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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연구검색

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0권 0호 (2006)

主題講演 : 敎授法と敎材硏究

조문희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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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서강대학교 외국어교육원 `지도자 과정`에서 진행되고 있는 교육내용의 일부에 대하여 기술하는 실천논문이다. 특히, 4기능을 중심으로 그 지도법 및 교재 작성이 중심이 된다. `지도자 과정`은 기본적인 교수법을 익혀서 응용이 가능한 교사를 양성하는 것을 최종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등교육 제7차 교육과정의 `학습자 중심` `활동 중심` 교수법이 기본이 된다. 수업은 5단계, 그리고 각 활동은 유창성, 적절성 등을 중심으로 하는 교사 시 킬로 구성된다. 5단계 수업의 프로세스는 도입, 제시, 연습, 활용, 정리로 진행되는 수업을 말한다. 교육내용은 코스 디자인, 교수법, 듣기 지도, 말하기 지도, 읽기 지도, 쓰기 지도, 교재작성, 초급 지도, 중·상급 지도, 평가 등이며, 현재, 3기생 교육이 진행되고 있고 수강생의 상당수는 일본인이며 수업은 일본어로 진행된다. 봄과 가을학기는 10주 과정(50시간 이상),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는 8주 과정(44시간 이상)이다. 본고에서 제시하는 활동 중, 교재의 일부는 지도자 과정 수강생의 실습 내용을 포함하였다.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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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文とは、意思傳達手段の一部分として、他の傳達手段とも關係がある。現在、韓國の日本語敎育では、初級作文、中級作文、實用作文などというような名稱で作文敎育が行われている。日本語學習における作文學習というと、ひらがなの讀み取り·書き取りから始めて、割合短い期間內にカタカナや漢字を習って、これを持って自分の考えを日本語で表現することと言えるであろう。さらに、作文學習には、このほかにも、文型や文法の學習が倂行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總合的な日本語學習の一環であるともいえるであろう。本稿ではこのような總合的な日本語學習の一分野である作文學習において、より效果的で有用な學習敎材開發のための方案に關して考察してみた。

漢字敎育の必要性に依る敎材開發硏究

이좌지자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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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일본에서 사용되는 한자를 습득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일본어 자체의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각종 일본어 능력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도 한자를 집중적으로 학습해야 한다. 본고는 현재 집필 중에 있는 한자 교육용 교재를 토대로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는 일본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한자 교육에서의 한자의 성립(기본적인 한자에 대한 설명), 한자의 읽는 법과 쓰는 법, 한자 교재의 효과적인 이용법과 교재개발에 대해 고찰하였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한자학습에 관한 조사에서 한자 학습의 어려운 점으로 한 가지 한자에 대응되는 읽는 법이 다양하다는 점과 학습했다하더라도 기억하기 힘들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한자를 읽는 법에 대해서는 한 가지 한자에 각각의 해당 예시를 들어 학습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읽는 법을 기억시키기 위해서는 간단한 단어 수준의 한자 읽기의 반복학습부터 시작하여 문장으로 된 한자 읽기의 학습으로 이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았다. 다음으로 기억이 힘들다는 점에 대해서는 한자의 읽는 법과 마찬가지로 한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여겨지므로 학습한 한자를 활용해 예문을 만들어보는 것이 한자의 기억을 장기적으로 보존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여겨진다. 특히, 한자는 어렵고 복잡하다는 부정적인 인상을 벗기 위해서는 그림을 활용한 퍼즐형식의 연습 문제를 다양하게 도입하여, 학습자가 한자를 친근하게 여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논문(論文) : 초급일본어 문법교재개발 시안

이미숙 , 김옥임 , 남득현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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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在、韓國の高校及び大學で使用されている初級日本語敎材の大半は、文法項目の設定の基準が明確ではなく、文法項目による段階別の說明も十分とは言えないのが實狀である。李他(2005)では、初級の日本語敎育で要求される文法項目の基準をより客觀化すると共に、學習者の自習のための文法解說も必要であること等を述べた。本稿は李他(2005)が初級日本語敎材の文法項目設定における問題点を改善するために提示した、文法項目の新モデルの一部を紹介し、その試案をもとに初級日本語學習者に適した文法解說書を作成することを目的としている。本稿で提示する文法項目の試案は、約40の文法項目のうちの6つであり、それぞれの項目はキ―ワ―ドと文法項目に關する解說、タスクの順で構成されている。從來の初級日本語敎材と比べ文法項目の解說部分を充實させ、日本語能力試驗等にも對應できるようにタスクを强化している点に特徵があると言える。今後は、今回提示する初級日本語敎材と連携した中級·上級日本語敎材の開發にまで、硏究の範圍を廣げていきたい。

논문(論文) : 효과적(效果的)인 독해교육(讀解敎育)

이병만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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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解敎育の最終目標は自律的な讀み手を作ること、すなわち學習者が個個の關心や必要に合わせて對象言語で書かれたものを自由に讀み、知識を吸收して各各の目的遂行に役立てることであり、更には讀解によって「他國の人人の文化に對する考え方や行動パタ―ンを見拔く力をつけること」を學び、他國および自國に對する理解を深めることである。しかし、當然ながらこれは一朝一夕に達成できることではなく、この目標に向かって、敎師は適切な敎材を用い、段階的な讀解活動の道筋を準備しなければならない。學習者が文字を認識し、會話文を讀み上げる段階を終え、まとまりのある書き言葉による文章の讀解を始めるのは、一般的に基礎的な文法事項などを學び終えた初級後半から中級の段階である。この時期は讀解の基礎を作る上で非常に重要であり、學習者にとって親しみやすく、かつ讀解力養成に必要な條件を滿たした良質な敎材の開發が望まれる。
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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