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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검색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ssoci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2005-7016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39권 0호 (2007)

招請講演 : 中國における日本語硏究の現狀と將來

초연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39권 0호, 2007 pp. 3-12 ( 총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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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兩言語の平敍文における無助詞現象について

권정애 , 안병곤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39권 0호, 2007 pp. 13-32 ( 총 20 pages)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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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敍文이 담당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聽者에게 情報나 話者의 判斷을 전달하는 것으로 韓國語와 日本語에는 여러 가지 文法的 카테고리나 모달리티의 類型이 발달되어 있다. 본고에서는 平敍文의 모달리티를 事態에 대한 話者의 認識的 態度를 나타내는 認識 모달리티와 事態에 대한 話者의 評價的인 態度를 나타내는 評價 모달리티로 分類하여 그 文末 形式을 基準으로 韓日 兩言語의 無助詞 現象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에 대해 調査하였는데, 兩言語에서의 無助詞의 比率은 아래 表와 같다. ◁표삽입▷(원문을 참조하세요) 斷定形式에서의 無助詞 現象은 單文, 複文 모두 韓國語에서의 比率이 높으며, 兩言語 모두 鄭重함의 모달리티에 따른 차이는 없고 또한 云達態度 모달리티에 따른 特徵도 없다. 推量形式에서는 日本語의 禹가 매우 적어서 그 特徵을 判斷하기는 어려우나 兩言語에서의 無助詞 比率은 거의 비슷하며, 日本語에서는 普通體 쪽, 韓國語에서는 鄭重體 쪽의 無助詞 比率이 높다. 文末 形式으로는 日本語는「だろう」「でしょう(でしょ)」가 대부분이고 여기에 終助詞「ね」가 付加되는 경우도 있으며 韓國語에서는 ``거야`` ``겁니다`` ``겠다`` ``겠네``와 같은 表現 形式이 많다. 蓋然性을 나타내는 平敍文에서 無助詞文의 比率은 韓日 兩言語가 거의 비슷하지만 日本語 單文에서의 無助詞 比率이 다른 것에 비해 상당히 낮다. 鄭重함의 모달리티에 따른 調査에서는 日本語에서 普通體 13文 중 4文이 無助詞文이며 鄭重體에서는 無助詞 現象이 나타나지 않았다. 韓國語의 경우는 普通體 13文 중 3文이 無助詞文이며 普通體에서는 無助詞 現象이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日本語 無助詞文의 경우 終助詞「ぞ」「ぜ」「もの」가 付加되는 경우가 많고, 韓國語의 경우는 ``아요/어요`` ``지요``가 가장 많이 나타난다. 證據性을 나타내는 平敍文에서의 無助詞 비율은 日本語의 경우 單文, 複文에 따른 차이는 없으나 韓國語에서는 單文보다 複文에서의 無助詞 比率이 높다. 또한 日本語는 鄭重함의 모달리티에 따른 차이는 없으나 韓國語에서는 普通體 쪽이 다소 높다. 傳達態度의 모달리티에 따른 結果로는 日本語의 경우 終助詞「ね」가 자주 付加되고 韓國語에서는``아/어(아요/어요)``가 자주 사용된다. ◁표삽입▷(원문을 참조하세요) 일반적으로 韓國語가 日本語보다 無助詞 出現度가 높다는 認識과는 달리, 必要를 나타내는 平敍文에서는 日本語 쪽이 韓國語보다 더 높다는 점은 매우 특이하다. 不必要의 경우는 日本語에서 단 2文이며 2文 모두 無助詞를 취하고 있고 韓國語에서는 다른 文에서의 無助詞 比率보다 높은 편이다. 兩言語 모두 鄭重함의 모달리티에 따른 차이는 그다지 없으며 日本語 必要 形式에는 終助詞「の」「よ」「ね」가, 不必要形式에서도 「よ」가 付加된다. 韓國語에서는 必要ㆍ不必要 모두에서 ``지(지요)`` ``어(어요)`` ``야`` 등에 接續되는 경우가 많다. 許容과 非許容을 나타내는 平敍文은 그 例가 매우 적다. 일본어에서는 許容 5文 中에 無助詞文은 1文밖에 없으며, 非許容도 2文만으로 2文 모두 普通體로 無助詞를 사용하고 있다. 韓國語에서는 許容 8文 中에 無助詞文이 5文, 非許容은 4文 中에 無助詞文이 2文이며, 鄭重함의 모달리티에 따른 차이는 없다. 또한 日本語의 許容ㆍ非許容의 無助詞文에는 終助詞의 付加가 없으며, 韓國語에서는 許容ㆍ非許容 모두 終結語尾の ``아/어``의 接續이 많고 ``ㅂ니다``도 자주 나타난다.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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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代日本語의 複合辭「~について」와 「~に關して」는, 어떤 述語와 共起하는지가 애매하여 硏究가 그다지 이루져 있지 않다. 〈言語活動〉(「說明する」「書く」 등), 〈思考活動〉(「考える」「思う」등)〈調査活動〉(「調べる」「硏究する」등), 〈認識〉(「知る」「分かる」등)과 共起한다고 일컬어지고 있지만, 이 이외에도 다양한 述語와 共起한다. 連用修飾의 「~について」「~に關して」는 관련 부분이 애매하기 때문에, 共起하는 述語의 調査에는 適當하지 않다. 本稿에서는 관련 부분이 명료한 連體修飾의 「~についての」「~に關する」를 대상으로 調査를 하여 어떠한 述語와 共起하기 쉬운지, 그 傾向을 살펴보았다.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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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聚分韻略』(1306)에 보이는 우측 가나음주의 자음 계통을 당시의 오산계 쇼모노의 주석 중 한자음의 계통에 관해 명기되어 있는 한자음과 비교고찰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였다. 분석 결과, 『慶長版』은 당시의 일본제로서는 유일한 운서라고 하는 점에 있어서 한적을 읽기위해 한음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임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오산계 쇼모노의 한자음의 계통과 비교해본 결과, 『慶長版』의 우측 가나음주에는 한음만이 아니라 오음도 상당수 혼입되어 있었다는 파악할 수 있었다. 또한 당시의 한자음 자료인 『文明本節用集』『倭玉篇』등과도 비교 참조해본 결과, 『慶長版』의 한자음이 당시의 한음이나 오음을 표시하고 있다기보다는 현실에 널리 사용되는 음을 표기하고 있을 뿐 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이것은『慶長版』의 가나음주 중에는 오산계 쇼모노에서는 오음으로 되어 있는 것이 적지 않다는 것, 그리고 이러한 자음이 『倭玉篇』에 표기되어 있는 점 등은 당시 한자음 계통에 있어서 오음한음의 분류가 명확하지 않았던 한자음이나 오음 한음을 구별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자주 사용하고 있는 한자음을 표기하고 있었던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또한, 오산계 쇼모노의 오음한음 분류에는 청탁이 관여하고 있으나, 『慶長版』에서는 탁점을 전혀 표기하고 있지 않으므로, 『慶長版』의 오음한음 분류에는 청탁이 전혀 관여하고 있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즉, 이것은 오산계 쇼모노의 한자음의 계통의 특징의 하나로서, 소음주가 동일한 것을 청탁의 유무로 오음한음을 분류하고 있으며, 이것은 당시 오산계 쇼모노에서는 일정한 규칙을 가지고 오음 한음을 분류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결론적으로 『慶長版』은 운서이기 때문에 당시의 한적을 읽기 위해 한음을 중심으로 표기하고 있지만, 오음계도 혼입된 당시의 일반적인 독서음을 표기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운서 속에 한음계와 오음계가 섞여있는 사실은 당시 오음계가 원래부터 한음의 자음을 사용하고 있던 한적에서 사용되어지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었음을 시사하고 있다. 한편, 『慶長版』의 우측 가나음주가 오산계쇼모노의 오음과 일치하고 있는 한자 중 『文明本節用集』에서는 한음으로 되어 있는 것이 다수 있는 것은 오산계쇼모노의 한자음 계통이 당시 다른 자료와 성격을 조금 달리했을 가능성도 있을 수 있다. 이와 같은 의문점은 당시의 일반적인 오음한음 자료인 『文明本節用集』과의 정밀한 비교로부터 밝혀질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되므로, 향후『慶長版』의 우측 가나음주와 『文明本節用集』의 오음 한음과의 비교검토가 불가결하다.

コ-パスによる類義副詞「しみじみ、つくづく」の共起分析

고풍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39권 0호, 2007 pp. 65-79 ( 총 15 pages)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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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類義副詞「しみじみ、つくづく」의 動詞와의 共起關係에 보여지는 2語의 차이에 관한 考察이다. 分析은 『中日新聞』5年分에서 抽出한 共起情報를 바탕으로 진행하였다. 分析의 結果는 다음과 같다. 「しみじみ」는 思考ㆍ感覺ㆍ知覺을 나타내는 心理動詞、發言動詞、心理狀態를 나타내는 動作動詞와 共起하기 쉽고、文末에서 動詞가 省略된 형태로도 사용된다. 「つくづく」는 感情動詞도 포함한 心理動詞와 視覺動詞와의 共起가 대부분이고, 마이너스文脈과 사역수동의 형태로도 사용되기 쉽다. 「しみじみ」는 主體의 心理狀態를 나타내는 狀態性과 主體의 感動과 觀察의 깊이를 나타내는 程度性의 두개의 副詞機能을 가지고 있지만, 「つくづく」는 程度性을 나타내는 機能밖에 가지고 있지 않다. 본고에서는, 종래의 硏究에서 明示的으로 언급되지 않았던 動詞와의 공기 및 「しみじみ、つくづく」의 副詞機能을 새롭게 분석해, 2語의 記述에 貢憲하고자 하였다.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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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謝表現」이라 하면 누구나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すみません」「どうも」과 같은 定型表現을 떠올리지만, 그 이외에도, 우리의 日常生活에서는 「わぁ!嬉しい!」「優しいね」「お陰で助かったよ」 등의 發話에 의해 「感謝」의 기분을 表現하는 일이 자주 행해지고 있다. 어떠한 發話에 의해 「感謝」의 기분을 표현하는 것인지?, 어떠한 사항을「감사해야 할 대상(感謝すべき對象)」으로 다룰지는, 言語文化에 따라 다른 점이 있기 때문에, 異文化 커뮤니케이션의 장면에서는 摩擦이나 誤解가 생기는 일이 있다. 本硏究에서는 「感謝」場面에서 使用되는 感謝表現 및 그때에 지니는 心理에 있어서 日本과 台灣의 相違点을 명확히 하기 위해, 本語母語話者인 20代 社會人30名(男女15名씩)및 台灣의 中國語母語話者인 20代 社會人30名(男女15名씩)을 대상으로, 「어떠한 恩惠를 받은 場面」에서 發話를 記入시키는 談話完成 테스트와 그때에 지니는 心理를 5段階로 判定시키는 心理要因 테스트를 행하였다. 그 結果, 日本 감사표현의 特徵으로서, 죄송한 기분이나 상대에게 주는 부담을 언급함으로써 感謝를 행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 感謝 定型表現의 변형이 풍부하다는 것, 친구의 도움에 대해서도 「申し譯ない」「迷惑をかけた」라는 心理를 가지기 쉬우며, 感謝表現도 多用한다는 것 등을 알았다. 그에 비해, 台灣의 감사표현 特徵으로서는, 기꺼이 고맙다라는 기분을 표출하는 것으로 感謝를 행하는 일이 많고, 謝罪表現이 感謝表現으로 使用되는 일은 적다는 것, 친구 등 친한 관계인 인물에 대해서는 고마운 기분은 가지지만 「申し譯ない」와 같은 기분은 가지기 어렵고, 感謝表現의 使用도 日本에 비하면 상당히 적다는 것 등을 알 수 있었다.

音象徵語の硏究 -宮澤賢治の作品を通して-

소립원지자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39권 0호, 2007 pp. 103-116 ( 총 14 pages)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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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미야자와 겐지의 詩歌篇을 소재로 하여 音象徵語를 몇 개의 형태로 분류하여 어떠한 특징이 있는가를 고찰했다. 그 결과, 「ABAB」라는 첩어(반복)型을 취하는 것이 가장 많다는 것을 알았다. 또 「Aん」「Aっ」「A-」와 같은 형태를 반복해 「AんAん」「AっAっ」「A-A-」가 되고, 더욱이「AんAんAんAん」「AっAっAっAっ」「A-A-A-A-」와 같은 형태도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명확히 하였다. 또 語頭에는 「が行」이 오는 경우가 많고, 이어서 「ぱ行」「か行」의 순이었다. 語頭에 있어서 행(行)の淸濁에 대해서는 淸音의 行이 約半數 가까이 차지하였지만, 用例數 등을 마추어 전체적인 비율을 생각하면, 濁音行의 使用例는 많다고 할 수 있다. 表記에 대해서는 히라가나 表記가 대다수를 차지했다.

아쿠타가와와 이상문학에 나타난 기독교적 양상

김명주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39권 0호, 2007 pp. 117-138 ( 총 22 pages)
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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芥川文學と李箱文學には、キリスト敎的イメ-ジにおいても、多いに類似性が認められる。そこで、本稿では<クリスト><マリア><宗敎性>という三つの項目に分け、その內實を確かめてみた。まず、<クリスト>において、李箱文學のクリストのイメ-ジは斷片的で詩的象徵性に滿ちており、意味自體は果たして難解である。ところが、芥川のクリストは救い主としての全人的な面貌をある程度備えており、兩者はイメ-ジ上果たして異質的といえる。しかしながら、兩方とも、捨て子及び養子體驗に基づいた、養父や實父との關わりからく る、ある種の同質性を示していることも分かる。 <マリア>においても、李箱の場合はグロテスクで歪んだイメ-ジの羅列に止まっており、反面、芥川の場合は、悲しい母性の美しさに槪して焦点を當てており、表面からしてはそれほど呼應することはない。が、そこには、兩者とも各各における實母の體驗が、逆說的に、違う形をもって示されているものと推察される。 次の<宗敎性>においては、兩方とも無神論者ではあるものの、神に對する畏怖や輕視の念が入れ混じった形で示される。 こうして、全體的な樣相からいうと、兩者は果たして異質な形を示しているものの、その內實においては、照應するところがあり、特に云記的な事柄をもって深いつながりを見せていることが分かる。しかし、芥川文學は全人的なクリスト、マリア像を描き、ある程度思想的な展開を示しているのに對して、李箱の場合は、斷片的で、修辭的な裝置に過ぎないというのも指摘しておか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あろう。つまり、李箱文學におい て、芥川文學に認められる全人的な形を示すまでには、少し時間を待た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のであった。

신라국과 우산국

권오엽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39권 0호, 2007 pp. 139-163 ( 총 25 pages)
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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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國史記』の記錄によると于山國は愚悍な島夷の國になっている。新羅に服屬すべき國として語られている。しかしそれは新羅中心の話で、于山國に對する配慮が欠けた記錄に過ぎない。于山國の說明に用いられた用語もやはり新羅中心語なので、その言葉らを逆の立場、卽ち于山國の立場から讀み直すと新羅を迎てて對等に戰っていた于山國の面影が浮かんでくる。新羅は于山國の征伐が單なる威では難しいことを知り、木で作った獅子を見せながら脅かす計略を取り、于山國を服屬させようとした。これはその征伐が二回以上行われたこと、于山國が一回以上新羅を擊退したことを示唆する。また新羅の王族であり最高級の官吏である異斯夫の責任で征伐が行われたことは、それが拳國的な攻擊であったことを意味する。それを迎て對戰して、退いたのが于山國であることを考えると、于山國こそ獨自的な國であったことがわかる。その國威は威による攻擊は退けたが獅子像を見せる脅かしに屈したことからも伺える。威で服屬させなかったということは、國が團結して充實な國力で抗戰していた于山國の國力の反證である。また獅子を恐れたことは于山國の文化と國際交流の樣子を物語てくれる。獅子というものは于山國はもちろん高句麗、百濟、新羅にもない。中國にもなく印度にある猛獸であった。それを于山國が經驗することはあり得ない。それで怖がるはずもない。なのにそれを怖がり服屬したということは、于山國が國際交流などの方法を通じて、文化や宗敎などを通じてそれを間接的に經驗したことになる。獅子というものは空想の動物や靈魂を運搬する神の使者、佛法を守護する聖獸、または呪術的能力を發揮する動物として知られていた。于山國は獅子の外形をみて以上のことを思いだし、それを怖がったのでろう。つまり、威の侵略には耐えたが、獅子を媒介する文化的計略に騙されたわけである。それは文化の差による敗北であったといえる。于山國がそれくらい新羅と對戰できたのを考えると、于山國こそ强力な國家で、獨自的くにであったことがわかる。只、鬱陵島のみを以て成り立つ國ではなく、周邊の諸島を統合していた國であったと思われる。その統合の過程をへていたので國をも名秉っていたはずである。その一定の領域が獨自の秩序で統治されていたとみられる。新羅の侵略に對抗していたことが何よりの證據である。その實情を認めたので新羅も國を付けて于山國と呼んでいたと思われる。その統合した周邊の島の中に獨島も含まれていたはずである。日本は獨島を竹島と呼びながら自國領であることをこじつけている。『三國史記』の于山國の記錄に獨島のことが言及されていないことを言い譯にしてそこには獨島が含まれていないと主張している。17世紀に鬱陵島/竹島が朝鮮の領土であることを認めたこともあるが、そのとき認めた領域には獨島は含まれていないということだ。しかし『三國史記』などの記錄の于山國に獨島が含まれたことが明確である以上そのような主張は成り立たない。

韓日 新女性의 職業觀 硏究

우정미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39권 0호, 2007 pp. 165-180 ( 총 16 pages)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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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代が女性たちに提供した新しい職業は男性中心の社會構造で相變わらず副次的で徒屬的な面を持っていたが以前とい違った空間での經驗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日韓各國の人口に比べて女性の就學率は男性より低くかったが、そのなかでもある程度の敎育を受けた女性たちは社會へ進出した。だが彼らが持っていた內在的な惱みと問題は單に彼らだけの問題ではなく、すこし發展してみれば近代女性のすべての問題であるから新しい女性についての硏究は重要な意味を持っていると思う。本考では彼らの職業觀に就いて硏究した。韓國の『新女性』日本の『婦人公論』という婦人雜誌を中心に新しい女性たちの職業觀に就いて硏究して、時期的1910~20年代である。新しい女性たちにて職業とは何であったかが本考の重なテ-マである。兩國の雜誌の記事を經濟的獨立、自己發展、社會寄與という項目に分けて調査した。記事を調べてみったら韓日の兩國の新しい女性におけて職業ということはまず經濟的な獨立を意味した。職業をもって自分の勞動の代價である賃金をもらって自分だけの經濟力ができたら男性たちからの隷屬的な關係と家の中での奴隷的な關係を脫皮することができて、社會的に女性の地位向上と解放をもたらしてくれるだろうと思った。だが現實的に女性たちが動けるところは多くなく、職業を持ってからは職場と家事との二重苦で惱んでいた。近代は女性たちに職業を持てる機械が與えられたのは意義あるが職業を持っていたといって、そのものが經濟的な獨立をもたらしてくれることでなく、彼等がもらう賃金としては經濟的な獨立は難しかった。 二番目は日韓の新しい女性たちに職業は自己開發と啓發ができる切っ掛けとして考えた。職業を持つというそのもので理想實現ができると思っていたこととは違って現實は理想と距離があって、男女平等を夢見るにも劣惡な環境であったが勞動の價値をわかって、獨りの人格體として自信ある生き方を職業を通して成そうとした。職業に就いての强い自負心と肯定的な認識で樂でない現實を越えて未來を越おうとした。日本女性たちは團體を結成して女性の權益を擁護しようとしたが韓國の女性たちは個人的に克服意志をみせている。三番目は日韓の新しい女性たちは職業を通して社會的な貢獻をしようとした。日韓の新しい女性たちは一般の女性たちに比べて比較的に高等敎育を受けた人である。そして專門職とか事務職に携わっている人が多かった。彼等の中では先覺者的で啓蒙的な立場で社會奉仕を考えていた人たちもあったが彼等が職業探しに使った熱情くらいその職業を通じて社會寄與を考えたとはいえない。植民狀態であった韓國の場合は女性たちが職業を通じて社會啓蒙とか貢獻を考える前に國權を回復しなければならない使命の前で意識ある女性たちは自分の聲を出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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