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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검색

Pediatr Infect Vaccine


  • - 주제 : 의약학분야 > 소아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SCOPUS
  • - ISSN : 2384-1079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소아감염 →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논문제목
수록 범위 : 6권 2호 (1999)

말라리아의 예방과 치료

홍영진 ( Young Jin Hong ) , 오성희 ( Oh Sung-h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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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DTaP 백신

강진한 ( Jin-han K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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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바이러스 백신

김동수 ( Dong Soo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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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RSV 감염의 최신 예방과 치료

차성호 ( Sung-ho Ch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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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 B β-hemolytic Streptococcus에 의한 소아 감염증의 임상상

김윤경 ( Yun Kyung Kim ) , 곽영호 ( Young Ho Kwak ) , 김예진 ( Yae Jean Kim ) , 정혜선 ( Hye Sun Jung ) , 홍정연 ( Jung Youn Hong ) , 이환종 ( Hoan Jong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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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이전까지는 국내에서 발생 증례가 적었던 GBS 감염증이 최근에는 자주 접하게 되 었다. 이에 최근 수년간의 발생 증례에 대한 고찰을 하여 그 임상적, 역학적 특성을 고찰하 고자 하였다. 방법 : 1985년 6월부터 1999년 6월까지 서울대학교 병원 소아과에서 균이 증명된 GBS 감 염증 환아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들의 의무 기록을 후향적으로 검토하였고, 분리된 일부 균주의 혈청형과 항균제 감수성을 검사하였다. 결과 : 기간 별 증례 수를 비교해 보면, 1990년대 후반에 그 이전보다 증례가 많았다. 총 27례중 25례가 신생아 감염증이었고, 지발형이면서 뇌막염인 증례가 많았다. 혈청형은 Ⅲ(6 균주), Ⅰb(6), Ⅰa(1)와 Ⅱ(1)였다. 검사된 10개의 항균제에 대하여 모든 균주가 감수성을 보 였다. 결론 : 국내에서 신생아 GBS 감염증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므로 신생아 패혈증 또는 뇌 막염의 원인균으로서 GBS의 가능성을 고려하여야 하며, 향후 빈도가 더욱 증가하면 산모에 게 산전 검사와 예방적 항생제 요법 등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The Effectiveness of Antibiotics in Acute Diarrhea of Children

김은주 ( Eun Ju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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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급성 설사는 아동기의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이다. 감염성 설사는 세균보다는 바 이러스에 의한 빈도가 높으며 대부분 적절한 수분 공급 및 대증 요법에 의하여 저절로 호전 되는 양상을 보인다. 항생제의 사용에 대한 많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고 실제 임상에서 사 용되는 예들이 많으나 그 효과는 확실치 않다. 이에 저자는 소아의 급성 설사에 항생제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 1996년 8월부터 1997년 7월까지 급성 설사를 주소로 대전 을지대학병원에 입원하 였던 124명을 대상으로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은 군 28명(N군)과 항생제를 사용한 군 96명 (P군)으로 나누어 입원과 발열기간, 구토와 설사의 빈도를 후향적으로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 입원기간은 P군보다 N군에서 유의 있게 짧았다(f<0.05). 발열과 설사의 기간 역시 N군에서 더 짧았다(f<0.05). 구토와 설사의 빈도는 N군이 P군보다 낮았으나 통계적인 유의 성은 없었다. 연령, 성비, 입원 전 설사기간과 입원 당시의 CRP는 두 군간에 통계적 차이가 없었다. 결론 : .소아의 급성설사는 원인균에 관계없이 자연 소실될 수 있는 질환으로서 대부분 적 절한 수액공급과 영양공급으로 호전될 수 있고 항생제의 사용은 오히려 설사를 악화시킬 수 있으며 동반되는 구토 및 발열기간을 지연시킬 수 있다.

소아에서 장바이러스 감염의 역학 및 임상적 특성에 관한 연구; 1996년∼1998년

박정식 ( Jung Sick Park ) , 김미란 ( Mi Ran Kim ) , 김덕하 ( Dug Ha Kim ) , 박종영 ( Chong Young Park ) , 이건희 ( Kon-hee Lee ) , 이혜란 ( Had Ran Lee ) , 강희정 ( Hee Jung Kang ) , 이규만 ( Kyu-man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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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저자들은 소아에서 배양으로 확진된 장바이러스 감염의 역학 및 임상적 특성을 규 명하고자 하였다. 방법 : 1996년 1월부터 1998년 12월까지 한림대학교 부속 한강, 강남, 동산, 강동 및 춘천 성심병원 소아과에 입원하여 장바이러스가 배양된 환아를 대상으로 각 바이러스의 유행 양 상, 성별, 연령 및 임상 양상을 분석하였다. 결과 : 1) 장바이러스는 대변 245례 중 126례(51.4%), 비인두흡인물 89례 중 15례(16.8%) 뇌척수 액 1,835례 중 195례(10.6%)에서 배양되었다. 이중 echovirus(Echo)는 273(30형 197, 9형 46, 6형 17, 미분류 13례, coxsackievirus B(CB)는 24(2형 11, 5형 2, 미분류 11)례, coxsackievirus A(CA) 24형이 7례, 분류되지 않은 장바이러스가 32례이었다. 2) 장바이러스는 ``96년에 65례(Echo 9형 46례), ``97년에 239례(Echo 30형 197례),``98년에 32례(CB 15례:CB 2형 9례)가 분리되었으며,``96년은 8∼10월, ``97년과 ``98년은 5∼7월에 주로 발생하였다. 3) 장바이러스 감염아의 평균 연령은 62.1±38.0개월이었고 74.6%가 7세 미만이었으며, 남 아 203명(67%), 여아 100명(33%)으로 남아에서 많이 발생하였다. 4) 장바이러스가 배양된 305명 환아 중 242명(79.3%)에서 무균성 뇌막염이 확진 되었으 며, 사망한 환아는 없었다. 결론 : 장바이러스 유행은 늦봄부터 가을 사이에 발생하였고,``96년은 Echo 9형, ``97년은 Echo 30형,``98년은 CB 2형이 주된 원인이었으며, 대변의 배양율이 가장 높았다. 장바이러스 가 배양된 환아는 남아가 많았고 학동 전기 소아에서 호발하였으며, 79.3%가 무균성 뇌막염 으로 진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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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Respiratory syncytial virus(RSV)는 소아 하기도 감염증의 중요한 원인의 하나이 다. 연구자들은 8년간 분리된 RSV A 아군의 항원성의 다양성과 G 단백 유전자의 변이를 관찰하고자 하였다. 방법 :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1990년부터 1998년까지 8년 동안 분리된 RSV A 아군 179주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G 단백 유전자를 역전사 중합효소 연쇄 반응으로 증폭한 후 이 증폭 산물을 AluⅠ, HincⅡ, MboⅠ, PstⅠ, RsaⅠ 및 TaqⅠ 등의 제한효소로 처리하여 이 들의 절단 양상에 따른 유전자형들의 다양성을 파악하였다. 또, RSV에 대한 단클론 항체와 의 반응 여부에 따른 항원형과 유전자형의 연관성을 검정하였다. 또한, 각 유전자형의 선택 된 일부 주들의 염기 서열을 결정하여 이미 보고된 표준주 및 외국의 임상 분리주들과 비교 하여 계통수 분석을 시행하였다 결과 : 8회의 RSV 유행기 중 A 아군은 7회에서 유행하였다. A 아군 179주의 G 단백 유 전자의 역전사 중합효소 연쇄 반응 증폭 산물의 제한효소에 의한 절단 양상에 따른 유전자 형은 23가지였으며 이 중 12가지는 2개 이상의 바이러스주에서 나타났다. 단클론 항체와의 반응 양상에 따른 항원형은 6가지로 분류되었으며 그 중 한가지 형이 91%를 차지하였다. 항원형과 유전형간의 상관관계는 적었다. 우리나라에서 분리된 A 아군의 G 단백의 염기 서 열은 표준주들과 91∼93%의 동질성을 보였으며, 아미노산 서열은 표준주들과 85∼90%의 동질성을 보였다. G 단백 염기 서열을 토대로 한 계통수에서 우리나라에서 분리된 RSV는 각기 표준주와는 다른 부위에 속하였고 A 아군은 4개의 군을 형성하면서 1988년부터 1993 년까지 영국과 스페인에서 분리된 주들과 부분적으로 연관 관계를 나타냈다. 결론 : 결론적으로 RSV A 아군의 유전자형은 항원형보다 더욱 다양한 양상을 보이며, 우 리나라에서는 표준주 및 외국의 임상 분리 주와는 차이가 있는 다양한 유전자형의 RSV가 유행하고 있다. 향후 RSV의 연구에는 이러한 점이 고려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산모와 신생아의 A형 간염 항체가에 관한 연구

김경범 ( Kyung Burm Kim ) , 신영규 ( Young Kyoo Shin ) , 이기형 ( Kee Hyoung Lee ) , 은백린 ( Baik Lin Eun ) , 임채승 ( Chae Seung L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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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산모 혈청 및 그들의 신생아 제대혈청의 A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IgG 항체(Hav IgG) 양성율 및 항체가 수준, 항체의 경태반 전이율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방법 : 1998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 정상분만을 위해 내원한 산모와 그들의 신생아 제대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Hav IgG를 측정하였다. 검사는 방사성 면 역 항체 검사법인 HEPAVIDINEl25A(General Biologicals Corp. Hsin Chu, Taiwan)를 이용하였으며, 항체가는 정해진 방법에 따라 gamma counter를 이용해 counter per minute(CPM)로 측정하였고, CPM 값이 4,903 이상인 경우 양성으로 판정하였다. 신생 아 중 재태 연령 37주 미만, 또는 출생 체중 2,5009 미만인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하였다. 결과 : 1) 대상 산모와 신생아는 42쌍(남아 23명, 여아19명) 이었으며 산모 평균 연령 29.5±3.0 세, 신생아 재태 연령 39.9±1.0주, 신생아 출생 체중 3.48±0.39㎏이었다. 2) Hav IgG 양성율은 산모 78.6%, 신생아 81.0%였고, 항체의 CPM은 산모 7,528±2,819, 신생아 7,684±2,740이었다. 양군간에 항체 양성율과 항체가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3) 산모와 신생아의 Hav IgG CPM 사이에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으며(r=0.9285, p<0.001), 산모 및 신생아의 항체가와 산모 연령, 재태 연령, 출생 체중 사이에는 유의한 상 판관계가 없었다. 결론 : 산모와 신생아 제대혈의 Hav IgG는 비슷한 양성율과 항체가 수준을 보였고 모체 와 신생아 항체가는 양성관계에 있었다 향후 항체 보유 수준의 변화를 알기 위하여 계속적 인 항체 보유 실태와 경태반 전이 항체의 소실 시기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1998년 대전지역에서 유행한 볼거리의 임상적 연구

강희동 ( Hee - Dong Kang ) , 이경일 ( Kyung-yil Lee ) , 차상원 ( Sang-won Cha ) , 윤계남 ( Kye Nam Yoon ) , 이동준 ( Dong Joon Lee ) , 한지환 ( Ji- Hwan Han ) , 강진한 ( Jin Han Kang ) , 황경태 ( Kyung-tai Hw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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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볼거리(mumps, 유행성 이하선염)는 최근 국외 및 국내에서 지역적인 유행 (outbreaks)이 보고되고 있으며, 1998년 들어 남부지방으로부터 볼거리의 발생이 급격히 증 가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저자들은 1989년부터 1998년까지 볼거리로 입원한 환아를 대상으로 10년간 발생빈도를 알아보고 1998년에 대전성모병원에 입원한 볼거리 환아들의 임 상양상과 검사실 소견을 분석해 보았다. 방법 : 1998년 1월부터 1998년 12월까지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소아과에 볼거리로 입원한 35명의 환아를 대상으로 볼거리 발생시기, 성별 및 연령별 분포 임상증상, 합병증 발 생 유무 및 실험실 검사소견 등을 분석하였으며 1989년부터 1999년까지의 10년간의 발생추 이를 알아보았다. 결과 : 1998년 월별 발생수는 3∼5월에 11명(31.4%), 6∼8월 20명(57.1%), 9∼10월에 4명 (11.5%)이 발생하였다. 환아의 성별은 남아가 24명(69%)으로 남녀비는 2.2 : 1이었다. 연령 별로는 5∼9세가 12명으로 34%, 10∼12세 37%, 13-15세 29%으로 대부분 학동기 연령이었 고, 평균연령은 10.5±2.8세이었다. 35명중 33명(94.3%)이 생후 15개월에 MMR 접종을 받았 으며, 추가접종을 받은 경우는 한명도 없었다. 임상증상으로는 이하선 종창 100%, 발열 91.4%, 구토 77.1%, 복통 74.3% 및 두통 65.7%의 순으로 나타났다. 합병증으로는 수막염이 20명(57%), 췌장염 3명(8.6%), 부고환염이 2명(5.7%)에서 발생하였다. 아밀라제는 35명중 32 명(91.4%)에서 증가를 보였으며 평균473±2941U/dL를 보였으며, 18명에서 실시한 anti-mumps IgG는 15명에서, anti-mumps IgM은 12명에서 양성을 보였다. 최근 10년간 입 원한 환자수는 1997년도까지는 산발적으로 발생하였으나 1998년도에 폭발적인 증가를 보였 으며 1998년도 이전까지의 볼거리 환자의 평균 입원 환아수는 연간 3.4 ±2.9명이었다. 결론 : 1998년 봄부터 대전지역에서도 볼거리의 유행이 있었음을 알 수 있었으며 볼거리 예방 접종의 접종 실패 및 방법에 대한 전반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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