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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검색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ssoci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2005-7016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0권 0호 (1994)

일본어 발음의 (撥音) 발음 (發音) 지도방법 고찰

최진권 , 양원석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0권 0호, 1994 pp. 5-24 ( 총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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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학습자の 한자인지도の 조사

최용혁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0권 0호, 1994 pp. 25-46 ( 총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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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語와 日本語는 文法的으로 또는 語彙的으로 아주 유사한 言語라 할 수 있다. 이런 점들 때문에 日本語는 學習하기 용이한 言語로 인식되고 있고, 學習者수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日本語 學習者의 대부분이 日本語 學習을 하면서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 중의 하나가 일본 漢字라 할 수 있겠다. 그것은 日本語 學習者의 대부분이 한글 세대로써 漢字를 읽고 쓰는 能力이 아주 부족하다. 韓國 漢字와 日本 漢字, 특히 그 漢字들로 구성된 漢字語은 意味的인 면에서 일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漢字를 알고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 日本語 學習에 큰 도움이 된다. 이제껏 韓國은 漢字文化圈에 속하는 나라이므로 日本語를 學習할 때 아주 유리하다고 인식되어 왔고, 그 때문에 日本語 敎育에 있어서도 漢字문제를 소홀히 다루어 왔다. 그러나, 오늘날의 한글 세대는 漢字에 아주 약하며, 이것이 日本語 學習에 큰 장애 요인의 하나라고 생각되어 진다. 이러한 한글 세대들의 일본 漢字 認知度를 조사하여 향후 日本語 교육에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고자 작업을 진행해 왔다. 조사 내용은 日本의 敎育漢字 중 1,2년용 配當 漢字 240자와 韓國에서는 正字인데 日本에서는 略字로 쓰이는 글자의 正字와 略字를 조사하였다. 조사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日本의 小學校 1, 2년용 配當 漢字 240자중 認知度가 아주 낮은 漢字로는 曜, 羽, 丸, 畵, 岩, 顔, 繪, 鳴, 午, 廣, 矢, 壹, 谷, 姉, 算, 森, 麥, 畵 등이 있었다. 2. 잘못 읽은 漢字를 원인별로 분류하면 다음의 두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① 서로 닮은 漢字를 구별하지 못하는 경우 東(京), 地(他), 白(自), 當(富), 肉(內), 土(士), 毛(手), 番(香), 米(光) ② 같은 部首를 가졌거나, 같은 部首라고 착각한 경우 語(言), 雲(雪), 間(問), 姉(市), 里(量), 場(楊) 3. 六書와 정답율과의 관계를 살펴보면 象形文字가 정답율이 높은 반면에 指事 文字는 낮았으며, 形聲 文字와 會意 文字는 두 글자를 조합해서 만든 문자이므로 정답율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었다. 4. 正字와 略字 중 대체적으로 正字쪽이 정답율이 높았다. 그 중 正字, 略字 모두 정답율이 낮은 글자와 正字쪽이 略字쪽 보다 훨씬 많이 알고 있는 글자는 日本語 敎育을 할 때 주의 깊게 가르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결과적으로 말해, 韓國의 日本語 學習者의 漢字 能力은 생각보다 낮았다. 같은 漢字 文化圈이라 해서 漢字에 대해 힘을 쏟지 않는다면, 漢字가 日本語 學習의 큰 장애 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보여진다. 향후 日本語 學習에 있어서는 이미 알고 있는 漢字를 최대한 이용함은 물론이고, 한· 일 漢字의 字體上의 차이도 세심히 배려하여 指導 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진다. 본 조사는 아주 제한된 양과 대상으로 조사하였기 때문에 충분히 日本語 學習者의 漢字 能力을 파악하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부터라도 韓國의 日本語 學習者의 漢字能力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연구, 그리고 이상적인 日本語 漢字 습득 방법 등이 모색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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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よく 」に ついての 일고찰

중도징자 (中島澄子)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0권 0호, 1994 pp. 83-93 ( 총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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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모국어로 하는 일본어 학습자들에게서 「よく過ごす, よく通う, よくもらう, よく住む」 등과 같이, 「よく」의 쓰임이 부자연스러운 경우를 볼 수 있다. 따라서 本槁에서는 「よく」와 共起할 수 있는 動詞에는 어떤 성질을 갖고 있는가를 살펴 보아, 「よく」에 대한 보다 효과적인 일본어 교수 및 학습 방법을 찾아 보고자 하였다. 먼저 本稿에서는, 현대소설을 중심으로 한 자료에서 「よく」共起한 動詞의 용례를 모아 自動詞, 他動詞, 瞬間動詞, 繼續動詞로 나누어 조사해 보았지만 특히 눈에 뛸만한 특징은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よく」의 의미를 살펴 본 결과, 그 語源인 形容詞 「よく」의 의미를 강하게 내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よく」가 갖고 있는 의미 특성으로 인하여 서로 共起할 수 없는 動詞가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本槁에서 명확이 밝히지 못한 「よく」와 共起하는 動詞와의 관계는 앞으로 이 방면의 연구를 더욱 발전시켜야 할 과제일 것으로 생각한다.

일본어 자동사 (自動詞) 타동사의 (他動詞) 분류 - 대응을 중심으로 -

이하자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0권 0호, 1994 pp. 95-116 ( 총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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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격문과 (格文) 타동성 (他動性)

손동주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0권 0호, 1994 pp. 117-134 ( 총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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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수식성분の 상の 분류 (情態修飾成分の相の分類)

배홍철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0권 0호, 1994 pp. 135-154 ( 총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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構文論的 立場에서 修飾關係를 把握할 때 被修飾成分인 動詞가 具有하고 있는 動作的 槪念이라는 것은 均質不可分의 性質이 아니고 動詞에 따라 혹은 動詞自體의 內部的 時間規定에 따라 「質의 差異=意味分化를 가져오는 意義素」를 보인다. 이것을 本槁에서는 相의 槪念으로 다루고 있지만 論旨展開의 바탕에는 이러한 被修飾成分(動詞)에 選擇呼應하는 修飾成分에도 當然히 相의 存在를 認定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出發하여, 修飾=被修飾關係의 呼應方式 또는 構文에서의 發現位置등에 注目하여 情態修飾成分을 相的으로 갈래짓기 해 보았다. 우선 情態修飾成分은 關係構成과 表出意味가 「サマ」的이냐, 「コト」的이냐에 따라 크게 狀態相과 樣態相으로 區分되고 이는 다시 아래와 같이 下位分類되었다. (표) 그러나 修飾成分을 相的으로 分類한다는 것은 彼修飾成分에 上記와 같 은 相의 具備가 前提되어야 하는데 동사에 따라서는 一部의 相만을 가지고 있거나 「そびえる」와 같이 動作性(○ action)이 결여되어 相의 存在를 確認할 수 없는 것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情態修飾成分에 대한 相의 硏究는 被修飾成分論에 대한 硏究와 병행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되며 이 小論은 그것을 위한 試論으로 삼았으면 한다.

궁본 휘 『 이の 하 』론 (宮本 輝 『 泥の河 』論)

김현령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0권 0호, 1994 pp. 155-172 ( 총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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