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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검색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ssoci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2005-7016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5권 0호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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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일본어 검인정 (檢認定) 8종 교과서의 어휘분석

서익환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5권 0호, 1989 pp. 103-125 ( 총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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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번역을 통해 본 「 に 」의 용법

최종훈
한국일본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  5권 0호, 1989 pp. 127-150 ( 총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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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森崎和江은 지금 福岡에서 저작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 원점이 되었던 조선(한국)에서의 17년간의 생활 중, 그에게 있어서 아버지는 어떤 모습으로 비치고 있었던가가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나름대로 자기의 교육이념을 갖고 살려고 했었지만, 현실은 앞뒤에서 모두 위협을 받는 상태였다. 그러나, 그러한 중에서도 그는 최선을 다해 생활했다. 국가를 초월한 인간상호간의 신뢰관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했던 것이다. 그리고, 딸 和江와 함께, 식민지라는 이름을 빌린 타민족에 대한 침해를, 양 민족의 새로운 시대로 향한 출발점으로 삼고자, 그러한 속에서의 인권을 찾아보려고 했던 것이다. 과연, 그러한 노력이 그가 생각한 대로 이루어졌던가는 필자가 지금 판단해서 결론을 내리기에는 너무 이를 뿐만 아니라, 힘든 문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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竹取物語는 日本文學의 최초의 物語로서 「物語의祖」라고 불린다. 「源氏物語」이 「給合의卷」에 「物語のいできはじめ祖なる竹取の翁」라고 한것이 그것이다. 그때까지는 한문으로 物語적인 內容을 쓴 作品은 있었지만 「かな」에 의한 것은 이 作品이 처음이라 하겠다. 本 硏究는 이러한 面에서 「竹取物語」의 性格은 기존의 傳承文藝의 藝奇性이 주요한 位置를 차지하는 것이지만 「竹取物語」가 다른 作品과는 달라서 그때까지는 없었던 문학 장르를 열고 있는 사실을 중시하면 그때까지의 傳承文學的 要素를 作者의 새로운 文章技法에 의해서, 主題는 기존의 文藝와 같지만, 그 전개 과정에 있어서 劃期的인 發展을 초래한 現實的, 寫實的 惟格이 훨씬주요한 位置를 차지하지 않으면 안되었다고 생각한다. 事實 이 作品에는 傳奇的 要素가 首段과 末尾에 강하게 나타나 있지만, 이와 같은 傳奇的 性格에는 物語의 元祖로서의 性格이라고는 말하기 어렵다. 다시 말하면 かぐや姬(가구야히메)의 異常出生과 成長. 月世界로서 昇天部分은 以前의 各傳承文藝에서 얼마든지 發見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作者는 說話的傳奇性을 作者의 作意性에 의한 文學的 虛構性에 있어서, 現實性이나 批判性을 가미하는 것에 의해 그때 까지의 傳奇文藝와는 다른 성질의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고 보는 것으로서, 「竹取物語」의 주요한 性格은, 作意惟에 의한 寫實性으로 規定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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