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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검색

Pediatr Infect Vaccine


  • - 주제 : 의약학분야 > 소아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SCOPUS
  • - ISSN : 2384-1079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소아감염 →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9권 3호 (2012)

Meningococcal Disease and Quadrivalent MenACWY-CRM Vaccine (Menveo®)

( Theodore F. Ts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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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ingococcal Disease, manifesting as meningitis and septicemia, is a life-threatening bacterial infection that results in significant morbidity and mortality, particularly in childhood. Its epidemic potential and limited opportunities for clinical intervention due to its rapid course present unique public health and clinical challenges. Incidence is highest in infants and young children, with a secondary peak of risk in adolescents. Approximately 10% of cases are fatal and survivors can be left with serious and permanent sequelae including amputations, hearing loss and cognitive impairment. Transmission is only from human-to-human, by infected respiratory tract secretions or saliva and therefore crowding poses a tremendously elevated risk for disease development. Military recruits and university students are at high risk due to the high carriage rate in adolescents, their behavior patterns and close contact. Menveo® (Novartis Vaccines and Diagnostics), a novel quadrivalent meningococcal conjugate vaccine directed against meningococcal serogroups A, C, W-135 and Y, has been shown to be immunogenic and well tolerated in all age groups and was recently licensed for use in Korea. Recent cases and deaths among military recruits drew public attention to their elevated risk and the Korean government has recommended vaccination of all new military recruits. Many Korean students seek to attend school, university, or language institutes in countries where routine meningococcal vaccination is required - clinicians should be aware of such requirements to ensure that students are vaccinated prior to arrival in the destination country. (Korean J Pediatr Infect Dis 2012;19:89-110)

단일병원 신생아 환자의 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알균 보균율

최수영 ( Soo Young Choi ) , 한상우 ( Sang Woo Han ) , 윤혜선 ( Hye Sun Yoon ) , 기모란 ( Moran K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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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단일 병원 신생아입원실에 입원한 신생아를 대상으로 환자의 임상적 특징에 따른 MRSA 보균율을 알아보고, 그 기원을 추정해 보며, MRSA 보균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방 법: 2008년 1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을지대학교 서울 을지병원 신생아 입원실에 입원하여 MRSA 감시배양검사를 시행받은 1,733명의 신생아를 대상으로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MRSA 감시배양검사는 비강, 서혜부, 직장에서 시행하였고, 퇴원 시까지 매주 반복시행 하였다. MRSA 감시배양결과에 따라서 보균자와 비보균자로 나누었다. 결 과 : 대상환자 1,733명중에 415명(23.9%)이MRSA 보균자였다. 제태기간, 출생체중, 분만 방식, 분만전 산모에게 항생제 투여 여부, 출생장소, 입원전 체류 장소에 따라서 MRSA 보균율에 차이를 보였다(P<0.001). 다변량 검사에서 분만전 산모에게 예방적 항생제를 투여하지 않은 경우가 투여한 경우에 비해서 신생아가 MRSA 보균자가 될 위험도가 2.8배(OR=2.77; 95% CI, 1.88-4.07), 출생장소가 외부인 경우가 본원인 경우에 비해서 2.3배(OR=2.28; 95% CI, 1.17-4.42) 높음을 확인하였다. 결 론 : 신생아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한 MRSA 보균율은 23.9%로 상대적으로 높은 보균율을 확인하였다. 환자 특성을 고려하여 추정한 HA-MRSA 보균율은 51/511명(10%), CA-MRSA 보균율은 309/858명(36%) 이었다. 본병원 신생아에서 MRSA 보균과 연관된 요인은 산모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여부와 출생장소임을 확인하였다.

3개월 미만 영아의 발열에 대한 원인 및 임상양상에 대한 단일기관 연구, 2008-2010

석준영 ( Joon Young Seok ) , 강지은 ( Ji Eun Kang ) , 조은영 ( Eun Young Cho ) , 최은화 ( Eun Hwa Choi ) , 이환종 ( Hoan Jong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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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본 연구는 발열로 내원한 3개월 미만 영아에서, 그 임상 양상과 원인균을 확인함으로써 심각한 세균감염의 고위험군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방 법 : 2008년 1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발열을 주소로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에 내원하거나 입원치료 받았던 3개월 미만 영아 313명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대상 환자들의 임상 양상, 검사 결과 및 원인 균주 등의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심각한 세균 감염의 위험 요인을 평가하였다. 그람 염색과 세균 배양, 바이러스 배양, 항원 검사, 또는 중합효소연쇄반응 검사를 시행하였을 때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검체에서 양성으로 확인된 경우 원인 균주로 채택하였다. 결 과 : 전체 313례 중 127례(40.6%)에서 미생물학적 원인이 확인되었으며, 세균 감염이 39례, 바이러스 감염이 88례를 차지하였다. 세균 감염의 원인 균주로는 Escherichia coli (66.7%)와 Streptococcus agalactiae (12.8%)가 가장 많았고, 바이러스 감염은 엔테로바이러스(33.7%),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19.8%), 라이노바이러스(18.8%) 순으로 흔하게 나타났다. 심각한 세균감염군(39례)은 심각한 세균 감염이 아닌 군(274례)에 비하여 백혈구 수(14,473±6,824/㎣ vs. 11,254±5,775/㎣, P=0.002)와 C-반응단백(6.32±8.51mg/L vs. 1.28±2.35mg/L, P<0.001)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심각한 세균 감염의 위험 인자로는 남자(OR 3.7, 95% CI 1.5-8.9), 신경계 증상이 있는 경우(OR 4.8, 95% CI 1.4-16.8), 가족 중 호흡기 증상이 없는 경우(OR 3.6, 95% CI 1.2-11.3) 등이 있었다. 결 론 : 본 연구를 통해 발열로 내원한 3개월 미만 영아에서의 흔한 원인 균주 및 심각한 세균 감염의 위험 인자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것은 향후 발열로 내원한 영아에 대한 치료 방침의 결정에 기초적인 자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최근 5년(2006-2010)간 소아 혈액 종양 환자에서 발생한 균혈증의 원인균 및 임상 양상: 단일기관 연구

강지은 ( Ji Eun Kang ) , 석준영 ( Joon Young Seok ) , 윤기욱 ( Ki Wook Yun ) , 강형진 ( Hyoung Jin Kang ) , 최은화 ( Eun Hwa Choi ) , 박경덕 ( Kyung Duk Park ) , 신희영 ( Hee Young Shin ) , 이환종 ( Hoan Jong Lee ) , 안효섭 ( Hyo Seop Ah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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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소아 종양 환자의 균혈증의 원인균과 위험 인자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 및 조사를 통해 적절한 치료와 생존율 향상에 기여하고자, 2006년부터 2010년의 최근 5년간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 소아 종양 환자에게 발생했던 균혈증의 원인균 분포와 이들의 항생제 감수성을 분석하여 항생제 선택에 실제적인 도움을 얻고자 하였다. 방 법 : 2006년 1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5년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소아 종양환자들에게 발생한 균혈증에 대하여,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의무기록 분석 시, 선행 질환 및 호중구 수치, 치료 경과 등을 조사하였고, 호중구 감소증, 중심 정맥관 등 균혈증의 예후 인자에 대한 분석을 함께 시행하였다. 결 과 : 총 176명의 소아 종양 환자에게 226례의 균혈증이 발생하였고, 246균주가 분리되었다. 이 중 그람 음성균, 그람 양성균, 진균이 각각 63.4%, 34.6%, 2.0%이었다. 그람 음성균 중에는 Klebsiella species, E. coli, 그람 양성균 중에는 coagulase-negative staphylococci, S. aureus 등이 높은 비율로 분리되었다. 그람 양성균의 penicillin, oxacillin, vanconycmin 내성률은 각각 85.7%, 65.9%, 9.5%이었으며, 그람 음성균의 cefotaxime, piperacillin/tazobactam, imipenem, gentamicin, amikacin 내성률은 각각 37.2%, 17.1%, 6.2%, 32.2%, 13.7%이었다. 전체 환자에서 치사율은 12.7%였다. 그람 음성균 균혈증의 쇼크 발생률이 그람 양성균 균혈증보다 유의하게 높았고(48.4% vs. 11.9%, P<0.01), 치사율 역시 그람 음성균이 더 높았다(12.1% vs. 3.0%, P=0.03). 쇼크 발생률은 호중구 감소증을 동반한 환자군에서 호중구 감소증을 동반하지 않은 환자군에서보다 유의하게 높았다(39.6% vs. 22.0%, P=0.04). 결 론 : 그람 음성균이 소아 종양 환자의 균혈증의 흔한 원인균이며, 불량한 예후와도 관련성이 높은 점들은 기존 연구결과들과 일치하였다. 향후 원인 균주의 분포와 항생제 내성률의 변화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소아 환자에서의 뇌실-복강 단락 감염의 역학적 고찰: 15년 간의 단일 기관 연구

김연경 ( Yeon Kyung Kim ) , 신형진 ( Hyung Jin Shin ) , 김예진 ( Yae Jean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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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뇌실-복강 단락 수술은 수두증이 있는 소아 환자에서 중요한 치료 방법 중 하나이다. 뇌실-복강 단락에서 단락 감염은 중요한 합병증이며 수술의 예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이 연구는 소아 환자에서의 뇌실-복강 단락 감염의 역학적 특성과 임상 증상, 치료와 예후를 파악하고 진단 및 치료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방 법 : 1995년 4월부터 2010년 6월까지 뇌실-복강 단락 수술을 시행 받은 18세 이하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후향적으로 의무 기록을 분석하였다. 결 과 : 총 190명(여자 82명, 남자 107명)의 환자에서 327건의 뇌실-복강 단락 수술을 시행하였다. 중위 연령은 2.4세이며(0.02-17.9세) 뇌실-복강 단락 수술의 가장 흔한 원인은 악성 뇌종양이었다. 수술 1건 당 감염률은 6.7% (22/327건), 환자 1명 당 감염률은 9.5% (18/190명)이며 100건의 수술-년 당 감염은 0.45건 이었다. 가장 흔한 원인 균은 coagulase-negative staphylococcus (7건) 이며 methicillin 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에 의한 감염은 1건 이었다. 10건의 감염에서 vancomycin과 beta-lactam antibiotics (cephalosporin or carbapenem)의 복합 정주 치료를 시행하였으며 7건의 감염에서 vancomycin 단독 정주 치료를 시행하였다. 치료 기간의 중앙값은 26일(7-58일)이었으며 수술적 치료는 18건에서 시행하였다(18/22건, 81.8%). 결 론 : 본 연구는 단일 기관에서 15년 동안의 뇌실-복강 단락 감염의 역학을 요약한 연구로 소아 환자에서의 뇌실-복강 단락 감염의 역학적 정보는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향후 단락 감염의 발생과 관련한 위험 인자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한국의 소아 청소년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의 효능평가

김승연 ( Seung Youn Kim ) , 김남희 ( Nam Hee Kim ) , 은병욱 ( Byung Wook Eun ) , 김소희 ( So Hee Kim ) , 박기원 ( Ki Won Park ) , 장현오 ( Hyun Oh Jang ) , 강은경 ( Eun Kyeong Kang ) , 김동호 ( Dong Ho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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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2010-2011 인플루엔자 백신의 야외 효능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 법 : 2010년 9월에서 2011년 2월까지 소아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울 경기지역의 7개 병원과 1개 초등학교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한 시험군과 접종하지 않은 대조군을 모집하였다. 급성 발열성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시 임상시험기관에 방문하도록 하여 검체를 채취하여 감염여부를 확인하였다. 결 과 : 시험 군 407명 중 3명(0.74%)에서 3건의 신종 H1N1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되었고, 대조군 230명 중 10명(4.35%)에서 12건을 검출하여 9명(3.91%)에서 9건의 신종 H1N1, 3명(1.30%)에서 3건의 H3N2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검출하였다. 시험군에서의 인플루엔자 발생률은 0.74%, 대조군에서 4.35%였다. 백신의 야외 효능은 83.2%였다. 결 론 :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2010-2011년 인플루엔자 백신의 야외효능은 우수하였음을 확인하였다.

건강한 청소년에서의 치과 술기 후 Streptococcus anginosus 에 의한 acute acalculous cholecystitis

김현오 ( Hyun O Kim ) , 염숙경 ( Sook Kyung Yum ) , 한승범 ( Seung Beom Han ) , 권효진 ( Hyo Jin Kwon ) , 강진한 ( Jin Han K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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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ptococcus anginosus는 Streptococcus milleri group에 속하는 viridians streptococci의 한 종으로, 사람의 구강, 상부 호흡기, 위장관 및 여성 생식기에 정상 세균총으로 존재하며, 숙주의 면역 상태에 따라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저자들은 치과 치료 후 발열, 황달, 우상복부 불편감을 주소로 내원한 건강하였던 15세 남아에서 S. anginosus에 의한 균혈증이 동반된 급성 무결석 쓸개염을 진단하였고, 환아는 항균제 치료 후 호전되었다. 소아 청소년 시기에 흔하지 않은 급성 무결석 쓸개염이 기저 질환 없는 청소년에서 viridians streptococci에 의해 발생한 드문 경우이다.

항암치료 중 RSV에 감염된 백혈병 영아에서의 리바비린 흡입치료 1례

권효진 ( Hyo Jin Kwon ) , 오명진 ( Myung Jin Oh ) , 이재욱 ( Jae Wook Lee ) , 정낙균 ( Nak Gyun Chung ) , 조빈 ( Bin Cho ) , 김학기 ( Hack Ki Kim ) , 강진한 ( Jin Han K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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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V는 2세 미만의 소아에서 급성 하기도 감염으로 인한 입원의 주원인이다. 특히 미숙아, 선천성 심폐질환, 면역결핍이 동반된 경우 주요 위험군으로 알려져 있다. 고위험군의 소아에서 중증 RSV 감염의 경우 리바비린 흡입요법이 허가가 되어 있으나 고비용, 안전성 등의 문제로 국내 임상에서의 사용은 매우 제한적인 실정이다. 저자들은 8개월 여환이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으로 관해유도요법 항암치료 중 발생한 RSV 폐렴으로 기흉, 기종격동, 호흡부전이 동반된 중증 감염을 경험하였다. 정맥용 면역글로불린, 경구 리바비린 투여에 반응이 없어 리바비린 흡입 치료를 시행하였고, 이후 임상적 호전을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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