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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문학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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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제 : 어문학분야 > 독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1560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6권 0호 (1997)

문학 : 역사 쓰기와 욘손의 서술 미학

구승모(Sung Mo Koo)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6권 0호, 1997 pp. 3-18 ( 총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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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뵈르네와 헤르벡의 참여문학

류시응(Shi Eung Ryu)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6권 0호, 1997 pp. 49-71 ( 총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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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20 세기의 미학적 저술에 나타난 부정성의 개념과 문학적 경험

변학수(Hak Su Byun)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6권 0호, 1997 pp. 73-99 ( 총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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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브레히트의 「 남자는 남자다 」 와 「 아기 코끼리 」 비교 분석

유창국(Chang Kook Yu)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6권 0호, 1997 pp. 129-151 ( 총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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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미국 프린스톤에서 열렸던 전후 독일 작가들의 모임인 "47그룹 Gruppe 47"에서 그당시 선배작가들의 글쓰는 방식을 언어에 대한 성찰이 없는 "묘사문학 Beschreibungsliteratur"이라고 공격했던 작가 페터 한트케는, 언어자체를 문학의 중심 테마로 간주한다. 따라서 초기의 한트케는 무엇보다도 우선 현대풍의 언어비판적인 글을 쓰고, 기존의 서술방식을 해체한다. 그러나 후기의 한트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글을 쓰려 한다. 괴테의 후계자로 자칭하여 설교자의 자세를 취하고 영원을 지향하는 글을 씀으로써, 후기의 한트케에 대해 고전주의 내지는 고전주의적인 미학으로의 복귀라는 말이 거론되고 있다. 실제로 Peter Handke, Botho Strauß, George Steiner 같은 적지 않은 작가와 지성인 사이에서 "현대 이전 vormodern"의 미학에 대한 주장이 나오고 있다. 그들은 18세기 때처럼 창조자로서의 작가 개념을 내세우면서, 포스트모더니즘 미학의 해체주의 Dekonstruktion로부터 도피하려 한다. 하지만 글쓰는 과정 Schreibprozeß자체가 문제가 되고 있는 작가 한트케는 자신의 텍스트 속에 다른 텍스트들 - 한트케 자신의 다른 텍스트들과 다른 작가의 텍스트들 - 을 의식, 무의식적으로 관련시키고 있다. 한트케의 이러한 글쓰는 방식은, 자신이 독창적인 작가로서 자신의 글쓰기가 "현대 이전의 미학 vormoderne A¨sthetik"을 보여주고 있다는 한트케 자신의 주장에 어긋나고 있다. 다시 말해서 그의 텍스트가 보여주고 있는 상호텍스트성 Intertextualita¨t은 현대 미학 moderne A¨sthetik을 보여주고 있으며, 동시에 그 자신이 거부하고 있는 포스트모더니즘 미학을 입증하고 있다. 본 논문은 한트케의 『페털티킥을 앞에 둔 골키퍼의 두려움』을 예로 들어서, 자신의 텍스트 속에 다른 작가의 텍스트들을 관련시키고 있는 한트케의 글쓰는 방식을 포스트모더니즘 미학과는 달리 유태인의 전통인 "주석하는 글쓰기 kommentierendes Schreiben"로 파악함으로써, 이 두 가지 방법을 비교해 보고 있다. 언어학 이론에 바탕을 둔 포스트모더니즘 미학은 문학텍스트를 단지 "기호유희 Zeichenspiel"로 간주함으로써 텍스트의 주체인 작가의 개성적인 경험이 무시되고 따라서 작가가 자신의 텍스트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는데 반하여, 주석하는 글쓰기에서는 작가가 이전 작가의 옛 경험을 활성화한다. 즉 주석하는 글쓰기에서는 작가가 이전 텍스트의 옛 의미를 파괴하고 작가 자신의 현실적인 시각에서 이전 텍스트를 다시 쓰면서, 포스트모더니즘 미학과는 반대로 자신의 텍스트에 하나의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 이런 방식으로 작가는 글쓰기작업을 통해 이전에 말해졌고 쓰여졌던 다른 작가의 경험들을 현실화한다. 바로 여기에 문학의 기능이 있다.

문학 : 번역의 개념과 메타텍스트

이상금(Sang Gum Li)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6권 0호, 1997 pp. 179-197 ( 총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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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Arno Holz 의 자연관 연구 - 그의 자연주의 법칙 해석을 위하여 -

이진광(Jin Kwang Lee)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6권 0호, 1997 pp. 199-231 ( 총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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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Trauerspiel 로서의 『 마리아 슈투아르트 』 연구

장원영(Won Young Chang)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6권 0호, 1997 pp. 233-255 ( 총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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