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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로서의 독일어 (DaF in Korea)검색

Deutsch als Fremdsprache in Korea


  • - 주제 : 어문학분야 > 독어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반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0122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2권 0호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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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 대비 음운론에 기초한 독일어 발음 교육 연구

정완식 ( Chung Wan-shik )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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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와 한국어의 대비 음운론 및 음성학은, 비록 연구자의 수가 제한적이긴 하지만, 독어학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연구의 대상이 되어온 분야이다. 그러나 발음 교육 현장, 즉 수업 현장에서 효과 있게 활용 시킬 수 있는 적용 모델을 위한 실질적인 내용을 제시하는 데에는 매우 부족한 편이었다. 독일어와 한국어의 대비 음운론 및 대비 음성학에 대한 기본 지식은 올바른 발음 교육을 위하여 교사로서 알고 있어야 할 필수적인 지식 내용이다. 본 논문에서는 독일어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될 수 있는 발음교육모델이라는 기준 개념 下에 먼저 독일어와 한국어의 자, 모음 체계에서 음소 대비를 통해 상호 근본적으로 어떤 유사한 또는 상이한 음들을 갖고 있는지를 보인 다음, 독일어의 각 개별 음소가 근본적으로 한국어의 어떤 음소에 의해 흔히 대치되는지를 정리해 보았다. 특히 하나의 대표음(음소)이 단어속에서의 위치에 따라 각기 다른 음성자질을 갖는 여러개의 변이음들을 가질 수 있기에 변이음 차원에서 두 언어 발음의 유사성과 상이성 및 제약성을 비교하면서 독일어를 배우는 초보자들에게 어떤 효과적인 음소 대비발음 연습을 통하여 낯선 독일어음과 한국어음과의 차이를 인식시키고 올바른 독일어 발음을 숙지시킬 수 있는지를 제안해보았다.

멀티미디어와 독일어 수업

손성호 ( Son Seong-ho )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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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변화와 함께 교육은 기존의 시각과 방법의 변화를 요구받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멀티미디어는 독일어 수업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인간은 인지구조상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정보를 받아들였을 때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멀티미디어의 가장 큰 장점이 여기에 속한다고 하겠다. 특히 외국어 교육에서는 적절한 문화적인 배경지식이 필수적이므로 멀티미디어를 활용하는 경우 효과가 크다고 하겠다. 또한 대부분의 학습자들은 컴퓨터에 친숙해져 있기 때문에 멀티미디어를 활용하게 되면 학습자들의 집중력을 높이는 동시에 수업에 대해서도 정서적인 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게 된다.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외국어 수업은 한편으로는 외국어 수업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습자들이 즐기는 문화적 환경에 교육을 접근시킨 형태라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더욱이 정보화 사회에서 매체를 다루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점점 더 요구되고 있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여러 매체를 다루며 분석하는 것은 교육적인 차원에서도 필수적이라고 하겠다. 이 논문에서는 수업시간에 사용한 멀티미디어 자료 중 인터넷 사이트와 CD-ROM 을 중심으로 그 장단점에 대한 분석을 하고자 한다. 우선 인터넷 사이트를 수업 시 활용하는 경우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이 중요하며, 독일 CD-ROM 의 경우 한국 윈도우 프로그램과의 호환성에 따른 문제점으로 인해 독일이나 미국의 윈도우 시스템을 추가로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제까지 나온 대부분 멀티미디어 자료들의 일반적인 문제점은 기존 출판매체의 컨셉을 그대로 따르고 있으며, 다양한 관점으로 멀티미디어의 효과를 극대화 시킨 경우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또한 대부분의 자료들이 교수법적으로 너무 단순하게 구성되어져서 매시간 계속 수업을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고 본다. 멀티미디어 자료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첫째로 사회적인 상호작용과, 둘째로 창의성 면에서 찾아볼 수 있겠다. 어학수업에서 필수적인 사회적인 상호작용을 고려해서 만들어진 자료는 전혀 없다. 컴퓨터와의 상호작용은 주어진 프로그램에 따라 진행되는 것일 뿐 실제 사람들의 의사소통과는 거리가 멀다. 또한 사람들의 의사소통은 창의적이다. 반면 멀티미디어 자료들에서는 대부분의 다른 언어적 가능성들이 배제되어 있으며, 학습자들의 문제 해결력, 그리고 학습전략의 수립에 거의 도움을 주지 못한다. 멀티미디어는 전통적인 수업을 대체하는 대안이 아니라, 수업 시사용할 수 있는 매체들 중의 하나로 이해되어져야 할 것이다. 기존의 전통적인 수업방식과 멀티미디어가 통합된 형태가 효과적이라고 본다. 현재 많은 멀티미디어 자료가 존재하고 있지만, 수업에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자료는 별로 많지 않다. 교사 개인이 멀티미디어 수업을 준비하기에는 부담이 너무 크다. 그래서 범 학회적인 인터넷 디지털 도서관을 개설하는 것을 제안하고자 한다. 자료들은 교안과 함께 주제별로 분류되어 (형용사 변화, 레스토랑에서 등) 수집되어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앞으로는 대부분의 강좌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동시에 제공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예상된다. 그러나 어학수업에서 효과적인 온라인 교수법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어떻게 오프라인 강좌를 보완해줄 수 있는 온라인 강좌를 효과적으로 구성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에 대한 연구가 시급하다고 본다. 이러한 분야에서도 디지털 도서관이 중요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사료된다.

독일어 수업에서 나타나는 학습유형

김동하 ( Kim Dong-ha )
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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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로서 수업과정을 자세히 관찰하여 보면, 학생들 각자가 서로 자기들만의 스타일을 갖고 있는 것을 볼수 있을것이다. (예를 들어, 그림을 보여주면 이해를 잘하는 항생이 있는가 하면, 테이프를 들려주면 잘 알아듣는 학생들, 단어를 외울 때, 종이에 외울 단어를 중얼거리는 학생들 등등). 학습유형(Lernstil)이 외국어 교수법과 관련하여 갖는 의미는 학습자새인에 내재되어 있는 자신의 학습유형을 학습자들로 하여금 인식시킴으로써, 학습과정에 대한 인식(나는 어떤 학습자유형이며, 어떻게 배우는 것이 효과적인가?)을 갖게하는 것이고, 따라서 외국어학습을 좀더 효율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학교에서 진행되는 외국어 수업에서는 학습자뿐만이 아니라, 교사가 학습자의 학급유형을 얼마나 잘 고려를 해주느냐(다양한 형태의 자료와 교수유형에 대한 성찰)에 따라 역시 외국어학습의 성패가 달려있기도 하다. 이 글의 목적은 90년대 말에 이르러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수업분야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는 학급유형에 대해 전반적인 개관을 갖는 것과 설문조사를 통해 한국 학습자의 학습유형들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 가를 살펴보는 것이다.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수업과 시각 매체의 활용

김한란 ( Kim Hall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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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수업에서 시각매체는 비언어적 정보를 제공하며 특히 수동적인 언어능력에 절대적으로 도움을 준다. 학습자는 시각매체/그림의 도움으로 자신의 선지식을 활용하여 상황이나 사건을 파악, 이해하고 언어적으로 설명, 묘사하거나 자신의 견해를 표현한다. 종래의 외국어로서의 독일어수업에서 시각매체는 주로 삽화적인 기능으로 Text 즉 문어(Schrift Sprache)의 이해를 돕는 보조적인 역할을 한 반면에 최근에 발달된 디지털기술을 적용한 시각매체는 구어(Gesprochene Sprache)의 사용을 적극적으로 조장하고 촉진시킨다고 볼 수 있다. 즉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학습자는 구어 즉 음성어를 우리의 뇌에 직접저장, 기억하고 언어활동에 활용 재생산하도록 강요받게 되며, 시각 매체의 투입과 동시에 즉 실시간으로 보고 듣고 말하는 언어 재생산을 통한 언어활동을 가능하도록 하는 패러다임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구어의 재생산과 연결된 디지털 시각매체의 활용은 외국어 수업에서 새로운 차원에서의 인지작업을 통한 학습자의 언어 능력 향상에 직접적으로 크게 기여할 수있다. 이러한 일련의 시각 매체 활용가능성은 최근에 급진적으로 발달된 디지털 기술로 학습자가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됨으로써 가능하게 되었다. 본 논문에서는 먼저 종래의 시각매체/그림의 기능과 역할을, 특히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교재를 중심으로 살펴 보았고 다음으로 수업에 실제 활용 가능하게된 디지털 기술의 장단점과 사용가능성을 연구하였다. 컴퓨터 활용의 가능성, 특히 인터넷과 CD/DVD를 통한 정보의 저장, 편집등에 주안점을 두어 연구하였다. 이를 통해 실제로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예를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시각 매체의 활용으로 구어 능력 향상을 위한 실제 연습의 예를 들어 연구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인터넷과 디지털 기술의 외국어 수업에 적용, 즉 시청각 매체의 할용을 통한 새로운 학습/연습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Übungen im Unterricht Deutsch nach Englisch in Korea

( Kai Roh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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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örterbucharbeit im DaF-Unterricht Beispiele für Übungen und Aufgaben

( Gellert An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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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의 확대정책과 경제

박이도 ( Park Yi-do )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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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ser Aufsatz beschäftigt sich nach einer kurzen Darlegung der Erweiterungspolitik der EU und mit den damit verbundenen Kosten für die MOEL und die EU-Mitgliedstaaten. Die Europäische Union steht in ihrer 50jährigen Geschichte vor ihrer größten Herausforderung - der Erweiterung um bis zu 12 Staaten. In den Beschlüssen des Europäischen Rates von Helsinki im Dezember 1999 hat sich die Union bereit erklärt, ab Februar 2000 mit allen 12 Beitrittskandidaten Beitrittsverhandlungen zu führen. Die EU beschloss, von der ursprünglichen Unterteilung der Kandidatenländer in zwei Gruppen abzugehen. Dies bedeutet, dass seit Beginn des Jahres 2000 auch mit den Ländern der ehemaligen zweiten Runde Beitrittsverhandlungen aufgenommen wurden. Die Erweiterung ist die größte Herausforderung für die EU in diesem Jahrhundert. Wenn sie gelingt, wird sie ein Großeuropa schaffen, das den USA an ökonomischer und politischer Potenz um nichts nach steht. Die Erweiterung, die im Wesentlichen eine ‘Osterweiterung’ dargestellt, wird im Endstadium die EU auf 27 (mit der Türkei 28) Staaten anwachsen lassen. Sie ist ein äußerst schwieriges Projekt und eine große Herausforderung für beide Seiten. Für die EU, weil sie zusätzliche Kosten und damit Einschränkungen erfordert. Für die MOEL, weil sie sich an die strengen Regeln der EU innerhalb kurzer Zeit anpassen müssen. Aber die Erweiterung ist auch eine große Chance für Europa: politisch und ökonomisch. Sie schaft eine großen Binnenmarkt von mehr als 480 Millionen Menschen. Eine rasche Erweiterung würde natürlich dazu führen, dass die erwarteten ökonomischen Integrationseffekte früher eintreten. Hier würden vor allem die MOEL profitieren. Eine verschleppte Erweiterung nützt den EU-Staaten insofern, als die dafür anfallenden Kosten erst später anfallen.

한국인의 정체성과 의사소통전략

민향기 ( Min Hyang-ki )
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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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diesem Aufsatz geht es um das Identitätsbewußtsein der Koreaner und seinen möglichen Einfluß auf ihre Kommunikationsstrategie bei der Anwendung des Deutschen mit deutschsprachigen Muttersprachlern. Aus der Erfahrung weiß man schon, dass koreanische Deutschlerner und Studenten in Deutschland längere Zeit benötigen, bis sie Deutsch relativ gut beherrschen. In dieser Arbeit ist davon ausgegangen, daß die Art und Weise, wie die koreanischen Lerner mit ihrer Identität umgehen, und die daraus resultierenden Kommunikationsstrategien wesentliche Rolle spielen. Um diese Annahme zu überprüfen, wurde 08. 2002-02. 2003 eine Umfrage bei vier Gruppen - Schüler, Studenten in Korea und koreanische Studenten in Deutschland und Deutschlehrer an koreanischen Oberschulen - durchgeführt. Nach der Datenerhebung sind zwei Resultate herauszustellen: das eine ist, dass viele koreanische Deutschlerner passiv und tolerant reagieren, obgleich es sich um die Bedrohung ihrer Identität handelt, und das andere, dass sie sehr aktiv reagieren würden, wenn sie bei der Kommunikation mit Deutschsprachigen Probleme oder Hindernisse zum Verständnis hätten. Die zwei Ergebnisse sind m. E. einander widersprüchlich. Die Ursache des Widerspruchs zwischen den beiden Antworten ist noch zu erforschen.
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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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öglichkeiten einer internationalen Zusammenarbeit organisieren und aufbauen kann, um die Lernbedingungen des Deutschunterrichts in Korea zu verbessern. Vorgeschlagen wurden hier zunächst die folgenden zwei didaktischen Anwendungsmöglichkeiten von E-Mail: a) E-Mail als ein Kommunikationsmedium zur Verwirklichung der internationalen Kommunikation auf Deutsch in Korea für die Deutschlerner, b) Fernlernmöglichkeit per E-Mail in Zusammenarbeit zwischen einer koreanischen und einer deutschen Universität. Und anschließend wurde ein Projekt für die Möglichkeit a) vorgeschlagen, für das Deutschlernende an einer koreanischen Universität und Koreanischlernende an einer deutschen Univerisität einerseits, Schüler in einer Schule in Korea und in Deutschland andererseits zusammenarbeiten können, wobei Deutsch und Koreanisch als Kommunikationssprache gebraucht werden. Bei der Durchführung des Projekts sollen die koreanischen Schüler einen Projektbericht über das vereinbarte Thema auf Koreanisch auffassen, während die deutschen Schüler über dasselbe Thema auf Deutsch berichten sollen, wobei die koreanischen und auch die deutschen Studenten in Zusammenarbeit per E-Mail den jeweiligen Bericht ins Koreanische oder ins Deutsche übersetzen sollen. Es gibt aber noch keinen Erfahrungsbericht über ein solches Projekt. Daher ist die Beschreibung dieses Projekts nur ein grober Entwurf. Anders als dieser Entwurf wurde die Anwendungsmöglichkeit b) in universitären Unterrichtsbedingungen als ein E-Mail-Projekt probiert, an das sich Studierende an einer koreanischen und an einer deutschen Universität teilnahmen. Die deutschen Studierenden waren zwei Teilnehmerinnen an ein Seminar, das im Studiengang Deutsch als Fremdsprache an einer deutschen Universität angeboten wurde. Und ihre Projektarbeit war ein Teil der Seminararbeit. Daher wurde im Seminar über den Projektvorgang und die Projektergebnisse vorgestellt. In dieser Arbeit wurde sowohl über diesen Versuch berichtet, als auch Verbesserungsmöglichkeiten eines solchen Projekts wurden vorgeschla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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