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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atr Infect Vaccine


  • - 주제 : 의약학분야 > 소아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SCOPUS
  • - ISSN : 2384-1079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소아감염 →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1권 2호 (2004)

소아의 Transfusion Transmitted Virus-Like Minivirus 유병률

정주영 ( Ju Young Chung ) , 한태희 ( Tae Hee Han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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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TTV는 인체 감염이 확인된 최초의 circovirus로 간염을 유발할 가능성에 대해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TLMV는 최근에 발견된 circovirus로 TTV보다 작지만 유사한 구조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TLMV 감염의 성인 유병률은 약 70%인 것으로 알려지지만 소아의 유병률은 아직 확실하지 않다. 이에 저자들은 국내 소아의 TLMV 유병률을 알아보기 위하여 시행하였다. 방 법 : 2001년 6월부터 12월까지 인제의대 상계 백병원 외래를 방문한 환아중 TTV DNA에 대한 PCR이 시행되었던 88명의 혈청 검체를 대상으로 하였다. TLMV의 5``NCR(noncoding region) 특이적 시발체를 이용하여 PCR을 시행하였다. 1라운드 PCR은 M1359, M1365 시발체를 사용하여 94℃ 10분, 94℃에서 40초, 60℃에서 40초, 72℃에서 50초, 72℃에서 10분의 조건에서 55회 시행하였다. 최종 산물 2 μL에 M1360, M1366 시발체를 사용하여 1라운드와 동일한 조건에서 PCR을 55회 시행하였다. TLMV PCR 양성이 나온 10건에 대해 직접 염기 서열 분석과 계통 분석을 시행하였다. 결 과 : 소아 전체 연령에서 TLMV 감염 유병률은 49%였다. 연령별 유병률은 생후 1세 미만은 36%, 1~3세는 62%, 4~6세는 43%, 7~9세는 16%, 10~15세는 66%였다. 전체 소아의 22%에서 TTV와 TLMV의 혼합 감염이 확인되었다. TLMV PCR 산물 10건에 대한 염기 서열 분석을 시행한 결과 다른 나라의 TLMV 염기 서열과 많은 차이가 났다. 결 론 : 국내 소아의 TLMV 유병률은 49%로 비교적 높았으며 TLMV와 TTV와 혼합 감염이 발생함을 알 수 있었다. 국내에서 유행하는 TLMV의 유전형이 다른 나라와 큰 차이가 있을 가능성이 있지만 이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004 상반기 부산 지역에서 유행한 인플루엔자의 임상 역학적 분석 및 인플루엔자 진단에 있어서의 신속 항원 검사법

최소영 ( So Young Choi ) , 이나영 ( Na Young Lee ) , 김성미 ( Sung Mi Kim ) , 김길현 ( Gil Heun Kim ) , 정진화 ( Jin Hwa Jung ) , 최임정 ( Im Jung Choi ) , 조경순 ( Kyung Soon Cho )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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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인플루엔자는 매년 전 세계적인 유행을 일으키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높은 이환율과 사망률을 보이나 국내에서는 진단법에 있어 임상 진단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본 저자들은 2004년 상반기 부산 지역에서의 인플루엔자의 역학적 특성과 임상 양상 및 인플루엔자의 진단에 있어서 신속 항원 검사법인 QuickVue 인플루엔자 테스트의 유용성에 대하여 연구하여 인플루엔자 감시 및 진단, 치료에 있어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방 법 : 2004년 1월부터 6월까지 부산 메리놀병원 외래, 입원 및 응급실 방문 환아 중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이 되는 환아의 발병 시기, QuickVue 인플루엔자 테스트의 결과 및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배양 결과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배양된 환아들의 발병 시기, 성별, 연령, 임상진단, 임상 양상, 검사 소견,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유무, QuickVue 인플루엔자 테스트 결과 및 치료 경과에 대하여 후향적으로 조사, 분석하였다. 결 과 : 1) 연구 기간 중 621명의 인플루엔자 의심 환아 중 QuikcVue 인플루엔자 테스트 양성은 181례(29.1%),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배양 양성은 79례(12.7%)이었다. 2) QuickVue 인플루엔자 테스트 양성 181례 중 74례(40.8%)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배양되었고 QuickVue 인플루엔자 테스트 음성 440례 중 5례(1.1%)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배양되었다. 3)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분리된 환아들 중 A형 인플루엔자가 65례(82.2%), B형 인플루엔자가 14례(17.7%)이었다. 4) 인플루엔자 의심 환아 621명의 발병 월별 분포는 2004년 1월 32례(5.1%), 2월 67례(10.8%), 3월 298례(47.9%), 4월 204례(32.8%), 5월 14례(2.2%), 6월 6례(0.9%)로 3, 4월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하였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분리된 79명의 발병 월별 분포는 3월 49명(62%), 4월 30명(37.9%)이었다. 5)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분리된 79명 중 남아가 44명(55.6%), 여아가 35명(44.3%)으로 남녀 성비는 1.2 : 1로 남아가 더 많았다. 6)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분리된 79명의 환아들의 중앙연령은 4년 6개월(11개월~16세) 이었고, A형은 4세 7개월(11개월~16세), B형은 5세 9개월(13개월~14세)로 A형이 B형보다 중앙 연령이 낮았다. 7)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분리된 환아들의 임상진단은 기관지염이 27례(34.1%)로 가장 많았고, 폐렴 21례(25.3%), 합병증을 동반하지 않은 인플루엔자 18례(22.7%), 급성 중이염14례(17.7%), 크룹 5례(6.3%), 천식악화 3례(3.7%), 부비동염 1례(1.2%), 열성 경련 1례(1.2%)순이었으며 2가지 이상의 진단명을 가진 경우도 흔하였다. 8)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분리된 환아들의 임상양상으로는 발열이 79명(100%)의 환자에서 나타났고 기침은 71명(89.8%)에서 나타났고 그 외 흔한 증상은 비루 71명(89.8%), 인두통 48명(60.7%), 두통 38명(48.1%), 오한 36명(45.5%), 근육통 30명(37.9%), 소화불량 28명(35.4%), 복통 19명(24.0%), 설사 16명(20.2%), 구토 5명(6.3%), 경련 2명(2.5%)순으로 나타났다. 9)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분리된 환아들의 진찰 소견으로는 인두 발적 70명(88.6%), 편도 비대 41명(51.8%), 건성 수포음 26명(32.9%), 수포음 8명(10.1%), 고막 충혈 8명(10.1%), 결막 충혈 5명(6.3%), 천명 3명(3.7%), 협착음이 3명(3.7%)에서 동반되었다. 결 론 : 인플루엔자는 매년 겨울과 봄에 유행하는 소아 호흡기 감염의 중요한 원인으로 소아의 건강상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으므로 적절한 예방, 진단, 치료가 필수적이다. 인플루엔자의 진단에는 보편적으로 임상적 진단과 바이러스 배양법이 사용되었으나 신속 항원 진단법을 사용함으로써 간편하고 빠르게 진단하여 항생제의 사용을 줄이고 빠른 시기에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고 입원 환아의 경우 격리를 하여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전파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장기간 발열을 보인 아급성 괴사성 임파선염의 임상적 연구

연영흠 ( Yeong Heum Yeon ) , 이경일 ( Kyung Yil Lee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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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장기간의 발열과 림프절증을 보인 키쿠치-후지모토병(Kikuchi-Fujimoto disease, KFD) 환아 7명의 임상 양상과 검사실 소견을 분석하였다. 방 법 : 1996년 1월부터 2003년 12월까지 조직학적(림프절 절제)으로 확진된 7명의 KFD 환아들의 입원 기록지를 후향적으로 조사, 분석하였다. 결 과 : 환아들의 평균 연령은 11.4±2.8세(8~15세)였으며, 남녀비는 1.3 : 1이었다. 입원 전 발열일의 중간값은 12일(5~65일)이었고, 총 발열일의 중간값은 27일(9~75일)이었다. 림프절증은 10명에서 경부에서, 1명은 액와에서, 또 한명은 쇄골 상부에서 관찰되었다. 모든 환아의 림프절 조직 소견은 핵파괴 현상을 동반한 국소적인 괴사, 탐식 조직구 및 비전형적 림프구의 증가 등 KFD의 진단에 합당하였다. 검사실 소견으로 백혈구 감소(3,800±700/㎣), 빈혈(혈색소, 11.0±1.2g/dL), ESR 증가(42±17mm/hr), 및 비교적 낮은 CRP 치 등이 관찰되었다. 8명의 환아는 보조적 치료를 받았으며, 3명의 환아는 프레드니졸론 치료를 받았다. 결 론 : KFD는 드물게 나타나나 장기간의 발열과 림프절증을 보이는 연장아에서 반드시 감별 진단해야 할 질환이다.

2002년 서울 북부지역에서 유행한 무균성 수막염의 임상적 고찰

송명학 ( Myoung Hak Song ) , 권지원 ( Ji Won Kwon ) , 정주영 ( Ju Young Chung ) , 김상우 ( Sang Woo Kim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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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2002년 여름철에 서울 북부 지역에서 유행한 무균성 수막염의 임상양상과 원인을 알아보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 법 : 2002년도 1월부터 12월까지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소아과에서 수막염의 임상증상을 보이며 뇌척수액 검사상 세포수가 증가하였지만 세균배양 검사상 균이 자라지 않은 입원 환아 196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대상 환아의 임상증상과 검사소견에 대해 후향적 의무기록 고찰을 하였으며 모든 환아에서 뇌척수액 바이러스 검사를 시행하였으며 일부에서 대변 바이러스 배양 검사를 병행하였다. 결 과 : 1) 무균성 뇌수막염으로 입원한 환아는 196명이었으며 남아 114례, 여아 82례로 남녀비가 1.39 : 1였다. 대상 환아의 평균 연령은 5.8±3.3세로 연령별로는 1~4세 군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 2) 월별 분포를 보면 주로 6월부터 8월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하였다. 3) 증상은 발열(86%), 두통(75%), 구토(68%), 복통(38%), 경부강직(35%)과 인후통(8.8%)의 순이었으며, 발진, 경련 등의 증상도 있었다. 4) 말초 혈액 검사상 백혈구 수는 4,800~24,360/㎣의 분포였으며, 중성구의 분획은 평균 74.2%였다. 혈액 침강속도는 평균 18 mm/hr였으며 C 관련 단백은 평균 0.84 mg/dL였다. 5) 뇌척수액 검사상 백혈구 수는 5~1,650/㎣(평균 105±160.5/㎣), 중성구 수는 0~88%(평균 33.6±32.5%), 림프구 수는 12~100%(평균 54.5±28.9%)였다. 뇌척수액의 단백은 15~171 mg/dL(평균 41.4±30.5mg/dL), 당은 16~97 mg/dL(평균 57.9±5.5mg/dL)였다. 6) 196명에 실시한 뇌척수액 바이러스 배양검사에서 5례, 대변 배양검사에서 바이러스가 5례에서 검출되었다. 뇌척수액 배양검사에서 검출된 바이러스 중 3례는 Echovirus 9, 각각 1례에서 Echovirus 25와 30이 배양되었다. 대변 배양검사에서 Echovirus 6, 13이 각각 2례씩, Echovirus 30이 1례 배양되었다. 7) 발열의 평균 기간은 3일이었으며 8례가 일주일 이내에 재발하였지만 196례 모든 환아에서 합병증이나 후유증 없이 회복되었다. 결 론 : 2002년도 6월부터 8월 사이에 서울 북부지역에서 대유행한 무균성 뇌수막염의 원인 바이러스는 Echovirus 6, 9, 13, 25, 30인 것으로 추정된다.

포도상 구균성 열상 피부 증후군의 임상적 고찰: Methicillin 내성과 감수성 Staphylococcus aureus 예의 비교

이성훈 ( Seong Hun Lee ) , 최우경 ( Wu Kyung Choi ) , 정창현 ( Chang Hyn Jung ) , 정철주 ( Cheol Ju Chung ) , 이동진 ( Dong Jean Lee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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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최근 항생제 내성에 의한 MRSA, 특히 지역 사회 획득 MRSA가 증가되고 있는 실정에서 MRSA에 의한 SSSS 환아들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이에 저자들은 MRSA가 검출된 SSSS 환아의 임상적 특징과 MSSA가 검출된 SSSS 환아의 임상적 특징을 비교해 보고자 본 조사를 시행하였다. 방 법 : 1999년 1월부터 2003년 12월까지 울산동 강병원 소아과에 입원하여 SSSS으로 진단 받고 치료한 36례를 대상으로 임상 증상, 세균 배양 검사 소견의 의무 기록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여 MRSA가 검출된 군과 MSSA가 검출된 군과의 임상 양상을 비교 분석하였다. 결 과 : 1) 36례의 SSSS 환아의 선행감염부위의 배양검사 결과 MRSA가 검출된 경우가 8례 MSSA가 검출된 경우가 11례, 균이 검출되지 않은 경우가 17례였다. 2) 두 군 모두 2세에서 5세 사이가 가장 많았다. 3) SSSS의 임상 형태를 보면 MRSA군에서는 전신형이 7례, 부전형이 1례 MSSA군에서는 전신형이 5례, 부전형이 6례로서 MRSA군에서 전신형이 더 많았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 4) SSSS 환아는 증가추세에 있었으며 MRSA 검출 환아는 2003년에 6례로서 대부분 발생하였다. 계절별 분포는 두 군 모두 가을과 겨울에 많았다. 5) 침범된 피부 병변 부위는 얼굴이 전례에서 침범되었으며, 그 다음으로 주로 굴측부에 침범되었다. 두 군 모두 동일한 양상을 보였다. 6) 피부와 인후부 배양에서 검출률이 높았으며 혈액 배양에서는 1례도 검출되지 않았다. 7) 급성상기도 감염과 결막염이 각각 10례로서 가장 흔한 선행감염질환이었는데 두 군과의 차이는 없었다. 8) MRSA가 검출된 SSSS 환아 8명 중 4명에선 치료 시작시 선택된 항생제에 충분히 호전되었다. 9) 평균 입원기간은 7.4±3.0일이었으며 MRSA군이 9.1±3.8일, MSSA군이 7.6±3.0일로서 MRSA군에서 입원기간이 약간 길었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 결 론 : MRSA가 검출된 SSSS의 환아의 임상증상은 전신형이 부전형보다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지만 다소 많았던 것 이외는 MSSA가 검출된 SSSS와 특별한 차이는 없었다.

홍역 감염 후 발생한 양측성 시신경염 1례

황성현 ( Sung Hyun Hwang ) , 김종현 ( Jong Hyun Kim ) , 오진희 ( Jin Hee Oh ) , 고대균 ( Dae Kyun Koh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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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9-year-old boy who was confirmed measles by clinical manifestations and serum measles IgM antibody presented with bilateral visual loss 12 days after the onset of maculopapular rash. Complete ophthalmic and neurologic examinations, radiologic studies, and lumbar puncture were performed. Visual acuities were counting fingers in both eyes, with mild bilateral optic disk hyperemia and swelling noted. Neurologic examination was unremarkable, however, a magnetic resonance imaging of the brain showed high signals on basal ganglia, and periventricular white matter. The cerebrospinal fluid was devoid of white cells. Intravenous methylprednisolone and high dose immunoglobulins were administered, and clinical findings resolved completely within 6 months.

위장관 증상이 없는 로타바이러스 감염에 동반된 신생아 경련 1례

김영진 ( Young Jin Kim ) , 소경진 ( Kyoung Jin So ) , 마상혁 ( Sang Hyuk Ma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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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로타바이러스 감염의 임상 양상은 무증상 감염으로부터 심한 탈수가 동반되는 위장관까지 다양하게 나타난다. 위장관 증상이 없이 경련을 주소로 입원한 신생아에서 대변 검사 상 로타바이러스감염이 확인하여 신생아 경련의 원인이 인과관계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로타바이러스 감염과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사료되는 증례를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폐농양과 심막삼출이 동반된 A군 연구균에 의한 폐렴 1례

전윤홍 ( Yoon Hong Chun ) , 이수영 ( Soo Yong Lee ) , 최상림 ( Sang Lim Choi ) , 정대철 ( Dae Chul Jeong ) , 정승연 ( Seung Yeon Chung ) , 강진한 ( Jin Han Kang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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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군 연구균 감염으로 인한 폐렴이나 기관지염등 하기도의 감염은 흔하지 않은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일단 발생할 경우에는 심한 경과와 함께 폐농양이나 심장염을 포함해 다양한 염증성 합병증을 동반하며 빠르게 진행한다. 본 저자들은 A군 연구균 감염에 의한 농양성 폐렴을 항생제와 흉강 삽관술로 치료하였고, 연속적으로 발현된 심외막염에 의한 심막삼출을 이뇨제로 치료하여 증상호전을 보인 여자 환아 1례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베타 용혈성 연구균 감염 후 발생한 반응성 관절염 1례

박동균 ( Dong Kyun Park ) , 김영민 ( Young Min Kim ) , 정사준 ( Sa Jun Chung ) , 차성호 ( Sung Ho Cha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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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적으로 급성 류마티스 열을 진단할 때 Jones 진단기준에 맞지 않는 경우, 특히 관절염이 있고, 이하학적 검사상 A군 베타 용혈성 연구균감염과 관련이 있을 때, 급성 류마티스 열과 연구균 감염성 반응성 관절염의 구분은 치료나 예후를 결정하는데 중요하다. 지금까지의 문헌을 참고한 결과, 연구균 감염성 반응성 관절염으로 진단된 환아 중 소수에서도 심염이 발생했음을 알 수 있고, 따라서 예방적 항생제 요법을 시행함에 있어 1년간 매달 페니실린 예방요법을 시행하고 심염이 발생한 경우에는 급성 류마티스 열로 재분류 후 이에 준해 치료하여야 하겠다. 저자들의 증례는 고열과 왼쪽 무릎 관절통을 주소로 내원한 연구균 감염성 반응성 관절염 환아 1례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C7 결핍증과 연관된 재발성 수막구균 혈증 1례

이종승 ( Jong Seung Lee ) , 유정민 ( Jung Min Yoo ) , 유수정 ( Soo Jung Yoo ) , 고태성 ( Tae Sung Ko ) , 유한욱 ( Han Wook Yoo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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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체계는 우리 몸에서 감염에 대한 초기 방어를 담당하는데 그중 후기 보체 성분의 결핍시 수막구균의 감염에 쉽게 노출된다. 특히 재발 감염된 수막구균 혈증 환자에서 보체계의 검사가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는 바이다. 저자들은 재발성 수막구균 혈증으로 치료받은 환자에서 C7 결핍증을 경험하였기에 이를 보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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