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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검색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ssoci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2005-7016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25권 0호 (2003)

특별강연 : 일본어교육학의 연구를 목표로 향하여 -회와의 분석부터 회화의 교육에로-

미기명인 ( Mi Gi Myeong In )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25권 0호, 2003 pp. 3-12 ( 총 10 pages)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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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사용율(일본어)

옥촌문랑 ( Og Chon Mun Lang )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25권 0호, 2003 pp. 13-17 ( 총 5 pages)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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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 사용율(한국어)

타마무라후미오 ( Tamamura Humio )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25권 0호, 2003 pp. 19-23 ( 총 5 pages)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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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학습자의 질문 -대학의 경우-

조남성 ( Jo Nam Seong )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25권 0호, 2003 pp. 25-42 ( 총 18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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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短期大學で學ぶ日本語學習者の質問について調査し、その中で頻度が高い質問を大學で學ぶ學生の質問と比較した。その主な結果は次の通りである。 ⑴學年別に見ると、1年生には「文字論(表記)」、2年生には「シンタクス·意味論」の質問が一番多い。⑵日本語のカテゴリ-別、文字論には、「漢字の讀み(特に、「音と訓」、具體的には「地名」「人名」等)」「漢字の字體の違い」「漢字の書き」「外國語の表記(特に、「長音」)」等の質問が多い。⑶音韻論的(發音)には、「子音(淸音と濁音)」「連濁の現象」「助數詞の讀み」等の質問が多い。⑷語彙論的には、「ノ/コト/モノの違い」「オ/ゴ(接頭語)」「多義語(特に、トル、キル、カケル)」等の質問が多い。⑸形態論的(活用等)には、「動詞の活用(特に、「動詞+テ」)」「例外の5段動詞」等の質問が多い。⑹シンタクス·意味論的には、補語には「ニ(ニ/デ、ニ/ヘ、ニ/ヲ)」、「ガ(ヲ/ガ)」、「連逮助詞ノ」、ウオイスには「受身の解釋」「使役の解釋」及び(サ)セラレル」、受給には「モラウ/クレル/アゲル」「自動詞と他動詞の區別」、接續には「條件·假定」「原因·理由」、モダリテイには取り立て詞の「ハ/ガ」「ダケ/バカリ」、ム-ドの「ヨ/ネ」「ソウダ/ヨウダ/ラシイ」、スタイルの「口語體」等の質問が多い。⑺その他 のカテゴリ-では、敬語には「尊敬語/謙讓語」、表現·飜譯には「男性語/女性語」等の質問が多い。以上、⑵~⑺をまとめてみると、次の通りである。 日本語のカテゴリ- 質問の項目 ⑵文字論(表記) ·漢字の讀み(特に、「音と訓」、具體的には「地名」「人名」等) ·漢字の字體の違い ·漢字の書き ·外國語の表記(特に、「長音」) ⑶音韻論(濁音) ·子音(淸音と濁音) ·連濁の現象 ·助數詞の讀み ⑷語彙論 ·ノ/コト/モノの違い ·オ/ゴ(接頭語) ·多義語(特に、トル、キル、カケル) ⑸形態論(活用) ·動詞の活用(特に、「動詞+テ」) ·例外の5段動詞 ⑹シンタクス·意味論 補語:ニ(ニ/デ、ニ/ヘ、ニ/ヲ)、ガ(ヲ/ガ)、連逮助詞ノ ウオイス:受信の解釋、使役の解釋及び(サ)セラレル 受給:モラウ/クレル/アゲル、自動詞と他動詞の區別 接續:條件·假定、原因·理由 モダリテイ:取り立て詞のハ/ガ、ダケ/バカリ ム-ド:ヨ/ネ、ソウダ/ヨウダ/ラシイ スタイル:口語體 ⑺その他 敬語:尊敬語/謙讓語 表現·解釋:男性語/女性語 ⑻短期大學と大學の比較(順位10位まで)においては、1年生では共通の項目が一つも見られない。しかし、2年生では「漢字の讀み(音と訓)」「ノ/コト/モノ」「條件(ト/バ/タラ/ナラ)」「カラ/ノデ(カラ/ノデ/タメ)」「ネ/ヨ/<ワ>」「尊敬語/謙讓語の違い」「男性語/女性語」の七つの項目が見られた。

일본어 「기」와 한국어 「기」 의 의미 확장 대조

최은주 ( Choe Eun Ju )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25권 0호, 2003 pp. 43-66 ( 총 24 pages)
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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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の「氣」はすでに言語學や文化論的接近において精神的な表現の特徵として認めている項目である。しかし、主にそれに對する言語學的接近では慣用語の意味分類に限られており、文化的接近にもその關連性についての說明はできなかった。本槁では慣用語の基になる語彙素單位の、多義語としての「氣」について、その意味擴張を分析するによって‘心’との關連性を明らかにし、韓國語「ki(기)」との擴張過程の對照に通して、さらなる特徵を明らかにしようと思う。 硏究方法は辭書に記述されている意味を調べて、意味素の頻度と記述順番による中心意味を抽出し、その意味擴張を記述する。意味擴張樣相の區切りは、認知言語學的立場からの多義語の扱い方を導入して、シネクドキ-(提喩)·メトニミ-(換喩)·メタファ-(隱喩)に分けて記述する。その結果は次の通りである。 ① 日本語「氣」の中心意味は‘自然現象’であり、韓國語「ki(기)」の中心意味は哲學用語としての言葉として扱っている。 ②上位語と下位語を區切ってカテゴリ-化するシネクドキ-について調べて見ると、日本語「氣」の上位語には抽象的樣相が、下位語には‘氣配·趣’がある。特に、下位語である‘氣配·趣’は、‘自然現象’の一部分である‘雰圍氣’と意味記述上の共通点があって、互いの關連性が證明される。上位分類されている抽象的樣相は、「氣」ガ持っている抽象的表現による分類であると思われる。一方、韓國語「ki(기)」は‘精力’が上位語として取られており、下位語はない。主に專門語として用いられているため擴張の樣相が單純化されているのだと推測できる。相對的に、多樣な意味の日常語として使われている日本語「氣」の位相がよくカテゴリ-化に反映されているとも見られる。 ③部分と全體、あるいは原因と結果による意味擴張であるメトニミ一觀點から見ると、「氣」の中心意味である`自然現象`を基について、意味素間の`力`への意味擴張が見られる。韓國語「ki(기)」も同じような意味素間の意味擴張が見られるが、‘力’は再び多樣な意味に分けており、これは②で上位語として'精力‘が位置づける理由にもなる。 ④具體と抽象の關係であるメタファ-は、③の「氣」の具體的な力を抽象的な力、卽ち精神力として意味記述されていることで、說明が可能になる。また、このような精神力は精神、ひいては‘こころ’の意味への轉移まで至るようになる。①で韓國語「ki(기)」の中心意味は、メタファ?された專門語としての意味であるといえよう。 以上のように、言語學や文化論の立場で漠然と主張されてきた「氣」「こころ」との關連性は、認知言語學の立場でのメタファ-の結果であ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また、メタファ-はシネクドキ-·メトニミ-との密接な關係によって可能になることも分かる。 一方、韓國語「ki(기)」が‘力’の意味として認識されるのはメトニミ-によったもので、中心意味である專門語としての「ki(기)」はメタファ-の結果ではあるが、日常語ではないから日本語に比べて活發な轉移は見られない。 「精神·こころ」に表現されている他の語彙素についての分析はこれからの課題である。

동사 「とる」「つかむ」「잡다」의 인지적 비교, 대조 연구

박수경 ( Park Su Gyeong )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25권 0호, 2003 pp. 87-108 ( 총 22 pages)
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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動詞「とる」は日常生活の中でよく使われる言葉として使用頻度が非常に高い。そして、非常に多義的で、外國人學習者がその言葉を習得し、自由に使いこなすことはとても困難なことだと思われる。特に「とる」に當たる韓國語表現は35個以上で韓國人學習者がその多義性を理解することは非常に難しいと思われる。 本稿は「とる」に當たる代表的な韓國語表現「잡다」(chapta)を取り上げ、「とる」と「잡다」はどのような多義が類似し、どのような多義が異なるのかを中心に考察する。この過程で、「잡다」(chapta)に取たる代表的な日本語表現「つかむ」も一緖に取り上げ、「とる」「つかむ」「잡다」(chapta)の三單語の意味を 比較、對照することにする。 まず、三單語の意味を記述するが、拙槁によると27)、「とる」は「具體的動作」「獲得」「捕獲、確保」「占有」「選擇、抽出」「作成」「遂行」「解釋」「除去」(9項目)と分けらる。そして、本槁の分析によると、「つかむ」は「具體的動作」「獲得」「把握」(3項目)と分けられ、「잡다」(chapta)は「具體的動作」「拘束」「獲得」「決定」「作成」「作業」「把握,推定」(7項目)と分けられる。 三單語の比較、對照はこれらの動詞の動作を「現象素」という槪念で捉えて分析を行なう。そして、「現象素」に「容器のメタファ-」を適用し、抽象的な圖式である。「コア圖式」を抽出する。「とる」の「コア圖式」を用いてどのような多義が說明できるかについては拙稿に從う。そして、拙稿は「とる」の「コア圖式」が三つの容器で構成されていることを認めている。一方、本槁の分析によると、「つかむ」「잡다」(chapta)は一つの容器しか抽出されない。これによって、一つの容器しか持たない「잡다」(chapta)という言葉で三つの容器を持つ「とる」を理解することは困難なことであることが明らかになる。 ところで、「とる」の三つの容器の中で、「とる」の移動法を表す容器は「잡다」(chapta)の一つの容器と類似した容器として、その容器から派生した多義は「잡다」(chapta)の多義と意味が類似し「잡다」(chapta)でその意味を表現することができる。 「とる」「つかむ」「잡다」(chapta)をその動作(現象素)で比較、對照することで有意義な結果を得ることができた。今後の課題として、動詞の動作を學習者が直接?驗できる日本語指導法が開發されるべきであろう。

종조사 「よね」의 의미기능에 관하여 -일,한대역소설과 대담의 분석을 통하여-

나복순 ( Na Bog Sun )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25권 0호, 2003 pp. 89-108 ( 총 20 pages)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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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구어체에서 주로 확인요구표현으로 빈번히 쓰이고 있는 일본어의 종조사 「よね」의 의미기능을 고찰한 것이다. 종조사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는 「よ」나「ね」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으며 일본어교육에서 비교적 이른 시기에 도입되어 그 사용이 어느 정도 정착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잘 쓰이는 「よね」의 경우, 일본어 능력이 상급인 학생들조차 상황에 맞는 적절한 표현을 하지 못하거나 「よね」이외의 다른 표현으로 대치해서 쓰는 경향이 많다고 볼 수 있다. 본고에서는 「よね」의 의미기능을 고찰함과 동시에 「よね」에 대응하는 한국어표현의 고찰을 통하여 한국어를 모어로 하는 일본어학습자가 「よね」를 적절히 사용하지 못하는 원인을 밝혀 일본어교육에 응용할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자료로서는 일·한 대역이 있는 소설의 희화문과 텔레비전대담을 데이터베이스화한 것을 사용하였다. 그 고찰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수량적 분석에서 보면, 소설의 희화문에서 「よね」로 발화가 끝나는 문이 전체발화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약 1%였으며 대담에서의 사용율은 약 5.4%로 나타났다. 그리고 말한는 이와 듣는 이의 연령의 상하관계 및 친소관계에 따른 사용율에서 보면,「よね」는 동등한 관계와 친한 사이에서 잘 쓰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よね」의 용법을, 확인요구의 용법/정보제공의 용법/맞장구용법의 세가지로 나누어 보았을 때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처럼 발화말의 「よね」가 확인요구의 용법으로 자주 쓰일 뿐 만아니라 정보제공의 용법으로도 빈번히 쓰이고 있으며, 특히 대담에서는 맞장구용법으로도 빈번히 쓰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음으로 「よね」의 의미기능을 각 용법벌로 보면, 확인요구의 용법으로 사용되는 발화말의 「よね」는,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상대편이 아마도 자신과 같은 정보나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라는 전제하에 「よね」를 사용하여, 상대의 의향을 확인하거나 동의를 구하는 기능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정보제공의 용법으로 사용되는 「よね」는. 상대에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거나 설명하거나 의견을 표명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상대가 들어주기를 원하는 기능을 하면서, 최종적으로는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뉘앙스를 나타낼 때 쓰인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담화에서 자주 쓰이는 맞장구용법의 「よね」는, 상대의 이야기에 공감을 표시하는 커뮤니케이션상의 기능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음으로, 「よね」에 대응하는 한국어 표현의 고찰에서, 확인요구의 용법으로서의 「よね」와 「でしょ(う)」「じゃない」등이, 정보제공의 용법으로서의 「よね」와 「よ」「の」등이 같은 문말 의미로 대응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뉘앙스의 차이를 구별하기 힘들다는 점이 밝혀졌다. 즉, 「よね」에 대응하는 한국어표현이 일대일대응이 아니므로 한국어를 모어로 하는 일본어 학습자가 뉘앙스차이를 구별하여 그 상황에 맞는 적절한 사용을 하지 못하는 하나의 원인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일본어학습자에게, 확인요구용법으로서의 「でしょ(う)」나 정보제공의 용법으로서의 「よ」를 설명할 때, 동료의식(나까마의식)이 저변에 깔려있거나 상대의 공통의 이해를 가지고 있음을 전제로 하는 「よね」가 가지는 뉘앙스를 실제 예문을 통해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즉.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가면서 공감을 표시하거나, 상대의 의견을 듣고자하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 동료의식등을 나타낼수 있는 「よね」의 적절한 사용은 보다 원할한 커뮤니케이션에 기여할 것이라 생각한다.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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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치사에 대한 용법을 「について」「に關して」「に對して」와 「에 대해서」「에 관해서」를 중심으로 각각의 용례를 가지고 살펴보았다. 그 결과, 뒤에 오는 술어부분의 성질과 앞에 오는 부분의 성질에 따라서 후치사가 결정됨을 알 수 있었다. 고찰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に對して」와 「에 대해서」는 대상(상대)에게 직접적으로 작용을 행하는 「抗議する」와 「攻擊する」「反對する」「差別する」등의 語와 共起하여 대상을 태도의 대상이나, 상대로 나타낸다. 이 경우 「に對して」와 「에 대해서(태도의 대상)」만이 사용된다. (2)「言う」「思う」「答える」등의 사고행위·발화행위를 나타내는 語라도 「に對して」와 共起하면 본 동사의 원래의 성질이 대상에의 태도로 바뀌던가, 그렇지 않으면 문장 안에 대상에의 태도가 명확하게 명시된다. 이 경우에도 「에 대해서」만이 사용된다. (3)평가를 나타내는 語가 술어에 올 경우에는 「について」「に關して」「に對して」가 모두 사용되지만, 「に對して」는 평가에의 태도가 명확하게 나타나는 경우에 사용되어지는 반면, 「について」는 애매하고 완곡적인 표현이 나타나는 경우에 사용되기 쉽다. 이 경우는 「에 대해서」는 사용되기 쉽지만, 「에 관해서」는 사용되기 어렵다. (4)「幸らつだ」와 같은 심적 태도(평가)를 나타내는 語와 共起하여, 대상(내용)에게 직접적으로 작용을 행할 경우에는 「に關して」「に對して」와 「에 대해서」가 사용되기 쉽다. (5)「について」와「に關して」의 차이에 대해 종래의 학설에서는 대상에 오는 내용이 구체적인가, 주변적인 것인가에 따라 구분하고 있는데, 고찰의 결과 구체적, 포괄적으로 구분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について」는 구체적인 경우와 포괄적인 경우에 다 사용되나, 「に關して」는 포괄적인 경우에만 사용되기 쉽다. 또한 한국어의 「에 대해서」와 「에 관해서」의 경우도 구체적, 주변적으로 구분할 경우에는 둘 다 사용되어지기 때문에 그 차이를 알기 어렵다. 따라서 구체적, 포괄적으로 구분할 경우, 「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경우에 사용되기 쉽고, 「에 관해서」는 포괄적인 경우에 사용되기 쉽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6)「考える」와 같은 대상과의 결합도(結合度)가 높은 語와 共起하여, 대상 그 자체에 대하여 어떤 작용을 행할 경우에는 「を」격이 사용되기 쉽다. 즉, 「を」격이 사용되기 쉬울 경우에는 「について」와 「에 대해서」가 사용되기 쉽다. (7)사고행위·발화행위를 나타내는 語와 共起하여 대상을 내용으로서 나타낼 경우, 「について」와 「に關して」는 話題(전체)를 나타내는데 비하여, 「에 대해서」와 「에 관해서」의 경우는, 「에 관해서」는 話題(전체)를, 「에 대해서」는 側面(부분)을 나타낸다. 이상의 결과로서, 「に關して」와 「에 관해서」는 話題性이 강한 반면, 側面性에 있어서는 「에 대해서」가 「について」보다 강하다고 할 수 있다.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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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rue that Korean and Japanese languages have been influenced by Chinese since early age.Therefore Chinese Characters take high importance in both language and it has been known that the Korean who knows Chinese characters well acquire Japanese batter.However, the preceded researches on Chinese characters were almost consists of parts of speech or 「漢語動詞」and the researches on the form of 「二字漢語+suru」like「勉强suru」and 「運動suru」were the biggest part of those researches. This research tired to find out the correspondence between Japanese「一字漢語+suru」and Korean, which is most famous but unacquainted. This research also tired to find out correspondence between 「一字漢語+hada」and Japanse. Korean「一字漢語+hada」and Japanese「一字漢語+suru」can be sorted by those kind of pattern below. First, Japanese「一字漢語+suru」`s correspondence to Korean. ① Correspondence into 「一字漢語+hada」 ② Correspondence into 「二字漢語+hada」 ③ Correspondence into Korean unique verb. ④ Correspondence into Korean adjective ⑤ Correspondence into other words except「hada」 second, Korean「一字漢語+hada」`s correspondence to Japanese. ① Correspondence into 「一字漢語+suru」 ② Correspondence into 「二字漢語+suru」 ③ Correspondence into Japanese unique verb. ④ Correspondence into Korean adjective-verb ⑤ Correspondence into adjective Also, this research found composition propensity which translates Korean 「一字漢語+hada」into Japanese by replies submitted to a questionnaire. We also could find composition propensity like same pattern just commented from Japanese learners.However, we found that it`s more likely to translate Korean「一字漢語+hada」into 「一字漢語+suru」. This can be considered as a result of Japanese learners` thinking about Korean 「一字漢語+hada」correspondence into Japanese 「一字漢語+suru」. We think that the analyze of the pattern sorting and composition propensity of learners can solve the problems just commented by adjusting to Japanese education.

한일 양국어의 신체부위 "발,다리"와 「족,각」에 관한 관용적 표현의 연구

최택호 ( Choe Taeg Ho )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25권 0호, 2003 pp. 149-173 ( 총 25 pages)
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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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身體語彙の多義的機能を慣用的表現に結び付けて比較することによって、韓·日兩國語の身體語彙の多義構造の精密な分析と、多義的擴散の直接的原因になる言葉の環境を述べるところにある。これは身體語彙の多義性を得るのは主としてそれにつながる敍述語の性格によるので、環境同化の原理に高く依存するからである。 身體語彙とは基本的に身體の各部位を指す言葉であるが、身體を單なる狀態や活動する對象として直接指示することにとでまらず、むしろ別の精神狀態や活動を暗示し描寫することが多い身體語彙は異なる語彙に比して慣用語を構成することにおいて最も高い機能分析を所有している。 また、星野命は、身體語彙による表現とは、人間の身體に關する語彙のうち、直接身體その部位を指示する身體用語の名?を一部または全部借用しながら、身體の狀態、活動を直接指示すると言うよりは、むしろ別の狀態や活動を暗示し描寫する表現のことであると說明している。花田節は、身體語彙を稱して最も素朴な人間の反應語であると言い、これらは單純な感賞·感性だけの言語でなく、その背後には人間の息と生きがあり、その反應の內容には話し手の內的な世界が反映されていると說明している。 本稿ではこのような身體語彙「눈」と「目」,「손」と「手」,「머리」と「頭」,「배」と「腹」,「가슴」と「胸」などよりは意味の外延の擴張の應い身體語彙「입」と「口」を中心に意味項目の對照分析に力点を置いて考察しようと思う。また慣用句だけを純粹對象にして韓·日語を比較するのではなく、韓·日兩國語の身體語彙の形成する多義構造をできるだけ精密に述べて對比することにする。 從って慣用の範圍も純粹慣用語, 比喩的慣用語,準慣用語-構成語の間の結合が非常に固まって一つの單語と認識される「なくなる、しょうがない」とその結合度は高いが、形式的に何個かの構成語の結合が認められる「氣をつける、腹が立つ」は本質的の純粹慣用語(Pure Idioms)と言えるし、本來の具體的意味を基礎にする慣用句で、比喩の意味が殘っている「鼻が高い、肝をつぶす」は比喩的慣用語(Figurative Idioms)である。再構造化の過程がはっきりしなくて、交代の制約が少ない、つまり各構成語の獨立性が認められて慣用句としての文法的制約をあまり受けていない「首を切る」は準慣用語(Semi-idioms)を呼ばれる-を含むと同時に、これにことわざ、多義語, 合成語, 漢字語, 熟語, なども考察對象とする。 人間生活の全般に關連している身體語彙の多義性は人間の思考, 感情, 行動, 性格などの樣な方面に渡って轉義される形式を取ると思われる。特に韓·日兩國語の身體語彙「입」と「口」は音聲器官で他の身體語彙に比べて意味の外延が廣くて、慣用語, 派生語, 合成語, 熟語, ことわざ、などの構成に廣範圍な分布を見せている類である。本槁はこういう点で韓·日兩國語の身體語彙「입」と「口」による樣な慣用的表現の多義的意味を、機能的意味·形態的·屬性的意味·抽象的意味に分けてそれらの同質·異質性を項目別に基本意味から派生意味まで調べることに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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