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버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논문검색은 역시 페이퍼서치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검색

Pediatr Infect Vaccine


  • - 주제 : 의약학분야 > 소아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SCOPUS
  • - ISSN : 2384-1079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소아감염 →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논문제목
수록 범위 : 23권 2호 (2016)

2011-2012년 인플루엔자 국내 유행시기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발생한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집단발병

손옥성 ( Ok Sung Son ) , 오지은 ( Chi Eun Oh ) , 공섬김 ( Seom Gim Kong ) , 정유진 ( Yu Jin Jung ) , 홍유라 ( Yoo Rha Hong )
4,500
초록보기
목적: 신생아 중환자실(neonatal intensive care unit, NICU)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집단 발병의보고는 흔하지 않으며 그 증상은 다양하다. 저자들은 국내 단일기관 NICU에서 발생한 A형 인플루엔자바이러스 감염의 집단발병에 대해 보고하고 신생아 특히 미숙아에서의 임상적 특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2011-2012년 국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유행 시기에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NICU에 입원한 환자들 중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RT-PCR 검사를 시행한 29명 환자들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결과: 대상 환자 중 11명에서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양성이었는데(37.9%), 모두 미숙아였고 이들중 3명(27%)은 증상이 없었으며 상기도 감염 증상 없이, 발열(18%, 2/11), 호흡곤란(72.7%, 8/11), 소화기 증상(27.3%, 3/11)이 있었다. 증상 소실까지 기간의 중앙값은 5일이었다. 이들은 모두 합병증없이 생존하여 퇴원하였다.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RT-PCR 양성군과 음성군 사이에 검체 채취시재원기간, CRIB 점수, 기계환기 과거력, 덱사메타손 사용 과거력의 차이가 있었다. 결론: 신생아 특히 미숙아에서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의 증상은 비특이적이므로 지역 내 인플루엔자 유행시기에는 NICU 입원 중인 신생아에서 감염질환의 원인 병원체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고려해야 한다.

일개 병원 내 의료종사자에서의 결핵 접촉자 조사

김태희 ( Tae Hee Kim ) , 장윤숙 ( Yoon Suk Jang ) , 정선주 ( Sun Ju Jung ) , 김연재 ( Yeon Jae Kim ) , 배현주 ( Hyun Joo Pai ) , 오성희 ( Sung Hee Oh )
4,500
초록보기
목적: 대학병원에 근무하던 중 활동성 폐결핵으로 진단된 전공의에게 노출된 의료종사자들에 대하여 실시한 접촉자 조사의 결과를 보고한다. 방법: 활동성 폐결핵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사람(접촉자) 101명 중 89명이 접촉자 조사에 응하여 조사를 받았다. 1차 접촉자 조사는 지표환자의 증상 개시 후 30일경에, 2차 조사는 1차 조사 10주 후에 기침, 발열, 인후통, 체중 감소와 같은 임상증상 확인 및 단순흉부촬영과 함께 결핵반응검사(Tuberculinskin test, TST)/QuantiFERON-TB Gold (QFT-G) 2단계 검사법을 시행하였다. 결과: 1차 TST 양성자는 34명(38.2%)이었고, TST 양성자 중 35세 이하 접촉자에서 시행한 QFT-G양성률은 37.5% (6/16)이었다. 1차 TST 음성 대상자 41명에게서 시행한 2차 TST에서 17명(41.5%)이 양전을 보였고 그들 중 시행한 QFT-G 검사에서 3명(17.6%)이 양성이었다. 활동성 결핵으로 진단된 접촉자는 없었으며 지표환자에 노출되어 발생한 결핵 전파율은 2단계 검사법으로는 7.3% (3/41)였고, TST 진단법으로는 41.5% (17/41)였다. 결론: 국내에서 처음 보고되는 병원 내 결핵 접촉자 조사 연구로서 LTBI 발생률이 그 진단 기법에 따라 달랐으며 따라서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의료종사자들에 대한 병원 내 결핵 접촉자 조사를 위해 조직적이고 실용적인 가이드라인이 필요할 것이다.

가와사끼병에서 피부 병변과 관절염의 중증도와 관상동맥질환의 연관성

윤송이 ( Song Ee Youn ) , 주희영 ( Hee Young Ju ) , 이경석 ( Kyung Suk Lee ) , 차성호 ( Sung Ho Cha ) , 한미영 ( Mi Young Han ) , 윤경림 ( Kyung Lim Yoon )
4,500
초록보기
목적: 가와사끼병(Kawasaki disease, KD)은 여러 기관을 침범하여 다양한 임상적 징후를 나타낸다. 임상적 징후들의 중증도와 관상동맥병변(coronary artery lesion, CAL)과의 연관성은 잘 알려져 있지않다. 본 연구는 심한 피부병변이나 관절염을 가진 환자군들이 나타내는 임상 양상들과 CAL의 발생 위험도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면역글로불린을 투여 받은 KD 환아 220명을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심한 피부병변이있는 환자군(52명)과 경하거나 피부 병변이 없는 환자군(168명), 관절염이 있는 환자군(6명)과 관절염이 없는 환자군(124명)간의 임상 양상 및 검사실 소견을 각각 비교하였다. 결과: 전체 환자들의 평균 나이는 2.23±1.87세였고 남아와 여아의 비는 1.5:1 (138/82)이었다. 220명 중에 52명(23.6%)은 CAL을 동반하였고 29명(13.2%)은 비전형적 KD를 보였다. CAL을 동반한 군이 나이가 많고 발열 기간이 길었으며 면역글로불린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비율이 높았다. 심한 피부병변을 가진 환자군은 심한 피부 병변이 없는 환자군보다 평균 나이가 많고(P <0.001), 발열 기간이 길고(P =0.041), CAL 발생율이 높았으며(P =0.033), neutrophil 및 neutrophil-to-lymphocyte ratio수치가 높았다(P =0.031, P =0.001). 관절염이 있는 환자군은 methylprednisolone 또는 infliximab으로 더 많이 치료를 받게 된 경향이 있었다. 결론: 가와사끼병에서 CAL의 발생 빈도는 심한 피부병변이 있는 군에서 더 높았다. 본 연구는 피부 병변, 경부 림프절병, 관절염과 같은 가와사끼병의 임상적 징후의 중증도가 CAL의 위험도와 연관성이 있을 것이라 제안한다.

비타민 D와 소아 호흡기 감염의 위험성: 무작위 대조 연구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안종균 ( Jong Gyun Ahn ) , 이도경 ( Dokyung Lee ) , 김경효 ( Kyung-hyo Kim )
4,500
초록보기
목적: 최근 관찰연구들에서 낮은 혈중 25(OH)D 농도가 호흡기 감염과 관련이 있다는 결과들이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소아의 무작위 대조 연구에서 비타민 D의 투여가 호흡기 감염을 예방하는 효과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다. 이번 연구는 비타민 D 보충 요법이 호흡기 감염 예방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을 통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방법: MEDLINE, EMBASE, the Cochrane Central Register of Controlled Trial을 이용하여 소아의호흡기 감염 예방을 위해 비타민 D 보충을 실험한 무작위 대조 연구들이 분석 대상에 포함되었다. 문헌의 비뚤림 위험도를 평가하기 위해 코크란 연합의 질 평가 방법(Cochrane Collaboration’s tool for assessing the risk of bias)을 사용하였다. 연구별로 상대위험도와 95% 신뢰구간을 추출한 후, ReviewManager 5.3을 이용하여 메타분석을 시행하였다. 결과: 총 7편의 무작위 대조 연구들이 메타분석 대상에 포함되었다. 임의효과모형을 사용하여 산출된전체 비타민 D 보충군에서 상대적 위험도는 0.82 (95% CI: 0.69-0.98)이었고, 이질성에 대한 I2=62%이었다. 연구 간의 이질성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시행한 하위 집단 분석에서 추적 관찰 기간이 1년 미만인경우, 대상군의 나이가 5세 이상인 경우, 대상군이 환자인 경우, 비타민 D 투여 요법이 매일 요법인 경우이질성이 감소하였다. 깔때기 그림에서 출판 비뚤림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비대칭 소견을 보였다. 결론: 메타분석 결과는 소아에서 비타민 D 보충요법이 호흡기 감염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분석대상에 포함된 연구들이 적고, 연구들 간에 이질성이 존재하며, 출판 비뚤림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어 결과를 주의해서 해석할 필요가 있다.

2000-2014년 한국에서 수행된 백신 유용성 평가 연구

차지혜 ( Jihei Cha ) , 김한울 ( Han Wool Kim ) , 이소영 ( Soyoung Lee ) , 조혜경 ( Hye Kyung Cho ) , 안종균 ( Jong Gyun Ahn ) , 김경효 ( Kyung-hyo Kim )
5,100
초록보기
목적: 2000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하에 국내 주요 백신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에 대한 임상평가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백신 평가 연구를 시작하였다. 본 연구는 백신의 면역원성, 효능, 효과, 안전성 및 다른 평가분야에 대해 수행된 연구 및 보고서들을 고찰하여 각 백신 별 유용성 평가 자료를 찾아 분석하고자 하였다. 방법: 지난 2000년부터 2014년까지 여러 연구자들에 의해 “백신 유용성 평가” 과제가 수행되었다. 백신 유용성 평가 자료들의 결과 및 성과들을 고찰하여 향후 국내 백신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분석하였다. 각 백신은 백신 평가 영역에 따라 자료를 분석하고 체계화하였다. 결과: 2000년부터 2014년까지 주요 백신에 대해 총 83개의 연구과제가 수행되었다. 각 백신 별로는 BCG 8개, DTaP/Td 14개, 폴리오 1개, Hib 5개, 폐구균 3개, 인플루엔자 11개, A형 간염 3개, MMR11개, 수두 11개, 일본뇌염 16개였다. 평가 영역은 안전성, 면역원성, 면역도, 면역지속능, 효능평가, 효과평가, 유효성 평가기술, 품질평가 및 기타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결론: 우리나라에서 수행된 백신 유용성 평가 연구를 통해 유용한 자료가 도출되어 향후 국내 백신 평가 사업, 백신 정책 수립 및 대중/전문가 교육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단일기관에서 시행한 생후 100일 미만 영아에서 발생한 국소 증상 없는 발열에 대한 임상적인 특징에 관한 연구

이현석 ( Hyun Suk Lee ) , 이계향 ( Kye Hyang Lee )
4,500
초록보기
목적: 세균성 백신의 도입으로 인해 세균성 감염의 빈도가 감소하고, 바이러스 질환의 진단법이 발달함에 따라 어린 영아에서 발생하는 발열의 원인에 대한 진단적 패러다임의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본 연구는 생후 100일 미만의 원인 불명 발열 환자들의 임상적인 특징을 조사하여 향후 대상 질환의 새로운지침 수립을 위한 기초적인 국내 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방법: 2013년 1월부터 2015년 9월 사이 대구가톨릭병원 소아청소년과에 발열로 입원한 생후 100일미만 영아 183명의 의무 기록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체온이 37.8℃ 이상이며, 병력 및 신체 진찰에서 원인 병소가 뚜렷하지 않고, 이전에 특이병력 없이 건강한 만삭아를 선정 기준으로 하였다. 분석변수로는 대상 환자들의 인구학적 특징, 임상 증상, 검사 결과 및 치료를 조사하였다. 심각한 세균감염(serious bacterial infection, SBI) 군과 바이러스 감염 및 국소 증상 없는 발열 증후군을 non-SBI 군으로 분류하여 양군을 비교하고 SBI의 위험 인자를 알아보았다. 결과: 총 183명의 환자들 가운데 뇌척수액 검사는 181명(98.9%)에서 시행되었고, 뇌척수액 백혈구 증가증은 65명(35.9%)에서 관찰되었다. 이 중 28명(43%)은 요로 감염에서 동반되었다. 바이러스가 원인인 경우에는 장바이러스가 13명(30%)으로 가장 많았고, 계절적으로 여름에 호발하였다. 세균 중에서는Escherichia coli 가 53명(70%)으로 가장 많았다. 진성 균혈증은 2명(1.1%)으로 각각 B군 사슬알균 수막염과 Staphylococcus aureus 요로 감염 1명에서 세균이 검출되었다. 초기 경험적 항생제는 cefotaxime과 ampicillin 병합투여가 132명(72.1%)로 가장 많았다. 최종 진단명은 국소 증상 없는 발열 증후군이 47명(25.7%)으로 가장 많았고, 요로 감염 41명(22.4%), 무균성 수막염 37명(20.2%) 순이었다. 39명(21.3%)에서는 중복 진단이었던 바 요로 감염과 무균성 수막염의 조합이 25명(13.7%)으로 가장많았다. SBI는 77명(42.1%)으로, 세균성 수막염 1명을 제외하고 요로 감염이 76명(99%)를 차지하였다. 출생 체중, 말초 혈액 백혈구 수, 적혈구 침강속도, C-반응 단백 및 입원기간은 SBI군에서 non-SBI군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남자(OR 4.93, 95% CI 1.60-15.24)와 농뇨(OR 18.88, 95% CI 6.76-52.76)가 SBI의 위험 인자로 나타났고, 형제가 있는 경우(OR 0.30, 95% CI 0.11-0.83)는 SBI의 위험이 낮았다. 결론: 본 연구에서 어린 영아의 심각한 세균 감염은 대부분 요로 감염이었고, 무균성 수막염이 동반되는 경우는 흔하지만, 세균성 수막염은 없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소변 검사를 통해 요로감염이 의심되는 어린 영아에서 요추 천자는 시행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후기 미숙아에서 생후 2개월에 진단된 중증 거대 세포바이러스 감염

최서열 ( Seo Yeol Choi ) , 이건송 ( Kun Song Lee )
4,500
키워드보기
초록보기
여러 기관을 침범하는 중증 주산기 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은 극저출생체중아 또는 면역저하 환자 이외의 경우에는 매우 드물다. 저자들은 재태연령 34주 6일, 2,460 g으로 출생한 후기 미숙아에서 다기관(중추신경계, 간, 폐, 위장관)을 침범한 거대세포바이러스에 의한 주산기 감염을 의심하고 ganciclovir투약 후 회복된 증례를 경험하여 문헌 보고하는 바이다.

급성 입인두 감염 후에 발열과 경부 강직을 주소로 내원한 Lemierre 증후군 1례

이예나 ( Yena Lee ) , 홍예슬 ( Ye-seul Hong ) , 김성수 ( Sung Soo Kim )
4,500
키워드보기
초록보기
Lemierre 증후군은 급성 입인두 감염의 합병증으로 생기는 질환으로, 이차적인 혈전 정맥염과 여러 장기를 침범하는 전이성 색전이 특징이다. 1940년대 이후 항생제가 도입되면서 “잊혀진” 질환이었지만, 영상의학 검사가 발달하면서 Lemierre 증후군의 보고가 많아지고 있다. 건강한 16세 남자 환자가 입인두 감염 후에 5일간 지속된 발열과 경부 강직으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입원 초기에는 뇌수막염에준하여 치료를 시작하였으나 추후 경부 전산화 단층촬영에서 오른쪽 속목정맥 안의 혈전이 발견되어Lemierre 증후군으로 진단하였다. 환자는 입원 2일째 갑자기 복시를 호소하였으나 곧 증상이 호전되었으며, 그 외 전이성 색전에 의한 증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총 3주간의 항생제 치료 후 정맥 내 혈전이 소실된 것을 경부 초음파로 확인하고 치료를 종료하였다.

인플루엔자 A 및 폐렴미코플라스마 감염과 병발한 가와사끼병 1례

문혁수 ( Hyeok Soo Moon ) , 허재성 ( Jae Seong Huh ) , 김미경 ( Mi Kyung Kim ) , 람버트모리쇼 ( Mulakwa Morisho Lambert )
4,500
초록보기
그 동안 다양한 병원체와 가와사끼병의 관련성이 제기되어 왔으나 아직 확실한 원인으로 증명된 것은없다. 본 증례는 가와사끼병과 폐렴미코플라스마, 인플루엔자 감염이 동시에 병발한 환자를 소개한다. 27개월 남아가 발열과 기침, 콧물 등의 증상으로 내원하였다. 외래에서 인플루엔자 A 감염을 확인하고 oseltamivir를 복용하였으나 발열이 지속되고 경부 림프절 비대, 양측성 결막 충혈, 입술의 발적과 갈라짐, 딸기혀, BCG 접종 부위의 발진을 보였다. 이에 가와사끼병으로 진단하고 면역글로불린을 정맥주사 하였다. 환아는 혈청 항미코플라스마 IgM 항체가 양성이었고 비인두 도말 중합효소 연쇄반응 검사에서 폐렴미코플라스마 양성으로 나타났다. 본 증례와 더불어 가와사끼병과의 연관성이 거론되었던 병원체들을 살펴보고 가와사끼병의 병인에 대한 가설들을 고찰하여 가와사끼병의 증상이나 관상동맥 병변이 폐렴미코플라스마와 인플루엔자 뿐 아니라 다양한 감염에서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였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