Shin ) , 서영석 ( Young Seok Seo )
한국상담학회|상담학연구  7권 1호, 2006 pp. 117-130 (총 14pages)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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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소년이 지각한 사회적 지지와 자기효능감 및 적응행동 간의 구조모형을 학교 급별(초·중·고)에 따라 설정하여 각 변인들의 직ㆍ간접 효과를 구명하였고, 자기효능감이 사회적 지지의 영향을 매개하는지를 살펴보았다. 총 467명(초 144명, 중 161명, 고 162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본 연구에서는 사회적 지지와 자기효능감 및 적응행동 간에 유의한 정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학교 급별 구조모형 역시 자료에 부합하였으며, 자기효능감이 지각된 사회적 지지의 영향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기효능감은 학교 급별에 상관없이 청소년의 적응행동을 가장 많이 설명하는 변인으로 밝혀졌으며, 사회적 지지와 자기효능감의 직ㆍ간접 효과는 학교 급별에 따라 차이가 있음이 드러났다. 우선, 초등학생의 경우에는 친구지지만이 적응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행사하였고, 친구지지와 부모지지가 자기효능감을 통해 간접적으로 적응행동에 영향을 미쳤다. 반면, 중학생의 경우에는 부모지지만이 적응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행사하였고, 친구지지와 교사지지가 자기효능감을 통해 적응행동에 간접적인 영향을 행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고등학생의 경우에는 친구지지와 부모지지가 적응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행사하였고, 부모지지만이 자기효능감을 통해 적응행동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적응행동을 향상시키기 위한 상담활동 및 생활지도에 대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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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부모-자녀 간의 의사소통 유형이 중학생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서 내면화된 수치심과 사회적 지지의 매개효과를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대구시 소재 중학교에 재학 중인 중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총 304개의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결과는 첫째, 부모-자녀 간의 개방형 의사소통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서 내면화된 수치심과 사회적 지지가 완전매개 역할을 하였다. 즉, 부모-자녀 간의 개방형 의사소통이 우울을 직접으로 감소시키는 영향은 없었으나, 개방형 의사소통이 내면화된 수치심을 낮추고 사회적 지지를 높여 우울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부모-자녀 간의 문제형 의사소통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서도 내면화된 수치심과 사회적 지지가 완전매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즉, 부모-자녀 간의 문제형 의사소통이 우울을 직접적으로 증가시키지는 않았으나 문제형 의사소통이 내면화된 수치심을 높이고 사회적 지지는 감소시킴으로써 우울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정리하면, 부모-자녀 간의 의사소통 유형 자체는 청소년의 우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으나, 부모-자녀 간의 의사소통 유형이 청소년의 심리적 기제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결과적으로 우울을 증가시키거나 반대로 감소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청소년의 우울을 감소시키기 위한 다양한 개입에서 청소년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 기제에 초점을 맞춘 개입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고령층의 사회적지지 척도 타당화: 문항반응이론 적용

이경원 ( Lee Kyeong Won )
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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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인구구조가 고령화 되면서 사회적지지가 약해지는 중·고령층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사회적지지에 대한 연구를 위해서는 이를 측정할 수 있는 정밀한 도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문항반응이론을 적용하여 사회적지지 척도의 타당도 및 신뢰도를 검증하였다. 분석자료는 2018년 국민노후보장패널 7차 자료에 응답한 만 50세 이상 7,131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분석결과, 5점 Likert 척도의 응답범주는 적절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18개 문항 중 2개 문항의 적합도가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였다. 일차원성의 가정은 만족하였으나, 전반적으로 문항들의 난이도가 낮게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우리나라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지지 척도 문항 수정에 대한 실증적 근거를 제시하였다.

아동기 부정적 생애경험과 성인의 우울 증상 -성인기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에 대한 탐색-

이하나 ( Lee Hana ) , 김시아 ( Kim Si Ah ) , 정익중 ( Chung Ick-jo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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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동기 부정적 생애경험과 성인의 우울 증상 간의 관계에서 성인기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에 대해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 대상은 2012년 한국종합사회조사 자료의 1,396명의 성인이다. 아동기 부정적 생애경험과 성인기 사회적 지지 및 우울 증상 간의 연관성을 탐색하기 위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아동기 부정적 생애경험과 성인기 우울 증상 간의 관계에서 성인기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위집단 분석법을 활용하였다. 연구 결과, 아동기 부정적 생애경험은 성인의 우울 증상에 대한 위험성을 증대시키고, 성인기 사회적 지지가 분석에 추가된 후 우울 증상에 대한 아동기 부정적 생애경험에서 추정된 회귀계수의 크기는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성인의 사회적 지지는 우울 증상과 부정적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위집단 분석 결과, 아동기 부정적 생애경험의 수준이 높고 성인의 사회적 지지의 수준이 낮은 집단의 경우 우울 증상에 대한 위험성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아동기 부정적 생애경험이 성인의 우울 증상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완화할 수 있도록 사회적 지지를 기반으로 하는 네트워크 구축의 중요성을 제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