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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atr Infect Vaccine


  • - 주제 : 의약학분야 > 소아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SCOPUS
  • - ISSN : 2384-1079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소아감염 →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논문제목
수록 범위 : 4권 1호 (1997)

바이러스감염의 신속 진단법

김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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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에서의 Epstein-Barr Virus 감염

강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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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 볼거리 및 풍진의 역학

최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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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기록과 예방접종질병 감시(Surveillance) 체계

신의철 , 조홍준 , 신영전 , 맹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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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pes Simplex Virus Infection in Children

오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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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의 무균성 뇌막염

김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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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piratory Syncytial Virus

이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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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결핵성 뇌막염의 임상적 고찰

김우식 ( Woo Sik Kim ) , 김종현 ( Jong Hyun Kim ) , 김동언 ( Dong Un Kim ) , 이원배 ( Won Bae Lee ) , 강진한 ( Jin Han K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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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소아의 결핵성 뇌막염은 소아 결핵중 가장 심한 후유증을 남기므로 조기 발견과 치료를 요하는 질환으로 국내에서의 소아 결핵성 뇌막염 발생은 1980년대에 와서 전반적으로 다른 폐외 결핵과 함께 현저히 감소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소아 결핵이 소멸되고 있지 않은 우리나라 실정에서 실제 결핵성 뇌막염은 지속적으로 발생되며, 발병이 낮아진 상황으로 인하여 임상 경험 결여와 무관심에 따른 문제점이 예견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전형적 또는 비전형적 소아결핵성 뇌막염의 진단, 임상 특성, 합병증 및 예후 등에 관한 임상 연구는 요구되어 본 연구를 시행하게 되었다. 대상 및 방법: 1985 년부터 1996년 사이에 가톨릭의대부속 성모자애 병원, 성가 병원, 성 빈센트 병원, 의정부 성모 병원에 결핵성 뇌막염으로 진단되어 입원 치료 및 경과 관찰이 이루어진 44명의 환아를 대상으로 하였다. 이들 대상 환아들에서 결핵성 뇌막염의 진단적 기준, 초기 임상 특성, 신경학적 단계에따른 예후, 동반 합병증, 뇌 척수액 및 방사선 소견들에 관한 내용을 의무 기록 내용을 통하여 후향적으로 연구하였다. 결과: 1) 소아 결핵성 뇌막염의 발생은 1980년대 중반 이후에도 지속 되고 있으며, 3세 이하의 연령에서 높은 발병이 관찰되었다. 2) 이 질환의 진단은 활동성 결핵 환자와의 접촉력, 양성 결핵 반응, 항 결핵제 치료 반응, 뇌척수액 및 이외 가검물에서 결핵균 분리 또는 확인된 순으로 이루어 졌다. 이들 환아들의 16%는BCG 접종을 실시하지 않은 경우였고, 40%에서만 결핵 반응 검사상 양성이었다. 3) 내원시 주증세는 발열, 구토, 두통, 권면, 식욕 감소, 체중 감소, 경부 강직, 경련, 복통, 운동장애순이었다. 4) 내원시 신경적 단계는 1단계 59%, 2단계 32%, 3단계 9%이었고, 합병증으로는 경한 신경손상이 29.5%, 중한 손상이 4.6% 그리고 사망한 경우가 6.8%이었다. 5) 뇌척수액 검사상 염증 세포가 평균239.5/mm3, 단백은 평균239.5mg%, 당은 40.7mg% 이었다. 그러나 31.8% 에서 염증 세포, 단백 및 당의 검사 소견이 이와같지 않은 비정형 뇌척수액 소견이 보였다. 6) 입원 약 4병일정도에서 SIADH 소견이 약 45.5%에서 보였으며, 이들중 반 정도에서 SIADH 임상 소견이 관찰되었다. 7) 뇌단층 촬영상 뇌수종, 뇌기저막 음영 증가, 혈류장애, 지주하막 염증순으로 이상 소견이 34명에서 관찰되었다. 흉부 X선상 속립성 결핵(34.1%), 정상(29.5%), 폐침윤(11.4%), 석회회 음영(9.1%)의 소견을 보였다. 결론: 국내의 소아 결핵은 과거에 비해 뚜렷한 감소를 보였으나 지속적 발생이 관찰되었고, 이들중 비정형 결핵성 뇌막염의 비육이 높아 광범위한 진단적 기준을 활용하여 조기 진단에 많은고려가 있어야 하며 뇌 영상 검사의 적극적 활용도 필요함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SIADH에 대한소견도 임상 경과중에 고려해야할 사항으로 인지해야 할 것이다.

소아설사 환아에서의 Escherichia coli O157 분리

송원근 ( Wonkeun Song ) , 김현태 ( Hyoun Tae Kim ) , 이규만 ( Kyu Man Lee ) , 차재국 ( Jae Kook Cha ) , 이건희 ( Kon Hee Lee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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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Escherichia coli (E. coli) O157은 설사, 출혈성대장염 등을 일으키며, 드물게 용혈성 요독증후군까지 일으키는 세균이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세균성설사의 2~3번째로 흔한 원인균이다. 우리나라는 이 세균감염이 거의 없는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우리나라도 점차 햄버거와 같은 간이음식의 섭취가 늘어나, 이 세균감염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사료되어, 향후 이 세균에 대한 통상적인 변배양 검사의 필요성 여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1996년 3월부터 1997년 2월까지 6개월 이상된 소아설사 환아의 변배양 검체를 대상으로 하였다. Sorbitol-MacConkey 한천에 배양한 후 형성된 집락 중 무색 집락을 대상으로 E. coli로 동정된 것을 E.coli O157 라텍스 응집검사를 실시하여 응집이 되면 양성으로 판독하였다. 결과: 총 317 검체중 11월에 1 검체(0.3%)에서 Shiga 독소를 생성하지 않는 E. coli O157: NM이 분리되었다. 7세 남아로 2일간의 복통과 1 일간의 설사 및 구토를 주소로 입원한 후 특별한 치료없이 2일후 증상이 호전되어 퇴원하였다. 결론: 검사된 모든 대변 검체중 한 검체 (0.3%)만이 E.coli O157이 분리되었으나 Shiga 독소를 생성하지 않는 균주였다. 따라서 이 세균의 분리를 위한 통상적인 변배양 검사는 아직 불필요한 것으로 사료되었다.

신생아 세균성 뇌막염의 원인균에 따른 치료와 예후

김동준 ( Dong Joon Kim ) , 이광훈 ( Gwang Hoon Lee ) , 이형원 ( Hyung Won Lee ) , 김길현 ( Gil Hyun Kim ) , 이학수 ( Hak Soo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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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신생아 세균성 뇌막염은 임상 증상이 비특이적이며 여러가지 신경학적 후유증을 남길수 있는 질환으로 본 저자들은 원인균 특히 그람 양성균과 음성균에 의한 뇌막염을 비교 분석하여 치료 및 예후의 개선을 도모하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1991년 1월부터 1996년 6월까지 중앙 길병원 신생아 중환자실과 소아과 병동에서 뇌척수액 검사상 균이 배양되었거나 latex agglutination상 균이 밝혀진 24례를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1) 환아의 분포는 남아 17명, 여아 7명이었고, 그람 양성균에 의한 뇌막염 환아의 평균 출생체중과 재태 기간은 2.91±0.79kg, 38.4±2.74주, 그람 음성균군에서는 3.30±090kg, 37.7±3.33주로 두 군간에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2) 선행 요인으로는 미숙아, 태변 착색, 조기 양막 파수, 산모 당뇨병, 임신성 고혈압 등이 있었으며, 임상 증상 및 증후로는 발열, 경련, 수유량 감소, 대천문 팽대 등이 있었고, 중상 발현 시기는 조기 발현형이 11례(그람 양성균 4례, 그람 음성균 7례), 지연 발현형이 13례(그람 양성균 7례, 그람 음성균 6례)였다. 3) 원인균은 그람 양성균이 11례로 coagulase-negative staphylococci와 group B streptococci가 각 3례, Staphylococcus aureus와 Streptococcus viridans가 각 2례, enterococci가 1 례가 있었으며, 그람 음성균은 13례로 Escherichia coli가 7례, Klebsiella pneumoniae가 3례, Pseudomonas aeruginosa, Acinetobactor, Enterobacter가 각 1 례씩 있었다. 4) 뇌척수액 검사상 백혈구 수치는 그람 음성균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으나 단백 수치와 당 수치는 두 군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5) 뇌초음파 검사상 그람 양성균군에서는 7례(63.6%)에서, 그람 음성균군에서는 10례(76.9%)에서 비정상 소견을 보였으나 두 군간에 뇌초음파 검사상 비정상 소견의 빈도에 있어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6) 항생제 감수성 검사에서 그람 양성균군에서는 penicillin계통, 1세대 cephalosporin, vancomycin에, 그람 음성균군에서는 amikacin과 3세대 cephalosporin에 대해 비교적 높은 감수성을 보였다. 7) 사망율(병원내 사망이나 hopeless discharge)은 20.8%(5례)였으며, 예후는 그람 양성균군과그람 음성균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결론: 신생아 세균성 뇌막염은 그람 양성균과 그람 음성균 간의 빈도와 예후의 차이는 보이지 않았고 예후가 불량하므로 세균성 뇌막염이 의심되는 환아에서는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리라 사료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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