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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1권 0호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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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study, the current system of the examination for the employment of Japanese teachers in Korean secondary schools was investigated. I have reviewed the historical development of Korean modern education focusing on the national policy for choosing teachers of secondary schools. For my analysis I have made an overall review of the questions of the examination from the year of 2000 to 2006. I have summarized some problems of the examination as well as the tendency of questions. The examination for the employment may be regarded as a criteria of education of one country. Because the system and the content of the examination represent nation`s educational policy and goal.

「日本事情」敎育と敎材硏究

고교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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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日本事情」에 관한 간행물들이 눈에 띄게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교재의 대부분이 해설만을 중심으로 한 겉 표면적인 설명만으로 시종 하는 경향을 있어, 학습을 보다 심화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써의 정보로는 다소 부족한 감이 있음으로, 학습자 편에서 좀 더 비중 있게 「일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교재가 필요함을 느낀다. 그래서 본고에서는 우선 새로운 「日本事情」에 관한 교육의 방향과 지금까지의 「日本事情」 교육의 흐름을 개관하고, 「日本事情」 교재 개발을 위한 기본 방향을 확인했다. 그리고 한국의 대학에 있어서의 「日本事情」 교육을 위해서는 일본의 문화나 사회사상을 단순한 지식으로서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가 중심이 되어 스스로가 생각해서 조사하고, 이해하기 위한 능력을 향상시키는 「日本事情」 교재 개발을 시도해 그 시안을 예시하였다. 비록 시안이지만 이 「日本事情」 교재를 통하여 학습자가 적극적으로 일본 문화와 자국문화를 비교하는 관점에 서서 학습을 진행시켜, 거기에 대한 자기표현(가능하면 일본어로 정확하게 표현하는 힘을 익히는 것)의 기회를 풍부하게 가질 수 있으면 다행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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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한국과 대만에서 실시한 앙케이트 조사를 기초로 한국과 대만에서의 일본어 학습 현황을 보고하고 또한, 양국에 있어서 일본과 일본어에 대한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에 영향을 준 요인에 대해 연구하였다. 우선 조사 내용을 서술하고, 그 다음에 학습 동기에 대해 언급했다. 계속해서 학습자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조사하고, 또 현재의 일본어 능력과 도달 목표에 대해 물었다. 또 일본어 학습의 장래성에 대해 물은 후, 일본과 일본어에 대한 이미지와 이미지 형성에 영향을 준 요인은 무엇인지에 대해 조사해 보았다. 그 결과 학습 동기에 있어서는 한국과 대만 모두 「일본, 일본인, 일본 문화에 흥미가 있기 때문」이 1위였으며, 영화나 애니메이션 등의 대중문화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국의 학습자에게는 제일 어려운 「한자」가 대만의 학습자에게는 제일 쉬운 것이라는 결과가 나온 점은 흥미롭다. 이밖에 일본과 일본어에 대한 이미지는 양국 모두 일본어를 학습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미지 형성에 영향을 준 요인과 관련하여서는 한국과 대만 모두 공통된 항목도 있고, 각 나라의 사정에 따라 차이가 나는 것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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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어 교육에 있어서 문화 교육의 중요성이 주장되어지고 있다. 그러나, 문화 교육이 어떻게 나아가는 것이 바람직한지에 대한 근본적인 토론이 충분히 행해지고 있지 않다. 따라서, 본 원고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일본 문화 교육의 현상과 과제를 비교하여, 한국, 특히 중등교육에 있어서 행해지고 있는 일본 문화 교육의 이념과 실천을 외국어 고등학교 `일본문화` 학급을 중심으로 고찰한다. 그리고, 고찰을 통해 문화의 `다양성` `동태성` `주관성`을 도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아가 일본 문화를 통해 자문화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의 중요성을 주장하고, 그 이념에 의거하여 필자가 2005년에 담당했던 인천 외국어 고등학교의 `문화` 학급의 수업 실천을 소개하는 것으로, 일본 문화 교육의 실천 방식을 제안한다.

論文 : 外來語の日本語化規則の習得 -韓國語母語話者を對象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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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한국어 모어 화자들을 대상으로, 일본어 습득 시 곤란을 겪는 외래어의 카타카나 표기조사 및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로부터 외래어를 표기할 때 어떤 규칙에 의해 일본어화 하고 있는가를 알아봄으로써 한국어 모어 화자에 대한 외래어 지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고찰하였다. 또한 본 논문에서는 특히 습득하기 어렵다고 하는 촉음과 장음에 초점을 맞추었다. 조사 결과, 학습자들은 ① 발음, ② 스펠링, ③ 받침, ④ 자신이 알고 있는 어휘의 응용에 의해서 일본어화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경험을 통한 자신만의 규칙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특히 ③ 받침에 관해서는 단모음에 무성자음이 이어지는 촉음의 경우, 받침에 의해 촉음화 할 것인가 하지 않을 것인가를 판단하는 것으로 보아, 이러한 방법을 가르치는 것도 한국어 모어 화자에게 도움이 되는 교수법의 하나라 생각된다. 또한 장음에 관해서는 장음기호를 넣는 곳에 대한 혼동이 많은 것으로 보아, 규칙을 정리해서 가르쳐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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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報化社會の中で學習者の關心分野が多樣化し、敎室での授業を通して關心分野の具體的な情報及び技能を得ようとする要求が高まっている。このような現狀の中、一貫して敎科書だけを用いて進めようとする授業は旣に限界に達していると思われる。したがって敎育現場では、より積極的な姿勢で學習者の要求に應じて學習效果を最大化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な授業の方法を摸索する必要があると思われる。本稿ではこのような認識から中·高等學校での日本語授業において敎科書とともに多樣な敎材·敎具を積極的に活用することが有用であると考える。適切な敎材·敎具の活用で學習者の興味が誘發され、狀況にあう適切な言語の使用を可能にし、學習效果を最大化す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しかし現場の敎師自身が必要な敎材·敎具を製作しようとしてもアイデア、情報の收集、製作、保管、活用などの難しさからたやすく實踐できないと思われる。本稿の目的は、敎室の授業で活用できる多樣な敎材·敎具とその特徵を知り敎室活動においてのその役割を再認識し、活用の可能性を檢討する契機を作ることである。そして、敎師養成課程を通して效率的な敎材·敎具の製作及び活用の方法を模索すること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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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中古(平安時代)と中世(室町時代)の散文資料に用例があるオノマトペを對象に、比喩的表現(メトニミ―·メタファ―)による意味の擴張について體系的に記し、共時的に、また量的に考察した硏究(大澤〓伊藤2002、2003、2004、2005)に續き、中古から中世にかけて意味擴張が見られる感覺と感情を表す事例について通時的および共時的な分析結果を述べるものである。本稿によって導かれる考察は次の通りである。<共時的な考察> 外見の狀態を表す表現から感情を表すメタファ―表現が派生したと考えられること <通時的な考察> 外見の狀態を表すメタファ―による比喩表現が、感情を表すメタファ―による比喩表現に先行すると考えられる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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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is focused on the vocative suffixes 「san」 of Modern Japanese. They express hornorifics and are used not only as the vocative terms and as the reference terms but also expressing speaker`s attitude towards hearer. It is based on a study on analyzing Japanese vocative system. Korean learners of Japanese may face to the situational shift of communication according to speakers attitude towards the hearer. In this study I have made a survey of previous studies on this subject. For my analysis, I have gathered some expressions of 「san」 mainly from Japanese dramas and animations. I would like to emphasize that 「san」 may be equivalent to Korean 「nim」, 「ssi」 「seonsaeng」. I hope the result of this study may help for Korean learners of Japanese.

事例硏究 : イマ―ションとしての日本語キャンプ

앵정혜자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11권 0호, 2006 pp. 137-148 ( 총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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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전(Immersion)이란 「학습자가 체계적으로 일본어를 사용하여 여타 과목의 수업에 젖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외국어를 무언가를 배우는 수단,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서 사용할 때 외국어가 보다 잘 학습될 수 있다는 이머전의 사고방식에 기초하여, 인하대학 일어일본학과의 특성화사업으로 일본어 캠프를 실시하였다. 일본어 캠프의 목적은 우선 첫째로 「일본어만으로서 생활해 본다」는 것과 「교실에서는 배울 수 없는 일본문화를 체험해 본다」는 것, 그리고 「일본을 즐겁고 재미있게 체험함으로써 학습의욕을 제고하고 자율학습을 촉진한다」는 것이었다. 일본학과의 2년생 가운데 희망자 40명을 대상으로 2006년 11월중의 2박3일동안, 인하대학 게스트하우스에서 실시되었다. 스탭으로서 한국인교수2명, 네이티브교수2명과 보조자로서 일본에서 온 교환유학생 학부생3명, 네이티브 대학원생2명이 참가하였다. 프로그램은 퀴즈대회, 일본영화의 흐름과 영화감상 및 토론, 키모노의 역사와 입어보기, 그룹발표회, 일본요리 만들어보기, (일본어린이의 야외놀이와 같이) 몸 흔들기 등이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일본어 학습의욕이 향상되었고, 교실에서는 배울 수 없는 문화체험을 하고, 인간관계가 깊어졌다고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프로그램이 계속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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