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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Commerce and Information Review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7604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7권 2호 (2015)

SWIFTNet TSU BPO의 역할

이봉수 ( Bong Soo Lee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17권 2호, 2015 pp. 3-18 ( 총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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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최근 전자무역의 대금결제에서 부각되고 있는 SWIFTNet TSU BPO를 탐색하기 위하여 먼저 SWIFT에서 진행되고 있는 SWIFTNet TSU BPO의 개관과 운영 메커니즘 검토를 통하여 업무 절차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진행 사항과 추이를 살펴보았고 아울러 기존 결제 업무의 분석과 함께 이를 위한 원활한 정보화의 개선 방향을 제시해 보았다. 이러한 분석 결과 얻어진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은행지급보증통일규칙(URBPO)을 통한 지속적인 법적 보완이 이루어져야 하며 SWIFT와 은행은 무역거래당사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도적 개선이 요구된다. 둘째, SWIFTNet TSU BPO도 보안성과 안정성 및 편리성을 갖추고 단일화된 공유기반의 플랫폼을 갖추어야한다. 즉 지속적인 시장의 변화에 발맞추어 전자결제의 국제적 환경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개발해야 한다. 셋째, SWIFTNet TSU BPO가 전 세계의 수출입업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글로벌 결제 솔루션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기술적 표준화가 선결되어야 한다. 이와 함께 은행은 여러 형태의 협력적 제휴를 강화하고 무역업체의 업무 시스템과 연결되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끝으로 향후 연구 과제는 본 연구에서 도출된 결과를 확장하여 더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환경변수를 살펴볼 수 있는 분석틀을 발전시켜야 하겠다.

한국중소기업의 전자무역시스템 활용상의 장애요인과 성과분석에 관한 실증적 연구

정재은 ( Jae Eun Chung ) , 배명렬 ( Myong Ryeol Bae ) , 문희철 ( Hee Cheol Moon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17권 2호, 2015 pp. 19-39 ( 총 21 pages)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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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난 2009년부터 시행해 온 전자무역시스템 서비스의 활용상 장애요인과 성과를 한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증적으로 분석한 연구이다. u-TradeHub 서비스는 시스템 구축 및 개통 이후 무역업체는 물론 무역업과 연계하여 업무를 이행하는 각 관세사 및 운송회사 등을 통해 이용되고 있는데, 아직까지 당초 기대효과에는 부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자무역시스템 활용 현황에 대해 알아보고, 이용 상의 실무적 장애요인을 파악하여 궁극적으로는 전자무역시스템의 활용을 향상시키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실제로 장애요인은 전자무역시스템 활용에 저해하는 요인으로 존재 및 작용하고 있으며, 그 중 시스템적 장애 요인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장애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현 시스템의 개선안을 시급히 강구할 필요성이 있다.

웹사이트 품질과 웹활동에 따른 질적성과연구

이지원 ( Jiwon Lee ) , 강인원 ( Inwon Kang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17권 2호, 2015 pp. 41-65 ( 총 25 pages)
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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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업의 웹마케팅 성과를 이용자의 개인정보제공행동의 수준으로 구분하여 측정하고자 하였다. 질적수준이 낮은 개인정보는 이후 기업의 성과로 이어질 개연성이 낮아 효율적인 마케팅자료로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본 연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제공행동의 수준이 곧 정보의 질적수준을 결정할 것으로 보고,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이용자들의 행동을(적극적 정보제공, 선택적 정보제공, 정보제공의 회피)으로 구분하였다. 연구결과를 통해 기업의 웹마케팅활동에 따라 질적으로 상이한 성과수준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전자상거래 이용자 245명을 대상으로 실증분석한 결과, 웹사이트 평판은 신뢰를 기반으로 적극적 개인정보행동을 일으키는 주요한 단서임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정보활용수준이 높다고 지각할수록 이용자는 개인정보제공을 회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해당 웹사이트에 불신의 정도가 높은 경우 기업에게 마케팅에 투자한 자원 대비 효과적인 성과물을 얻어낼 수 없다는 것을 파악하였다. 즉, 기업이 무분별하고 과도한 정보수집활동, 개인정보의 무단 공유나 유출, 그리고 질적으로 낮은 웹사이트 품질과 같이 웹사이트에 대한 불신을 높일 수 있는 자극들을 웹환경에서 적극적으로 관리할 때 기업이 투입한 자원 대비 마케팅 자료로서 효율성이 높은, 즉 질적수준이 높은 개인정보를 수집할 수 있을 것이다.

공적개발원조(ODA)가 개발도상국가의 창업/금융 환경을 개선시킬 수 있는가?

전성희 ( Sung Hee Jun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17권 2호, 2015 pp. 69-93 ( 총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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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공적개발원조(ODA)가 개발도상국가의 창업/ 금융환경을 개선시킬 수 있는지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창업과 금융환경에 대한 자료는 세계은행에서 제공하는 Doing Business 자료를 활용 하였으며 개발도상국가의 경우 국가들간 소득 수준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소득수준에 따라 3그룹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그 결과 저소득국가와 중저소득국가에서 ODA는 유의하게 창업환경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금융환경의 경우는 중저소득 국가에서만 ODA가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 타났다. ODA의 규모나 의존도가 큰 저소득 국가에서 ODA가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이유는 저소득국가에서는 금융시장 자체의 형성이 아직 미비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중고소득국가에 서는 창업환경과 금융환경 모두에서 ODA의 영향이 유의하지 않게 나타났다.

외국인의 국내의료기관에 대한 고객충성도 영향요인

김민숙 ( Min Sook Kim ) , 방호열 ( Ho Yeol Bang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17권 2호, 2015 pp. 95-120 ( 총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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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존 연구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소비자들의 의사결정과정단계에 기반을 둔 AIF모형 (Awareness-Interest-Final Decision)을 개발하였다. 본 연구모형은 구매의사결정 내리기까지 소비자의 심리변화와 내면적 의사결정과정이 다단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데 착안하여 구매의사결정을 내리 기까지 어떤 단계를 거치는지 파악하고, 각 구매단계별 영향요인을 순서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다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즉, 소비자의 의료기관 선택행위를 다단계로 파악하고 단계별 결정요인을 분석하였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첫 번째 단계인 인식단계에서는 의료기관의 브랜드 인지도가 중요하며, 둘째, 관심단계에서는 의료기관의 서비스 스케이프와 서비스 품질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셋째, 최종결정단계에서는 가격대비 효능측면에서 소비자의 지각가치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결과적으로 AIF모형에서 제시한 네 가지 요인(브랜드 인지도, 서비스 스케이프, 서비스품질, 지각가치)을 고객충성 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보고, 116명의 중국인을 대상으로 실증분석하였다. 공분산구조모형을 통한 실증분석 결과 브랜드인지도와 지각가치가 고객충성도에 유의한 결과가 나타났다.

중소기업의 정부 수출지원 프로그램 활용도와 기업역량이 수출성과에 미치는 영향: 기업유형을 조절변수로

정재은 ( Jae Eun Chung ) , 양희순 ( Heesoon Yang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17권 2호, 2015 pp. 123-150 ( 총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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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소기업의 정부 수출지원 프로그램 활용도, 기업의 마케팅 역량과 기술역량, 재무적, 전략적 성과 간의 관계에 미치는 기업유형(산업재, 소비재)의 조절효과에 대해 살펴보았다. 연구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사용가능한 산업재 수출중소기업 246개와 소비재 수출중소기업 137개의 설문지를 수집하였다. 조절회귀분석에 대한 연구결과로는 산업재 중소기업의 정부 수출지원 프로그램 활용도가 기업의 재무적 성과에 미치는 정적인 영향이 소비재 중소기업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 그러나 두 유형의 중소기업 모두에 대해 정부지원 프로그램 활용도는 전략적 성과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한편 두 기업유형에 대해 마케팅과 기술역량 모두가 재무적, 전략적 성과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쳤으나, 소비재 중소기업의 마케팅 역량이 재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산업재 기업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으며, 산업재 중소기업의 기술역량이 재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소비재 기업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실무적 제언과 향후 연구에 대해 논의하였다.

AEO 제도의 정부지원과 사후관리가 AEO 활용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증적 연구

김창봉 ( Chang Bong Kim ) , 한용탁 ( Young Tak Han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17권 2호, 2015 pp. 151-171 ( 총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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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들은 국제무역거래에서 무역안전과 무역원활화의 상충된 목적을 충족시키기 위해 원활하고 신속한 통관을 위한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본 연구는 우리나라의 AEO 인증을 획득한 150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정부의 지원이 AEO 인증유지 사후관리에 미치는 영향과 만족도 간의 영향관계를 검증하여 향후 AEO 제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함에 있다. 본 연구는 기존의 이론 및 실증연구를 토대로 연구모형과 가설을 도출하여 실증분석을 한 결과 다음과 같은 연구결과를 얻었다. 첫째, AEO 제도 정부정책지원은 AEO 인증유지 사후관리, AEO 만족도 요인에 양(+)의 영향을 미쳤다. 둘째, AEO 인증유지 사후관리 요인은 AEO 만족도 요인에 양(+)의 영향을 미쳤다. 셋째, 정부재정지원 요인은 AEO 인증유지 사후관리 요인에 부(-)의 영향을 미쳤다. 본 연구가 선행연구와 차별화된 내용은 AEO 인증을 통하여 기업들이 체감하고 있는 만족도를 평가하였고, 정부의 지원이 사후관리와 만족도 간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평가하였다는 것이다. 학문적인 기여도는 우리나라 AEO 제도의 사후관리 연구를 진행하였고, 실무적 기여도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AEO 제도를 활용하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해외직접구매 증가에 따른 소비자보호 연구 -보증제도 중심으로-

박종현 ( Jong Hyun Park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17권 2호, 2015 pp. 173-197 ( 총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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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전자상거래의 규모를 더욱 확대시켰고, 거대한 인터넷 쇼핑몰을 성장시켰다. 최근에 소비자들이 해외직접구매(이하 ‘해외직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해외직구 건수 및 이용금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해외직구를 통한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들의 피해와 분쟁도 증가하고 있어 해외직구를 이용하는데 세심한 주의가 필요로 한다. 해외직구 이용 시 소비자피해 가 발생하는 이유는 전자상거래(해외직구 포함)가 비대면 거래방식으로 인하여 사업자와 소비자의 신 뢰문제, 물품의 배송, 반품, 환불의 거래 불이행 문제, 및 물품의 정보비대칭성 문제 때문에 넓은 범위 에서 많은 다수의 소비자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의 해외직구 현황과 해외 직구 거래 시 소비자피해 구제와 소비자보호를 위한 사전적·사후적 개선방안을 통해 소비자피해 감소 및 정부의 정책방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실제 소비자피해에 대한 보상이 미약하기 때문에 소비자피해에 대한 적극적인 보상 및 보호, 전자상거래의 위험 전가, 전자상거래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e-Commerce보험제도의 도입 실행 가능성에 대한 대안을 제안하였다.

FTA 원산지결정기준 위반의 유형별 사례분석 및 대응방안

윤준웅 ( Jun Ung Yun ) , 이춘수 ( Chun Su Lee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17권 2호, 2015 pp. 201-223 ( 총 23 pages)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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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현재 한국은 세계 50개국과 FTA 발효 및 중국 외 3개국과 FTA 타결을 이룬 상황 하에서, 원산지 검증이 한·EU FTA와 한·미 FTA 체결이후 본격화됨에 따라 그 중요성은 커졌지만 국내검증사례에 대한 자료의 제한적 접근성 등의 사유로 인하여, 원산지 검증사례에 대한 종합적이고 세부적인 접근의 연구는 미진한 편이다. 본 연구에서는 원산지 검증제도 개요 및 FTA 체결 국가의 일반규정, 원산지규정과 원산지 결정기준에 대한 선행연구를 고찰하였다. 그리고 대표적인 직접검증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한·미 FTA와 간접검증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한·EU FTA를 중심으로 직·간접 검증 방식의 고찰을 통하고 원산지 검증의 주요 원산지 결정기준위반 현황을 파악하였다. 또한 기존 주요 원산지 결정기준 위반 요소들을 FTA 협정 법령상에서 제시한 원산지 충족 요건 유형별로 세분화하여 세부 유형별 위반 사례를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하여 수출기업에서 원산지 검증에 있어 취약요인을 분석하여 이에 대한 기업의 대응방안을 제시하였다. 구체적 대응방안으로 민관합동 대응조직 구축의 필요성, 현실적 원산지 관리시스템 구축, 연관 중소기업간 FTA 원산지 정보 공유 허브 시스템 구축, 기업 내 원산지관리 대응 조직의 활성화 및 연계 부서 간 전사적 관심과 교육 활성화를 제시하였다.

대학의 산학협력 지원이 졸업생의 임금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박태식 ( Tae Sik Park ) , 박문수 ( Mun Su Park ) , 손희전 ( Hee Jeon Shon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17권 2호, 2015 pp. 227-251 ( 총 25 pages)
6,500
초록보기
박근혜 정부의 정책아젠다인 창조경제 생태계조성에 산학협력이 주요한 내용으로 등장하면서 산학협력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 본 연구는 연구재단의 산학협력자료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한국 교육고용패널 9차(2012)년도 자료를 연결하여 대학의 산학협력지원이 졸업생의 임금에 미치는 영향을 산학협력활동 4개 부문별로 살펴보았다. 분석결과 교육부문은 전체 학과 수 대비 현장실습 이수 학생비율이 높으면 총임금은 낮아지는 효과가 나타났고 전체 학과 수 대비 현장실습 참여 학과 비율이 높으면 총임금이 높아지는 효과가 나타났다. 기술 사업화부문은 전임교수 1인당 전체 지식재산권등록 건 수가 많으면 총임금이 높아지는 효과가 나타났고, 창업 부문은 학생 창업 전용공간이 있으면 총임금은 높아지는 효과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인프라 부문은 산학협력단 전체 직원 중 국가자격증 소유자가 많 으면 총임금이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4개 부문에서 유의미한 변수를 추출ㆍ분석한 결과는 교원의 지식재산권 등록이 많은 대학의 졸업생과 학생 창업 전용공간이 있는 대학의 졸업생, 그리고 산학 협력단 직원 중 국가 자격증이 많은 대학을 졸업한 학생은 총임금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의 제한점이 있지만, 산학협력 교육이 졸업생 임금에 실질적 영향이 크다고 할 수는 없으나, 산학협력 프로그램에 대한 지속적인 정부의 적극 지원과 질적 육성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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