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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atr Infect Vaccine


  • - 주제 : 의약학분야 > 소아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SCOPUS
  • - ISSN : 2384-1079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소아감염 →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논문제목
수록 범위 : 22권 3호 (2015)

2015년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 유행 양상

최은화 ( Eun Hwa Choi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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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April 2012, more than 1,600 laboratory-confirmed human infections with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Coronavirus (MERS-CoV) have been reported, occurring primarily in countries in the Arabian Peninsula; the majority in Saudi Arabia. The MERS outbreak in Korea, which began in May 2015 through the importation of a single case who had recently traveled to Bahrain, the United Arab Emirates, Saudi Arabia, and Qatar. As of November 28th, 186 secondary and tertiary cases had been reported; 38 deaths, mainly associated with underlying chronic illnesses, were reported. One case was exported to China and has been recorded as the first MERS case in China. Thirty-seven confirmed cases were associated with the index case, who was hospitalized from May 15 to May 17. Emergency room at one of the nation’s largest hospitals had been affected by hospital-to-hospital and intra-hospital transmissions of MERS-CoV, resulting in an outbreak of 90 infected patients. The vast majority of 186 confirmed cases are linked to a single transmission chain associated with health facilities. The median age of patients is 55 years, with a range of 16 to 87 years. The majority (61%) of patients are men. Twenty-five (14%) of the cases involve healthcare workers. The overall median incubation period was six days, but it was four days for secondary cases and six days for tertiary cases. There has been no evidence of airborne transmission and sustained human-to-human transmission in communities. Intensified public health measures, including contact tracing, quarantine and isolation of all contacts and suspected cases, and infection prevention and control have brought the MERSCoV under control in Korea. Since 4 July no new cases have been reported.

2015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중동호흡기증후군과 대한소아감염학회의 역할

김경효 ( Kyung-hyo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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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소아감염학회는 2015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Middle East RespiratorySyndrome, MERS,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여 보건의료 응급 상황 발생의 긴박했던 시기에 이에 대한대처에 참여하였다. 우리 학회는 메르스 발생 시 학회 홈페이지에 관련 공고문을 즉시 게시하였고 소아청소년에서의 메르스 환자의 발생시 의심 환자의 검사와 진단 및 국민안심병원 운영을 위해 소아청소년 MERS (중동호흡기) 검사 지침, 국민안심병원 소아청소년과 운영지침을 발빠르게 배포하였다. 이는메르스 의심환자에 대한 접근에서 소아청소년에서 흔한 호흡기 질환 환자들이 메르스로 오인되어 불필요한 공포, 검사 및 격리를 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이를 통해 소아청소년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들과 이들의 보호자들을 안심시켰고 결국 많은 심리적 공포와 의료 비용을 감소시켰으며 메르스 종식 시 돌이켜보니 이는 결국 적절한 조치와 가이드라인이었음이 증명되었다. 앞으로 대한소아감염학회와 회원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와 소통을 할 수 있는 체계ㆍ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며 상급의료기관의 소아청소년 감염전문의 필수 상주 및 이에 의한 감염관리료 제도 장착과 수가 신설 및 개선을 유도하는 등의 추진이 필요하다.

소아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의 역학적 특징 및 임상양상

이현주 ( Hyun Ju Lee ) , 한미선 ( Mi Seon H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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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Middle East respiratory coronavirus, MERS-CoV)로 인한 질환은 2012년부터 보고되었다. 현재까지 대부분의 질환은 성인에서 발생하였으며 소아에 대한 보고는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그리하여 본 연구에서는 소아에서 MERS-CoV 감염증의 역학적 특성과 임상 양상을 분석하였다. 전세계적으로 MERS-CoV에 감염된 소아는 34명이었으며(2015년 10월 29일 기준), 이는 전체 환자의 2.1%를 차지하였다. 소아 환자들의 중앙 연령은 13세(범위, 9개월부터 17세까지)이었으며, 성별이 보고된 자료(n=33) 중 57.6%가 남자였다. 전체 환자 중에서 약 반은 무증상 감염이었으며, 대부분의 증상이 있는 환자는 호흡기 증상을 동반하였다. MERS-CoV에 감염된 환자들의예후는 대부분 양호하였으나, 사망한 환자는 4명이었으며 이 중 3명은 기저 질환이 있었다. 전세계적으로 소아에서 발생한 MERS-CoV 감염에 대한 보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MERS-CoV 감염은 소아에서 발생이 낮고 성인에 비해 예후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생아에서 혈액 배양 오염과 관련된 임상적 특징

정민영 ( Min Young Jung ) , 손옥성 ( Ok Sung Son ) , 홍유라 ( Yoo Rha Hong ) , 오지은 ( Chi Eun 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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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에서 혈액 배양 오염률을 조사하고, 오염유무에 따른 임상적 특성을 비교하고자 하였다. 방법: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830건의 혈액 배양 검사 결과에 대해 분석하였다. 혈액 배양 오염률과 채혈부위별 오염률을 조사하였고, 말초혈액 배양 시오염 유무에 따른 임상적인 특성을 비교하기 위해 의무기록을 조사하였다. 결과: 연구기간 중 오염률은 3.6%였다. 채혈 부위별 오염률은 말초정맥 15.6%, 말초동맥 2.6%, 배꼽동맥 도관 0%였다. 실명제가 시행되지 않았던 기간의 오염률은 2.7% (4/149), 시행 기간에는 4.4%(25/573)로 오염률의 차이가 없었다(P =0.484). 시술자별 오염률은 0-11.1%로 시술자간 차이가 있었다(P =0.038). 채혈 시 몸무게가 1,000 g 미만인 경우 오염률이 유의하게 높았다(P <0.001). 결론: 몸무게가 적은 미숙아에서 혈액 배양 오염률이 더 높을 수 있으므로 채혈 방법에 주의가 필요하며, 오염률이 높은 시술자를 관리해야 한다. 신생아에서 혈액 배양 오염률을 감소시킬 수 있는 인자들을 파악하고 실제 임상에서 적용하기 위한 전향적이고, 체계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소아청소년기에 발생한 골관절염의 임상 양상 및 원인균에 대한 고찰

이소영 ( So Young Lee ) , 김한울 ( Han Wool Kim ) , 조혜경 ( Hye-kyung Cho ) , 윤여헌 ( Yoe Hon Yun ) , 유경하 ( Kyung Ha Ryu ) , 김경효 ( Kyung-hyo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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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소아청소년기의 골관절염은 드물지만 진단과 치료가 지연되는 경우 영구적인 장애를 초래할 수있는 중요한 질환이다. 본 연구에서는 소아청소년기에 발생하는 골관절염의 임상 양상과 원인균을 분석하여 이 질환의 조기 진단과 적절한 항균제 선택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방법: 18세 이하의 환자로 2008년 3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이화여대 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와 정형외과에서 골관절염으로 치료를 받은 42례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42례 중 골수염, 화농성 관절염, 화농성 관절염을 동반한 골수염이 각각 21례, 13례, 8례였다. 남아와 여아는 각각 31명과 11명이었으며, 평균 연령은 7.1세였다. 가장 흔한 임상 증상은 통증과 발병 부위의 압통이었다. 골수염은 대퇴뼈(10례, 34.5%)와 정강이뼈(7례, 24.1%), 화농성 관절염은 고관절(9례, 42.9%)과 무릎 관절(5례, 23.8%)에 주로 발생하였다. 혈청 CRP와 ESR의 상승이 각각 37례(88.1%)에서 관찰되었다. 40례에서 MRI가 시행되었고, 병변의 발견 및 진단에 유용하였다. 혈액 배양 검사가 시행된 38례 중 9례(23.7%), 감염 조직 배양 검사가 시행된 40례 중 20례(50.0%)에서 원인균이 동정되었다. 가장 흔한 원인균은 S. aureus 였으며, 혈액 배양에서 8례(88.9%), 감염 조직 배양에서 14례(70.0%)가 동정되었다. S. aureus 가 동정된 22례중 9례(41.0%)에서 메티실린 내성을 보였다. 결론: 소아청소년기의 골관절염의 가장 흔한 원인균은 S. aureus 로 MRSA의 비중이 41%에 이른다. 따라서 초기 치료제로 반코마이신을 사용할 것을 제안하며, 추후 MRSA 비율에 따른 항균제 선택의 치료 지침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가와사키 환아의 장기 예후에 대한 연구

박지원 ( Jee Won Park ) , 정은초 ( Eun Cho Chung ) , 박기철 ( Ki Churl Park ) , 장영택 ( Young Taek Jang ) , 박신애 ( Sin-ae 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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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국내 가와사키병 환아의 장기 예후에 대해 알아보고 장기 추적 관찰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고자하는 것이다. 방법: 가와사키병으로 입원한 354명에서 심초음파 검사와 운동부하검사에 동의한 환아 48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발병 후부터 재내원하여 추적검사를 받기까지 평균 11.6년(8.2-17.0년) 경과하였다. 발병당시 관상동맥류가 없었던 환자군을 1군, 소동맥류가 있었던 환자군을 2군으로 구분하여 장기추적검사상 두 군의 차이와 이상소견여부를 분석하였다. 결과: 장기 추적목적의 초음파와 운동부하검사에서 대부분 이상 소견을 보이지 않았으나 2군에서 9세남아 1명이 관상동맥 확장소견을 보였다. 운동부하검사는 두 군 모두 정상 소견을 보였고 심초음파 검사상 1군에서 100%, 2군에서 93.3%에서 이상이 없었다. 결론: 소동맥류가 있었던 환자군 중 일부에서 관상동맥 확장을 보였으므로 관상동맥 합병증이 발생한환자에서 선택적으로 장기적인 추적검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Respiratory Syncytial Virus 유행 시기에 따른 Palivizumab 예방요법시기의 적정성 평가: 22년간 단일기관 연구

김승연 ( Seung Yun Kim ) , 이고은 ( Ko Eun Lee ) , 강수영 ( Su Young Kang ) , 최은화 ( Eun Hwa Choi ) , 이환종 ( Hoan Jong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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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respiratory syncytial virus (RSV) 유행 시기에 따른 palivizumab 투여 시기의 적절성을 분석함으로써 palivizumab 예방요법을 시작하는 시기의 적절성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1991년 1월부터 2012년 7월까지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호흡기 증상이 있는 소아의 호흡기 검체를 채취하여 RSV 항원 검사, 배양 검사 및 중합효소 연쇄 반응 검사를 시행하였으며 그 결과를 분석하였다. RSV 양성건수와 RSV 검출률을 2주 단위로 조사하였으며 중합효소 연쇄 반응 검사가 도입되기 전, 1991년 1월부터 2007년 10월까지는 RSV 항원 및 배양 검사로 바이러스를 검출하였고 이후에는 중합효소 연쇄 반응 검사 방법으로 검출하였다. RSV 유행 시기의 시작은 2주 동안 4건 이상의 검체에서 양성을 보이면서 RSV의 검출률이 10% 이상을 동시에 만족하는 시기로 정의하였다. 또한 2007년 1월부터 2014년 3월까지 2세 미만의 RSV 감염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palivizumab의 예방요법 시작시기를 분석하였다. 결과: 22년간 RSV 검출률은 2,013/21,698 (9.69%)였으며 RSV 평균 유행기간은 10월 2-3주에서 2월 1-2주로 확인되었다. 가장 빨리 유행이 시작되었던 시기는 7월 셋째 주(2001년)이었고 가장 늦게유행 시기가 끝났던 시기는 5월 셋째 주(1990년)였다. 가장 많이 palivizumab을 시작한 시기는 10월셋째 주(18.7%)였으며, 9월 15일 이전에 palivizumab 예방요법을 시작하는 비율이 2007년 3.8%에서2013년에는 14%로 증가하였다. 결론: RSV 유행 시기에는 해마다 차이가 있으며, palivizumab의 비용효과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매해RSV 유행이 시작하는 시점에 따라 palivizumab 투여 시작 시기와 투여 기간을 조절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항생제 사용량 변화에 따른 그람음성균주의 항생제내성률의 변화 양상

김서희 ( Seo Hee Kim ) , 유리나 ( Ree Nar Yoo ) , 이진아 ( Jin A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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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국내 소아 그람음성균혈증에서 항생제 내성변화 및 항생제 사용량과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방법: 최근 10년간 18세 이하 입원 환자의 혈액에서 분리된 그람음성균의 항생제 내성률 변화 및 항생제 사용량과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결과: 폐렴막대균, 대장균, 녹농균, 아시네토박터 바우마니의 분리율은 연간 혈액배양 1,000건당 각각 4.6례, 3.5례, 3.4례 및 2.2례였다. 폐렴막대균에서 광범위 세팔로스포린에 대한 내성변화는 없었으나 2010년부터 카바페넴 내성 폐렴막대균이 동정된 후 점차 빈도가 증가하였다. 대장균의 광범위 세팔로스포린 내성이 10%에서 50%로 아시네토박터 바우마니의 카바페넴 내성이 11%에서 71%로 크게 증가하였다(P for trend <0.01). 녹농균은 여러 항생제에 높은 내성을 보였으나 유의한 내성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대장균의 cefepime 내성과 cefepime 사용량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r=0.900, P =0.037). 결론: 국내 소아에서 발생한 그람음성균 균혈증 분석시 카바페넴 및 광범위 세팔로스포린 내성이 증가하였고 일부에서 항생제 사용량과의 관련성을 확인하였다. 이는 원내 경험적 항생제 결정시 중요한 고려 사항이며 추후에도 지속적인 원내 항생제 사용량 및 내성률에 대한 감시가 필요하겠다.

소아병원 종사자의 손 위생 수행

오향순 ( Hyang Soon 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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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소아병원 의료기관 종사자들의 손 위생 수행률을 계량화하고 분석함으로써 소아병원 종사자의 손 위생 수행실태에 대한 기본 자료를 구축하고자 수행되었다. 방법: 3차 의료기관이며 대학병원인 313병상 소아병원의 533명 직원을 대상으로 WHO 손 위생 모니터링 도구로 2010년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직접관찰법으로 자료를 수집하였다. 결과: 총 관찰건수 2,999으로, 손 위생 수행률은 95.3%였고, 직종별로 간호사(97.7%), 의사(89.2%), 이송직(72.1%) (P <0.001), 부서별로 중환자실(92.5%), 외래(95.4%), 응급실(97.2%), 수술실(97.2%)이었으며(P <0.001), 의사직급별로 전임의(97.5%), 교수(93.9%), 전공의(89.7%), 인턴(80.9%)이었다(P < 0.001). 손 마찰(81.1%)을 많이 사용하였고, 손 씻기는 ‘환자 체액 노출 후’ (37.7%), ‘환자 환경접촉 후’ (28.5%)에 많이 사용하였다. 손 위생 방법은 부서별로 차이가 없었으나(P =0.083), WHO 5Moments 별로 차이가 있었다(P <0.001). 직종별 WHO 5 Moments 분포는 차이가 있었다(P <0.001).손 위생 이행 odds ratio는 의사직 0.353 (95% CI, 0.241-0.519), 중환자실 0.291 (95% CI, 0.174-0.487), 외래 0.484 (95% CI, 0.281-0.834)이었다. 결론: 손 위생 수행은 직종별, 부서별로 차이가 있었다. 직종별, 부서별로 효과적인 손 위생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소아 요로감염의 원인 Escherichia coli 균의 계통분류와 독성인자 분석

김지목 ( Ji Mok Kim ) , 조은영 ( Eun Young Cho ) , 이재호 ( Jae Ho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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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요로감염은 소아에서 흔한 세균 감염이며, Escherichia coli 가 주요 원인균이다. 본 연구는 우리나라에서 소아 요로감염을 일으키는 E. coli 의 계통 분류와 독성인자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방법: 2010년 10월부터 2013년 4월까지 요로감염으로 입원한 33명의 소아 환자로부터 검출된 E. coli균주를 대상으로 하였다. 중합효소연쇄반응을 통해 E. coli 의 계통 분류 및 5가지 독성인자(fimH , sfa ,papA , hylA , and cnf1 )를 조사하였다. E. coli 의 분자유전학적 특징을 환자의 임상적 진단과 동반된방광요관 역류에 따라 분석하였다. 결과: 대부분의 요로병원성 E. coli 는 계통 분류에서 B2군(84.8%)에 속했으며, 나머지는 모두 D군(15.2%)에 해당되었다. 독성인자는 fimH (100%), sfa (100%), hylA (63.6%), cnfI (63.6%), 그리고 papA (36.4%)의 분포를 보였다. 임상 진단에 따른 계통 분류에서 급성 신우신염의 경우 B2군이 92.3%, D군이 7.7%를 나타냈으며, 방광염에서는 B2군에서 57.1%, D2군은 42.9%였다. 독성인자는 양 군에서 비슷하게 분포하였다. 급성 신우신염에서 방광요관 역류의 유무에 따른 계통 분류의 분포에는 차이가 없었으나, 독성인자의 경우 papA 유전자가 방광요관 역류가 동반되지 않은 군에서보다 방광요관 역류 군에서 적게 나타났다(43.8% vs. 20.0%, P =0.399). 결론: 본 연구는 국내 소아 요로감염의 원인 E. coli 균주의 분자유전학적 역학 자료를 제시하였으며, 이 결과는 향후 소아 요로감염의 발생 기전을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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