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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atr Infect Vaccine


  • - 주제 : 의약학분야 > 소아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SCOPUS
  • - ISSN : 2384-1079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소아감염 →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4권 1호 (2007)

신생아 B군 연구균감염증의 최근 변화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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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끼병의 감염성 병인론

차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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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의 국내역학

지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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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성 식중독은 장염을 일으키는 원인 병원체 중 노로바이러스에 의해 흔히 발생하며 이외에도 아스트로바이러스나 로타바이러스에 의한 집단 설사 사례가 국내에서 보고된 바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식중독과 관련하여 특히 오염된 식수와 굴 등 어패류의 생식을 통한 감염 사례가 많이 보고되어 있으나 사람 간 전파도 잘 일어나는 전염력이 매우 높은 바이러스로 국내에서는 1999년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집단설사 사례가 최초로 보고되면서 유전자 검사가 시작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바이러스성 설사의 국내 발생현황을 파악하기 위하여 2000년 전국의 17개 시도보건환경연구원과 연계하여 노로바이러스를 포함한 4종의 바이러스성 장염 원인 병원체에 대한 전국적인 실험실 감시체계를 도입하여 운영해 왔다. 그 결과 바이러스성 병원체가 확인된 사례의 약 20%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었고, 집단설사 사례에서는 대부분 노로바이러스가 원인병원체로 확인되었다. 또한 노로바이러스의 조기 검출을 위해 2004년 중 노로바이러스 유전자 검출 kit를 자체적으로 제작하여 이를 전국의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을 연계한 감시체계에서 적극 활용함으로써 노로바이러스 집단 설사사례의 조기 검출이 가능하게 되었고 지역내 노로바이러스 검출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였다. 국립보건연구원은 2003년과 2006년에 발생한 대규모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사례 이외에도 산발적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례들을 조기에 탐지하고 국내에서 검출되는 설사바이러스 유전형 분포양상과 새로운 유전자형이나 변이주를 조기에 검출하고자 2007년부터 전국적인 노로바이러스 실험실 감시망을 강화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집단설사 발생시 각 사례의 연관성을 신속하게 분석할 수 있는 실시간 분자역학적 유전자 분석체계를 단계적으로 운영하고자 한다. 실험실 감시체계 운영과 함께 집단 식중독 유발 병원체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질병관리본부는 노로바이러스를 포함한 설사 유발 병원체를 신고대상 병원체로 지정(2006. 6. 12)하여 병원체 검출시 보고하도록 하고 관련지침을 마련하였다. 노로바이러스가 지정전염병 병원체로 추가로 지정됨에 따라 집단 사례 및 실험실 감시사업을 통해 검출되는 병원체에 대한 보고가 강화되고 전파 방지와 2차 감염 사례 감소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전국의 실험실 감시망을 연결하는 국가 차원의 노로바이러스 실시간 분자역학적 분석체계 도입을 통해 노로바이러스 2차 감염을 줄이고 대규모 집단발병 및 유행의 조기 차단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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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 백신 재접종: Pros and Cons

오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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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백신운동의 최근 동향 및 대처

김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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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신생아에서 발생한 세균성 수막염의 원인균에 관한 연구

김성헌 ( Seong Heon Kim ) , 박희주 ( Hee Ju Park ) , 박수은 ( Su Eun Park ) , 홍유라 ( Yu Ra Hong ) , 이영아 ( Young Ah Lee ) , 신종범 ( Jong Beom Sh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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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신생아의 세균성 수막염은 이환률과 사망률이 높으며 생존한 경우에도 신경학적 후유증의 빈도가 높은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1997년부터 2005년까지의 부산 지역에서 발생하였던 신생아 세균성 수막염의 임상 양상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 1997년 1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부산지역 4개 대학 병원 소아과에서 세균성 수막염으로 입원한 환자 중에서 생후 60일 미만의 21명의 신생아를 대상으로 하여 수막염의 발생시기, 주 증상, 원인 균주, 합병증 등을 조사하였다. 이들 중 뇌척수액 배양에서 균주가 동정되었거나, 뇌척수액 검사에서 백혈구가 30개 이상이며, 혈액 배양에서 균주가 동정되었던 경우만 대상으로 하였고, S. epidermidis가 동정된 경우와 원내 감염 및 선천성 기형은 제외 하였다. 결 과 : 대상 환아 중 남아는 11명, 여아는 10명이었으며, 미숙아가 1명이었다. 발생 시기는 생후 2-3주가 7례로 가장 많았으며 생후 1-2주가 6례, 4주 이상의 경우가 5례였고, 1주 미만의 경우는 3례로 빈도가 가장 낮았다. 입원 당시의 주 증상으로는 발열이 18례, 경련이 8례, 수유 불량, 기면, 구토, 보챔 등의 순이었다. 원인 균주로는 GBS가 11례로 가장 많았으며, E.coli와 Klebsiella pneumoniae가 각각 3례를 차지하였고, S. pneumoniae가 2례, Listeria monocytogens와 Enterobacter cloacae가 각각 1례였다. 치료 결과 생존한 환아가 18명, 사망한 환아는 3명이었고, 생존한 환아 중 1례에서 정신지체, 발달 지연, 경련성 질환 등의 장애가 발생하였다. 결 론 : 배양 검사로 확진된 신생아기에 발생한 뇌수막염의 원인균으로는 알려진 사실과 같이 GBS가 가장 흔했다. 외국과 비교하여 현재 국내 배양 검사의 민감도를 생각해 볼 때 향후 민감도의 질적 향상이 필요하며 국내의 발생률 및 임상양상에 대하여 장기간의 추적 검사를 통한 대규모의 전향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바이러스성 하기도 감염 환자에게 간기능 이상과 중증도와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

이철희 ( Chul Hee Lee ) , 신선희 ( Seon Hee Shin ) , 이정원 ( Jung Won Lee ) , 성태정 ( Tae Jung Sung ) , 김성구 ( Sung Goo Kim ) , 이규만 ( Kyu Man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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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소아의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하기도 감염시간기능 이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들은 바이러스성 하기도 감염시 간기능 이상이 질병의 중증도에 미치는 영향과 원인 바이러스, 연령별 분포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 법 : 2003년 1월부터 2005년 6월까지 급성 하기도 감염으로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소아과에 입원한 환아들의 비인두 분비물을 Hep-2세포를 이용하여 배양하였으며 의무기록지를 후향적으로 검토하였다. 비말 흡인 검사를 통한 바이러스 배양검사에서 양성결과가 나온 환아를 환자군(AST 혹은 ALT >45)과 대조군(AST 혹은 ALT ≤45)으로 나누어 연령, 성별, 진단명, 발열 기간, RR(Respiratory Rate)점수, RDAI(Respiratory Distress Assessment Instrument)점수, 산소흡입 여부, 입원 기간 등과 원인바이러스를 비교 분석하였다. 결 과 : 바이러스가 검출된 181례 중에서 기저 질환이 동반되거나 간독성 약제를 복용한 16례는 제외되었고, 환자군이 28례(17.0%), 대조군이 137례(83.0%)였다. 환자군과 대조군에서 연령, 성별 간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으며 발열 기간, RR score, RDAI score, 산소흡입 여부, 입원 기간 등의 임상양상에서 유의한 차이점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P>0.05). 바이러스 배양 결과 환자군에서는 RSV 17례(60.7%), parainfluenza virus 4례(14.3%), influenza B virus 4례(14.3%), adenovirus 3례(10.7%), influenza A virus 1례(3.6%)였고 대조군에서는 RSV 78례(56.9%) parainfluenza virus 28례(20.4%), influenza A virus 13례(9.5%), influenza B virus 9례(6.6%), adenovirus 6례(4.4%), coxsackie virus 3례(2.2%)로 양 군 간에 의미있는 차이는 없었으며 연령별 분포에서도 양 군 간에 큰 차이는 없었다. 결 론 : 본 연구에서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으로 진단된 환아 165례 중 환자군이 28례(17.0%)였고 대조군과의 비교 분석 결과 간기능 이상이 병의 중증도와 임상양상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원인 바이러스와 연령별분포 경향에서도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아의 열에 대한 부모의 반응과 이해 및 처치

김유진 ( Eugene Kim ) , 허재균 ( Jae Kyun H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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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열은 소아에서 매우 흔한 증상 중 하나이지만 부모들은 열 자체를 위험한 질환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열에 대해 올바로 아는 것은 부모의 불필요한 염려를 덜고 환아의 질환과 진단 및 치료 과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에 저자들은 소아의 열에 대한 부모들의 인식을 조사하고 과거와 비교하여 변화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 2006년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 동안 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 소아과 외래를 방문한 소아의 보호자들에게 열에 대한 지식, 태도, 대처 방법을 묻는 19문항의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결 과 : 136명이 답하였으며 10년 전에 비하여 열에 대한 정보, 태도, 대처 방법 등에서 크게 개선된 점이 없었다. 열에 대한 기본 지식인 열의 기준과 측정 방법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보호자가 많았고, 열성경련과 뇌손상의 가능성에 대한 염려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었다. 열은 항상 해롭고 위험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따라서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체온에서도 실제보다 심각한 결과를 걱정하며 해열제를 투여하고 병원에 방문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결 론 : 보호자들은 열이 이로운 점을 가진 생리 반응중의 하나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실제보다 심각한 결과를 예상하며 따라서 불필요한 우려와 치료를 택하게 된다. 이런 잘못된 인식은 시간의 경과에도 불구하고 큰 변화가 없었으며 따라서 소아과 의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부모들에게 해열제를 사용하도록 할 때는 열이 해롭지 않으며 해열제의 목적은 열로 인한 아이의 불편감을 덜어주는 것임을 반복하여 알려주고, 더 나아가서는 소아과 의사들이 좀 더 체계적인 정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면 열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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