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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ssoci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2005-7016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7권 0호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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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학습경험의 유 무에 따른 학습경향

명성룡 , 김광태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7권 0호, 2000 pp. 35-62 ( 총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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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에서, 『岩波國語辭典』의 形容詞667語에 대한, 意味記述의 實態를 조사하여, 辭典에서의 語義數에 따라, 單義語와 多義語로 分類할 수 있었다. 나아가, 각기의 語釋을 六개로 분류하고, 各類型別의 特徵은 어떠한지 그리고, 語의 分布가 어떠한지를 중심으로 조사해 보았다. 그 결과를 表 3으로 要約해 보았다. 1) 單義語와 多義語의 分布는, 單義語가 多義語보다 많고, 그 數는 469語이며, 全形容詞數 667의 70.31%을 차지하고 있다. 2) 單義語의 語釋은, 空見出し型, 對譯型, 說明型A · B, 折哀型A · B, 와 같이 類型化된다. 單義語의 語數에서는, 說明型A · B가 285語 (60.76%) 로 가장 많고, 折哀型A · B가 110語 (23.46%), 對譯型이 52語 (11.09%), 空見出し型이 22語 (4.69%)의 順이다. 여기에서 特記할 만한 것은, 語義의 說明文에 「比況」 등의 表現句가 있는 折哀型A와 說明型A의 數が78語로 16.63%를 차지하고 있는 점이다. 이것은, I에서 다룬 것과 같이 形容詞의 屬性槪念은 抽象槪念의 領域이므로, 그 抽象槪念을 表現하기 위해서는 具象物을 빌어 비유적으로 나타내는 것은, 形容詞의 語釋에 있어 必然的인 것이라고 생각된다. 3) 基本形容詞는 大部分이 多義語인가를 『岩波國語辭典』과 『三省堂現代國語辭典』에서 抽出한 多義語를 對象으로 조사 해보았다. 그 結果, 兩 辭典의 全多義語數198語와 253語 가운데 基本形容詞는, 87語(76.99%)와 95語(84.07%)가 一致하여, 基本形容詞는 多義語라는 점을 뒷받침하고 있다.

동사에서 유래한 파생명사 (派生名詞)에 대한 일한 대조연구

안병곤 , 최태욱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17권 0호, 2000 pp. 139-175 ( 총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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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격조사「に」와 의미적으로 호응하는 한국어 격조사는 다양하다. 그 중에서 격조사 $quot;에$quot;와 결합하는 자동사문 $quot;NP-ka-NP-ey-V$quot;를 중심으로 검토했다. 격조사 $quot;에$quot;는 일본어 격조사「に」보다는 다의성 (多義性)은 적으나, 유의 수준의 다의성은 있다고 가정하고, 인지의미론적 분석을 통하여, 격조사 $quot;에$quot;는 어떠한 분포로 일본어의 의미영역을 분할하는가를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격조사 $quot;에$quot;의 다의성을 설명하기 위하여, Lakoff(1987)와 Dewell(1994)가 시도한 Image Schema에 필자의 관점을 부가하여 고찰한 결과, 격조사 $quot;에$quot;의 의미적인 다의성이 나타났다. 격조사$quot;에$quot;는 일본어 격조사「に」보다 Categories는 좁지만, 하위Categories를 형성하는 것을 확인했다. 격조사$quot;에$quot;는 중심적인 Image Schema를 기본으로 하여, 경로의 표시와 활성화, Metaphor, 추상적 Domain의 개념화에 의한 다양한 Image Schema로 변형하는 것을 확인했다. 앞으로 다른 격조사의 분석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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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에서는 初級段階에서 나오는 「∼ている」라는 形式을 채택하여 「∼ている」에 해당하는 韓國語 「∼고/어 있다」 와 比較, 對照하는 방법으로 「∼ている」와 「∼고/어 있다」가 對應할 경우와 對應하지 않을 경우를 考察한다. 따라서 本稿의 目的은 韓國人 日本語學習者가 「∼ている」를 使用하는 경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데에 있다. 「동작의 繼續」의 「∼ている」에서 問題로 되는 점은 「∼ている」가 「∼ㄴ/는다」로 나타나는 경우에 「∼ㄴ/는다」의 影響을 받아서 日本語를 「∼る」로 하면 「동작의 繼續」을 나타내지 않게 된다는 점이다. 단 日本語의 「動作動詞」중에「內的情態動詞」라고 부르는 $lt;思る·考える·信じる·心配する$gt;등은 「∼る」 로 바꿀 수 있다. 「變化한 結果의 繼續」 에서 問題가 되는 점은 「∼ている」가 「∼었다」로 나타나는 것 중, 韓國語의 「결혼하다」라는 「狀態動詞」의 경우에 「∼었다」의 影響을 받아서 「結婚した」로 하면 「變化 結果의 繼續」 을 나타내지 않게 된다. 「現在 有效한 過去의 運動의 實現」 의 경우는 問題가 되는 점은「∼ている」 에도 많지만 특히 그 부정형 「∼ていない」가 「∼지 않았다」 로 나타나는 것 중, 어떤 運動이 實現되었는지 아닌지가 問題로 되었을 때 對話時点에서는 아직 實現되지 않은 狀況이지만, 對話以後 時点에는 그 運動을 實現할 생각이 있는 경우에는 「∼지 않았다」의 影響을 받아서 「∼なかつた」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이 이 問題이다. 「단순한 狀態」을 나타내는 「∼ている」에 관해서 問題가 되는 점은 「∼ている」에 韓國語의 「形容詞」가 對應하여 日本語가 그 自體로는 狀態를 나타낼 수 없는 動詞일 경우, 그 形容詞의 影響을 받아서 日本語도 「∼る」 로 하면 「단순한 狀態」 를 나타내지 않게 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ている」「∼ていた」가 「∼었다」로 나타나는 경우(例 「닮다」 ), 「∼었다」 의 影響을 받아서 日本語가 「∼た」로 되어 「단순한 狀態」를 나타내지 않게 된다 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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