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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학연구검색

The Journal of Chinese Studies


  • - 주제 : 어문학분야 > 언어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3458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89권 0호 (2019)

『시경(詩經)·정풍(鄭風)』의 녀성화자시(女性話者詩) 천석(淺析)

윤혜지 ( Yun Hye-ji )
중국학연구회|중국학연구  89권 0호, 2019 pp. 1-31 ( 총 31 pages)
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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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의 ‘여성화자시’는 여성문학의 원류가 되는 작품들로 선진시기 여성의 생활상과 여성의식 등을 고찰하는데 중요한 자료들이다. 또한 이들 작품은 중국 여성문학에 있어 개인 창작 이전의 집체창작의 양상을 고찰할 수 있어 더욱 중요하다. 『詩經』305수의 시 중 ‘여성화자시’는 54수(風詩 49首, 雅詩 5首) 정도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鄭風」이 가장 많다. 그럼에도 「鄭風」의 시는 오랫동안 淫詩라 하여 후대 연구가들이 경시해 왔다. 그러나 이는 오히려 이 시들이 여성들에 의해 지어진 최초의 여성문학작품임을 시사하기도 한다. 본 논문에서는 「鄭風」중 ‘여성화자시’를 대상으로 내용과 형식상의 특징을 고찰하고, 이 작품들이 후대 여성문학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그 내용을 정리해 보면 첫째, 내용상 「鄭風」속 여성화자는 솔직하고 대담한 태도를 드러낸다. 둘째, 형식상 「鄭風」의 ‘여성화자시’는 細音의 押韻字를 빈번히 사용하고 있고, 反問式과 排比式의 구법을 운용해 예술적 성취를 이루고 있다. 셋째, 여성화자의 이미지, 시적 분위기, 작시법 등은 후대 여성문학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예를 들면 불행과 한의 표상으로 그려진 여성화자의 이미지라든가 원망하는 여성화자의 이미지 등은 『시경·정풍』에 이미 사용되고 있으며, 후대 여성작가의 작품에서 늘 등장하는 幽怨과 哀傷의 시적분위기 또한 『시경·정풍』에서 그 면모를 찾아볼 수 있다. 중국여성문학에서 즐겨 사용하는 ‘自然之聲(가슴에서 우러러 나온 창작으로 독자의 심금을 울리는)’의 작시법과 음악미를 살려 예술성을 끌어올리는 작시법 또한 『시경·정풍』에서 그 원류를 찾을 수 있다.

『韓非子』寓言中的愚人形象硏究

崔秢僔 ( Choi Youngjun ) , 關美 ( Guan Mei )
중국학연구회|중국학연구  89권 0호, 2019 pp. 33-64 ( 총 32 pages)
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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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의 우언(寓言)에는 우매하고 어리석은 ‘우둔한’ 사람들로 구성된 집단이 많이 존재한다. 이런 ‘우둔한’ 인간의 출현은 우연한 탄생이 아니라 한비자의 의식적 창조와 계승의 결과물이다. ‘우인(愚人)’·‘우사(愚事)’의 익살스러운 모습 뒤에는 창작자의 심층적인 창작 동기와 문화 심리가 깔려 있다. 이것은 선진시기 사회적 현실과 한비자의 주관적 요소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본 논문에서는 선진시대 ‘우(愚)’의 함의를 바탕으로 텍스트를 분석하고, 선진(先秦) 시대 ‘우’자에 내포된 세 가지 함의, 즉 지력(智力), 지적(知的), 그리고 성정(性情) 문제와 연계하여 특징을 도출하였다. 한비자가 창출한 우인 이미지는 주로 서민층에 집중되어 있으며, 그들의 어리석은 행동의 근본 원인은 지식과 경험 부족에서 찾을 수 있다. 게다가 우언의 이야기 전개 방식은 인물들의 대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캐릭터의 특징을 두드러지도록 생생한 대화체 서술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한비자 우언은 인물의 성별 역시 비교적 선명하게 대비되는데, 특히 여성의 이미지를 묘사할 때 우매함을 강조하였다. 한비자가 우인 형상화(形象化)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 한비자는 민중을 무지한 존재로 여겼는데, 이러한 그의 서민 경시(輕視) 사상이 바로 ‘우인’ 형상을 창출하는 토대가 되었다는 점이다. 둘째, 한비자는 무지(無知)로 인한 우인이든, 성정(性情)으로 인한 우인이든 후천적인 노력을 통해 지자(智者)로 변화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하였다. 이를 토대로 지자(智者)의 인도(引導)와 모범적 사례를 통해 우인을 교화하려는 의도로 해석할 수 있다. 셋째, 한비자는 신흥 지주계급의 뛰어난 사상가로서 그의 문학관에는 농후한 정치적 색채를 지니고 있다. 그의 우언에 보이는 우인의 행동은 황당하지만, 오히려 작자가 의도하는 바를 더욱 분명하게 표출하고, 이 가운데서 창출되는 유머와 익살로 군주는 스스로 반성하고 마음을 자연스럽게 바꾸는 실마리를 얻게 된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서, 우리는 한비자가 인간의 행위에 대한 자연스러운 깨우침과 절제(節制), 사람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정치적 교화(敎化) 목적을 의도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우언 속에 우인 형상을 다양하게 창출한 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

永元器物簿 書體 考察

홍영희 ( Hong Young-hee )
중국학연구회|중국학연구  89권 0호, 2019 pp. 67-85 ( 총 19 pages)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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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論文은 최근까지 세 차례의 發掘過程을 거친 漢代의 簡牘인 居延漢簡 과 居延新簡및 額濟納 漢簡중, 1930年에서 32年까지 發掘한 바 있는 居延漢簡에 실려 있는 永元器物簿의 文字를 考察해보고자 한다. 永元器物簿는 지금까지 발굴된 漢代의 簡牘 중, 가장 완전한 하나의 帳簿로, 內容은 東漢 和帝永元年間에 廣地候官 下屬의 候長이 候官에게 하는 보고서의 형식으로 되어있다. 이 簡冊의 書體는 역대로 많은 학자들의 논쟁의 대상이 되어왔으며 모두 草書體로 되어있으며, 어떤 학자는 章草라고 확정하기도 하지만, 또 다른 학자는 이미 今草의 과정에 들어섰다고도 한다. 본 논문은 永元器物簿의 문자의 자형을 파악하고, 構造와 書寫的 특징을 살펴볼 것이다. 이는 章草의 형성 및 발전과정을 알 수 있으며, 漢代의 草書體의 흐름을 把握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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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厦語易解』는 蔣克秋가 싱가포르에서 중국 福建 출신 華人의 후예와 외국인을 위해 출판한 厦門방언 학습교재로 어휘, 음운 및 어법 등 여러 방면의 연구 가치를 갖는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어휘들을 一瞥해 볼 때, 현대 閩南語에는 이미 없어졌거나 도태되어 거의 사용되지 않는 어휘들을 간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향후 『厦語易解』에 출현하는 어휘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보면, 싱가포르를 비롯한 남양 지역에서 사용되었던 閩南語 어휘의 변화양상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또 싱가포르 閩南語의 음운변화 과정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이 책에 반영되어 있는 음운현상을 분석해 보면, 福建省 어느 지역의 방언이 優勢方言의 자리를 차지했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厦語易解』는 비록 싱가포르 華人들이 배우던 작은 소책자의 방언 학습서에 불과하지만, 그 책속에 담겨있는 閩南語의 어휘, 음운현상 및 어법현상 등은 충분히 연구될 가치가 있어 후속 연구가 기대된다.

중국 농촌 가계의 소비 불평등 분석

원혜련 ( Weon Hye-ryun )
중국학연구회|중국학연구  89권 0호, 2019 pp. 125-152 ( 총 28 pages)
6,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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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2002년, 2007년, 2013년 CHIP 미시 자료를 이용하여 중국 농촌 가계의 소비 불평등에 대해 분석하였다. 총소비 지출과 소비지출 항목별 십분위지수(P90/P10, P90/P50, P10/P50), 변이계수(coefficient of variation, CV), 지니계수(Gini coefficient)를 통해 소비 불평등 추이를 알아보고, 지니계수 분해(Decomposition of the Gini coefficient) 방법으로 소비구조의 각 소비 항목들이 총소비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2000년대 이후 농촌 가계의 소비 불평등 정도는 2002년 0.370에서 2007년 0.277로 감소하였으나 2013년 0.307로 다소 증가하였다. 전반적인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교육과 의료보건 분야의 지출 격차가 크고 소비 불평등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육비 지출의 P90/P10 비율은 2002년 27배에서 2007년 99배로 증가한 후 2013년 73배로 다소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지니계수는 감소추세이지만 교육비 지출이 늘어날수록 소비 불평등 정도가 확대될 것이라는 한계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중국의 농촌 가계는 의료보건 지출 분야의 계층 간 격차가 크고 불평등 지수 또한 높았으나 지니계수 분해 결과 총 소비 불평등 기여도가 점차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내며, 낮은 상관계수를 보여 의료비 지출이 총소비와의 관련 정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정부의 주민 의료보험과 교육제도의 개혁 및 정책적 지원은 소비 불평등 해소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중국의 기업가 정신과 창업의식에 대한 연구-기업가적 특성/역량, 태도/인식, 성과를 중심으로-

박상수 ( Park Sang-soo ) , 왕서혜 ( Wang Shu-hui )
중국학연구회|중국학연구  89권 0호, 2019 pp. 155-198 ( 총 44 pages)
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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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기업가 정신과 관련한 선행연구를 통해 중국의 기업가적 특성과 역량, 기업가적 태도와 인식 등에 대한 구성요인을 파악하였다. 이를 토대로 기업가적 특성과 역량이 기업가적 태도와 인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검증하였으며, 또한 기업가적 특성 및 역량이 기업가적 성과(창업경험 및 창업계획)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검증하였다. 아울러 전통적인 중국의 지역별 비즈니스 문화(商幇文化)를 고려한 사전적 평가의 의미로서 중국내 지역별 혁신능력평가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6개 지역(광동, 베이징, 장쑤, 상하이, 저장, 산동)의 기업가 정신에 대해 살펴보았다. 분석결과를 보면 개인의 기업가적 특성과 역량, 태도와 인식 사이에는 긍정적인 관계가 성립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업가적 성과(창업경험 및 창업계획)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개인의 기업가적 특성과 기업가적 역량은 기업가적 태도와 인식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창업에 대한 실제경험과 계획에 있어서도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상술한 6개 지역의 기업가 정신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여주지는 못했다. 다만 평균값에 있어서는 상위 6개 혁신지역중 상하이가 가장 높게 나타난 반면 산동성은 중국의 지역 혁신능력 평가보고서(中國區域創新能力評价報告2018)와 같은 6위의 결과를 보여주었다.
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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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국에 진출한 한국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중국현지 종업원을 대상으로 하여 한국인 최고 경영자의 변혁적 및 거래적 리더십, 리더-부하간 교환관계, 조직몰입 및 조직시민행동 간의 관계를 알아보는데 주요 목적이 있다. 연구개념들 간의 관계는 기존 문헌들에 근거하여 가설화 하였으며 중국 산동성(山東省) 지역에 진출한 한국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600명의 중국현지 종업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검증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나타난 주요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변혁적 리더십은 LMX에는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조직시민행동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거래적 리더십은 조직시민행동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LMX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끝으로, LMX는 조직몰입에 조직몰입은 조직시민행동에 각각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중국에 진출한 한국 중소기업들이 중국 현지에서의 성공적인 조직운영과 인적자원관리를 위하여 최고경영자가 추구해야 할 바람직한 리더십 발휘와 관련한 몇 가지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다.

중국 대학 교육 신호와 노동시장의 관련성 연구

이성란 ( Yi Sung-lan )
중국학연구회|중국학연구  89권 0호, 2019 pp. 259-297 ( 총 39 pages)
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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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선별이론의 핵심인 ‘신호’가 생성되는 과정에서 ‘정책’의 역할에 주목하여 ‘대학교육 정책’이 대졸자의 교육신호에 어떻게 영향을 주고, 이 교육신호는 다시 노동시장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살펴보았다. 중국의 대학교육 정책은 대학입학정원 확대와 같은 대중화 정책과 ‘211공정’을 대표로 하는 우수대학 정책으로 정리할 수 있다. 입학정원 확대 정책은 교육비용을 인하시킴으로써 전문대학과 일반대학 졸업자들이 갖는 교육 신호를 전체적으로 약화시켰고, 우수대학 정책은 중점대학 입학비용을 증대시켜 해당학교 졸업생의 교육신호가 노동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더 강화된 결과를 낳았다. 그 결과, 입학정원 확대정책 이후 대졸자의 취업난은 보편화되었고, 동시에 우수대학 정책으로 대학 서열화가 강화되면서 출신대학별 대졸자 취업률 및 임금수준의 양극화가 나타났다. 그리고 정책시행으로 일반대학 수준 밖에 선택할 수 없는 졸업생들이 약화된 교육신호로 분절된 노동시장에서 더 많은 경쟁자들과 대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야기되었다. 중국 정부의 교육 대중화 정책은 대학교육의 기회 확대라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고, 동시에 대학교육의 본래 의도인 인재양성에 소홀할 수 있어 우수대학 정책을 실시한 점이 정책적인 측면만 고려하면 서로 보완작용도 할 수 있는 체계적인 정책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 노동시장과 연계해서 살펴보면 교육신호의 서열화에 따른 양극화에 대해서는 무방비한 정책이라는 한계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 한계는 대졸자 취업문제의 원인을 대졸자 개인의 취업역량 부족이나 취업환경으로 판단하고, 또 다시 대졸자 취업정책을 따로 마련하고 실시하지만 결과적으로 취업난의 구조적인 문제점은 전혀 해결되지 못하는 모습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하겠다. 따라서 고등교육 정책의 영향 범위를 교육단계까지만 고려하는 한계를 벗어나 노동시장까지 감안한 보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입안 및 실시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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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세기 초 중국에 왔던 미국 선교사 사무엘 웰스. 윌리암스(Samuel Wells Williams, 1812-1884)의 저작 The Middle Kingdom (중국명: 中國總論)에 나타난 중국 과거시험제도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고 있다. 윌리암스는 1832년 중국 광저우(廣州)에 처음 도착한 이후 1876년까지 중국에서 선교사, 외교관, 漢學者의 역활을 담당하며 근대 중국의 변혁의 시기를 체험한 서양인 중 한 명 이었다. 그는 중국에서 오래 동안 생활하고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중국관련 저작들을 남겼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中國總論』이었다. 『中國總論』은 당시 중국의 지리, 역사, 문화, 종교, 학문, 과학, 정치, 예술 및 외교 등 다방면에 걸쳐서 상세하게 서술한 일종의 중국학 관련 서적이었다. 이 서적은 미국을 비롯한 서구세계에서 중국을 이해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 본 연구에서는 『中國總論』내용 중 중국 과거제도에 대한 윌리암스의 인식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다. 윌리암스의 중국 과거제도에 인식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고 있다. 그는 과거제도가 중국 전통사회에서 학문과 교육을 중시하는 풍속을 낳게 했고 정권을 안정시키는 것에는 큰 도움을 주었다고 보았다. 반면 과거시험의 과목은 유교경전을 중심으로 하는 일종의 비실용적 학문이고 자연과학, 사회과학 등 실용적인 내용이 없어서 실생활에는 별로 유용하지 못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윌리암스는 중국과 서양의 교육체계. 교육목표의 차이를 인식하고 당시 중국 과거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그의 의견은 객관적이고 사실에 부합되지만 지나치게 종교적 요소를 부각시킨 것과 서양의 교육모델로서 중국의 과거제도를 평가하였던 한계성을 가지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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