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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검색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ssoci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2005-7016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5권 0호 (1998)

담화행동에서의 대우표현 - 의뢰행위의 분석을 중심으로 -

정태준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5권 0호, 1998 pp. 3-35 ( 총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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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종사원을 위한 일본어교육에 관한 연구

유종근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5권 0호, 1998 pp. 37-55 ( 총 19 pages)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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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등학생 일본어 학력 경시대회 출제경향 분석

고임영,윤강구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5권 0호, 1998 pp. 57-74 ( 총 18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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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교양과목으로서의 일본어학습에 관한 조사연구

박은희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5권 0호, 1998 pp. 75-101 ( 총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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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교육에는 확고한 교재가 필요하다. 일본어에서는 그러한 교재를 筆寫體인 敎科書體로 표기하고 있으나, 한국에서는 일정된 것이 없다. 어떤 교재는 명조체를 사용하기도 하고, 또 어떤 교재는 고딕체를 사용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어떤 것은 한 교재 내에서 2 종류 이상의 書體를 사용한 것 까지 있었다. 이 점이 한국에서의 일본어 문자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이다. 왜냐하면 히라가나에 있어서는 書體에 따라서 그 문자의 모양이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히라가나의 誤字나, 제대로 쓰지 못한 것들은 특히 명조체와 교과서체에서 그 書體의 차이가 두드러진 「お」「き」「さ」「な」「ね」「ふ」「む」「や」「ゆ」「ら」「り」에 집중되어 있었던 점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다음 문제는 필순의 애매성이다. 어떤 특정한 가타카나를 잘못 쓰는 원인은 히라가나 처럼 書體의 차이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필순에 의한 것이었다. 큰 문제점으로 삼을 필요가 없다고 지적을 받을 지도 모르겠으나 「シ」와「ツ」, 「ソ」와「ン」의 혼란은, 올바른 필순만 제대로 익힌다면 일어나지 않는 것들이다. 가나를 잘못 쓰지 않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필순은 일본어 교사가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이다. 또 하나의 문제점으로서 가나 문자에 대한 인식도를 들 수 있다. 독학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문자의 書體가 명조체이든 고딕체든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도 문자교육 문제의 한 요인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닐까, 히라가나에 관해서는 그 오자의 원인은 명백하고, 일본어교육에 종사하는 자들은 이 점을 확실히 인식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교재의 서체를 명조체나 고딕체 등로 표기하는 한, 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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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는 日本語動詞의 シテイル形(繼績相非過去形)에 焦点을 맞추어서 形態論의 次元인 文法的(時制 = 相)인 意味와, 여기에서 派生된 文次元의 意味 =機能範疇인, 完了的意味를 分析하였다. 具體的으로는 1) 時制的인 用法 2) 完了的인 用法 3) 敍法的인 用法으로 나누었으며, 분석결과, シテイル文이 時制的으로 個別的, 具體的인 現在를 나타낼 수 있는 것은 運動을 全體的으로 보지않고 分割해서 나타내는 繼續相의 相的인 意味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었다. 또한, 完了(perfect)的 인 用法에 있어서는 現在完了 및 未來完了가 成立되며, 下位範疇로서 動作性完了 및 狀態性完了의 意味를 모두 실현시키는등 기존의シタ形이 動作性의 現在完了의 意味만을 나타낸다는 사실과 비교할 때 그 意味領域이 보다 광범위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러한 基本的, 派生的인 意味用法은 話者가 一連의 事態를 時間의 흐름속에서 同時的, 또는 繼起的으로 배치, 전개시키는 텍스트(text)적인 意味=機能領域과 밀접한 關係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동사의 자 타와 수동 사투에 관하여

유장옥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5권 0호, 1998 pp. 157-178 ( 총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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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어형용사의 어구성에 대하여 ( 現代語形容詞の語構成について )

하경식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5권 0호, 1998 pp. 195-216 ( 총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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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槁에서는 『岩波國語辭典』 (第5版)에 收錄되어 있는 形容詞 667語를 語構成別로 分類·整理하여 現代形容詞의 語構成 特徵을 살펴보았다. 考察結果는 다음과 같다. 1) 活用別 語構成의 分布는 表3과 같이 ク活用形容詞가 402語(60.27%)인데 대해, シク活用形容詞는 265(39.73%)로 6對4정도의 비율로 ク活用形容詞가 많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派生形容詞의 경우 ク活用形容詞가 402語 가운데 102語로 25.37%를 차지한 반면, シク活用形容詞는 疊語形容詞를 넓은 의미에서 派生形容詞로 간주하여, 派生形容詞數에 포함하면 166語로, 그 비율은 265語의 62.64%를 차지한다. 따라서 語構成에 있어 派生形容詞는 ク活用形容詞보다 シク活用形容詞에 휠씬 많이 分布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 接辭의 頻度別 分布에 있어서 「か」「け」「ず」「た」「ひ」와 같이 語調를 조정하는 接頭諦를 「發語」 라고 하는 데, 이러한 것들은 ク活用形容詞에만 분포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싶다. 아울러 「うら」「そら」「もの」와 같이 心理狀態를 나타내는 接頭辭는 ク活用形容詞보다 シク活用形容詞에 接하는 傾向이 보인다. 이는 形容詞의 ク活用과 シク活用의 意味上 차이가 요인이라 생각된다. 3) 接尾辭의 頻度別分布에 있어서 接尾辭 「しい」「い」의 數는 80語로, 總數 155語의 51.61%를 차지하지만 이는 轉成에 의한 派生形容詞의 경우를 나타낸 것이다. 실제로는 「ぽい」「らしい」등의 接尾辭가 現在에도 語構成力이 强하며 生産的인 것이라 할 수 있다. 4) 表5는 形容詞의 語構成을 成分別로 나타낸 것이다. 疊語形容詞의 語種 分布를 보면 和語가 41語인데 비해 漢語는 8語로 和語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複合形容詞의 前項成分의 分布를 보면 成分이 名詞인 複合形容詞가 149語(73.76%)로 他 成分에 비해 훨씬 많다는 것을 지적할 수 있다.

한 일 양언어에서의 무조사격에 대하여

권정애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5권 0호, 1998 pp. 217-239 ( 총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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