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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ILOMUNHAK


  • - 주제 : 어문학분야 > 독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1560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7권 0호 (1998)

어학 : ' DOCH ' 의 의미론 - 독한 번역을 위하여 -

곽병휴(Byeong Hyu Kwak)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7권 0호, 1998 pp. 5-29 ( 총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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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 현대독어 전치사구에 관한 통사론적 연구

김용경(Yong Kyung Kim)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7권 0호, 1998 pp. 31-49 ( 총 19 pages)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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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 지령 Anordnung 의 요구형식과 그 기능 - 법률텍스트의 요구적 성격을 중심으로

김종영(Tschong Young Kim)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7권 0호, 1998 pp. 51-70 ( 총 20 pages)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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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령은 인간의 사회생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는 화행이다. 그것은 요구의 하부 유형으로 구분되기도 한다. 인간생활의 여러 영역에서 등장하고 있는 각양각색의 요구에서와 마찬가지로 지령 또한 말할이가 들을이에게 무엇인가를 하게 하려는 지시화행의 범주에 들어간다. 지령은 말할이가 국가기관의 대표자로서 그 기관의 관할권에 종속되어있는 들을이, 즉 국민들에 대해서 언급하는 요구로 이해된다. 지령은 말할이의 요구를 들을이가 반드시 행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구속성을 띠고 있다. 국가법률규정에 의해서 규정된다는 점에서 명령Befehl과 비교되기도 한다. 명령과 같이 그 특성이 개개의 국민들에 대하여 국가의 보편적인 권력구조에서 유래하는데, 각각의 요구내용은 명령과는 달리 타당한 법률규정에 의해 합법적으로 인정된다. 즉, 상응하는 법적 규정이 있을 경우에만 비로소 말할이는 들을이에게 요구내용을 실행하라고 지시할 수 있다. 힌델랑은 지령을 다음의 두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그 하나는, 들을이가 수행하여야 할 요구내용이 특정 규정에 적용된다는 사항을 말할이가 들을이에게 상기시키거나 경고하려는 의도로 행하는 지령이다. 이를테면 들을이인 운전자가 주차금지구역에 차를 주차하였을 경우, 말할이인 경관이 그것을 보고 자동차를 다른 곳으로 치우라고 하는 경우이다. 다른 하나는, 말할이가 들을이에게 직접 요구함으로써 일어나는 지령인데, 이를테면 말할이인 경관이 들을이인 운전자에게 면허증을 제시하라고 할 경우가 이에 해당된다. 말할이가 직접적으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규정에 입각하여 단지 보조적인 역할만을 수행하는 전자의 지령과는 달리, 후자의 지령에서는 말할이의 요구 자체가 들을이가 의무을 실행하는 데에 있어 필수적 조건이 되고 있다. 후자의 지령에서는 들을이로 하여금 말할이에게 면허증을 제시하도록 하는 데 있어서 법규상의 근거를 제시하기 어렵기 때문에 들을이가 불응할 수 있는 경우, 즉 요구가 관철되지 않는 경우를 상정해 볼 수도 있겠다. 이때에는 다시 법률규정에 있는 제재수단이 고려되어야 한다. 이 글에서는 지령을 다음 두 종류로 구분하고자 한다. 법규나 규정에 명시되어 있는 내용의 지령과 이러한 지령을 들어 말할이가 직접 들을이에게 요구하는 지령이 그것이다. 용어상의 편이를 위해 여기에서는 전자를 서면지령으로, 후자를 구두지령으로 명명한다. 전자는 법률이나 규정 등에 명시되어 있는 지령이고, 후자는 공무원으로서의 말할이가 국가의 권위를 대신하여 들을이인 국민에게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행하는 지령이다. 여기에서 용어사용상의 오해의 여지를 낳을 수도 있겠다. 이를테면 구두지령의 성격을 띠고 서면을 빌어 사용하는 지령이 있는데 여기에서는 이런 경우 모두를 구두지령으로 다룬다. 즉, 법규나 규정 등에 명시되어 조항으로 열거되어 있는 지령만을 서면지령으로 간주한다. 앞서 언급한 힌델랑의 두 지령은 모두 구두지령에 해당된다 하겠다. 구두지령은 다음과 같은 조건에 부응하여 일어난다. 첫째, 말할이는 공무원으로서 국가의 권위를 대표하고, 직무상으로 들을이가 요구내용을 실행하도록 요구할 권한을 갖고 있다. 둘째, 요구가 실행되지 않을 경우, 말할이는 요구를 강제로 집행시키거나 들을이를 징계에 처할 수 있다. 셋째, 요구내용은 이 법률규정에 의해서 제시된 행동이고, 법률규정은 제재예고와 연계되어 있다. 한편, 지령을 이해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두 요인이 있으니 첫째, 들을이의 법규위반 정도, 둘째, 지령의 긴박함이다. 이 두 요인은 서로 비례적인 관계를 나타내고 있다. 말하자면 들을이의 법규위반 정도가 크면 클수록 그에게 내려지는 지령이 더욱 더 긴박해지는 것이다. 이 두 요소는 구두지령과 서면지령 모두에 해당된다. 구두지령과 서면지령은 표현형식에서도 서로 비교된다. 구두지령이 서면지령에 비해 표현형식이 훨씬 더 다양하다고 할 수 있다. 논의의 전개에서도 드러나듯이 구두지령은 여러 의미차원에서의 발화형식이 가능하다. 이를테면 구두지령에서는 명령법이나 구령표현Kommandoausdruck, 수행동사Performativ를 이용한 표현, 들을이의 의무를 강조하는 의무차원Deontische Dimension이나 들을이의 능력을 상기시키는 능력차원Kompetenzdimension의 표현 등이 가능하다. 이에 반해 서면지령에서는 대개 들을이의 의무와 관계되는 표현이 주도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에서 간과해서는 안될 사항은, 다양한 표현형식이 가능한 구두지령이라고 할지라도, 다른 요구적 표현을 나타내는데 많이 사용되는 선호차원 Pra¨ferenzdimension에 의한 표현형식은 사용될 수 없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구두지령에서는 말할이가 개인적이고 사적인 동기에서 요구를 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어학 : 독어 불변화사 ' nur ' 와 국어 조사 「 . . . 만 」 의 의미특성

유성렬(Seong Rjol Yu)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7권 0호, 1998 pp. 71-91 ( 총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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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 비언어적 요소인 한 , 독 신체언어 기호의 비교분석

추계자(Kye Za Tschu)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7권 0호, 1998 pp. 93-118 ( 총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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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 이른바 분리동사의 특성 - an 과 heran - 을 중심으로 -

백설자(Sol Ja Paek)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7권 0호, 1998 pp. 119-139 ( 총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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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n-과 결합한 Partikelverb을 형태적, 통사적 그리고 의미적 관점에서 기술하고, 이어서 heran-과 결합한 이중Partikelverb을 고려함으로써 Partkelverb의 특성을 고찰하고 있다. Partikelverb은 이른바 분리동사를 뜻하며 이 조어유형은 현대 독일어에서 생산적인 조어 원형이다. 이 조어유형은 동사에만 나타나는 특수한 조어 형태로서 접두조어나 합성어와는 구별되어야 하므로 "Partikelverb"이라고 일컫는 것이 적절하다. an-과 결합한 Partikelverb들의 기본동사는 형태론적으로 보아 주로 단일동사이지만 접두사에 의해 이루어진 동사도 있다. 이 동사들을 의미적 관점에서 살펴보면 "접촉"이라는 의미자질을 그에 공통된 기본자질로 볼 수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크게 네 가지 의미군을 구분해 볼 수 있다. 공간적 접촉을 나타내는 부류, 시간적 접촉을 나타내는 부류 그리고 접촉을 목적으로 어떤 대상을 향하는 방향을 나타내는 부류의 세 가지 의미군 외에 의미의 강화를 뜻하는 부류가 그것이다. 이 an-동사들은 다른 동사들, 특히 be-에 의한 접두조어와 의미적 면에서 경쟁 관계에 있을 수 있다. 통사적 면에서 볼 때 조어의 기본동사는 an-과 결합함으로써 동사의 결합가에 변화가 올 수 있다. 즉 an-과 결합함으로써 동사의 결합가는 확대될 수도 있고 축소될 수도 있으므로 기본동사를 포함하는 문장과 an-과 결합한 Partikelverb을 포함하는 문장은 그 구조가 달라질 수 있다. Partikelverb의 다른 한 특성은 일정한 통사적 구조에서 동사가 두 부분으로 분리된다는 것이다. 이 이분성은 텍스트에서 응집성을 구축하는 한 수단으로 쓰인다. 이러한 특성을 가진 an-동사에 heran-과 결합한 동사를 대비시켜 보면 heran-동사가 이중Partikelverb임이 드러난다.

문학 : 발칸의 분쟁

윤기황(Ki Whang Yun)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7권 0호, 1998 pp. 141-161 ( 총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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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발전 및 교양소설 연구

고익환(Ick Hwan Koh)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7권 0호, 1998 pp. 163-192 ( 총 30 pages)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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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하이너 뮐러의 작품에 나타난 분단이 모습과 deutsche Misere

김창우(Chang Woo Kim)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7권 0호, 1998 pp. 211-263 ( 총 5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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