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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atr Infect Vaccine


  • - 주제 : 의약학분야 > 소아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SCOPUS
  • - ISSN : 2384-1079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소아감염 →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5권 2호 (2008)

소아에서의 Fluoroquinolones 사용: 최근 경향을 중심으로

최경민 ( Kyong Min Ch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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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oroquinolone은 Nalidixic acid가 개발된 이래로 광범위한 항균효과, 조직 내로의 우수한 침투성, 투여의 편이성 등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소아의 경우 동물연구에서 보인 연골 및 관절의 손상과 항생제 내성 증가의 우려 등으로 인해 그 사용이 제한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 몇몇 질환을 대상으로 소아에서 그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반면 아직까지 이에 따른 연골 및 관절의 손상은 뚜렷한 연관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소아에서의 일반적 사용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한 상태이다. 소아의 경우 fluoroquinolone 투여는 일차 항생제의 치료 실패 및 대체 가능한 항생제가 없는 경우에 한해 조심스럽게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사료된다.

급성 중이염 및 급성 부비동염의 치료: 가이드라인을 중심으로

조대선 ( Dae Sun J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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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te otitis media and acute sinusitis are some of the most common antibiotic-prescribed diseases in childhood. Usually, with an accurate diagnosis, a 10-14 day course of antibiotics is recommended to cover common causative agents, including pneumococci. Establishment of management guidelines for these infectious diseases based on further study of the epidemiologic profile, antibiotic resistance, and clinical circumstances in Korea is needed. (Korean J Pediatr Infect Dis 2008;15:100-107)

일본뇌염백신: 국제적 현황과 우리나라 현황

홍영진 ( Young Jin H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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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 encephalitis is the leading cause of viral encephalitis in Asia, where it accounts for up to 50,000 cases. Approximately 20% of affected patients die, and 30-50% of survivors have significant neurological sequelae. Inactivated mouse-brain derived Japanese encephalitis vaccines has been effectively implemented to control the disease effectively in Korea and several other Asian countries. However, the vaccine is expensive and difficult to produce, requires multiple doses, and has been associated with hypersensitivity reactions and rare adverse neurologicale events. The live-attenuated SA14-14-2 vaccine derived from primary hamster kidney (PHK) cells was developed in China and has been used there since 1988. Outside China, it has been licensed and used in Korea and several other Asian countries. This vaccine is effective and inexpensive. However, the lack of precedence for using a PHK cell substrate in a live-attenuated vaccine is a special issue of concern. The WHO working group has recommended additional safety studies in selected high-risk groups, as well as ongoing post-marketing studies to ensure long-term safety. Recently, a new inactivated vaccine and live-attenuated chimeric vaccine have been developed from vero cells. With this background, this article summarized the current status of Japanese encephalitis vaccination worldwide and in Korea. (Korean J Pediatr Infect Dis 2008;15:108-114)

한국에서 A형간염 백신(GlaxoSmithKline Biologicals` Havrix™)의 시판 후 조사

최재원 ( Jae Won Choi ) , 김명석 ( Myoung Seok Kim ) , 마상혁 ( Sang Hyuk Ma ) , 강진한 ( Jin Han Kang ) , ( Jin Ju Ok ) , ( Timothy L. Ng ) , ( Hans L. Bock ) , ( Havrixtm Pms Korean Study Gro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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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본 시판 후 조사는 한국인에게 투여한 A형 간염 백신(GlaxoSmithKline Biologicals` Havrix™)의 안전성과 반응원성을 평가하기 위해 한국에서 실시되었다. 방 법 : 6세 미만의 1,122명의 피험자를 포함하는 총 1,188명의 건강한 피험자들이 2005년 4월부터 2006년 1월까지 등록되어 A형 간염 백신 1회를 접종 받았다. 백신 접종 후 4일 동안 명시된 증상 보고와 31일의 추적 기간 동안 명시되거나 되지 않은 증상 보고를 위해 피험자 또는 피험자의 부모에게 증상 기록 카드가 제공되었다. 결 과 : 증상 기록 카드를 돌려준 피험자는 568명이었고, 반면에 620명의 피험자는 증상 기록 카드를 돌려 주지 않았다. 증상 기록 카드를 돌려준 피험자들 중에 9.9%가 국소 증상을 보고하였고, 14.3%가 전신 증상을 보고하였다. 증상 기록 카드를 돌려주지 않은 피험자들 가운데 1.6%가 국소 증상을 보고하였으며 8.4%가 전신 증상을 보고하였다. 이 두 군 사이에는 국소 증상과 전신 증상 보고의 빈도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명시되지 않은 증상은 13.2%의 피험자에서 최소한 한 번 이상 보고 되었다. 결 론 : A형 간염백신(Havrix™) 은 접종 후 내약성과 안전성이 있다고 사료된다. 백신 접종 후 증상 기록 카드를 제공함으로써 신뢰할 수 있는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의 정보를 알 수 있었다.

소아에서 인플루엔자바이러스와 로타바이러스의 유행 시기의 변화

이상민 ( Sang Min Lee ) , 이소연 ( So Yeon Lee ) , 김영호 ( Young Ho Kim ) , 이규만 ( Kyu Man Lee ) , 김광남 ( Kwang Nam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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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인플루엔자바이러스는 소아에서 급성 호흡기 감염증을 일으키며 주로 겨울철에 유행을 하며, 로타바이러스는 영유아에서 설사를 유발하는 감염성 장염으로 역시 겨울철에 유행하나 2000년대 이후 봄에서 초여름까지 두 바이러스가 분리되어 이에 두 바이러스의 유행 및 임상 양상에 대해 분석하고자 하였다. 방 법 : 2001년 9월부터 2005년 8월까지 한림대학교 의료원에 급성 하기도 감염증을 주소로 입원한 환아를 대상으로 비인두 흡인물을 채취하여 바이러스 배양 및 단일 클론 항체를 이용한 면역 형광 검사법으로 인플루엔자바이러스를 분리한 143례와 같은 기간동안 장염으로 진단 받고 대변 항원 검사에서 로타바이러스 양성인 환아 1,047례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 과 : 호흡기 바이러스 배양 검사를 시행한 3,121명의 비인두 흡인물 중 578명(18.5%)에서 호흡기 바이러스가 배양되었고, 인플루엔자바이러스는 143례로 A형이 96례, B형이 47례였다. 인플루엔자바이러스의 유행 시기는 12월에서 이듬해 6월까지였다. 환아의 남녀 성비는 1.3:1로 남아가 더 많았으며, 중앙연령은 17개월로, 환아의 59%가 24개월 미만에서 발생하였다. 감염시 나타나는 임상증상으로는 기침, 발열, 가래, 콧물 순이었으며 A형과 B형에서 의미있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임상진단은 세기관지염 47례(33%), 폐렴 40례(29%), 크룹 25례(18%), 기관기관지염 15례(11%), 합병증을 동반하지 않은 인플루엔자 5례(3%), 중이염 3례(2%), 천식 악화 3례(2%), 부비동염 3례(2%), 열성 경련 1례(1%) 순이었다. 한편 같은 기간동안 설사를 주소로 소아과에 입원한 환아는 3,850명이었으며 이중 1,047명(27%)에서 로타바이러스가 분리되었다. 로타바이러스는 12월에 분리되기 시작하여 3월에 정점을 이룬 뒤 6월까지 분리되었으며 임상증상으로는 설사 912례(87.1%), 구토 768례(73.4%), 발열 496례(47.4%), 두통 52례(5.0%) 순이었다. 결 론 : 인플루엔자바이러스 및 로타바이러스의 유행시기가 한 계절에만 국한되지 않고 연중 분포하는 양상을 보여 이에 대한 감시체계를 좀더 보완하여야 하겠고 예방접종의 시기에 대해서도 고려를 해 보아야 하겠다.

소아에서 human metapneumovirus 감염증의 임상적 고찰

백현 ( Hyun Paek ) , 이양진 ( Yang Jin Lee ) , 조형민 ( Hyung Min Cho ) , 유은정 ( Eun Jung Eu ) , 정권 ( Gwun Jung ) , 김은영 ( Eun Eoung Kim ) , 김용욱 ( Yong Wook Kim ) , 김경심 ( Kyoung Sim Kim ) , 서진종 ( Jin Jong Seo ) , 정윤석 ( Yoon Seok Ch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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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hMPV는 네델란드에서의 첫 보고 이후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며, 호흡기 감염의 주요한 원인 바이러스 중의 하나로 보고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의 보고는 드문 실정이다. 이에 저자들은 우리나라에서 hMPV가 유행하는지 확인하고, 소아에서의 임상 양상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 2005년 1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광주기독병원 소아과에 급성 호흡기 증상으로 입원한 환아 1,098명의 인후 도찰물을 채취하여 RT-PCR을 시행 후 hMPV가 검출된 25명의 환아들의 임상 기록지를 후향적으로 검토하여 이들의 임상 증상 및 검사 소견을 조사하였다. 결 과 : 1,098명 중 25명에서 hMPV가 검출되어 검출률은 2.2%이었다. 평균 연령은 2세 3개월(1개월-6세)이었고, 4월에서 6월에 집중적으로 검출되었다. 진단명은 폐렴(60%), 모세기관지염(20%) 순이었고 임상 증상은 기침이 25명(100%), 발열 20명(80%), 콧물 20명(80%) 순이었다. 신체 검진 상 나음이 13명, 천명이 10명에서 청진되었고 인후 발적이 8명, 고막 발적이 2명이었고 흉부 방사선 소견은 폐문 주위 간질 침윤이 10명, 폐 경화가 6명이었다. 4명(16%)에서 천식의 악화 소견을 보였고 hMPV와의 중복 감염은 마이코플라즈마 감염 3명, 보카바이러스 2명, 엔테로바이러스 1명이었다. 결 론 : hMPV는 입원이 요구되는 하부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며 2세 미만에서 호발하고 초봄과 여름까지 유행하며 주로 폐렴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천식의 악화와 관련이 있었다. 향후 hMPV 감염증의 진단과 치료 및 예방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보다 정확한 임상적, 역학적 조사 등의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급성위장관염 소아에서 원인체의 분석과 임상증상의 중증도에 대한 연구

안승희 ( Seung Hee Ahn ) , 임현철 ( Hyun Chul Lim ) , 김황민 ( Hwang Min Kim ) , 어영 ( Young Uh ) , 석원석 ( Seok Won Se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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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소아에서 급성 위장관염을 일으키는 흔한 감염성 원인을 알아보고자 세균, 바이러스, 원충을 비교 분석하였으며, 원인체의 유무에 따라 임상양상 중증도의 차이를 연구하고자 하였다. 방 법 : 2006년 1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급성 위장 관염의 증상으로 연세대학교 원주기독병원 소아과에 입원한 15세 미만의 환아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271명의 환아에서 검체를 분석하였으며, 환아의 임상증상을 기록 하였고, Clark 점수를 통해 중증도를 분석하였다. 결 과 : 총 271명의 환아 중 137명(50.5%)에서 바이러스나 세균, 원충이 검출되었다. 바이러스는 86명(31.7%)에서 보고되었으며 rotavirus가 56명(20.6%)에서 보고되어 가장 호발하는 바이러스로 조사되었다. Norovirus는 29명(10.7%), E. coli는 35명(12.9%)에서 보고 되었다. Rotavirus에 의한 위장관염시에 구토, 설사가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rotavirus를 포함한 바이러스, 세균, 원충의 양성을 보인 환아에서 Clark score는 음성을 보인 환아군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결 론 : 소아 위장관염에서 rotavirus가 가장 흔한 바이러스로 나타났으며, 구토, 설사를 흔하게 동반한다. 그러나 rotavirus를 포함한 바이러스나 세균의 양성 여부에 따른 Clark 점수에서는 큰 차이가 없었다. 따라서 보다 객관적인 연구를 위해서는 외래환자를 포함한 대규모의 연구 및 항생제 사용 여부에 대한 고찰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소아 화상환자에서 배양된 Acinetobacter baumannii에 대한 항생제 감수성 양상의 변화

이상민 ( Sang Min Lee ) , 이소연 ( So Yeon Lee ) , 김영호 ( Young Ho Kim ) , 이규만 ( Kyu Man Lee ) , 장영철 ( Young Chul Jang ) , 김광남 ( Kwang Nam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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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원내 감염 균주의 하나인 A. baumannii는 최근 다약제 내성을 가지며 성인에 대해서는 보고되고 있으나 소아 환자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는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저자들은 소아 화상환자에서 분리된 A. baumannii에 대해 항생제 감수성의 변화 및 저항 균주의 출현에 대해 알아보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 법 : 1999년 1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만 7년간 화상을 주소로 한림대학교의료원 한강성심병원에 입원한 15세 미만의 환아들 가운데 A. baumannii가 분리된 환아 56명, 105주를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자료를 분석하였다. 결 과 : 균이 분리된 환아의 남녀 성비는 1.15:1 이었으며 중앙연령은 48.3개월이었다. 균의 배양부위는 상처 부위 69례(65%), 객담 21례(20%), 혈액 6례(6%), 카테터 관 5례(5%), 기관 삽관용 튜브 2례(2%), 소변 2(2%)순이었으며 주로 3월과 11월, 12월에 분리되었으나 연중 분포하는 양상을 보였다. 항생제의 내성률은 2000년 이후 대부분 70% 이상을 보였으며, 98례(93.33%)에서 다약제 내성을 보였다. 한편 carbapenem과 ciprofloxacin에 대한 내성균주의 출현 여부에 대해 3례(25%)에서 내성균주가 출현하였고 항생제 사용 기간은 평균 10일로 매우 짧았으며 혈액에서 균주가 분리된 환아 6례는 모두 다약제 내성 균주였으며 이중 1례는 사망하였다. 결 론 : 다약제 내성 균주인 A. baumannii에 대해 원내 감염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동시에 단순 격리보다는 철저한 치료 계획이 필요하다. 즉, 감수성 결과에 입각한 항생제 사용 및 새로운 항생제 조합, 의료인을 포함한 숙주가 될 수 있는 환경에 대한 철저한 관리 등이 필요하겠다.

최근 10년간 포도알균 열상 피부 증후군의 발생 양상과 관련인자 분석

박찬희 ( Chan Hee Park ) , 나세린 ( Se Rin Na ) , 조형민 ( Hyung Min Cho ) , 유은정 ( Eun Jung Yoo ) , 정권 ( Kwon Jung ) , 김은영 ( Eun Young Kim ) , 김용욱 ( Yong Wook Kim ) , 김경심 ( Kyoung Sim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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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과거 비교적 드물었던 포도알균 피부 증후군(이하 4S)은 최근 발생 보고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4S 발생 추이와 관련 인자를 조사하고자 한다. 방 법 : 1998년 1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특징적인 임상양상을 보여 4S으로 진단된 신생아 27명과 소아 36명, 총 63명을 대상으로 의무기록과 균배양 결과를 후향적으로 검토하였다. 결 과 : 본원에서는 2003년 이후 지속적인 4S 발생을 경험하였다. 평균 연령은 16.3개월이었으며, 남녀비는 1:1로 비슷하였다. 임상 유형은 부전형이 38례(60%)로 가장 많았고 중간형 19례(30%), 전신형 6례(10%) 순이었다. 균배양 결과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MRSA) 36례, Methicillin-sensitive Staphylococcus aureus (MSSA) 4례, 배양 음성인 경우가 17례를 보였다. 치료는 반합성 페니실린을 투여하였고, MRSA가 배양된 환아중 호전이 없던 9례는 vancomycin으로 교체하였다. 전 례에서 예후는 양호하여 합병증은 보이지 않았다. 2005년 신생아에서 발생한 4S 급증은 주로 MRSA에 의한 신생아실 감염(18례)으로 추정된다. 발생과 관련된 요인으로 신생아에서는 2005년 발생한 신생아실 감염 18례를 포함한 27명 전원이 입원력이 있었고, 농가진성 피부염이 1명이었다. 소아에서는 아토피 피부염 9명과 입원력 3명을 제외한 24명에서는 특별한 위험인자가 없어 지역사회 획득감염을 시사하였다. 결 론 : 2003년 이후 지속적인 4S의 발생을 경험하였다. 발생과 관련 요인으로는 신생아실 감염 및 입원력, 아토피 피부염의 증가 그리고 원인 미상인 경우 지역사회 획득 감염이 관련있을 것으로 보인다.

연령에 따른 Mycoplasma pneumoniae 폐렴 발병의 최근 경향

이효상 ( Hyo Sang Lee ) , 최경민 ( Kyong Min Ch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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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은 5세 이전의 소아에서는 드물며, 학동전기 및 학동기 소아에서 높은 발생빈도를 보인다고 알려져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5세 미만의 영유아에서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이 증가하고 있어 저자들은 연구병원에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으로 입원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발생 빈도에 대해 파악하고자 한다. 방 법 : 최근 3년간 관동대학교 명지병원 소아과에 입원하여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으로 진단된 414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의 진단기준은 임상적으로 폐렴이 의심되는 환자에서 간접응집법으로 측정한 Mycoplasma 항체가가 1:320 이상이거나, 회복기 혈청에서 항체가가 4배 이상 증가한 경우로 하였다. 결 과 : 대상 환아 414명 중 성별 분포는 남아가 204명, 여아가 210명이었다. 연령별로는 2세 미만에서 58명(14%), 2-4세까지는 157명(37.9%), 5-15세에서 199명(48.1%)를 보였다. 2세 미만의 소아에서 연도별 발생빈도는 2004년에 9명(7.6%), 2005년에 12명(11%), 그리고 2006년에 37명(19.9%)으로 증가하였다(P<0.05). 항체 가별 환아의 분포는 1:320에서 130명, 1:640에서 63명, ≥1:1,280에서 221명이였다. 5세 미만에서의 항체가별 분포는 1:320에서 78명, 1:640에서 49명, ≥1:1,280에서 97명이었다. 각 군별 입원기간은 7.5일, 6.95일, 7.2일이었다. 항체가별 환아의 입원기간은 1:320에서 6.76일, 1:640에서 7.08일, ≥1:1,280에서 7.2일이었다. 결 론 : 본 연구 결과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으로 입원한 5세 미만의 영유아가 증가하는 추세임을 확인하였고, 특히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의 유행기였던 2006년에는 5세 미만의 영유아에서 전체의 61.3%를 차지하였다. 영유아에서 지역사회 획득 폐렴의 원인인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의 발생빈도가 증가한 것으로 보여5세 미만의 연령에서도 폐렴의 원인균으로 고려하여 다른 폐렴과 및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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