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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로서의 독일어 (DaF in Korea)검색

Deutsch als Fremdsprache in Korea


  • - 주제 : 어문학분야 > 독어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반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229-0122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3권 0호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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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leitung: Toleranzforschung und Toleranzdidaktik

( Wolf Dieter Ot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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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독일어교육 학습목표로서 “관용”의 도입에 관하여

이원양 ( Rhie Won-y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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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관용에 관한 논의는 거의 없다가 국제연합이 1995년을 국제관용의 해로 선포함을 계기로 한국유네스코 위원회에서 1994년 9월에 “민주주의와 관용”이라는 국제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관용 또는 국제이해의 교육에 관한 논의와 학교교육 현장에서의 실천 노력은 거의 유네스코에 의한 것이며 일반적으로는 이것이 공론화되지 못하였다. 언어적으로 보더라도 “관용”이라는 말은 한문 번역어로 일상어화되지 못하였고 아주 제한적인 의미에서만 쓰이고 있다. “관용”의 사상이 한국에서 일반화되지 못한 원인은 한국의 역사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조선 사회는 오랜 기간 정치, 문화적으로 중국 중심의 방향설정으로 인하여 다른 외국 또는 낯선 것과의 교섭 경험이 없었다. 근세에 와서 서방 세력의 강압으로 개국을 하고 이어서 일본의 식민지 시대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낯선 것에 대한 저항이 생겨났다. 해방 이후 분단 상황 및 냉전의 고조로 관용은 발붙일 곳이 없었다. 또한 수직적으로 조직된 유교적인 사회질서에서는 관용사상이 발전될 수가 없었다. 그러나 여가와 직업 생활의 세계화가 일상화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는 관용은 살아남기 위한 필수적인 덕목이다. 관용은 외국어 수업이 지향하는 목표인 의사소통 준비자세의 전단계이기도 하다. 외국어 학습자는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과 다른 문화에 대해서 관용의 자세를 갖는 것을 배워야 된다. 따라서 관용에 관한 논의와 외국어 수업에서의 학습목표로서 도입이 필수적이다. 이런 이론적 논의를 전제로 독일어 수업의 학습목표로서 관용의 도입이 절실히 필요하며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하여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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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Begriff der ,Toleranz‘ ist wie der Begriff des ,Fremde‘ ein Relationsbegriff bzw. eine Beziehungskategorie, die kulturelle Pluralität als Grundverfassung der menschlichen Wirklichkeit erkennt und anerkennt. 1 Der Toleranzbegriff verdankt seine Entstehung und seine Wirkung dem Bemühen, Beziehungen unter Menschen zu gestalten; seine Geschichte in Deutschland und Europa zeigt, daß Intoleranzerfahrungen vielfach sein theoretischer Nährboden sind. In der Geschichte der Beschäftigung mit Toleranzfragen ist der Zusammenhang von Fremdheits- und Toleranzfragen als Ausgangspunkt für die Beschäftigung mit ,Toleranz‘ neuartig. Das ist um so verwunderlicher, als Toleranzfragen sich vielfach am Problem des Verhältnisses gegenüber dem Anderen, der jedoch nicht notwendig ein Fremder sein muß, entzünden und in der Praxis entweder zu seiner ,Duldung‘, wie Toleranz ins Deutsche übersetzt wird, oder seiner Verfolgung füh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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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의 관용잠재력에 대한 몇 가지 명제

전성우 ( Chon Song-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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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유교적 세계상이 가진 관용의 잠재력을 서구 기독교적 세계상과의 비교관점하에서 검토하고 있다. 필자는 이 논문에서 어느 정도 '당파적'으로 유교의 관용잠재력을 부각시키고 있다. 그러나 물론 모든 문화는 각각 고유의 '관용'과 '불관용'이라고 규정할 수는 없다. 다시 말하여, 모든 문화는 관용의 관점에서 볼 때 상호보완적 대안이지 결코 상호배타적 대안의 아니다. 필자의 아래의 논증에는 이러한 상호보완의 시각이 깔려 있음을 강조해 두고자 한다. 개별적 그리고 집단적 덕목으로서의 '관용'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정의는 아래와 같이 요약될 수 있을 것이다. 즉 타자를 그의 '다름'에 있어서 인정 할 수 있는 능력과 용의. 이러한 개념정의를 받아들인다면, 한 문화의 관용잠재력을 검토하는데 있어서 제일 먼저 제기되는 문제는, 이 문화가 '다름'을 규정하는 기준들이 무엇인가 하는 것일 것이다. 이 기준들이 바로 각 문화의 정체성을 결정하며 필자는 이것을 막스 베버의 용어를 빌어 '세계상'이라고 부르고자 한다. 그런데. 적어도 근대적 세속화과정이 진행되기 전까지는 세계상의 핵심적 주제는 신과 인간의 관계였다. 따라서 세계상구조의 역사적 비교고찰은 각각의 문화가 가진 지고의 개념 내지 지고의 존재에 대한 관념에서 출발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한 문화의 관용잠재력의 성격과 정도는 바로 이 관념의 성격에 달려 있음은 자명하다. 이런 이유에서 본 논문은 유교의 종교적 윤리적 기본관념의 분석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있다. 글의 전개 순서는 아래와 같다. 우선 고대 중국에서 유교가 정통화되는 과정을 서술하고 연이어 유교에서 관용문제가 가진 다양한 차원들을 논의한 후에 이들의 관용이론적 함의를 검토하는 것으로 글을 끝맺는다.

Toleranz als Komödienintention bei Lessing und Goethe

( Yim Han-s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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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어교과서를 통해 본 독일문화 및 독일문학의 수용

최석희 ( Choi Seok-h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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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ige deutsche Erzählungen sind seit 1948 bis heute im koreanischen Schulbuch von der Grundschule enthalten, obwohl koreanische Schulbücher 1954 bis 1997 die sechs Änderungen hinter sich haben: Mondscheinsonate, Baekzowangsa, Der Esel zum Verkauf, Der Dreijahreshügel . Die Erzählung Mondscheinsonate hat kein deutsches Äquivalent, aber sie ist so einprägsam, daß fast alle Koreaner Beethovens Mondscheinsonate (Text und Musik) kennen. Baekzowangsa kann mit den Sechs Schwäne von Brüder Grimm gleichgesetzt werden. Der Esel zum Verkauf mit dem Seltsamen Spazierritt von Johann Peter Hebel verglichen werden und der Dreijahreshügel hat ähnliche Motive wie der "Trunk der Verjügung". Die Bremer Stadtmusikanten erscheinen 1997 zum erstenmal in Schulbuch, aber allerdings in Dramenform. Im Vergleich mit der Grundschule sind die Texte für die Mittel- und Oberschule, die einen deutschen Stoff haben, weniger so zahlreich. Aber das Deutschland-Bild ist durch beide Texte stark geprägt: Die Eindrücke von Deutschland und Der Aufschwung Deutschlands. Sie sind von 1960 bis 1980 im Schulbuch für die Mittelschule enthalten. Aber die dritte Szene, dritter Akt von Wilhelm Tell ist seit 1959 bis heute im Schul- buch von der Mittelschule enthalten. Diese Apfelschußszene erscheint als Muster für die Gattung 'Drama'. Was traurig macht von Anton Schnak vergißt kein Koreaner, der diesen Text von den 50er- bis 80er Jahren in der Oberschule gelernt hat. Alle waren so begeistert, daß sie diesen Text auswendig gelernt haben. Aber was traurig macht von Anton Schnak ist unbekannt in Deutschland außerhalb seiner Heimatgegend Franken. Aber seit 90er Jahren finden wir wenige westliche Literatur im Schulbuch für die Oberschule, obwohl wir im Globalisierungszeitalter leben. Für die Wiedervereinigung Koreas sollte man erwarten, daß die Wiedervereinigung Deutschlands auch im Schulbuch behandelt wird.

Das Studienkonzept „Interkulturelle Studien“ an der Universität Qingdao

( Dezhang Liu ) , ( Qingdao¸ Ch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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