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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atr Infect Vaccine


  • - 주제 : 의약학분야 > 소아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SCOPUS
  • - ISSN : 2384-1079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소아감염 →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논문제목
수록 범위 : 23권 1호 (2016)

지카바이러스 감염: 소아감염 전문가로서의 관점

윤기욱 ( Ki Wook Y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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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Zika virus, a flavivirus related to dengue and Japanese encephalitis was discovered in the Zika forest in Uganda, 1947. Since Zika virus was first reported in Brazil in May 2015, infections have occurred in at least 40 countries, especially in the Americas. Zika virus infection usually is asymptomatic or causes mild illness, but may be related to severe clinical manifestations, particularly microcephaly and Guillain-Barre synd rome. Although the possibility of autochthonous Zika virus transmission in South Korea is low, the imported cases and Zika virus-transm itting mosquito should be adequately monitored and promptly managed. In addition, enhancing preparedness for Zika virus infection are needed.

전형적인 가와사키병 환아와 경부 림프절종대를 주소로 내원하여 가와사키병으로 진단된 환아의 비교

윤혜원 ( Hye Won Yun ) , 이준열 ( Jun Yeol Lee ) , 양송이 ( Song I Yang ) , 유희준 ( Hee Joon Yu ) , 강민재 ( Min Jae Kang ) , 이소연 ( So Yeon Lee ) , 이혜란 ( Hae Ran Lee ) , 김광남 ( Kwang Nam Kim ) , 김성혜 ( Sung Hye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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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가와사키병은 임상적인 증상에 의존하여 진단하므로 조기진단이 어려우며 특히 경부 림프절종대 만을 주소로 내원할 경우 가와사키병의 진단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 본 연구는 전형적인 양상의 가와사 키병 환아와 발열과 경부 림프절종대를 주 증상으로 내원한 가와사키병 환아에서의 임상적 차이와 진단의 지연 및 관상동맥 합병증과의 연관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2012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한림대학교성심병원에 가와사키병으로 입원한 환자 중 전형 적인 임상증상으로 내원하여 가와사키병으로 진단받은 259명을 대조군(KD 군)으로, 발열과 경부 림프 절종대를 주 증상으로 내원하여 가와사키병으로 진단받은 24명을 환자군(LKD 군)으로 정하여 후향적 으로 조사하였다. 결과: LKD 군의 평균연령은 40개월로 KD 군의 28개월보다 높았다(P=0.04). 발열부터 가와사키병으로 진단받고 정맥용 면역글로불린 치료를 하기까지의 기간은 LKD 군에서 KD 군에 비해 더 길었다(P< 0.001). 발열을 제외한 다섯 가지 임상 증상 중 LKD 군에서는 평균 1.62개, KD 군에서는 평균 3.47 개의 증상을 보여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01). LKD 군에서 혈액검사 상 C-반응단백이 KD 군에 비해 높았다(P=0.01). 진단 2주 이내와 2개월 이내에 시행한 심장 초음파 검사에서 관상 동맥 합병증 발병률은 두 군에서 차이가 없었다(P=0.52, P=0.08). 결론: 발열과 경부 림프절종대를 주 증상으로 내원하는 경우 가와사키병의 임상양상이 뚜렷하지 않아 초기에 진단하기 어려우므로 진단이 지연되지 않도록 환자 진찰 시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국내 소아 결핵감염 진단에서의 결핵피부반응 검사와 Interferon-gamma Release Assay (IGRA)의 비교 연구

유리나 ( Reenar Yoo ) , 김준일 ( Joon Il Kim ) , 김서희 ( Seohee Kim ) , 이진아 ( Jina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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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국내와 같이 결핵의 유병률이 높은 지역에서 결핵을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은 중요하다. 본 예비 연구는 국내의 소아청소년에서 결핵진단 시 TST 및 2가지 IGRA 검사법 (QFT-G 및 T-SPOT.TB) 간의 일치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14년 1월부터 2015년 4월까지 잠복결핵감염 또는 결핵질환의 진단을 위해 서울아산병원을 방문한 20세 이하 환자 중, TST, T-SPOT.TB 및 QFT-G 검사 중 최소 2가지 이상의 검사를 동시에 시행한 경우를 연구에 포함하였다. 이들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여 각 검사 간의 일치도를 평가하였다. 결과: 연구에 포함된 총 20명의 연령의 중앙값은 13.3세(범위: 3.8-18.1세)이었고, 이 중 11명은 면역저하와 관련된 기저질환이 있었다. T-SPOT.TB와 QFT-G 결과의 일치도는 90%였으며, TST와 TSPOT.TB의 일치도는 50%, TST와 QFT-G의 일치도는 42.9%였다. T-SPOT.TB, QFT-G 및 TST의 결핵질환에 대한 특이도는 93.3%, 86.7% 및 58.3%였다. 결론: T-SPOT.TB과 QFT-G 간의 일치도는 높으나 TST와 T-SPOT.TB 또는 QFT-G 간의 일치도는 낮았다. 추후 국내 소아청소년의 정확한 결핵의 진단을 위한 각 검사들의 일치도 및 진단적 유용성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가와사끼병에서 C-반응 단백질과 적혈구 침강속도의 불일치 및 정맥내 면역글로불린 치료 후의 변화

이윤숙 ( Yoon Suk Lee ) , 이지현 ( Jihyen Lee ) , 홍영미 ( Young Mi Hong ) , 손세정 ( Sejung Soh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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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가와사끼병에서 C-반응 단백질(CRP)과 적혈구 침강속도(ESR)의 불일치 및 정맥내 면역글로불 린(IVIG) 치료 후의 변화를 보고자 하였다. 방법: 총 123명의 가와사끼병 환자의 의무기록를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염증성 지표들을 IVIG 치료 전과 치료 후 48-72시간에 검사하였다. 불일치는 CRP ≥10 mg/dL와 ESR <50 mm/hr, 또는 CRP <10 mg/dL와 ESR ≥50 mm/hr로 정의하였고 전자를 1 군으로, 후자를 2군으로 구분하였다. 결과: 전체 123명 중 36명(29.2%)에서 불일치를 보였는데 1군은 25명(20.3%)이었고, 2군은 11명 (8.9%)이었다. 1군에서 15명은 발열기간이 5일 미만(초기 발현자)이었고, 10명은 5일 이상(후기 발현 자)이었다. 2군에서는 6명이 초기 발현자, 5명이 후기 발현자였다. ESR 값은 초기 발현자보다 후기 발현자에서 더 높았다(26.3±19.3 mm/hr vs. 34.3±21.0 mm/hr, P=0.029). IVIG 치료 후에는 증가된 CRP를 포함한 여러 염증성 지표들은 정상으로 돌아왔으나 ESR은 오히려 37.4±21.9 mm/hr에서 48.0±22.7 mm/hr로 증가하였다(n=36, P=0.051). 결론: CRP와 ESR 값의 불일치는 발열기간과 연관이 있으리라 추정된다. 이 두 중요 염증성 지표가 불일치할 수 있으므로 급성 가와사끼병의 치료 전 질병의 염증 활성도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이 두 지표를 동시에 검사하는 것이 필요하며, IVIG 치료 후의 ESR은 치료 반응의 지표로 적합하지 않다.

소아 주폐포자충 폐렴의 임상양상, 위험인자 및예방요법의 효과 연구

김서희 ( Seohee Kim ) , 유리나 ( Reenar Yoo ) , 성흥섭 ( Hungseop Sung ) , 이진아 ( Jina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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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국내 소아에서 발생한 PCP의 예후와 관련된 인자들과 PCP 예방요법의 효과를 분석하였다. 방법: 2002년 1월부터 2015년 4월까지 최근 13년간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서 면역형광법 및 PCR 검사를 통해 PCP로 확진된 18세 이하 환자들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PCP 예방요법 유무에 따른 임상경과의 차이 및 PCP 관련 사망의 위험 요소를 분석하였다. 결과: 총 24명의 PCP 확진 환자의 진단시 나이는 5세 3개월(범위, 3개월-18세)였고, 모두 기저질환을 동반하였으며, 23명(95.8%)은 혈액질환 또는 조혈모세포이식(15명), 고형장기 이식(4명) 및 일차성 면역결핍 질환(4명) 등의 면역저하 환자였다. PCP 진단시 기침과 빈호흡이 가장 흔한 증상이었으며(각각 92%), 79%에서 발열이 동반되었다. 호흡부전 및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발현한 경우는 19명(79%) 및 6 명(25%)이었고, PCP 경과 중 8명(33%)은 기계환기가 필요하였으며 PCP 관련 사망률은 21% (5명)였 다. 진단시 다발성 장기부전 동반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사망 예측 인자였다(OR, 17.1 [95% CI 1.13-257.67]; P=0.04). 진단 1개월 이내에 적절한 PCP 예방요법이 시행된 경우는 12명(50%)였고, PCP 예방요법을 시행한 군에서 진단시 다발성 장기부전 동반이 적었으며(P=0.014), 치료 중 기계적 환기요 법의 사용한 경우 및 재원일수가 유의하게 적었다(각각 P=0.027, 0.021). 고찰: PCP 진단시 다발성 장기부전이 동반된 경우 사망률이 높았으며, PCP 예방요법을 시행한 군에 서도 PCP가 발생하였으나 상대적으로 양호한 임상 경과를 보였다. 추후 소아의 PCP 발생의 위험 요인및 적절한 예방요법의 구축을 위한 장기적인 전향적 연구가 필수적이다.

소아에서 급성 인두편도염의 원인에 대한 연구

편종석 ( Jong Seok Pyeon ) , 문경필 ( Kyung Pil Moon ) , 강진한 ( Jin Han Kang ) , 마상혁 ( Sang Hyuk Ma ) , 배송미 ( Song Mi Ba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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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소아에서 급성 인두편도염의 원인균의 분포를 조사하고자 하였다. 방법: 2010년 3월부터 2011년 3월까지 급성 인두편도염 환자의 인두 후부에서 검체를 채취하여 원인 바이러스와 세균을 분석하였다. 결과: 615명의 환자 중, 세균이 분리된 경우는 40례(6.5%), 바이러스가 검출된 경우는 310례(50.4%) 이었다. 분리된 세균 중 A군 사슬알균이 31례(77.5%)로 가장 많았고, 검출된 바이러스 중에는 adeno virus가 가장 많았으며(203명; 65.5%), 그 다음으로 rhinovirus (65명; 21.0%), enterovirus (43명; 13.9%) 순이었다. 기침, 콧물, 결막염은 바이러스 감염 환자에서, 연구개의 발적과 점상출혈은 세균 감염 환자에서 더 많았다. 결론: 급성 인두편도염 환자에서 바이러스 감염이 세균 감염에 비해 많았으며 임상양상에 차이를 보였 다. 따라서 급성 인두편도염 환자에서 무조건적인 항생제의 사용을 피하고 임상양상의 차이를 감안하여 치료를 결정해야 하겠다.

인천지역 소아 입원 환자의 엔테로바이러스 역학과 혈청형에 따른 임상양상 비교

조병욱 ( Byoung Wook Cho ) , 권성은 ( Seong Eun Kwon ) , 권문주 ( Mun Ju Kwon ) , 허명제 ( Myong Je Hur ) , 김경선 ( Kyung Seon Kim ) , 홍영진 ( Young Jin Hong ) , 김순기 ( Soon Ki Kim ) , 권영세 ( Young Se Kwon ) , 김동현 ( Dong Hyun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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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소아에서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무증상 감염부터 비특이적 발열성 질환, 수족구병, 수막뇌염등 다양한 질환으로 나타날 수 있다. 본 연구는 소아 입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의 유전자형 별 임상양상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14년 3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인하대병원에 입원한 환자들 중 400명을 대상으로 real-time reverse transcriptase-polymerase chain reaction (RT-PCR)로 엔테로바이러스를 검출하였으며, RT-seminested PCR로 혈청형을 분석하였다. 염기서열의 계통분석을 시행하여 neighbor-joining tree를 작성하였다. 결과: 전체 연구대상 400명 중 112명(28%)에서 엔테로바이러스 양성이 확인되었으며 엔테로바이러스 양성 환자의 평균연령은 2.66세(3일-14세), 남녀 성비는 1.73:1 이었다. 65개의 검체에서 엔테로 바이러스의 혈청형을 확인할 수 있었고, coxsackievirus B5 17례(15.2%), coxsackievirus A16 13례 (11.6%), enterovirus 71 10례(8.9%), coxsackievirus A2 9례(8.0%) 순이었다. 엔테로바이러스 양성 환자들 중 96명(86%)에서 비특이적 발열 증상이 있었으며, 0-11일의 다양한 발열기간을 나타냈고, 평균 발열기간은 3.13일이었다. 발진은 전체 양성환자 중 44명(39%)에서 나타났으며, 수막뇌염은 43명 (38%)에서 나타났다. 염기서열에 따른 계통 분석에서 6개의 유전적 군집이 관찰되었다. 결론: 저자들은 인천지역 단일기관에 입원한 환자에서 분리된 엔테로바이러스의 혈청형과 임상양상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 결과가 앞으로 국내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의 역학을 파악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Bacille Calmette-Guerin (BCG) 백신 접종 후림프절염의 발생 빈도

김재홍 ( Jaehong Kim ) , 이규진 ( Kyujin Lee ) , 김종현 ( Jong Hyun Kim ) , 김성준 ( Seong Joon Kim ) , 이수영 ( Soo Young Lee ) , 이혜진 ( Hye Jin Lee ) , 조경순 ( Kyung Soon Cho ) , 권영주 ( Young Joo Kwon ) , 이병찬 ( Byoung Chan Lee ) , 조상민 ( Sang Min Jo ) , 하정훈 ( Jeong Hun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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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BCG 접종 후의 비교적 흔한 이상반응인 국소 림프절염은 일반적으로 1% 미만에서 발생하는데 BCG 균주와 접종법 등에 따라 발생률이 다를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Danish 균주 피내법과 Tokyo 균주 경피법의 BCG가 접종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국소 림프절염의 발생률을 조사하였다. 방법: 총 25개의 의료기관(종합병원 5개소, 소아청소년과 의원 20개소)에서 조사가 이루어졌다. BCG 균주의 종류는 접종 부위의 반흔을 직접 확인하였고, BCG 접종 후 림프절염의 발생 여부는 보호자에게 직접 질문을 하여 확인하였다. 림프절염이 발생한 경우는 그 위치, 크기, 화농화 여부 및 경과, 치료법에 대해서도 조사하였다. 결과: 모두 3,342례에서 조사되었고, 이 중 기준에 적합한 대상자만을 분석하였는데 총 3,222례로 Tokyo 균주 경피법이 2,501례, Danish 균주 피내법이 721례이었다. 림프절의 크기를 고려하지 않을 때의 BCG 림프절염은 각 균주마다 5례에서 발생하여 그 발생률이 Tokyo 균주 경피법은 0.20%, Danish 균주 피내법에서는 0.69%이었다(P=0.086). 그러나 국제보건기구의 기준, 즉 림프절의 직경이 1.5 cm 이상일 때를 림프절염이 발생한 것으로 정의했을 때 Tokyo 균주 경피법은 0.16% (4례), Danish 균주 피내법에서는 0.42% (3례)이었다. 결론: 현재 국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두 가지 BCG 균주, Tokyo 균주 경피법과 Danish 균주 피내법에 대한 림프절염 발생률은 각각 0.20%와 0.69%로 두 균주 모두 받아들여지는 수치이다.

ST714-SCCmec type IV CA-MRSA에 의한 피부 연부조직 감염증으로 내원한 소아 증례

유리나 ( Reenar Yoo ) , 김서희 ( Seohee Kim ) , 이진아 ( Jina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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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세계적으로 지역사회 기원 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알균(CA-MRSA)에 의한 피부연부조직 감염증이 증가하고 있다. 16개월의 한국 여아가 생후 6개월부터 시작된 반복되는 피부연부조직 감염증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환아의 가족들도 환아와 비슷한 시기에 피부연부조직 감염증의 병력이 있었다. 환아의 혈중 면역글로불린 및 NBT 검사는 정상이었고, 피부 병변 외에는 가족 모두 건강하였다. 환아의 감염증 부위의 고름 배양 및 비강 내 보균 검사시 모두 PVL genes을 생성하는 CA-MRSA ST714 SCCmec type IV가 확인되었고, 이는 ST30의 single locus variant로서 국내에서는 보고된 적이 없는 MRSA의 유전형이다. 환아와 함께, 환아의 균주와 동일 항생제 감수성 양상을 보이는 MRSA 보균자인 환아부에게 재발 방지를 위해서 비강내 mupirocin 5일 요법을 시행하였고 이후 10개월간 추가적인 재발은 없었다.

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 감염에 의한 결절성 홍반; 조직병리학적 소견과 병인론의 고찰

주희영 ( Hee Young Ju ) , 김교영 ( Gou Young Kim ) , 최선희 ( Sun Hee Ch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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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절성 홍반은 소아에서 가장 흔한 피하지방층의 염증으로 하지의 압통을 동반한 결절을 특징으로 한다. 이 질환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되지만 공통된 조직소견을 보여준다. 저자들은 임상적 소견 및혈청학적 방법으로 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에 의한 결절성 홍반을 진단하였고 조직병리적인 접근을 통해 결절성 홍반의 면역병인에 대해 고찰해 보았다. 조직병리소견은 제 4형 면역반응 염증을 보였으며 이는 다양한 원인에 의한 결절성 홍반의 발생 기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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