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버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논문검색은 역시 페이퍼서치

통상정보연구검색

International Commerce and Information Review


  • - 주제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7604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22권 4호 (2020)

VAR 모형을 이용한 한국의 대 중국 국경간 전자상거래 수출 분석

채가영 ( Jiaying Cai ) , 김학민 ( Hag-min Kim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22권 4호, 2020 pp. 3-20 ( 총 18 pages)
5,800
초록보기
한국과 중국의 국경간 전자상거래 (CBEC: Cross Border E-Commerce) 무역은 급속히 발전해 왔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과 중국간의 전자상거래 무역 데이터를 사용하여 벡터자기회귀모형 (Vector Auto Regressive Model, VAR) 기반으로 한국의 대 중국 CBEC수출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검토하고, 미래 수출에 대한 예측치를 제시하고자 한다. 더 나아가, 한국과 중국의 FTA 발효와 중국과 미국의 무역분쟁이 한국의 대 중국 전자상거래 수출을 증가시키는 유의성을 보이고 있는지를 검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2010년부터 2019년 2분기까지 양국의 분기별 데이터를 사용하여 VAR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한국과 중국의 FTA 발효 전후와 때, 중미 무역전쟁의 발생 전후를 비교할 때, 한국의 대 중국 전자상거래 수출은 유의미하게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둘째, 제시된 요인들 중 한국의 인터넷 사용자 수는 한국의 대 중국 CBEC수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셋째, 환율과 인터넷 사용자 수는 한국의 대 중국 수출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GDP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도출된 VAR 모형의 예측결과를 기반으로 한국의 대중국 전자상거래 수출액에 대한 추정치를 제시하였다.

기술수용 모형에 의한 옴니채널 사용이 고려상표군 다양성, 구매동기에 미치는 영향

박정우 ( Jungwoo Park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22권 4호, 2020 pp. 21-42 ( 총 22 pages)
6,200
초록보기
ICT의 발달로 인해 다양한 상업구조가 변화하고 있다. 특히 유통시장에서의 영향은 소비자에게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유통경로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하는 등 변화의 물결이 발생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새로운 유통경로가 나타났는데 이는 ‘모든 유통경로(옴니채널)’로 불리우고 있다. 옴니채널은 여러 유통경로를 모두 활용하여 상품 탐색, 구매, 상품 수령 등이 이루어지는 형태이며 향후 현재 유통시장의 다중유통경로를 대체 할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에서는 옴니채널을 통한 구매를 실시 할 때 ICT에 대한 수용성에 따라 옴니채널 사용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판단하고, 고려상표군의 다양성과 구매만족도와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실증분석을 위해 구매를 실시 할 수 있는 경제력을 갖춘 성인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신뢰도 및 타당성검증과 가설 검증을 통해 분석결과를 도출 하였다. 실증분석결과 기술수용모형의 지각된 유용성과 편리성이 높을수록 옴니채널의 사용이 증가하였으며 옴니채널의 사용은 사용자가 지각하는 유용성과 편리성에 따라 고려상표군을 확장시켰다. 또한 확장된 고려상표군은 구매동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었으며 연구의 결론 부분에서 실증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옴니채널 사용 활성화를 위해 지각된 유용성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옴니채널을 활용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기업이 소비자에게 옴니채널의 유용성을 중심으로 마케팅 활동을 실시해야하야 한다는 이론적, 실무적 시사점을 제시하였으며 향후 연구를 위한 제언을 실시하였다.

중국 지능형 택배 서비스의 서비스품질, 고객만족도 및 재이용의도 간의 관계 연구 - 지능형 택배함 이용을 중심으로 -

이향 ( Xiang Li ) , 황사명 ( Siming Huang ) , 심상렬 ( Sang-ryul Shim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22권 4호, 2020 pp. 43-62 ( 총 20 pages)
6,000
초록보기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따라 중국의 택배 서비스 시장규모는 급속히 커지고 있으며, 지능형 택배함과 같은 고객 중심의 새로운 서비스 도입 등 택배 서비스 회사들 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본 논문은 중국의 지능형 택배 서비스품질, 고객만족도 및 재이용의도 간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실증 분석하였다. 먼저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지능형 택배함 서비스품질과 택배회사의 서비스품질을 함께 고려한 연구모형과 연구가설을 설정하였으며,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가설 검증을 하였다. 첫째, 지능형 택배함 서비스품질 중 기능성과 신뢰성은 고객만족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택배회사 서비스품질 중 신속성과 정확성은 고객만족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지능형 택배 서비스품질에 대한 고객만족도는 재이용의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 결과는 택배 서비스 시장에서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지능형 택배함의 기능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택배회사 서비스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노력이 강화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국내은행의 베트남에 대한 글로벌 금융 진입 전략

김석규 ( Suk-gyoo Kim ) , 서준석 ( Jun-seok Seo ) , 유재하 ( Jae Har Yu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22권 4호, 2020 pp. 65-85 ( 총 21 pages)
6,100
초록보기
국내은행들은 국내 금융시장 포화와 과당 경쟁 심화에 따른 성장세 둔화와 수익성 악화로 순이자 마진(NIM)과 총자산이익률(ROA) 감소라는 성장의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한 적극적인 해외진출이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문헌연구를 통한 은행의 해외진출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고찰한다. 국내 금융(은행)회사의 해외진출 현황 등을 살펴보고, 아세안 국가인 베트남의 금융 개요와 진출전략 및 시사점을 제시하는 데 연구 목적이 있다. 은행의 해외 진출은 문화적 경제적 종교적 유사성이 큰 인접국으로 부터의 진출을 통해 초기 투자와 고정비용 절감이라는 규모의 경제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우리나와 경제적, 문화적, 역사적 유사성과 인연이 많은 베트남에 대한 국내은행의 진출 방안 모색은 경제적 통합성 측면에서도 유의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리스크관리 강화와 IB 업무확대, 글로벌 자금관리 시스템제공, 디지털(뱅킹)업무 진출, 해외네트워크 연계, 현지은행 인수 등을 통한 마케팅 채널과 업무영역의 확장과 정부의 금융외교력 강화와 민간은행과 금융공기업의 동반진출에 대한 지원 방안 등을 시사점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중국 DCEP 발행의 파급효과와 향후과제에 관한 연구

왕영 ( Ying Wang ) , 장동식 ( Dongsik Chang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22권 4호, 2020 pp. 87-113 ( 총 27 pages)
6,700
초록보기
최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에 대한 관심이 전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정부는 세계 최초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중의 하나인 DCEP(Digital Currency Electronic Payment)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기존의 문헌연구의 검토를 바탕으로 중국 인민은행이 발행하고 있는 DCEP의 특징과 파급효과, 문제점, 향후과제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DCEP는 분산원장방식과 단일원장방식의 혼합방식 형태로 화폐에 시리얼번호가 부여되어 전자지갑에 저장되는 형태로 만들어졌다. 전자지갑의 기능은 스캔, 송금, 입금, 지불, 그리고 NFC 무선통신시스템이 지원된다. DCEP는 2020년 4월부터 ‘디지털위안화 시범지구’의 형태로 선전 및 북경 등 5곳에서 운영된다. 중국의 DCEP 도입은 중국내의 통화정책과 시중은행에 대해 영향을 미치고, 제3의 결제기구와 국내 및 국제간 지급결제 분야에서도 영향을 미친다. DCEP의 도입에는 새로운 유통환경 조성에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들고, 이자지급문제도 존재한다. 그리고 정보기술 분야와 금융관리·감독체계상의 문제점과 법적 체계 미비 등과 같은 문제점도 존재한다. 본고에서는 DCEP의 성공적 도입과 정착을 위한 향후 과제로 제도도입의 투명성 확대와 관련 법체계 완비, 관련 R&D 투자 확대, DCEP에 대한 금융관리감독체제의 전문화가 필요하다고 보았다. 마지막으로 본고에서는 DCEP의 연구개발 및 국제표준 구축을 위한 국제협력체계 구축과 관련 대중홍보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보았다.

한국 기업의 키르기스스탄 시장진출을 위한 탐색적 연구

유승균 ( Seung-gyun Yoo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22권 4호, 2020 pp. 115-136 ( 총 22 pages)
6,200
초록보기
본 연구는 한국 기업의 키르기스스탄 시장 진출을 위한 방안 모색에 연구의 목적이 있다.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 국가 중 가장 먼저 WTO에 가입하는 등 경제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키르기스스탄 시장을 이해하는 것이 중앙아시아 시장을 이해하고 확대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를 위해 문헌연구 및 기 진출 기업과의 인터뷰를 통해 키르기스스탄 시장을 점검하였으며, 현지 시장진출을 위한 제언을 하였다. 첫째, 키르기스스탄 시장진출을 위해서는 통관 및 검역관련 정부협의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전자무역 인프라 지원 요구 등 정부의 선제적 무역 지원이 필요하다. 둘째, 육로 중심의 운송환경에 부합하는 내륙운송 시스템 구축과 지리적 교두보로서의 현지 시장을 활용하는 물류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 셋째, 공산품과 원자재의 Barter Trade가 가능한 전략적 교역품목을 구축함으로써 제조업 중심의 기업진출 기반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일본의 ‘J Good Tech’, 네덜란드의 ‘Top Sector’ 등의 사례를 활용하는 것에 대비한 현지의 기업성장 촉진형 정책과 협업할 수 있는 물류산업, 섬유산업 등 타켓팅 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정부가 진행하는 신북방정책의 효과를 제고하고, 한국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지할 수 있는 기초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더불어 중앙아시아 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서 학술적 가치가 있다. 다만 지리적 거리감과 문화적, 정치적 문제 등으로 인해 직접 현지를 방문하여 연구하기에는 여전히 어려운 한계가 있다. 그럼에도 키르기스스탄 시장진출이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유라시아 지역 시장을 함께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마케팅, 현지 법제도적 측면 등에 초점을 맞춘 후속 연구를 진행하고자 한다.

코로나-19 확산 하에서 공급사슬 위험관리전략에 관한 연구

이충배 ( Choong-bae Lee ) , 류희찬 ( Hee-chan Ryu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22권 4호, 2020 pp. 137-157 ( 총 21 pages)
6,100
초록보기
글로벌화와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효율적 글로벌 공급사슬관리는 기업의 경쟁우위전략에 핵심적인 요소이다. 그러나 공급사슬이 지리적·시간적으로 연장되고 복잡해지면서 공급사슬관리는 위험에 더욱 노출되고 있다. 최근 발생하는 코로나19는 공급망의 붕괴로 이어지며 전세계 경제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위험관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본 연구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포나19를 포함한 각종 공급사슬위험요인이 공급사슬 참여자간의 관계적인 측면에서의 공급사슬전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설문을 통한 분석결과 공급사슬위험요인(공급, 수요, 운영, 외부환경)이 협력적 위험관리전략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공급사슬위험요인이 경쟁적 위험관리전략에 대한 영향은 운영요인을 제외하고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의 시사점은 공급사슬관리의 효과를 최대화하는 데 협업과 정보의 공유와 같은 상호간 연계성이 핵심적인 요소인 것과 마찬가지로 공급사슬위험관리에서도 상호 협력 관계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자사만의 이익을 우선시하면서 상호 경쟁적인 위험관리전략은 선호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제한적으로 실행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공급사슬관리의 위험을 경감하기 위해서는 공급사슬 참여자간의 파트너십, 협업, 정보공유 등을 촉진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중국의 FDI와 대외무역 발전의 관계분석: 연해와 내륙지역 간의 차이규명을 중심으로

조진정 ( Jinjing Zhao ) , 유혁동 ( Yitong Liu ) , 이종철 ( Jongchul Lee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22권 4호, 2020 pp. 159-176 ( 총 18 pages)
5,800
초록보기
중국 정부는 외국인 직접투자를 규범화하고 수출입 무역을 이끌기 위해 1995년에 대표적인 법규로 <외국인 투자 산업 지도 목록>을 출범했다. 본 연구는 1985~2018년의 패널데이터를 활용하여 법규출범 전후에 FDI와 대외무역 간의 관계변화를 분석하였다. 또한, 중국의 외국인 직접투자와 대외무역간의 관계가 연해 및 내륙지역 간에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기 위해 중국의 31개 성급단위를 연해지역과 내륙지역으로 구분하였다. 분석결과 상대적으로 시장경제체제의 수립이 미약하였던 1995년 이전에는 내륙지역은 물론 연해지역의 경우에도 외국인 직접투자와 대외무역 사이에 유의한 인과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주의 시장경제체제가 수립된 1995년 이후 연해지역에서는 외국인 직접투자의 유입이 대외무역의 발전을 촉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륙지역에서는 1995년 이전의 외국인 직접투자가 대외무역의 발전을 촉진하지 않은 반면에 그 이후에 양자 간 쌍방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거래에 대한 WTO 서비스규범의 도입과 주요 쟁점 -EU-Energy Package 패널보고서를 중심으로-

박지은 ( Ji-eun Park ) , 이양기 ( Yang-kee Lee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22권 4호, 2020 pp. 179-195 ( 총 17 pages)
5,700
초록보기
본 연구는 에너지무역에서 에너지서비스를 최초로 다룬 EU-Energy Package 패널보고서를 분석하여 쟁점 사항을 도출하고, WTO 체제하의 서비스규범에 에너지 관련 규정을 도입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EU-Energy Package의 패널 보고서를 검토한 결과, 패널에서도 주요 쟁점인 에너지서비스의 정의와 에너지서비스의 분류를 정확하게 제시하지 못하였다. 에너지거래에서 에너지서비스가 필수적인 만큼 분쟁을 줄이기 위하여, 향후 WTO에서 에너지서비스 규범의 도입 시에 에너지서비스의 정의를 명확하게 하고 서비스분류체계에서 에너지서비스를 독립적인 항목으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중국 수출통제법 내용분석과 대응방안

왕정정 ( Jing-jing Wang ) , 주선 ( Xuan Zhou ) , 최창환 ( Chang-hwan Choi )
한국통상정보학회|통상정보연구  22권 4호, 2020 pp. 197-220 ( 총 24 pages)
6,400
초록보기
본 연구는 2020년 12월 발효될 중화인민공화국 수출통제법 에 대해 초안과 달라진 점과 기본적 입법 취지를 파악하는 한편, GATT 제XXI조(예외조항), 미국 무역확장법 제232조 조치와 차이점 및 우리 기업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수출통제법 연구결과 제9조 수출통제리스트, 제12조 Catch all 의무조항, 13조 허가기준에 국가안전과 이익 등을 근거로 수출을 통제할 수 있으나, 국가안전과 이익의 개념이 모호할 뿐만 아니라 GATT/WTO 안보 예외 사항에 해당하여 중국이 이 조항을 근거로 자의적으로 수출통제를 할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할 것이다. 수출통제법 발효로 인한 수출통제 대상과 범위, 처벌 수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중국진출 우리 기업들의 연관된 제품 수출시 동 법률을 자세히 사전 검토할 필요가 있으며, 수입하는 우리 기업들도 수출통제 대상이 되지 않도록 품목, 대상, 최종 사용자 등에 관한 철저한 연구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