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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6-2552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91권 1호 (2014)

부정표현과 호응하는"さっぱり(sappar")"에 대하여 -BCCWJ 서브코퍼스 하위구분의 "문학" 자료를 대상으로-

김경혜 ( Kyoung Hye Kim ) , 조은영 ( Eun Young C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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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さっぱり(sappari)"와 호응하는 부정표현에 초점을 맞추어, 출현경 향의 시대적 추이와, 호응하는 부정표현의 술어들에 대한 특징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 것이다. 조사 데이터는 일본 국립국어연구소의 "현대일본어 문어 균형 코퍼스"를 사용하여, 전체적인 서브코퍼스에서 나타나는 "さっぱり (sappari)``의 문체적 특징, 「서적」과 「베스트셀러」의 한 장르인 "문학"의 「지문」과 「회화문」에서 나타나는문체적 특징, "さっぱり(sappari)"의 구문 적·의미적 특징에 관하여 검토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さっぱり(sappari)"는 구어적인 경향이 강한 부사로, 출현빈도는 시대의 흐름 과 함께 점진적으로 증가했다. 특히 "さっぱり(sappari)"가 "全然(zenzen)"의 의미 로 나타나는 부정표현은 다른 의미용법인 "すっきり(sukkiri)", "あっさり(assari)", "すっかり(sukkari)"의 의미보다 그 증가의 폭이 컸으며, "さっぱり(sappari)"와 호 응하는 술어는 "分からない(wakaranai)"가 64.1%로 가장 많았고, 그 외의 술어로 서는 ``見當がつく(짐작이 가다)", "氣がつく(알아채다)"와 같은 연어가 많이 나 타났다. 또한 "さっぱり~分からない(sappari~wakaranai)"의 구문특징으로는, 보 충의문성분이 "さっぱり(sappari)" 앞에 56.7%로 나타나는데 이러한 보충의문성 분과 연동성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그리고 "さっぱり~分からない (sappari~wakaranai)"구문에 나타나는 보어의 의미특징은 「말」「이유」「상 황」「사람의 정체」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요양보호사를 목표로 하는 비모어화자를 위한 외국어대역을 둘러싼 의미론적 문제  -비전문용어의 「전문분야에서의 의미」-

이소노히데하루 ( Isono Hideharu ) , 다니엘롱 ( Long 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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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EPA(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경계제휴협정)과 관련하여 일본에서는 요양보호사나 간호사를 목표로 하는 인도네시아어 모어화자를 위한 교재 및 연구가 급증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기존의 관련 용어 대역(일본어, 인 도네시아어, 영어, 알기쉬운 일본어) 단어리스트의 첨삭과 수정을 위한 것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단어리스트란 도쿄국제대학의 가와무라요시코(川村よし子)교 수가 이끄는 튜터프로젝트팀이 작성하여, 2011년 공개한 『간병관련 단어 808』 이 그것이다. 2013년 가을, 필자(Long)와 동료연구자인 인도네시아교육대학의 디 안니·리스다(Dianni Risda)교수가 함께 기존의 이 리스트를 살펴본바, 외국어대역 의 수정이절실히 필요함을 실감했다. 그러나 단순한 번역상의 수정만이 아니라 심도있는 의미론적인 과제를 둘러싼 번역상의 문제가 있음을 절감하였다. 본고에서는 일본어 요양용어의 외국어대역을 선정하는 전제조건으로 단어 형식만이 아닌, 그 의미와 관련한 체계적인 고찰이 필요함을 주장하였다. 구체 적으로 말하자면 어떤 전문분야(예를 들면, 요양보호사 업계)에서 볼 수 있는 어휘 또는 언어에는 일상회화에서는 볼 수 없는 이른바 전문용어도 존재하는 한편, 단어형식 그 자체는 일상용어에서도 볼 수 있지만, 해당 분야에서만 통용 되는 특유한 의미의 어휘 또는 언어도 있다는 지적이다. 본고에서는 이러한 표 현을 「의미순서 교대적 일상어」「전문적 의미의 일상용어」로 이름 붙여 고 찰하였다.

일한 양언어의 문말 사고동사에 관한 연구 -「と思う」와 「고 생각하다」를 중심으로-

다케무라카즈코 ( Takemura Kazuko ) , 정인경 ( In Kyung J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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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대역 코퍼스를 바탕으로, 일본어의 「と思う」의 기능에 대해 서 정리하고, 한국어의 「고 생각하다」와의 대응 관계의 유무를 검토함으로써,양언어의 기능 차이를 살펴보았다. ①「と思う」가 문자 그대로 「考える(생각하다)」라는 의미의 명제적인 의 미를 유지하고 있을 경우와 확정적인 사항에 대한 의견·판단을 서술할 경우에는 「고 생각하다」가 대응한다. ②미확정적인 사항을 서술할 경우에는 「고 생각 하다」가 대응하기 어렵다. ③공적인 장소에서 화자가 행위수행의 선언을 할 경우에는 「고 생각하다」가 대응하지 않는다. 「と思う」는 명제적인 의미·확 정적인 정보를 서술할 경우·미확정적인 정보를 서술할 경우·선언과 같이 한 개 인의 의견 표출에서부터 공적인 문체에 이르기까지 사용된다. 따라서 「と思 う」는 대인적 기능이 있으며, 화용론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에 반해 「고 생각하다」는 명제적인 의미가 강하고, 의미론적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대인적 기능은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할 수 있다.

피 요구자 쪽의 당연성과 부담도로 본 "수락"과 "거절"의 일고찰

마츠바라요시코 ( Matsubara Yoshik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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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일본어의행위요구에대한수락과거절에있어서당연성과 부담도가 어 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표현유형과 의미공식의 관점으로 분석 및 고찰을 한 것이다. 본고에서는 당연성과 부담도의 높이로 ①당연성이 높고 부담도가 낮을 때 ②당연성이 낮고 부담도가 높을 때③당연성이 높고 부담도가 높을 때 ④당연성이 낮고 부담도가 낮을 때 , 이 네 개의 패턴으로 나누어 분석을 했다. 수락을 보면 패턴①은 수락할 때에는 가장 수락하기 쉬운 패턴이며 거절할 때에는 가장 어려운 패턴이라고 할 수 있다. 패턴②는 그 반대로 수락은 어렵고 거절은 쉬운 패턴이다. 하지만 패턴③④는 패턴①②처럼 확실하게 수락과 거절 이 어렵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이 패턴③④에 대한 대답은 피 요구자가 행위요 구를 패턴①을 기준으로 판단하여 자신이 생각하는 당연성과 부담도와의 차이 에 대해서 언급하는 경향이 보였다. 패턴③의 수락은 ``수락명시``의 의미공식을 사용해도 "해 보겠다"라든지 시도를 나타나는 표현으로 실행의 가능성이 낮음 을 말하고 있다. 거절에서는 원하는 행위요구는 부담도가 높지만 요구자가 그 만큼 요구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이유``와 ``설득``으로 요구를 취하하 도록 유도하고 있다. 패턴④의 수락에서는 ``수락명시``를 사용해도 망설이거나 문 말을 생략해서 애매하게 수락하거나 "해 주겠다"라고 하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 "좋아요"라는 표현으로 당연성이 낮음을 강조하고 있다. 선행연구에서는 당연성과 부담도는 일직선상에 있으며 반비례한다고 되어 있지만 본고의 결과를 보면 당연성과 부담도는 별도로 생각해야한다. 그리고 요구자와 피요구자가 생각하는 당연성과 부담도에 관한 인식 차이를 염두에 두고 수락 거절의 표현유형과 의미공식의 선택을 해야 한다고 할 수 있다.

언어적 관점에서 본 [교사상]에 대한 일고찰-음운적인 측면을 중심으로-

모치다유미코 ( Mochida Yumiko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1권 1호, 2014 pp. 97-118 ( 총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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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직업이나 인물 속성에는 강한 정형체(stereotype)가 존재한다. 본고에서 는 「교사」라는 직업, 「교실」이라는 특수한 공간에 주목하여, 「교사 다운 말투」를 역할어(役割語)적인 관점에서, 특히 운율적 특징에 주목하여 고찰하 였다. 실제 수업에서 사용된 담화를 음성 자료로 관찰한 결과, 교사의 운율적 특징 중에서 특별히 주목해야 할 점이 있었다. 예를 들어 성인들 사이에서는 기이하 게 여겨질 수 있는 담화적 특징이 교실 안에서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다. 또한, 그 후의 조사를 통해 「교사」의 이미지가 사회적으로 공유되고 있다는 점도 확인 되었다. 그리고 「교사」 자체의 이미지에도 어떠한 패턴이 존재 가능하며 그것에 따라, 교사를 이미지 하는 「말투」에도 패턴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점을 고찰함으로써, 일본어 문화 안에 존재하는 젠더 (Gender)나 말과 인물의 성차 관계가 부분적으로 밝혀졌다고 생각된다.

유의동사「思う/考える」에 관한 일고찰

박혜성 ( Hye Sung Park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1권 1호, 2014 pp. 119-139 ( 총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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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사고동사이면서 유의어 관계에 있는「思う」「考える」의 의미 적 특징에 대해서 분석하였다. 지금까지는 어휘적 측면과 문법적 측면에 있어서 의 유사점과 상이점을 분석, 고찰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지만, 본고에서는 문 안에서의 타어(他語)와의 공기(共起)관계를 통해 그 의미적 특징을 고찰하였다. 용례의 수집은 쇼나곤(코퍼스)을 이용하였고, 부사, 복합동사, 보조동사로 나누 어 「思う」「考える」와의 공기관계의 양적분포를 파악하였다. 양동사가 두 드러지게 차이를 보이는 경우를 중심으로 그 용례에서 나타나는 의미적 특징을 분석하였는데, 순간적인지 비순간적인지, 의도적인지 비의도적인지의 차이를 보였다. 「思う」는 「考える」에 비해 순간적 의미를 강하게 내포하고, 「考え る」는 「思う」에 비해 의도적 의미를 강하게 내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 다. 또한, 공기관계는 유의어의 의미적 특징을 파악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한다는 점을 시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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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종래 모달리티 체계에 있어서,의사 모달리티로 규정되어 온 대표적 추량 형식 「ようだ」,「らしい」와 추량 의미 및 용법상의 특성에서 이와 가장 유사한 한국어 형식「것같다」,「듯하다」, 「모양이다」,「-나/가보다」를 중 심으로 ,대조언어학적 관점에서 추량 의미 및 용법상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규명 하는데에 목표를 둔다. 종래의 많은 대조 연구에도 불구하고, 아직 양언어의 추량 의미 및 용법상의 異同에 대한 정밀한 대조연구는 미진하다. 본고는 특히 기존의 대조 연구에서 간과되었던 양언어의 변별적의미 특성의 규명과 함께, 그러한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 또는 배경에 대해서 고찰해 보았다. 이를 위해서 본고는 각각의 추량 형식의 본래의 의미특성을 고려해 보았다. 또한 이것이 개 별형식의 추량 의미와 어떻게 관련되는가를 살펴보면서, 이러한의미 특성이 양 언어 형식의 추량 의미의 특성과 형식 간의 차이를 규명하는 데 어떻게 기여하 는지를 규명해 보았다. 고찰 결과 기존의 대조 연구에서 중시한 「판단 근거」 라는 기준만으로는 양언어의 추량 의미나 용법의 대응 관계를 밝히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에 본고는 양 언어 간의 추량 용법상의 차이가 나타나 는 배경과 관련하여, 양 언어 형식이 담당하는 기본적 추량 의미의 특징적 차이 가 각 형식의 어휘성 의미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그리 고 이러한 어휘적 의미의 차이가 형식 간에 나타나는 변별적 용법의 이유를 규명하는 데 기여함을 언급하였다. 그리고 본고는 양 언어간의 앞서 언급한 추 량 의미 기능 및 통어적 특성의 차이를 토대로 개별 추량 형식에 작용하는 화자 의 주관성 개입 정도에 있어서 차이를 보인다는 전재 아래, 양 언어의 대조에 적용해 보았다.

한국어와 일본어에 나타나는 /h/의 음운적 특징

손범기 ( Bum Ki Son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1권 1호, 2014 pp. 167-188 ( 총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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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한국어의 ``ㅎ``음과 일본어의 ハ행음에 나타나는 음운적 특징을 개괄하 고, 그 특징을 최적성이론에 기반한 유표성의 관점에서 논하고자 한다. 양 언어 에 나타나는 /h/는 그 환경에 따라서 차이가 나타난다. 한국어는 자연스러운 발 화에서 어두를 제외한 모든 환경에서 단자음 [h]의 출현을 피하기 위하여 다양 한 음운현상이 일어난다. 이에 비해 일본어는 단자음 [h]에 대한 회피현상은 일 어나지 않지만 중자음 [hh]의 출현이 억제된다는 특징이 나타난다. 양 언어에서 관찰되는 [h]와 [hh]의 회피로부터 [h]의 출현이 금지되면 [hh]의 출현도 금지되 지만 그 반대는 성립하지 않는다는 함의관계가 도출된다. 본고는 이러한 [h]와 [hh]의 회피에 나타나는 함의적 유표성을 최적성이론의 국부제약연접을 바탕으로 설명하였다.

현대 일본어 감정동사 술어문에 관한 일고찰 -발화시 현재 무드를 중심으로-

아베유카리 ( Abe Yu Kari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1권 1호, 2014 pp. 189-206 ( 총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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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동사에서 「スル形」은 일반적으로 미래를 나태내고「シタ形」에서는 과거를 나타내지만 감정동사 술어문에서는 「スル形」과「シタ形」이 발화시 현재를 나타낼 수 있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발화시 현재를 나타내는 감정동사 술어문「スル形」과「シタ形」의 무드에 관하여 고찰하였다. 먼저「スル形」「シテイル形」「シタ形」의 인칭제한의 관련하여 3인칭 주어문이 사용 할 수 있는 것은 「シテイル形」에 제한되며, 1인칭 주어문에서는 주어의 표기유무에 의해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감정의 차이가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또한 「シタ 形」에서는 주어의 표기가 없는 상황과 一語文의 근접한 문장이 될수록 발화시 현재의 무드가 적극적으로 표출되는 것이 확인되었으며,「スル形」의 무드는 발화시 화자의 감정이 읽혀져 절박한 상황일 경우, 상대방에게 일방적으로 태도 를 표명하는 특징이 있었다. 한편「シタ形」 에서는 발화후 상대방에게 반응이 나 응답을 구하는 경우가 많았었다. 따라서 「スル形」과 「シタ形」의 무드의 특징을 명확히 파악하고 그에 대한 분석 및 결과를 제시하였다.

구문레벨로 보는 어휘적 복합동사의 자타대응 -타동성의 관점에서-

야스코우치아키코 ( Yasukochi, Akiko )
한국일어일문학회|일어일문학연구  91권 1호, 2014 pp. 207-227 ( 총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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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일본어 어휘적 복합동사의 유대(有對)동사를 대상으로 하여 타동 성이라는 관점에서 일본어 자동사문과 타동사문의 대응 원리를 연구한 것이다. 복합동사는 본동사와 달리 자동사와 타동사의 대립을 갖는 경우에도 타동사 문으로 나타낸 사상을 자동사문으로 바꾸어 쓰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 차이 는 본동사의 유대타동사가 동작주의 작용 과정의 양태보다는 작용의 결과 즉 대상의 상태변화에 주목하는 반면 복합동사의 유대타동사는 V1이 V2의 수단을 나타내기 때문에 동작주의 작용 과정 양태에 초점이 맞추어진다는 곳에 있다고 보고 타동성이 약한 타동사문인 경우 자동사문과의 교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 진다는 가정을 세우고 코퍼스분석을 통해 가정을 검증하였다. 그 결과 타동사문의 주어가 동작주인 경우는 타동성이 높아 기본적으로 자동 사문과의 교체가 어려운 반면 경험자주어인 경우와 무생물주어인 경우는 사태 에 관여하는 실체가 하나라는 점과 행위가 의도적이지 않다는 점에서 타동성이 약하여 자동사문과의 교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걸로 나타났다. 또한 동작 주주어의 타동사문인 경우에도V2로 나타내는 결과사상에 동작주의 컨트롤이 완벽하게 미치지 않은 경우, 그리고 작용결과의 상태에 주목하는 경우에는 타동 성이 떨어져 자타교체가 가능한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동작주의 존재, 행위의 의도성, 대상으로의 영향성 등 기존의 타동성에 영향을 주는 요인 외에 V1이 실질적인 의미를 갖지 않고 접사적인 경우나 V2가 나타내는 변화 내용이 구체 적이지 않은 경우에도 타동성이 약해지는 가능성이 있음을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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