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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Korean clinical nursing research


  • - 주제 : 의약학분야 > 간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9186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20권 1호 (2014)

국내병원 간호사의 인수인계 실무표준, 표준지침 및표준화된 항목 개발에 대한 연구

김은만 ( Eun Man Kim ) , 유미 ( Mi Yu ) , 이향열 ( Hyang Yuol Lee ) , 고지운 ( Ji Woon Ko ) , 조의영 ( Eui Young Cho ) , 김을순 ( Eul Soon Kim )
병원간호사회|임상간호연구  20권 1호, 2014 pp. 1-14 ( 총 14 pages)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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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의 인수인계는 환자 안전의 중요한 요소로 본 연구는 인수인계 실무 표준, 표준지침과 표준화된 항목을 개발하여 적절성 여부를 검증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대상자는 국내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207명의 수간호사와 697명의 간호사로 개발된 실무표준은 인수인계 ‘목적’ 2항목, ‘정책’ 5항목, ‘환경’ 3항목, ‘과정’ 5항목, ‘내용’ 7항목, ‘평가’ 3항목, ‘교육기능’ 1항목의 총 26항목으로 구성되었으며, 도출된 표준화된 인수인계 항목은 Patient, Assessment, Situation, Safety concerns, Background, Action, Recommendation이었다. 본 연구결과는 국내 병원의 인수인계를 표준화하고 구조화된 시스템 개발의 기초자료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병원간호사의 재직의도

이은희 ( Eun Hee Lee ) , 조경숙 ( Kyung Sook Cho ) , 손행미 ( Haeng Mi Son )
병원간호사회|임상간호연구  20권 1호, 2014 pp. 15-27 ( 총 13 pages)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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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간호사의 재직의도를 확인하는 것이다. 방법: 자료수집은 300병상 이상 병원에 근무하는 1143명이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47문항의 재직의도 자가보고형 설문지를 이용하였다. 설문지는 간호사를 대상으로 포커스 그룹 인터뷰와 문헌고찰을 통해 개발되었고 연구자에 의해 타당성을 확인하였다. 자료분석은 기술통계를 이용하여 간호사의 재직의도의 빈도와 심각도를 분석하였다. 설문지의 신뢰도는 .91이었다. 결과: 간호사의 재직의도 평균 점수는 2.66이었다. 가장 높은 평균 점수를 보인 재직의도 항목은 ‘간호사는 남을 도와주는 사람이다’(3.19±0.45)이었고 가장 낮은 평균 점수를 보인 항목은 ‘교대근무가 집안일을 하고 아이 양육에 도움이 된다’(1.77±0.64)이었다. 간호사의 재직 의도는 재직기간((F=9.71, p<.001), 현재 직위(F=5.91, p<.001), 교육 수준(F=13.44, p<.001), 이직 충동 경험(F=71.20, p<.001),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간호사의 재직의도를 증가시키고 간호사의 전문직 만족과 성취를 격려하기 위하여 전문직 간호사의 자존감 유지와 복지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제안한다.

수술 전 통증자가조절기 교육이 슬관절치환술 노인의 수술 후 통증에 미치는 효과

이지흔 ( Ji Heun Lee ) , 김화순 ( Hwa Soon Kim ) , 이영휘 ( Young Whee Lee ) , 김수현 ( Soo Hyun Kim )
병원간호사회|임상간호연구  20권 1호, 2014 pp. 28-39 ( 총 12 pages)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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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슬관절 치환술을 받는 노인의 수술 후 통증에 대한 수술 전 통증자가조절기 교육의 효과를 조사하기 위함이다. 방법. 본 유사실험연구의 대상자는 슬관절치환술을 받는 65세 이상 노인 환자 50명이다. 실험군에게 제공된 교육내용이 대조군의 대상자에게 확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대에 대조군의 자료수집을 먼저 한 다음 실험군의 자료 수집을 완료하였다. 실험군의 대상자에는 수술을 받기 전에 15분 가량 통증자가조절기와 통증 조절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였다. 교육프로그램은 통증자가조절기에 대한 사용 시범도 포함하였다. 결과. 실험군은 대조군에 비해 통증과 통증자가조절기에 대한 지식수준이 더 높았고 통증과 진통제 사용에 대한 태도가 더 긍정적이었다. 두 그룹 사이에 수술 후 진통제 사용량에 있어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실험군의 수술 후 8, 24, 36시간에 측정된 통증은 대조군보다 유의하게 낮았다. 실험군은 대조군에 비해 통증자가조절기 사용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았다. 결론. 노인들에 맞춤식 통증자가조절기 교육은 슬관절치환술 노인의 수술후 통증에 대한 효과적인 간호중재가 될 수 있다.

수용개작방법을 활용한 욕창간호 실무지침 개발

정인숙 ( Ihn Sook Jeong ) , 김신미 ( Shin Mi Kim ) , 정재심 ( Jae Sim Jeong ) , 홍은영 ( Eun Young Hong ) , 임은영 ( Eun Young Lim ) , 서현주 ( Hyun Ju Seo ) , 박경희 ( Kyung Hee Park ) , 홍용은 ( Yong Eun Hong ) , 황지현 ( Ji Hyeon Hwang )
병원간호사회|임상간호연구  20권 1호, 2014 pp. 40-52 ( 총 13 pages)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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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 의료기관에서 사용할 욕창예방과 관리를 위한 근거기반 간호실무지침을 개발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방법: 간호분야 실무지침 수용개작 방법론(Gu, 2012)에 따라 24단계의 수용개작과정에 거쳐 “욕창관리 실무지침”을 개발하였다. 결과: 새로이 개발된 욕창관리 실무지침은 머리글, 욕창에 대한 이해, 권고안 요약, 권고안, 참고문헌, 부록, 용어의 순으로 구성되었다. 총 4개의 영역(기관의 정책, 사정, 욕창예방과 관리, 교육)과 16개 소영역에 총 133개의 권고안을 포함하고 있다. 권고등급은 A가 4.7%, B가 16.9%, C가 78.4%를 차지하였다. 논의: 욕창관리 실무지침은 근거기반 실무지침으로, 본 연구를 통해 개발된 “욕창관리 실무지침”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여러 의료기관에서 사용되기를 권장한다.

와파린 복용 환자의 약물지식, 환자역할행위와 삶의 질과의 관계

전명화 ( Myung Hwa Jun ) , 이창관 ( Chang Kwan Lee ) , 이윤희 ( Yun Hee Lee ) , 박유경 ( Yu Gyeong Park ) , 강선미 ( Seon Mi Gang )
병원간호사회|임상간호연구  20권 1호, 2014 pp. 53-63 ( 총 11 pages)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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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외래에서 와파린치료를 받는 환자들의 약물지식, 환자역할행위와 삶의 질 간의 관계를 조사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방법: 본 연구의 대상자는 122명이었다. 자료는 질문지를 사용하여 수집하였다. 자료는 t-test, ANOVA 와 Pearson``s correlation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투약기간은 평균 28.80±32.99개월이었다. 혈액응고수치를 기억하는 대상자는 78.7%이었다. 약물지식은 13점 만점에 평균 11.32점이었다. 환자역할행위는 68점 만점에 평균 49.83점이었다. 삶의 질 점수는 총점 175점 만점에 평균 104.43점이었다. 약물지식은 환자역할행위와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r=0.39, p<.001). 그러나 환자역할행위와 삶의 질은 유의한 상관관계가 없었다. 또한 약물지식과 삶의 질도 유의한 상관관계가 없었다. 결론: 따라서, 환자역할행위를 올리기 위해서는 약물지식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본 연구에서 삶의 질이 낮았는데 본 연구의 도구를 사용하여 반복 연구할 것을 제언한다.

응급실 간호사의 법의간호학적 역할 수행에 미치는 영향요인

김그린 ( Geu Rin Kim ) , 성미혜 ( Mi Hae Sung )
병원간호사회|임상간호연구  20권 1호, 2014 pp. 64-74 ( 총 11 pages)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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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응급실 간호사의 법의간호학적 역할 수행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연구방법: 본 연구의 대상자는 B시에 소재한 권역응급의료센터 1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1개소, 200병상 이상의 지역응급의료기관 7개소에 근무하는 간호사 중 응급실 경력이 최소 6개월 이상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 수집은 2013년 7월 1일-7월 31일까지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9.0 program을 이용하여 실수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t-test, ANOVA, 피어슨 상관계수 및 위계적 다중회귀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대상자들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법의간호학적 역할 수행의 차이는 전체적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의간호학적 역할인지와 법의학적 관심도는 순 상관관계(r=.29, p=.001), 법의간호학적 역할인지와 법의간호학적 역할 수행은 순 상관관계(r=.54, p<.001)를 나타냈다. 법의학적 경험과 법의간호학적 역할 수행은 순 상관관계 (r=.26, p=.004)를 나타냈다. 대상자의 법의간호학적 역할 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법의간호학적 역할인지(β=.50), 법의학적 경험(β=.24, p<.001) 순으로 나타났으며, 법의간호학적 역할 수행에 대한 설명력은 총 35.9%이었다. 결론: 이상의 연구 결과 응급실 간호사의 법의간호학적 역할 수행에 미치는 영향 요인은 법의간호학적 역할인지와 법의학적 경험으로 규명되었다. 법의학적 경험을 높이기 위해서는 각 의료기관의 사정에 맞게 교육과 훈련하는 날을 정하여 간호사를 대상으로 간접적인 경험을 높이도록 해야 할 것이다. 교육과 훈련과 함께 주기적으로 평가도 시행되어야 하며, 이렇게 훈련된 간호사를 응급실에 배치함으로 인해 업무의 능률과 효율성을 향상시킬 것이다.

응급실 내원 암환자의 항암화학요법 부작용에 대한 후향적 조사연구

임수정 ( Soo Jung Lim ) , 이명선 ( Myung Sun Yi )
병원간호사회|임상간호연구  20권 1호, 2014 pp. 75-89 ( 총 15 pages)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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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항암화학요법 부작용으로 응급실에 내원한 암환자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한 연구이다. 방법 : 2009년 3차 대학병원 응급실에 항암화학요법 부작용으로 내원한 암환자 294명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대상자의 특성과 항암화학요법 부작용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SPSS프로그램을 통해 분석하였다. 결과: 내원 당시 응급 환자 분류체계는 3군이 81.6%이었다. 대상자의 72.8%가 입원하였으며, 입원 후 사망이 6.5%이었다. 대상자의 항암화학요법 부작용의 빈도는 혈소판 감소(80.6%), 빈혈(74.5%), 통증(52.0%), 호중구 감소(50.7%), 백혈구 감소(46.3%) 등의 순이었다. 응급실 치료 후 입원한 경우가 퇴원한 경우보다 응급실 감소 정도가 높았다(p=.020). 호흡곤란 정도는 입원 후 사망한 경우에서 퇴원한 경우와 입원한 경우보다 높았다(p<.05). 결론: 이 논문의 결과는 항암화학요법 후 부작용을 관리하기 위한 특별한 체계가 필요함을 보여준다. 또한 항암화학요법 부작용으로 암환자가 응급실에 내원할 때, 신속한 초기 평가를 통한 치료와 적절한 치료가 제공되어야 함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다양한 부작용 증상에 대해 가정에서 대처할 수 있도록 더욱 효과적인 퇴원 교육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재활자기관리 노트를 활용한 간호중재 프로그램이 우울, 재활동기,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송영애 ( Young Ae Song ) , 김소윤 ( So Yun Kim ) , 김난지 ( Nan Ji Kim ) , 장소영 ( So Young Jang ) , 박윤미 ( Yun Mee Park ) , 이미진 ( Mi Jin Lee ) , 이지연 ( Ji Yeon Lee )
병원간호사회|임상간호연구  20권 1호, 2014 pp. 90-101 ( 총 12 pages)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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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자기관리 노트를 활용한 간호중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이를 재활 대상자에게 적용하고 우울, 재활동기,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 시차 설계의 유사실험 연구로 대상자는 2012년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재활병동에서 입원 재활치료를 받는 환자로 하였다. 대상자는 수는 대조군 27명, 실험군 21명이었고, 탈락자를 제외한 최종 연구 대상자는 대조군 23명, 실험군 17명으로 총 40명이었다. 조사시점은 프로그램 적용 전, 적용 후 5일, 10일에 설문지로 조사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χ2-test, t-test, Repeated measure ANOVA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재활자기관리 노트를 활용한 간호중재 프로그램을 적용한 실험군은 대조군에 비해 우울 점수가 감소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실험군은 대조군에 비해 시간에 따른 재활동기 점수의 차이를 보였는데(F=3.90, p=.029), 실험군은 5일후 재활동기가 감소했다가 10일 후 증가했고, 대조군은 5일 후 증가했다가 10일 후 감소했다. 실험군은 대조군에 비해 자기효능감이 증가했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F=0.59, p=.559). 결론: 본 연구에서 시도된 재활자기관리 노트를 활용한 간호중재 프로그램은 재활대상자의 우울을 감소하고 재활동기를 증가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족욕요법이 수술실 간호사의 하지 부종, 스트레스 및 피로에 미치는 효과

이영신 ( Young Sin Lee ) , 박해경 ( Hae Kyung Park ) , 김현제 ( Hyun Jea Kim ) , 정윤희 ( Yun Hee Jung )
병원간호사회|임상간호연구  20권 1호, 2014 pp. 102-112 ( 총 11 pages)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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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족욕요법이 수술실 간호사의 하지부종, 스트레스, 피로에 미치는 효과를 규명하기 위함이다. 방법: 본 연구는 무작위배정 대조군 전후 시차설계이다. 자료수집은 2013년 8월에서 10월까지이며 대상자는 울산광역시 대학교병원의 수술실 간호사 50명을 대상자로 하였다. 실험군 25명, 대조군 25명. 실험군은 40℃ 물의 온도로 족욕기를 사용하여 20분 동안 발이 복사뼈 위까지 잠길 정도로 실행하였다. 족욕요법 횟수는 1회/일, 4일/주, 3주간 총 12회 실시하였다. 결과: 족욕요법 실험처치 후 종아리 하지부종, 신체적 스트레스, 피로가 유의한 감소를 보였다. 결론: 본 연구는 족욕요법이 수술실 간호사의 하지부종, 스트레스, 피로를 감소시키는 결과를 보였다. 따라서 족욕요법은 수술실 간호사의 하지부종, 스트레스, 피로를 감소를 시키는 편안하고 경제적인 중재방법이다.

척추수술 후 수분섭취중재가 노인의 혈압변화에 미치는 효과

김형자 ( Hyung Ja Kim ) , 김미영 ( Mi Young Kim )
병원간호사회|임상간호연구  20권 1호, 2014 pp. 113-122 ( 총 10 pages)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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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척추 수술 후 수분섭취가 혈압변화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방법: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 설계가 이용되었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척추 수술을 받은 40명의 노인 환자로 구성되었으며(실험군 20명, 대조군 20명), 자료수집은 2013년 5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이루어졌다. 실험군은 척추 수술 후 5분 동안 수분 400cc를 섭취하게 한 후 30분 지나 기립자세를 하여 바로 혈압을 측정하였으며, 대조군은 수분섭취를 제외한 실험군과 동일한 치료 및 관리를 받았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9.0 Program을 이용하여 x2-test, t-test, independent t-test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수분섭취를 적용한 실험군은 대조군보다 수축기 혈압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t=9.065, p=.005). 그러나 이완기 혈압은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는 수분섭취가 척추수술을 한 노인환자의 수축기 혈압 변화에 유용한 간호중재로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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