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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제 : 어문학분야 > 독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1560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8권 0호 (1998)

어학 : 텍스트유형 - 분류기준에 관한 비판적 고찰

박영철(Young Chul Park),고익환(Ick Hwan Koh)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8권 0호, 1998 pp. 5-31 ( 총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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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 한 , 독 , 영 색채어 형태론

김영우(Young Woo Kim)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8권 0호, 1998 pp. 33-62 ( 총 30 pages)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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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 초점 Fokus 양태불변화사

김홍자(Hong Ja Kim)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8권 0호, 1998 pp. 63-87 ( 총 25 pages)
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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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 어휘구조와 음운구조의 유사성 - 대립의 관점에서 -

박정환 ( Chung Hwan Park )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8권 0호, 1998 pp. 89-108 ( 총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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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 부정사구문의 주어해석가능성에 관한 연구

이미림(Mi Rim Lee)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8권 0호, 1998 pp. 109-149 ( 총 4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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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문법적으로 올바른 문장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해서 한 언어의 모든 것을 다 배웠다고 말할 수는 없다. 우리 인간이 한 언어를 가지고 의사소통을 잘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사용한 문장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의미로 사용 하 는지도 함께 배워야 한다. 다시 말해, 우리가 사용한 각 문장들은 일정한 상황에서 정확히 표현되어야 하고, 그리고 이런 문장들이 올바르게 이해되기 위해서는 각 주어진 상황들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Fanselow / Felix (1990a)는 어린이들이 모국어를 습득할 때 통사적인 지식이 고립 된 채 습득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제시하면서 오히려 문법을 배우는데 있어서는 의소소통의 기능이라는 배경 하에 이해될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계속해서 강조하기를, 어린이들이 직접적으로 경험하는 언어관계가 화용론적으로 그리고 의사 전달 구조 속에 있을 때만 단지 주어진 통사적 규칙들이 귀납적으로 습득될 수 있다고 했다. 음성적으로 나타나 있지 않은 범주인 부정사구문의 주어를 어떻게 추론하고 해석하는지의 문제는 통제이론의 연구영역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이 통제이론의 문제는 음성적으로 또는 어휘적으로 나타나 있지 않은 부정사구문의 주어를 어떤 규칙으로 해석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원리에 따라서 청자가 올바른 통제자 즉, 부정사구문의 주어를 찾아내는지를 고찰하는 것이다. 본 논문은 부정사구문의 주어를 이해할 때 올바른 해석 가능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 무엇인지 여러 각도로 시도해 보았다.

어학 : 의존문법의 문제점

이선묵(Sun Muk Lee)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8권 0호, 1998 pp. 151-170 ( 총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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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이루는 성분들의 의존관계를 서술하는 문법을 의존문법이라 일컫는다. Tesnie`re에 의해 비롯된 현대 의존문법에 따르면, 문장은 낱말들간에 존재하는 계층적 관계를 통해 성립되는데 이들의 계층적 구조는 수형도를 통해 표현되며 또한 이 수형도는 일련의 제한규칙들을 만족시켜야 한다. 이러한 의존문법의 핵심부분인 발렌츠이론은 술어 중심의 문법이며 기능에 따라서 술어의 의존성분들을 완전한 문장구성에 필요한 성분인 보족어와 그렇지않은 첨가어로 분류한다. 보족어와 첨가어의 구분의 문제는 대부분의 경우는 명확하나 아직 일부의 경우에 있어서, 구분의 기준들이 불완전하여 어려움이 존재하고 있다. 따라서 본 논문은 보족어와 첨가어로의 규정이 애매한, 그로인해 문법학자들간에 의견이 상이한 경우들 (임의의 3격, 소유 3격, 비인칭동사의 주어 es, 문장내의 비인칭대명사 es, 술어 형용사, 1가동사)을 살펴보고 그들의 원인이 대부분 통사적이고 의미적인 두 층위의 혼동과 구분기준들간의 비상응성 (Unvertra¨glichkeit)에 있음을 밝혔다. 따라서 문장성분을 보족어 또는 첨가어로 규정할때에 우선 각 층위의 독립성을 인정하여 해당하는 층위를 분명히 해야 할 것이며, 모든 경우에 명확히 구분해주는 유일한 기준은 아직 없는 만큼 구분이 애매한 경우는 같은 층위 및 다른 층위의 여러 다른 기준들을 통합한 방식을 통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의존문법의 어려운 문제중의 하나인 보족어와 첨가어 구분의 문제를 보다 명확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어학 : 독일어의 현황과 미래 - EU 와 독일통일과 관련해서 -

정시호(Si Ho Chong)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8권 0호, 1998 pp. 171-206 ( 총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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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성격유형과 성취동기 - 독어독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

고익환(Ick Hwan Koh)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8권 0호, 1998 pp. 207-230 ( 총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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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수용미학의 흥성과 쇠퇴에 대한 고찰

김천혜(Chon Heh Kim)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8권 0호, 1998 pp. 231-252 ( 총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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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베데킨트의 『 사춘기 』 에 나타난 사춘기 문제 - 극형식과 관련하여

류시응(Shi Eung Ryu)
한국독일어문학회|독일어문학  8권 0호, 1998 pp. 253-271 ( 총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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