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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atr Infect Vaccine


  • - 주제 : 의약학분야 > 소아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SCOPUS
  • - ISSN : 2384-1079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소아감염 →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논문제목
수록 범위 : 21권 3호 (2014)

로타바이러스 백신 도입 후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의 추이: 일개 3차병원의 후향적 연구

박동규 ( Dong Kyu Park ) , 정주영 ( Ju-young Ch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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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최근 로타바이러스 백신의 효과 및 안정성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전세계적으로 접종이 시행이 되고 있다. 국내에도 로타바이러스 백신 도입 후 5년이 경과되었지만 백신효과에 대한 국내 자료가 매우 드문 실정이다. 로타바이러스 백신 도입을 전후하여 급성위장관염 및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 환자의 발생 추이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05-2006년, 2011-2012년의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소아청소년과 실입원환자수를 조사하였으며 같은 기간동안 급성위장관염으로 진단되어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에 입원한 5세 미만 소아환자 2,840명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2005-2006년을 백신 도입 이전, 2011-2012년을 백신 도입 이후로 분류하여 5세 미만 소아 연령에서 급성위장관염 환자와 대변 로타항원 검사 결과로 확인된 로타바이러스 급성위장관염 환자의 입원 양상의 변화를 파악하였다 결과: 로타바이러스 백신 도입 이전군(2005-2006년)에 비해 이후군(2011-2012년)에서 급성위장관염으로 입원한 5세 미만 환자는 생후 2개월 미만 군을 제외한 모든 월령군에서 유의한 환자수의 감소를 보였다. 로타바이러스 급성위장관염 환자는 생후 2개월 미만 군과 생후 2-5개월 월령군을 제외한 월령군에서 유의한 환자수의 감소를 보였다. 결론: 로타바이러스 백신이 국내에 도입된 이후에 도입이전에 비해 생후 6-59개월군의 급성위장관염 입원 환자에서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이 감소하였다. 향후에도 로타바이러스 백신의 효과 및 안정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로타바이러스 백신 도입 전후 입원한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 1,165례의 역학 및 임상적 연구, 2006-2013년

손태영 ( Tae-young Sohn ) , 이찬재 ( Chan-jae Lee ) , 김윤주 ( Yoon-joo Kim ) , 강민재 ( Min-jae Kang ) , 김성혜 ( Sung-hye Kim ) , 이소연 ( So-yeon Lee ) , 이대형 ( Dae-hyoung Lee ) , 이혜란 ( Hae-ran Lee ) , 김광남 ( Kwang-nam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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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국내 로타바이러스 백신 도입 전후로 8년간 입원한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의 역학 및 임상 양상의 변화를 파악하고자 하였고, 최근 2년간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의 효과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방법: 2006년 1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급성 위장관염으로 입원한 5세 미만의 5,697명의 환아 중 로타바이러스 항원 검사에 양성을 보인 1,165명의 연도 및 계절별추이를 분석하였다. 그리고 2011년 12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급성 위장관염으로 입원한 환아들 중 4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로타바이러스 백신 접종 여부, 접종 횟수, 증상 등에 대하여 파악하였고, 이들 중 로타바이러스 항원검사에서 양성이 확인된 124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시행 여부에 따른 증상 및 검사실 결과를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1)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의 연령별 분포는 2세미만의 환아가 전체의 64.5%를 차지하였다. 연도별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 발생 수는 2010년부터 급격히 감소하였다. 연도별 월별 분포는 2008년까지는 12월에 발생이 증가하기 시작하여 1-2월에 정점을 이루었으나, 2010년 이후로는 1-2월에 발생이 증가하기 시작하여 3-4월에 정점을 이루는 양상으로, 백신 도입 이후 로타바이러스의 활동의 시작, 계절적 정점이 늦춰지는 양상을 보였다. 2)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을 시행하지 않은 환자군에서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 발병률이 높았다(P <0.05). Rotarix® 접종군과 RotaTeq®의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 발병률은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P =0.507). 3)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 환아 중 예방접종 시행군이 미시행군에 비해 입원기간이 짧았고(P <0.05), 설사, 발열, 구토 등의 증상의 중증도가 더 낮았다(P <0.05). 검사실 소견상 시행군이 미시행군에 비해 혈액 및 소변 검사상 탈수의 정도가 경미하였다(P <0.05). 결론: 국내에 로타바이러스 백신이 도입된 이후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의 발병률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질병의 중증도 또한 낮아졌다. 더 많은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의 시행이 이루어지는 것이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의 예방 및 질병의 중증도 완화에 도움을 줄 것이다.

2004-2012년 소아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의 역학적 추세에 관한 단일 기관 연구

이해성 ( Hae Sung Lee ) , 김동연 ( Dong Yeon Kim ) , 김정아 ( Jung Are Kim ) , 최수한 ( Soo-han Ch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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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국내 로타바이러스 백신 도입 전후 시기의 지역사회 소아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의 역학에 대하여 조사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4년 9월부터 2013년 8월까지 한전병원에서 급성 위장염 환자 중 로타바이러스 분변 항원검사를 시행했던 1개월 이상 18세 이하 환자를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전체 환자에서 백신 도입 전(2004-2006년) 및 도입 이후(2008-2012년) 시기로 구분하여 비교 분석하였고, 5세 미만 환자에서는 백신 전(2004-2006년), 이행(2007-2009년), 백신 후(2010-2012년) 시기로 구분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전체 대상 환자에서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 비율은 백신 도입 전 시기 25.0% (337/1,346)에서 도입 이후 시기 20.8% (459/2,210)로 유의한 감소를 보였다 (비율비, 0.83, [95% CI, 0.73-093]; P =0.0029). 백신 도입 이후 시기의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 환자의 중앙연령은 2.6세로 도입 전 시기 1.6세 보다 유의하게 높았다(P <0.0001). 급성 위장관염 입원 환자 중 로타바이러스 감염 비율은 6-23개월 환자들에서 유의한 감소를 보였다(비율비, 0.62, [95% CI, 0.51-0.75]; P <0.0001). 5세 미만 환자들에서 백신 전, 이행, 백신 후 시기의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의 비율은 각각 26.9% (308/1,144), 22.7% (295/1,299), 20.6% (186/902)로 유의한 감소추세를 보였다(P =0.0007). 백신 도입 이후 각 연도별 추세에서, 6-11개월(P =0.0018)과 12-23개월(P = 0.0152) 환자군에서 유의한 감소 추세를 보였다. 결론: 단일기관 연구에서 로타바이러스 백신 도입 이후 로타바이러스 위장염 환자의 비율 감소와 연령 상승을 확인하였다.

두 개 대학병원에서 진단된 학동기 소아 및 청소년 폐결핵의 임상 양상과 접촉자 검진의 실태

배미혜 ( Mi-hye Bae ) , 송보경 ( Bo Kyung Song ) , 김경민 ( Kyung-min Kim ) , 손승국 ( Seung Kook Son ) , 박수은 ( Su Eun 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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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2개 대학 병원에서 폐결핵으로 진단받고 치료 받았던 학동기 소아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임상 양상과 접촉 병력을 파악하고 접촉자 검진 실태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부산대학교어린이병원과 부산대학병원에서 활동 폐결핵으로 진단 받고 치료 받은 10-18세, 5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환자들의 의무기록을 통하여 진단 당시 임상 양상, 추정 감염 경로, 감염원과의 관계와 미생물학적 검사, 영상학적 검사, 접촉자 검진의 여부, 잠복결핵감염 치료 여부, 노출 후 결핵 발병까지의 기간 등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결과: 연령 중앙값은 16세였으며, 10-14세가 11명(20.4%), 15-18세가 43명(79.6%)이었다. 54명 중 35명(64.8%)은 전염성 결핵 환자와 접촉력이 없었고, 19명(35.2%)에서 접촉력이 있었다. 19명 중 가족 접촉자 군은 10명(52.6%)였고, 비가족 접촉자 군은 9명(47.4%)으로 학교 급우였다. 결핵 노출 후 접촉자 검진을 받은 환자는 가족 접촉자 군에서 10명 중 1명 이었고, 비가족 접촉자 군에서 9명 중 6명 이었다. 접촉자 검진을 받은 7명중 3명이 활동 폐결핵, 1명이 잠복결핵감염, 3명은 결핵감염의 소견은 없었다. 활동 결핵 환자와 노출 후 폐결핵으로 진단되기까지의 기간은 가족 접촉자 군에서 중간값이 2년, 비가족 접촉자 군에서 중간값 0.23년이었다. 결론: 학교 내 접촉자 검진과 같이 접촉자 검진이 적절하게 시행된다면 청소년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수 있게 되며, 이는 결핵의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것이다.

소아에서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감염에서 oseltamivir 치료의 유용성: 2개 병원에서 조사된 환자들을 대상으로

윤송이 ( Song Ee Youn ) , 천지혜 ( Ji Hye Chun ) , 이경석 ( Kyung Suk Lee ) , 나영호 ( Yeong Ho Rha ) , 최선희 ( Sun Hee Ch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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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인플루엔자 B 바이러스에 대한 oseltamivir의 효능을 알아보고자 치료군과 비치료군간의 임상적 특징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방법: 2012년 1월부터 2012년 7월까지 입원하거나 외래 진료실을 방문하여 인플루엔자 B 바이러스에 감염된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의무기록을 분석하였다. 결과: 인플루엔자 B 바이러스에 의한 폐렴, 급성 기관지염, 급성세기관지염, 크룹으로 진단된 72명의 평균 나이는 3.6±2.8세 였다. oseltamivir 치료군은 38명(53%), 비치료군은 34명(47%)이었고 치료 시기를 고려하지 않았을 때 두 군의 입원 기간(4.18±2.10일 vs 4.79±1.49일, P =.17), 총 발열 기간(5.32±2.07일 vs 6.41±3.25일, P =.09)을 포함한 임상적 양상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비치료군, 48시간 이내 치료군, 48시간 이후 치료군간의 비교에서 임상적 양상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3세 이하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두 군간의 비교에서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 Oseltamivir 복용 전 치료군과 비치료군간의 임상적 특성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는 항목이 없어 oseltamivir의 적응증을 도출하기 어려웠으며 치료 후 임상 경과의 유의한 차이도 없었다. 그러나 투약 시점에 따른 비교에서는 발열 시작 48시간 이내에 osetamivir를 투여한 군에서 발열 기간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주었으므로 향후 투약 시기를 고려하여 연령별 분석, 인플루엔자 B바이러스 종에 대한 분석을 포함하는 대단위 연구가 필요하다.

소아에서의 호흡기바이러스 감염과 비인두 폐렴구균 보균의 연관성

이현승 ( Hyeon Seung Lee ) , 최영준 ( Young June Choe ) , 조은영 ( Eun Young Cho ) , 이현주 ( Hyunju Lee ) , 최은화 ( Eun Hwa Choi ) , 이환종 ( Hoan Jong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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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소아에서 호흡기바이러스 감염과 폐렴 구균의 상기도 보균율 간의 연관성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9년 5월부터 2010년 6월까지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호흡기 증상을 주소로 내원한 18세 미만 소아로부터 채취한 비인두 흡인물을 대상으로 폐렴구균을 배양하고 RT-PCR을 통해 호흡기 바이러스(influenza virus A와 B, parainfluenza virus 1, 2와 3, respiratory syncytial virus A와 B, adenovirus, rhinovirus A/B, human metapneumovirus, human coronavirus 229E/NL63, OC43/HKU1)를 검출하여 호흡기바이러스 검출과 폐렴구균 보균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하였다. 결과: 대상 환자의 중앙 연령은 27개월이었다. 총 1,367건의 비인두 흡인물 중 폐렴구균이 배양된 검체는 228개(16.7%)이었고, 호흡기바이러스가 검출된 검체는 731개 (53.5%)이었다. 흔히 분리된 바이러스는, rhinovirus (18.4%), respiratory syncytial virus (RSV) A (10.6%), adenovirus (6.9%), influenza virus A (6.8%) 순으로 나타났다. 폐렴구균 보균율은 호흡기바이러스 양성인 경우가 21.3% (156/731)로 음성인 경우 11.3% (72/636)보다 높았다(P <0.001). 검출된 호흡기바이러스의 종류에 따라서는 influenza virus A [24.7% (23/93) vs 16.1% (205/1274), P =0.001], RSV A [28.3% (41/ 145) vs 15.3% (187/1222), P =0.001], RSV B [31.3% (10/32) vs 16.3% (218/1335), P =0.042], rhinovirus A/B [22.6% (57/252) vs 15.3% (171/ 1115), P =0.010]가 양성인 소아는 음성인 소아에 비하여 폐렴구균 보균율이 높게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 결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소아에서 호흡 기바이러스가 검출된 경우 폐렴구균 보균율이 높았다. 향후 호흡기바이러스와 폐렴구균의 보균에 의한 호흡기 감염병의 임상발현 기전을 밝히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일측 이하선염으로 발현한 가와사키병 1례

류수영 ( Soo Young Lyu ) , 반길호 ( Gil Ho Ban ) , 박수은 ( Su Eun 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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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병은 일반적으로 특징적인 증상 또는 검사 기준에 근거하여 진단한다. 그러나 가와사키병의 전형적인 증상 없이, 드문 동반 증상으로 먼저 발현하는 경우에 가와사키병의 진단은 어렵다. 저자들은 일측 이하선염으로 발현한 가와사키병 1례를 경험하였다. 23개월 여아가 갑자기 발열과 일측 이하선의 부종과 압통이 있어 화농 이하선염으로 추정 진단받고 항생제로 치료받았으나 발열과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다. 발열 8일째에 발진과 비화농성 결막충혈, 관상동맥 이상 등 가와사키병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정맥주사용 면역글로불린과 salicylate를 투약받은 뒤 모든 증상이 호전되었다. 본 증례를 통해, 일측 이하선염은 가와사키병에서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증상이지만, 항생제 치료에도 호전이 없는 경우에, 반드시 가와사키병의 가능성을 고려하여야겠다.

Streptococcus lutetiensis 에 의한 지발형 신생아 균혈증과 수막염 1례

김지숙 ( Ji Sook Kim ) , 홍유라 ( Yoo Ra Hong ) , 양희영 ( Hee Yeong Yang ) , 오지은 ( Chi Eun 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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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ptococcus bovis에 의한 신생아 침습감염을 보고한 사례는 많지 않으며, 지금까지 보고된 증례는 대부분 Streptococcus pasteurianus가 원인이었다. 저자들은 생후 28일에 열이 나서 온 환자의 혈액과 뇌척수액에서 분리된 균주를 16S rRNA와 tuf 유전자 염기서열분석을 통해 Streptococcus lutetiensis로 동정할 수 있었다. 환자의 혈액에서 배양된 균주는 자동화 장비(VITEK 2)에서 Streptococcus infantarius로 동정되었고 뇌척수액에서 자란 균주는 동정되지 않았다. 환자는 항균제 투여 2일째부터 열이 떨어지고 전신상태가 호전되었으며, 14일간 항균제 사용 후 신경학적 합병증 없이 퇴원하였다. 저자들은 S. bovis군에 의한 침습 감염 환자에서 정확한 균주 동정을 위해 분자유전학적 검사기법이 도움이 될 수있음을 확인하였고 본 증례의 원인 균주가 신생아 침습감염의 원인으로 알려진 사례가 없어 보고하는 바이다.

불응성 가와사키병 환아에서 infliximab 사용 후 발생한 패혈증

이진환 ( Jin Hwan Lee ) , 윤정민 ( Jung Min Yoon ) , 임재우 ( Jae Woo Lim ) , 고경옥 ( Kyong Og Ko ) , 천은정 ( Eun Jung Che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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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와사키병에서 tumor necrosis factor-alpha (TNF-alpha) blocker인 infliximab 단일 정주 요법이 불응성 가와사키병 환자들에게 유용한 치료제로 여겨지고 있다. 장기적인 TNF-alpha blocker 사용이 기회감염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지만, 가와사키병 환자들에게 infliximab 사용이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하지 않으며 안전하게 사용된 증례들이 보고된 바 있다. 불응성 가와사 키병을 앓고 있는 5개월 된 영아에서 infliximab (5 mg/ kg) 단일 정주 요법을 사용하였고 가와사키 증상이 호전되었으나 infliximab 치료 후 Acinetobacter lwoffii에 의한 패혈증이 발생하였다. 그래서 저자들은 불응성 가와 사키병을 앓은 영아에서 infliximab 치료 후 발생한 패혈증의 첫 사례를 보고하며 infliximab 치료 선택에 있어 기회 감염의 위험성에 대해 고려할 것을 당부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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