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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검색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ssoci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2005-7016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권 0호 (1985)

일본어의 모음에 대하여

양원석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권 0호, 1985 pp. 5-29 ( 총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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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일어과평가문제에 나타난 출제경향 분석

곽대기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권 0호, 1985 pp. 31-42 ( 총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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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이라면 누구나 普通 어렸을 때부터 익숙해진 祝祭인데, 平凡하게 살아보려고 하는 두 여인이 지금 祝祭를 집요하게 따라다닌다. 「나」와 다까꼬는 다 같이 成長過程에 있어 너무나 波爛 많은 사람들이다. 著者 森崎和江(모리사끼 가즈에)가 主人公인 「나」와 겹쳐져서 讀者들을 이따금 혼란시킨다. 이것은 著者의 世界인지 「나」 혹은 다까꼬의 세계인지 ? 「나」와 다까꼬는 過去와 現在가 교차하면서 幼想의 世界로 誘引된다. 모두 九州가 共通된 現住所이며, 40세가 넘은 女子들이다. 日帝時代 朝鮮에서 神主의 딸로써 자라난 「나」는 不幸한 형편 때문에 절(椿寺)에서 자라난 다까꼬와 함께 神社-祝祭-露店이라는 관계 속에서 神農, 神農道라는 것을 發見한다. 「나」도 다까꼬도 祝祭가 있는 곳마다 移動한다. 그러한 中에서 사람들과 사귀게 되고 交流해 가면서 두 여인의 行動은 變해 간다. 어떤 때는 함께, 어떤 때는 따로따로 行先地에서 行動하는데 그 地方의 祝祭 속에 옛날 일들이 무섭게 엄습해 온다. 「나」에게는 朝鮮의 神域이, 다까꼬에게는 椿寺에서의 追憶이 바로 그것들인데, 물리치려는 努力은 恒常 같이 있지만 끝내 어쩔 수 없는 幼想에 잠겨 버리게 된다. 朝鮮의 神域이 「나」를 때려 눕히려 하기에 도망치려고 했지만 結局 다시 朝鮮으로 돌아오고야 만다. 그것은 1927년 大邱에서 태어나 17년동안 大邱 ·慶州 ·金泉에서 校長으로 지내시던 아버님, 그리고 어머님과 함께 살던 著者의 體驗이기도 한 것이다. 著者의 基本的 美感은 이 17년동안의 生活 속에서 얻은 것이다. 나는 誕生과 育成에 얽힌 어머니 (여기서는 가정부)들의 마음을 잡으려고 꿈 속의 幼想을 따라 다녔다. 어머니의 生活內容을 모르고 그 말(한글)도 모르지만, 그 냄새로 알고 皮膚感覺으로 느꼈다. 이것은 著者의 말인데 그 말의 原點은 지난 17년간에 있다고 보겠다. 이 小說과 詩中에서도 그것을 엿볼 수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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万葉集은 日本文學史上, 前無後無인 最古, 最高의 抒情詩歌集이다. 그런데 万葉集의 特質로서는 類歌性, 等質性 또는 和歌의 集團性 등이 指摘되고 있다. 그만큼 抒情의 類想 ·類型에서 비롯된 歌群이 많은 것이 事實이다. 本 硏究에서는, 萬葉集만의 特徵인 類歌는 共同意識 또는 連帶意識에 의해 지탱되며, 그것은, 古代的인 殘滓, 共同社會의 흔적이라는 생각아래, 万葉集戀歌에 나타난 抒情의, 類想·類型에는 어떠한 것이 있으며, 그 表現은 어떻게 되어 있는가를 알아봄과 아울러, 그 時代的·歷史的 背景을 살펴, 戀歌의 마음에 한 걸음 더 다가서려고 試圖했다. 그리하여, (1)에서는 사랑의 抒情의 類型인 「孤悲」를 中心으로 해서 万葉人들의 戀心을 살펴보았으며, (2)에서는 사랑의 障害를 契機로 한 抒情을, (3)에서는 民俗信仰과 사랑의 抒情에 대해 같은 方法으로 살펴보았다. 그리고 (4)에서는 이와 같은 抒情의 根源(源泉)이 어디에 있는가, 즉 時代的·歷史的 背景과 그 性格의 同一性에 대해 考察하고, 抒情의 類型이 차츰 樣式化되어 가는 모습을 살펴보았다. 흔히들, 萬葉人들은 自由奔忙한 사랑을 滿喫했다고 指摘되고 있으나, 사랑과 制度와의 相剋 사이에서 오히려 不安하고 괴로운 사랑을 歎息하는, 苦憫에 찬 心情이 두드러지게 나타나 있다. 특히 戀歌의 命脈을 지탱해 온 女性들, 万葉貴族들의 風流生活의 그늘에서 男性에 매달려 살아온 女性들의 人間解放을 哀切하게 외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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