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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atr Infect Vaccine


  • - 주제 : 의약학분야 > 소아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SCOPUS
  • - ISSN : 2384-1079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소아감염 →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논문제목
수록 범위 : 21권 2호 (2014)

소아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에서 b형 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와 폐렴구균 백신 접종 후 항체 반응에 관한 연구

김예진 ( Yae-jean Kim ) , 황지영 ( Ji-young Hwang ) , 최수한 ( Soo-han Choi ) , 공은혜 ( Eun Hye Kong ) , 김양현 ( Yang Hyun Kim ) , 박기섭 ( Ki-sup Park ) , 유건희 ( Keon-hee Yoo ) , 성기웅 ( Ki-woong Sung ) , 구홍회 ( Hong Hoe Koo ) , 김경효 ( Kyung-hyo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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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들은 b 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Haemophilus influenzae type b, Hib)과 폐렴구균(Streptococcus pneumoniae, Sp)에 의한 침습성감염에 취약하다. 방법: 삼성서울병원에서 2009-2011년 사이에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들에게 Hib와 Sp 백신을 접종하고 면역반응을 평가하였다. 결과: 10명의 소아환자가 참가하였고 연령의 중앙값은 5.5세 이었다. Hib 백신 이전에는 60%의 환자에서 anti-PRP IgG가 측정 하한값 0.15 μg/mL 보다 낮았으나 접종 후 100%의 환자에서 0.15 μg/mL와 방어 항체가 1.0μg/mL 이상으로 증가하였다. Sp 백신을 접종한 2-5세환자 군은 접종 전 6개의 혈청형에 대한 기하 평균 항체가가 0.35 μg/mL 미만이었으나 접종 후 5개월째 7개 혈청형에 대한 기하 평균 항체가가 모두 0.35 μg/mL 이상으로 증가하였다. 5세 초과의 환자 군에서는 접종 전에 4개의 혈청형에 대한 기하평균 항체가가 0.35 μg/mL 미만이었으나 접종 후 3개월째 검사한 7개 혈청형에 대한 기하 평균 항체가가 모두 0.35 μg/mL 이상 증가하였다. 결론: 소아조혈모세포 이식 환자에서 Hib와 Sp 백신접종 후 면역 반응을 보임을 관찰하였다. 국내 소아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에서 이들 백신에 대한 면역반응 연구가지속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한국 소아에서의 로타 장염군의 비교: 유병율과 임상증상

배길성 ( Kil-seong Bae ) , 배우리 ( Woo Ri Bae ) , 김지훈 ( Ji Hoon Kim ) , 빈중현 ( Joong Hyun Bin ) , 김현희 ( Hyun Hee Kim ) , 이희진 ( Hee Jin Lee ) , 이원배 ( Won Bae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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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의 목표는 로타 바이러스 감염의 유병률을 로타 바이러스 A, B, C 군으로 나누어 평가하고 각 군의임상 양상을 서로 상대적으로 비교함에 있다. 방법: 2010년 1월에서 2010년 12월 사이에, 부천 성모병원에 급성 장염으로 입원한 10세 미만 환아를 대상으로, 총 310개의 대변표본이 추출되었고, PCR을 통해 DNA증폭과정을 거쳐, A, B, C 군의 로타 바이러스 군을 구분하였다. 결과: 총 310개의 대변표본에서 40개(12.9%)에서 로타 바이러스 양성이 확인되었으며, 이중 23개(7.4%)가 로타 바이러스 A군에 양성, 5개(1.6%)가 B군, 12개(3.9%)가 C군에 양성 소견을 보였다. B군은 A군과 C군에 비교하여 유의하게 경한 설사증상과 짧은 구토기간을 보였다(group A: P =0.01, group C: P =0.01) 모든 B군 로타 바이러스는 3월과 10월에 발견되었으며, C군은 늦은여름과 초겨울에, 그 중에서 10월에 최고의 유병률을 보였다. 결론: 국내에서 로타 바이러스 장염은 주로 로타 바이러스 A군에 의하여 발생하였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로타바이러스 C군과 B군이 원인으로 확인된바 향후 이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쯔쯔가무시병의 임상 양상에 대한 소아와 성인의 비교

호요한 ( Yo Han Ho ) , 박기철 ( Ki Cheol Park ) , 장영택 ( Young Taek J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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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최근 10년 동안 전주 예수병원에 쯔쯔가무시병으로 입원한 환자를 조사하여 소아와 성인의 임상 양상을 비교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3년 1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쯔쯔가무시병의 진단 기준에 포함되는 768명의 환자를 후향적으로 검토하여, 소아 49명, 성인 719명의 임상적 특징과 검사소견 및 합병증 등을 분석 비교하였다. 결과: 연도별 환자의 증가 추세는 소아와 성인 모두에서 뚜렷하게 보이지 않았고, 10월과 11월에 환자가 가장많이 발생하였다. 남녀비에서 소아는 남아가 많은 반면에, 성인은 여자가 많았고, 거주 지역은 소아가 성인에 비해 도시가 더 많았다. 증상은 소아에서 발진과 가피가 많았고, 근육통은 성인에서 더 많았다. 검사상 소아는 빈혈이많은 반면에, 혈소판, 간기능, 신기능의 이상 소견이 적었다. 입원 기간과 합병증에서는 성인보다 양호한 결과를 보였다. 소아에서 독시사이클린과 마크로라이드계열 항생제의 치료 효과를 비교하였을 때, 두 약제 간에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결론: 쯔쯔가무시병 환자에서 소아는 남아에서 많았고, 발진 및 가피의 발생이 더 많았다. 검사상 이상 소견은 성인에 비해 경하였으며, 입원 기간이 짧고, 합병증이 적으며, 마크로라이드계열 항생제에도 동일한 치료 효과를 보였다. 따라서 유행 시기에, 소아에서 쯔쯔가무시병이 의심될 때에는, 세밀한 이학적 진찰과 혈청학적 검사를 실시하여 빠른 진단을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상대적으로 부작용이 적은 마크로라이드계 항생제로도 좋은 치료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아에서 백일해에 대한 적극적인 감시활동: 2011-2013년 단일기관 연구

한영익 ( Young Ik Han ) , 최지연 ( Ji Yeon Choi ) , 이혜원 ( Hye Won Lee ) , 이택진 ( Teak-jin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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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에서는 6개월 미만의 영아를 대상으로 백일해의 기초적인 역학조사를 확인하고자 단일 기관에서 실시하였다. 방법: 2011년 10월부터 2013년 4월까지 분당 차병원에 내원한 진찰 당시 호흡기계 증상을 보여서 입원한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아들을 대상으로 비인두 흡입물로 B. pertussis PCR 또는 배양검사를 시행하였다. 또한 respiratory syncytial virus, adenovirus, metapneumovirus, rhinovirus, parainfluenza virus, influenza A, B virus 포함한 호흡기 바이러스들에 대한 multiplexRT-PCR 검사를 시행 후 분석하였다. 결과: 대상 환아 수는 총 79례였으며 환아 연령 중앙값은 2개월이었고 대부분 진단은 급성 세기관지염(60%)이거나 폐렴(28%)이었다. B. pertussis 이 확인된 경우는 13례(16%)였으며 환아 연령 중앙값은 2개월이었다. B. pertussis 이 확인된 13례 중 7례(53%)에서 respiratorysyncytial virus가, 1례(7%)에서 influenza A virus가 확인되었다. B. pertussis 이 확인된 13증례 중DTaP 접종력 없는 증례는 6례(46%)이었고 DTaP 백신 1회 접종한 증례는 6례(46%)이었고 DTaP 백신 2회접종한 증례는 1례(8%)이었다. 결론: 호흡기계 증상들을 보이는 입원한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아의 원인 병원체 중 B. pertussis 이 16%를 차지하였다. 6개월 미만의 영아들에 대한 향후 전국적인 다 기관이 포함된 역학적 감시 활동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소아의 아데노바이러스와 A군 연쇄구균 인두염의 임상적 특징의 비교

김소형 ( So Hyong Kim ) , 정혜령 ( Hye Ryeong Jeong ) , 김인욱 ( In Uk Kim ) , 양무열 ( Mu Yeol Yang ) , 조성민 ( Sung Min Cho ) , 강은경 ( Eun Kyeong K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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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아데노바이러스와 A군 연쇄구균에 의한 인두염에서 임상적 특징과 검사 소견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방법: 2011년 1월부터 2013년 7월까지 열성 호흡기질환으로 입원한 환자 중 아데노바이러스 감염 환자와2006년 8월부터 2013년 7월까지 성홍열의 증상으로 내원하여 A군 연쇄구균 인두염으로 진단된 환자를 대상으로 의무 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179명(AV1군)이 아데노바이러스 인두염으로 진단되었고, 이 중 37명(AV2군)이 아데노바이러스 단독감염이었다. 26명(GAS군)의 환자가 성홍열로 진단되었다. 아데노바이러스 감염(AV2군)은 GAS군에 비하여 더어린 연령에서 발병하였다(2.8±2.1세 vs. 5.4±1.8세, P =0.000). 총 발열 기간과 입원 기간은 AV2군에서 더길었다(각각 6.3±2.6일 vs. 3.3±1.9일, P =0.000; 4.1±1.2일 vs. 1.9±1.8일, P =0.000). 백혈구 수는 AV2군에서 높았다(11,449±5,680/mm3 vs. 6,722±6,941/mm3,P =0.000). CRP는 AV2군과 GAS군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3.8±3.2 mg/dL vs. 5.2±5.1 mg/dL, P =0.368).항생제 사용 비율은 두 군에서 차이가 없었다(91.9% vs.100%, P =0.261). 결론: 임상적 특징과 검사 소견에서 염증의 척도는 아데노바이러스와 A군 연쇄구균에 의한 인두염에서 유사하였다. 백혈구 및 CRP의 상승이 동반된 인두염 환자에서 감별을 위해 조기에 호흡기 바이러스와 세균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소아에서 발생한 A군 연쇄구균에 의한 침습성 질환의 임상적 특성 분석

양누리 ( Nu Ri Yang ) , 이현승 ( Hyeon Seung Lee ) , 최재홍 ( Jae Hong Choi ) , 조은영 ( Eun Young Cho ) , 최은화 ( Eun Hwa Choi ) , 이환종 ( Hoan Jong Lee ) , 이현주 ( Hyun Ju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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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A군 연쇄구균은 소아에서 인두염, 연조직염을 일으키며 드물게 침습성 질환을 일으키는 중요한 원인균이다. 그리하여 본 연구에서는 한국 소아에서 A군 연쇄구균침습성 감염증의 임상 양상 및 예후에 대해 조사하고자하였다. 방법: 1992년 3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및 2003년 3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입원한 환자 중 A군 연쇄구균 침습성감염증으로 치료받은 18세 이하의 소아를 대상으로 하였다.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여 대상환자들의 임상양상, 검사결과, 치료방법 및 예후와 합병증에 대해 조사하였다. 결과: A군 연쇄구균 침습성 감염증으로 진단 받은 총36명의 환자 중 30명에 대해 의무기록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남자가 많았으며(남:여=2.75:1) 환자들의 중앙연령은 4년 2개월(생후 12일부터 15세까지)로 그 중 53.3%가 5세 미만이었다. 질환은 피부 및 연조직감염증(9/30, 30.0%), 국소 감염부위가 없는 균혈증(4/30, 13.3%) 그리고 관절염 및 골수염(6/30, 20.0%)가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쇄구균 독소쇼크증후군(3/30, 10.0%),호흡기, 복부 및 중추신경계 감염증도 확인되었다. 전체기간 중 2012년에 환자발생이 가장 많았으며(9/30, 30.0%), 사망한 사례는 없었다. Erythromycin 및 clindamycin에 대한 항생제 내성률은 각각 3.8% 및 7.5%로 확인되었다. 결론: 본 연구를 통해 소아에서 A군 연쇄구균 침습성감염증으로 입원치료 받은 환자들의 임상양상을 확인할수 있었으며 주로 5세 미만의 어린 연령층에서 발생하는것을 알 수 있었다. 지난 20년 동안 한국 소아에서 발생한 A군 연쇄구균 침습성 감염증의 임상적 특성 및 예후를 조사함으로써 향후 임상에서 환자를 빠르게 인지하고 적절하게 치료하는데 본 연구결과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분자생물학적 방법으로 확진한 접종 21개월 후에 발생한 BCG 쇄골상부 림프절염 1례

이민현 ( Min Hyun Lee ) , 채문희 ( Moon-hee Chae ) , 박경운 ( Kyoung Un Park ) , 조혜경 ( Hye-kyung C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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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G 림프절염은 BCG 접종 후에 생기는 가장 흔한 합병증이다. BCG 림프절염은 대부분 6개월 미만의 영아에서 발생하며 접종한 부위와 같은 쪽 겨드랑이 림프절을 침범하는 경우가 많다. 본 저자들은 생후 15일에 Tokyo주 BCG 백신을 접종한 22개월 남자아이에서 왼쪽 쇄골상부 림프절 부위에 발생한 BCG 림프절염을 경험하여 이에 대해 보고한다. 우리는 림프절 흡인을 시행하여 얻은 검체에서 실시간 중합효소 연쇄반응과 region of difference(RD)에 대한 다중 중합효소연쇄반응으로 M. bovis Tokyo 주에 의한 감염을 확인하였고 반복적인 흡인을 통해 치료하였다.

폐렴구균에 의한 급성 유양돌기염에서 합병된 경막외농양 1례

최지현 ( Jee-hyun Choi ) , 김민성 ( Min-sung Kim ) , 김종현 ( Jong-hyun Kim ) , 손병철 ( Byung-chul Son ) , 김성준 ( Seong Joon Kim ) , 박소현 ( So Hyun Park ) , 이정현 ( Jung Hyun Lee ) , 오진희 ( Jin Hee Oh ) , 고대균 ( Dae Kyun K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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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은 소아 연령에서 가장 흔한 감염 질환이다. 항생제 치료에도 불구하고 중이염과 중이염의 합병증이 아직도 흔하게 발생하고 있다. 급성 유양돌기염은 중이염의 중증 합병증이며 경막외농양은 두개강 내에 발생하는 중이염의 합병증으로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한다. 급성 유양돌기염의 신경계 합병증은 흔하지 않지만 치명적일 수 있는데, 항생제의 사용으로 뚜렷한 증상이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저자들은 폐렴구균에 의한 중이염으로 입원해 급성 유양돌기염에서 경막외농양 및 외측정맥동의 혈전정맥염으로 진행했던 드문 증례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환자는 열을 동반한 중이염으로 입원하여 적절한 항생제를 투여하였으나, 유양돌기염과 경막외농양이 발생하여 수술적 배농과 항생제 투여 후 후유증 없이 호전되었다.

Herpes simplex virus type 2에 의한 신생아 수막뇌염

김대은 ( Dae Eun Kim ) , 배라미 ( Ra Mee Pae ) , 배이영 ( E Young Bae ) , 한지윤 ( Ji Yoon Han ) , 한승범 ( Seung Beom Han ) , 정대철 ( Dae Chul Jeong ) , 이인구 ( In Goo Lee ) , 강진한 ( Jin Han K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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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HSV 감염은 주로 HSV type 2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국내에서는 신생아 HSV 감염의 역학 자료뿐만 아니라, HSV type 2가 증명된 신생아수막뇌염 증례 보고조차 없었다. 저자들은 열과 경련을 주소로 내원한 생후 16일 신생아에서 PCR 검사를 통해 HSV type 2에 의한 수막뇌염을 진단하고 acyclovir 및 항경련제 치료를 시행하였다. 환자는 뇌 MRI 검사에서 뇌연화증이 있어 성장과 발달에 대해 추적 관찰 중이다. 우리나라 여성에서 30대에 HSV type 2 초감염이 가장빈번히 발생하고 최근 평균 초산 연령이 증가하여 30대로 진입함에 따라 향후 HSV type 2에 의한 신생아 감염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어, HSV type2 감염은 열이 나는 신생아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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