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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검색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ssoci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2005-7016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6권 0호 (1999)

어형과 어의 ( 語形と語義 )

옥촌정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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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의「彼(kare)」「彼女(kanojo)」는 현대일본어에서는 3인칭대명사(원칭)로서 쓰이고 있는데, 각각 한국어의「그,그이,그사람」「그녀,그사람.」등에 해당한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되는 것은 한국어의「그사람」에 해당하는 일본어에는 위에든「彼(kare)」「彼女(kanojo)」외에도 「そのひと(sono-hito)」「ぁのひと(ano-hito)」라는 것이 있어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에게는 이들 두 그룹간의 갈라쓰기가 큰 학습장애가 된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이들「彼」「彼女」と「その人」「あの人」를 정확히 구별하여 사용케하기 위한 방편의 하나로서 서로 바꾸어 넣는 방법(치환법)을 도입한다. 「その人」와「あの人」의 구별 사용은 본고의 목적이 아니므로 필요최소한에 그친다. 경우성을 갖지않는 「彼(彼氏)」「彼女」는「その人」「あの人」로 대치 할 수 없으므로 문제가 되지 않으나, 경우성을 갖는 「彼」「彼女」는「その人」「あの人」로 대치할 수 있는경우와 대치할 수 없는 경우가 있어 문제가 된다. 자기의 가족을 가리키는 「彼」「彼女」는「その人」「あの人」로 대치할 수 없으며, 그 이외의 경우에는 대우표현에 위반되지 않는한 바꾸어 쓸 수 있을 것 같다. 역으로 지시대상을 화자가 잘 모르고 있는 경우에 쓰인「その人」는「彼」「彼女」로 바꾸어 말할 수 없는 것같다.

일본어종속문의 시제와 상의 의미에 대해서

최병규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6권 0호, 1999 pp. 25-67 ( 총 4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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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은 민중에 의해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났으며 또한 민중에 의해 전승된 문예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속담속에 사용되어진 소재에는 우리들의 일상생활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나타난다. 그 중에서도 특히 동물을 소재로 한 비유표현은 한일양국의 속담속에 많이 등장하고 있다 동물을 소재로 한 속담속에는 그 동물의 성격,습성,행동양식등이 비유적으로 상징화되어 나타나 있다. 즉 속담속에 사용된 동물의 소재는 단순한 소재이상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본연구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속담을 대조비교하여 양국의 속담속에 나타나는 동물의 빈도를 조사하여 양민족이 지닌 동물에 대한 동물관 및 민족성등에 대하여 고찰해 보았다. 그결과 속담은 일상적인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되어 왔기에 비유의 대상으로 등장하는 동물소재도 눈에 자주 띄이는, 사람들과 친해온 동물들이 많이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특히 양민족의 사이에서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깊은 연관을 맺어온 십이지동물이 공통적으로 높은 분포를 보였다. 한편 말, 소, 개, 고기, 새, 뱀과같이 양국 공통적으로 출현빈도가 높은 동물소재가 있는 반면에 돼지, 닭, 원숭이등과 같이 출현빈도의 차이가 현저하게 나타나는 동물소재도 있었다. 또한 전체동물명의 출현빈도순에 의해 부분적이긴 하지만 양민족의 동물에 대한 호감도, 동물관 및 가치관등의 문화적상대성도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었다.

일본어의 경어표현 - 호칭에 대한 신문기사를 중심으로 -

이하자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6권 0호, 1999 pp. 89-115 ( 총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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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재귀동사의 사역문 연구

이정숙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6권 0호, 1999 pp. 117-138 ( 총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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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語의 形容詞는, 日本語와는 달리 日本語의 形容詞, 形容動詞 그리고 일부이지만 連體詞도 포함된다. 이번 考察은,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兩言語의 形容語 (形容詞와 形容動詞) 의 意味分布를 國立國語硏究所資料集6 『分類語彙表』의 意味分類 基準에 따라 조사했다. 考察한 것을 개략적으로 정리하여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兩言語의 形容語 意味分布는, 모두 3.3의 「精神及び行爲」, 3.1의 「抽象的關係」, 3.5의 「自然現象」 의 順이다. 그 가운데 韓國語의 경우, 3.5의 「自然現象」 이 日本語의 다른 意味分野의 分布보다 두드러짐을 알 수 있다. 나아가, 이러한 결과를 分類番號의 上位3자리까지 묶어, 그룹화해서 보면, 兩言語의 形容語는 모두 3.30의 「意識 ·情緖 ·判斷」 에 많이 분포하고 이어서 日本語의 경우는 3.34의 「行動·性格の評價」, 3.19의 「數·度量衡」 의 順으로 많고, 이에 대해, 韓國語의 경우는 3.50의 「五感」, 3.19의 「數·度量衡」의 順으로, 3.5의 「自然現象」에 속하는 「五感」의 부문이 全體的으로 다른 分野보다 多少 두껍게 分布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동사의 자타대립과 자동사화에 관하여

유장옥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6권 0호, 1999 pp. 159-178 ( 총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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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어느 언어에 있어서도 4기능 중에서 가장 어렵게 여겨지는 것이 문자·표기이지만 일본어에 있어서는 특히 어렵다고 생각되어진다. 그것이 현대 일본어의 문자 체계가 복잡하고 게다가 문자종이 많고 표기 기준의 느슨함 등에 의한 것이다. 소론에서는 현대 일본어의 문자종이 다양한 것에 초점을 맞추면서 각각의 문자종과 표기방법과 그것이 갖는 의미 분위기·뉘앙스·이미지·무드 등과 관련시켜서 고찰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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