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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검색

Pediatr Infect Vaccine


  • - 주제 : 의약학분야 > 소아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SCOPUS
  • - ISSN : 2384-1079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소아감염 →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논문제목
수록 범위 : 20권 2호 (2013)

한국 12-23개월 소아에서 7가 폐구균 단백결합 백신 추가접종으로 유도된 6B와 19F 혈청형 특이 방어항체의 교차혈청형 6A, 6C, 19A에 대한 교차 반응

김경효 ( Kyung-hyo Kim ) , 양주연 ( Joo Yun Yang ) , 박인호 ( In Ho Park ) , 임수영 ( Soo Young L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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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폐구균 단백결합 백신의 교차혈청형에 대한 교차방어 능력에 대한 연구는 매우 부족하다. 본 연구는 12-23개월 연령 소아에게 PCV7 추가접종 후 얻어진면역혈청에서 교차혈청형 6A, 6C, 19A에 대한 교차 항체의 혈청학적 특성을 연구하기 위해 수행하였다. 방 법:백신 혈청형 6B, 19F와 교차혈청형 6A, 6C, 19A의 IgG, IgM 항체 농도와 옵소닌 인덱스를 ELISA와 OPA를 통해 측정하였다. 혈청군 6과 19에 대한 방어 항체의 혈청학적 특성과 항원 특이도는 면역혈청내 IgM 제거, OPA, cOPA를 통해 확인하였다. 결 과:대조군 혈청에 비교하여 IgM 제거 면역혈청의 6B와 19F에 대한 옵소닌 인덱스가 감소하였고, 6A, 6C, 19A에 대한 옵소닌 인덱스도 역시 감소하였다. cOPA에서 6B 다당질, 19F다당질은 백신 혈청형 6B, 19F 뿐 아니라 6A, 6C, 19A의 방어 면역도 완전히 억제하였다. 결 론: 6B, 19F 를 포함한 PCV7은 교차혈청형 6A, 6C, 19A에 대한 IgG 및 IgM 교차방어 항체를 유도하였다. IgM 방어항체는 IgG 항체와 비교하여 백신 혈청형뿐 아니라 백신-연관 혈청형에 대해 더 높은 옵소닌 인덱스를 나타내었다. 향후 더 많은 소아와 성인의 면역 혈청으로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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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본 연구에서는 CA-MRSA로 인한 소아의 세균성 근골격계 감염의 임상양상을 연구하기로 하였다. 방 법: 2000년 9월부터 2012년 8월까지 12년간 분당 차병원에 입원한 18세 이하의 환아 중 혈액과 관절액, 조직이나 고름의 세균 배양검사에서 S. aureus가 동정된 환아를 대상으로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 과:대상 환아 수는 총 31례였으며 중간값은 7세(최소 17일, 최대 18세)이다. 화농성 관절염으로 진단된 경우는 11례(35.5%), 골수염은 16례(51.6%), 화농성 관절염과 골수염이 병발된 경우는 5례(16.1%)였다. 환아의 혈액이나 관절액, 조직이나 고름 등에서 동정된 S.aureus 31례 중 MSSA는 25례(80.6%), MRSA는 6례(19.4%)였다. 검출된 균주 중 다제내성균은 관찰되지 않았다. MRSA가 배양되었던 6례는 모두 2006년 이후 발생하였다. 모든 증례에서 항생제가 투여되었으며 항생제투여 기간은 26.4±12.7일이었고, 첫 항생제로 반코마이신을 동반 사용한 경우는 4례(12.9%)였으며 10례(32.3%)에서 최종 항생제로 반코마이신이 투여되었다. 결 론:본 연구를 통하여 최근 12년간 세균성 근골격계 감염에서 MRSA의 발생은 연구기간 후반에 편중되었다.

소아에서의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의 진단을 위한 항체 검사에 관한 연구

김진수 ( Jin Soo Kim ) , 고정희 ( Jeong Hee Ko ) , 오성희 ( Sung Hee 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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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 : 이 연구의 목적은 항체 검사를 어느 시기에 검사해야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을 가장 적절하게 진단을 내릴 수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함이다. 방 법: 2011년 6월부터 2011년 10월까지의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진단받은 206 명의 폐렴 환아들을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 과:마이코플라스마 폐렴으로 진단받은 160명의 평균 연령은 5.4세이었다. 마이코플라스마 간접입자 응집항체의 측정을 위한 혈청 획득 시간은 마이코플라스마 항체가가 1:640 이상인 혈청들과(8.58일) 1:640 미만인 혈청들(5.44일) 사이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 <0.001). 결 론 : 본 연구의 결과는 폐렴 환아에서 증상 시작일로 부터 8일 전에 획득한 마이코플라스마 항체가가 음성이면 확진을 위해 반복 검사가 필요한 것으로 보였다. 이 제안으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에서 최적의 진단을 내릴 수있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2006-2010년 단일기관 소아에서의 엔테로바이러스 감염 역학 및 임상 양상에 관한 연구

박인수 ( In-soo Park ) , 이해성 ( Hae Sung Lee ) , 최수한 ( Soo-han Choi ) , 김혜진 ( Hye Jin Kim ) , 황서연 ( Seo Yeon Hwang ) , 천두성 ( Doo-sung Cheon ) , 장진근 ( Jin-keun Ch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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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본 연구는 최근 5년간 엔테로바이러스의 분자 유전학적 역학 및 임상 양상을 조사하고자 하였다. 방 법: 2006년부터 2010년까지 한전병원에서 엔테로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소아 환자의 검체를 질병관리 본부로 의뢰하였고, 감염이 확진된 환자를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 과: 277명 환자에서 386개의 검체가 분석되었고 그 중 적어도 한 개 이상의 검체에서 양성을 소견을 보인환자는 총 98명(35.4%) 이었다. 98명의 환자로부터 100개의 엔테로바이러스가 확인되었고, echovirus 30형 28건(28%), enterovirus 71형 12건(12%), echovirus 25형 10건(10%), echovirus 9형 9건(9%), coxsackie- virus A6형 8건(8%) 순이었다. 연도별 분포는 2006년과 2008년에 각각 echovirus 25형 및 echovirus 30형에 의한 무균성 뇌수막염이 각각 61.5% 및 69.2%로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Enterovirus 71형에 의한 합병증을 동반한 환자는 없었다. 결 론:단일기관에서 최근 5년간 분리된 엔테로바이러스 감염 양상을 확인하였고 우리나라 소아에서의 최근 역학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2011-2012절기 B형 인플루엔자 감염의 임상 양상

김민선 ( Min Sun Kim ) , 성현우 ( Hyun Woo Sung ) , 배이영 ( E Young Bae ) , 한승범 ( Seung Beom Han ) , 정대철 ( Dae Chul Jeong ) , 강진한 ( Jin Han K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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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적:국내 B형 인플루엔자의 임상 양상 및 A형 인플루엔자와 비교를 위해 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 법: 2011-2012 인플루엔자절기에 multiplex PCR로 인플루엔자가 진단된 소아청소년 입원 환자들의 의무기록 분석으로 B형 인플루엔자의 임상 양상과 함께 같은 기간 A형 인플루엔자와의 차이점을 조사하였다. 결 과:연구 기간 동안 진단 된 145명 인플루엔자 환자 중, A형 인플루엔자 66명, B형 인플루엔자 78명이 있었고, 1명은 A, B형 인플루엔자가 동시에 진단되었다. 이들은 기침(88.2%), 콧물(77.1%), 가래(60.4%) 등 호흡기 증상을 호소하며, 하기도 감염(49.3%) 및 상기도 감염(31.9%)으로 진단된 경우가 많았다. B형과 A형 인플루엔자 환자의 주요 증상 및 검사실 소견은 차이가 없었고, A형에 비해 B형 인플루엔자 환자의 입원 전 발열기간이 길었다(3.0일 vs. 2.5일, P=0.043). 결 론:임상 양상만으로 B형과 A형 인플루엔자 감별은 제한성이 있고, B형 인플루엔자 환자의 입원 전 발열 기간 3일을 고려한다면 진단 후 치료보다 감염 전 예방이 중요하다.

필리핀에서 유입된 소아 뎅기열 2례

오미애 ( Mi Ae Oh ) , 심재원 ( Jae Won Shim ) , 김덕수 ( Duk Soo Kim ) , 정혜림 ( Hye Lim Jung ) , 박문수 ( Moon Soo Park ) , 심정연 ( Jung Yeon Sh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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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기열은 아시아, 남태평양 지역, 아프리카, 아메리카 대륙의 열대지방에 걸쳐 널리 발생하며, 이러한 유행지역으로부터 돌아온 여행자들에게 중요한 감염 질환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 풍토지역을 방문하는 여행자의 점차적인 증가로 뎅기 바이러스에 대한 노출의 위험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해외에서 유입되는 뎅기 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뎅기열은 다양한 임상 양상을 나타내며, 종종 예측할 수 없는 임상 증상과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감염자들은 저절로 회복되거나 경한 증상을 보이지만, 일부에서는 뎅기 출혈열이나 뎅기 쇼크와 같은 심각한 경과를 보이기도 한다. 따라서 뎅기열 유행지역 방문자가 발열을 보이는 경우 뎅기열을 의심하는 것은 중요하며, 일단 의심이 되면 신속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들은 뎅기열 유행지역을 여행한 소아에서 발열, 두통, 구역, 발진 등이 발생하여 시행한 혈청검사에서 뎅기열로 진단된 2례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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