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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연구검색

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2권 0호 (2007)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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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일본어 수업을 원어민 교사가 담당하는 의의와 교양 수업을 담당하는 데 있어서의 유의점을 제시해 가면서, 홍익대학교 조치원 캠퍼스에서 교양 일본어 수업을 이수 중인 학습자를 상대로 설문조사한 것을 토대로 고찰을 함과 동시에, 실천예를 소개하겠다. 그 결과, 학습자가 일본어 원어민 교사에 대해 느끼고 있는 것, 기대하고 있는 것들이 명확해졌다. 또, 원어민 교사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교양 일본어 수업에 있어 무엇보다도 학습자의 학습 동기를 높여주고, 일본어에 대한 흥미를 지속시킬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해 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겠다. 일본어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습자가 자발적으로 학습을 지속시켜 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요구된다.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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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の日本語敎育ではコミュニケ―ション能力を重視する日本語敎育文法が主流をなしている。日本語敎育文法はいわゆる機能中心主義であり形式中心主義の日本語學的文法とは相反するものである。本論文ではどちらの文法觀が正しいかどうかを論ずるつもりはない(もちろんコミュニケ―ション能力を向上するためには日本語敎育文法觀が正しいということは論じる)。ただし、本論文では白川(2005[2006])に代表される日本語敎育文法の觀点を收容し韓國の大學の初級日本語敎材の實像を把握し、コミュニケ―ション能力はどのように增進させ得るか、そうするためには日本語敎育文法がどのように役立つのかを考察する。本論文の目的は次のとおりである。まず白川(2005[2006])の主張を收容しまず韓國の大邱地域の大學(啓明大學校,慶北大學校),嶺南大學校)の初級日本語敎材にも當てはまるかどうかを觀察する。第2に、白川(2005[2006])の主張に對する妥當性の有無を觀察しさらにその主張から生じる問題点を指摘すると同時に補完点を提示する。第3に大學の敎材執筆に際して韓國人日本語學習者の視点を考慮した日本語敎育文法がどのように構築されるべきかを具體的に指摘することである。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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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首都圈および京畿道圈の10個の大學を選定して2年制大學の敎養日本語の科目名、敎材、授業環境、創意的な授業方案について述べる。10個の大學の中で、2個の大學は敎養日本語が開設されていない。一個の大學では2學期にわたって日本語を中級まで履修するようにする大學もいる。殘りの7個の大學は、一般的に1學期に2單位で、1週間に2時間を學習するように編成されている。2年制大學の敎養日本語の問題点では、第一、學習者の學習意欲の不振、第二、劣惡な敎育環境、第三、敎師自分の意欲喪失、第四、日本文化關連の敎養講座の不足などをあげることができる。改善方向としては、敎養講座に關する2年制大學側の細心な思いやりが要求されて、學習者と敎師の意欲的な敎室活動が必要だと考えられる。敎養日本語の講座の敎授法に對する提案は本文で提示する。

直接法による敎養日本語の授業

광뢰향혜 , 대우가능자 , 중전선자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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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자의 모국어가 통일되어 있을 경우에, 교사는 매개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사료되나, 교사의 매개어 운영능력과 학습자의 니즈(요망) 등으로 인해 매개어를 사용하지 않기도 한다. 필자들은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초급일본어2」 과목을 직접법을 이용하여 강의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이 수업의 실천보고와 함께 재차 그 의의와 한계에 대하여 고찰해 본다. 먼저 교양과목으로서의 일본어수업의 현황(과목, 학습자수, 코스 디자인, 교재)에 관해서 소개한다. 이어서 직접법사용의 이유·목적 및 직접법을 활용한 초급교재의 실천보고 및 유의점을 기술한다. 그리고 교양 일본어에서의 직접법의 의의와 한계에 대하여 고찰한다.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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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장소를 나타내는 격조사 「に」와 「で」의 사용에 있어서, 한국어를 모어로 하는 화자의 모어전이의 가능성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그 결과, 일본어를 모어로 하는 화자는 묘사의 대상이 되는 인물의 장소에 대하여 「<장소>で<동작>」(예: 2階で(は)學生が本を讀んでいる)의 형식으로 표현하는 빈도가 압도적으로 높았던 반면, 한국어를 모어로 하는 화자의 데이터에는, 한국어에서의 「에」와 동사의 진행형을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영향으로 「<장소>에 <동작>」(예:2층에(는) 학생이 책을 읽고 있다)의 형식을 사용하는 피시험자가 많았다. 한국어를 모어로 하는 화자의 중간언어 데이터에서도 「<장소>に<동작>」(예:2階に(は)學生が本を讀んでいる)가 선택된 빈도가 높아, 모어에서와 같은 경향을 볼 수 있었다. 이 경향은 특히 일본어능력 하위군에서 강하게 나타났지만, 상위군에서도 모어의 영향에 의한 오용이 남아있는 것이 확인 되었다. 모어가 일본어와 유사한 격체계(格體系)를 갖는 한국어를 모어로 하는 화자는 일본어의 조사 습득에 유리한 면이 있는 한편, 두 언어의 조사 사용법에 차이가 있는 부분에 관하여는 역으로 부정적인 전이에 의한 오류가 발생하기 쉬워서 화석화(化石化)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한다.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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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한국국내에서 일본어학 및 일본어교육학 관련의 전공 학과를 설치하고 있는 대학원(석사과정)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조사를 실시하였다. 먼저 한국인 학습자의 학습 경험 및 학습 환경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학습자와 교육기관 대표자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학술적인 일본어`에 대한 요구나 문제점, 의식을 파악하기 위하여 학습자에게는 인터뷰조사, 교사에게는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학습자는 연구 활동을 하기 위한 `학술적인 일본어`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나 그 능력이 자신에게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었다. 또한 현재 혹은 과거에 상대적으로 낮은 일본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특히 학습자에 대한 인터뷰조사에서는 연구 활동에 필요한 `학술적인 일본어`에 관한 지도를 받을 기회가 부족하다는 것이 드러나 전문적인 수업에 대한 요구를 파악할 수 있었다. 또한 교사도 학습자에게는 논문을 쓰기 위한 일본어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학부 수업과 달리 전문적인 일본어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었다. 교육기관에서도 그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나 실제 교수-학습에 적용하지 못해 `학술적인 일본어`에 관한 아직까지 교육 체계가 마련되고 있지 않다는 문제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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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출판되어 있는 `慣用表現 學習을 위한 敎材`는 慣用表現의 比喩·隱喩的 측면 만을 부각시킨 표현을 다루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학습서들은 외국인이라면 기본적으로 습득해야 하는 連語成句的 慣用句를 간과한 것으로, 초급 단계의 학습자까지도 배려한 짜임새 있는 학습서가 되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본론에서 제안한 목록 선정 기준을 바탕으로 한 넓은 폭의 慣用表現 학습 교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이러한 교재를 활용하는 교수자 역시도 「의미전달의 단계→이해 확인을 위한 연습의 단계→통합 활용의 단계」를 통해 효과적인 慣用句의 교수·학습 과정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사례연구(事例硏究) : Service-Learing과 일본어교육(日本語敎育)

조대하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12권 0호, 2007 pp. 115-129 ( 총 15 pages)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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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ビス·ランニング」とは授業內容や專攻と係わる專門的な地域社會奉仕を通じてボランティアの生をより豊かに育むための敎授-學習方法であり、ボランティアたちが修業時間に習得した知識·技術·價値觀などを實際現場で活用することで自分なりの生生しい知識や技術を習得·創出し、新たな價値觀を形成していくものである。本稿は、現在筆者が勤めている大學で活發に實施されている「サ―ビス·ランニング(奉仕-學習)」の一環である。これは筆者が擔當した科目(日本語敎育論)と「サ―ビス·ランニング」科目(知識と地域社會)を連携して、敎室で習得した日本語敎授法理論や敎育方法論などの知識を活用して地域社會に日本語敎育サ―ビスを提供することによって學生たちの人性および民主市民としての資質を涵養し、ひいては實際現場での敎育經驗を活かして、專門的知識を深めることを目的にした授業事例硏究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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