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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연구검색

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21권 0호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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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彙敎育の改善に向けて -語彙習得の觀點から-

秋元美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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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二言語習得において、語彙の學習は最初に行わなければならない學習であるが、語彙の學習は學習者任せとなっており、敎師の積極的な學習支援がなされていない。本稿では、まず第二言語習得における語彙の習得のメカニズムを槪觀した。次いで第二言語習得においては、入門期から一定量の基本語彙を記憶することが求められ、學習者はその努力を繼續させていくことになるが、日本語學習者も同樣に膨大な量の語彙を記憶していかなければならず、さまざまなストラテジ―を用いて記憶してい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そして、その多くの記憶した語彙を保持し、また、未知語に遭遇したときに類推できるようにするためには、日本語母語話者と同じようなメンタルレキシコンを構築し、語彙をネットワ―ク狀で把握していくことの重要性を說いた。さらに、それを可能にするには、日本語を學習しはじめた初級レベルの早い時期から、個個の單語を音韻的ネットワ―ク、統語的ネットワ―ク、意味的ネットワ―ク、形態的·書記體的ネットワ―クから構成される語彙ネットワ―クを形成するように學習支援をすることが大切であることを主張するとともに『みんなの日本語 初級Ⅰ』を用いて、それぞれのネットワ―クにおいての具體例を提示した。

심포지엄 : 어휘이론과 교육기본어휘

신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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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어휘의 일반적 특징을 중심으로 어휘연구가 일본어교육에 어떠한 영향을 주어 왔는지를 기술하고, 한국의 제 7차 교육과정 고등학교 일본어 교육기본어휘를 대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를 지적한 다음, 일본어 교육기본어휘를 선정함에 있어서 어떤 점에 주의하여야 하는가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한국의 제 7차 교육과정 고등학교 일본어 교육기본어휘에는 ①교과서에 단 한 번도 사용되지 않은 단어와 시대에 맞지 않은 단어가 포함되어 있다, ②의미의 결락(缺落)이 보인다, ③고등학교 수준의 단어로서 절적하지 않은 말이 다수 선정되어 있다,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지금까지 수차에 걸쳐 이루어진 고등학교 일본어 교육용 기본어휘의 선정은 주로 일본 재주(在住)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일본어교육에 주안을 두고 선정 혹은 편집된 기존의 어휘자료에만 의존해 온 것이 사실이지만, 이들 자료에는 한국의 고등학교 일본어 교육기본어휘로서 적합하지 않은 단어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그 때문에 상기와 같은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생각되는데, 그것을 배제하기 위해서는 한국에 있어서의 고등학교 일본어교육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하여 그 교육목적에 부합되도록 잘 계획·설계된 어휘조사를 직접 행하고, 그것을 기초자료로 해서 교육기본어휘를 선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편, 기본어휘를 선정할 때 단어의 사용빈도와 분포 등을 근거로 하는 통계적(객관적) 방법에만 의존한다면, 의미의 결락(缺落)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또한, 전문가의 판단이나 경험에 의한 주관적 방법은 객관성의 확보가 문제가 되므로, 먼저 객관적 방법에 의해 기본어휘를 선정하고 그 다음 주관적 방법에 의해 결점을 보완하면 완성도가 높은 기본어휘의 선정이 가능하리라 본다. 또한, 품사별 구성과 어종(語種)별 구성은 언어별로 일정한 규칙성이 보이므로 가급적 많은 어휘자료를 이용하여 일본어에서 기본도가 높은 단어군의 품사별·어종별 구성의 경향성을 밝히고, 그것을 기본어휘 선정 시에도 반영시키면 매우 효율성이 높은 기본어휘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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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는 타 언어에 비해 맞장구표현이 빈번히 사용되며, 맞장구 표현이 없으면 일본어다운 일본어를 구사한다고 말할 수 없다. 본고는 맞장구詞 가운데 자주 사용되는 맞장구표현인 「そう、そうですか、そうね」등의 「ソウ系」를 중심으로 그 종류와 남성과 여성의 사용상의 차이, 사용률, 사용빈도에 대해 분석한다. 분석의 자료는 드라마 시나리오로 한다. 드라마에 나타난 「ソウ系」의 맞장구표현을 조사해 본 결과, 40종류의 베리에이션이 조사 되어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ソウ系」의 맞장구표현의 남녀별 사용은 전체 130개 중 여성의 사용이 103개 남성의 사용이 27개이다. 이것은 각각 여성은 79.3%, 남성은 20.77%의 사용률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여성이 남성에 비하여 맞장구표현의 사용빈도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종래의 일본어 회화에서는 남성과 여성의 언어사용에 있어서 스테레오타입의 언어형식이 존재한다고 생각했으나 분석의 결과, 일상회화에서 뿐 만아니라 맞장구표현에서도 「중성화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일본어 교육 현장에서는 학습자가 맞장구표현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교사는 회화의 스토라테지 요소로서 맞장구표현을 좀 더 비중있게 도입하고 맞장구표현과 젠더1)에 대한 지도도 적극적으로 하여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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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중국의 연변지역에 잔존하고 있는 식민지일본어와 한국의 식민지일본어에 보이는 가능표현의 비교를 통해 제2언어보존단계의 언어적 특징에 대해 기술한 것이다. 중국의 연변지역의 5명의 조사대상자(한국인 노년층)의 담화데이터와 조사문조사데이터에 나타난 가능표현을 분석한 결과 그 일본어의 보존 과정에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음을 도출하였다. (a) 파생동사류의 사용에 대해서는 <5단동사:가능동사, サ행변격동사:デキル>라는 현대 일본어의 표준어 규범과 거의 일치하는 경향이 나타나지만, <1단동사>에서는 일본어접촉도가 높은 층을 중심으로 <1단동사:(ラ)レル>가 보존됨과 동시에 일본어접촉도가 낮은 층을 중심으로 <기본형+コトガデキル>으로의 이행도 많이 나타난다. 즉, 「5단동사+조동사レル(多)」라는 기본패턴에 「파생동사형의 과잉일반화(少)」「1단동사의 가능동사화(極少)」라는 비표준형도 보인다. (b) 중국 동북부지역의 식민지일본어는 일부 화자에게 편중되지만, スルコトガデキル에 의존하는 정도가 높은 편이다. 그리고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어접촉도가 중급 이상인 화자에게도 문맥 의존도가 높은 「デキル의 범용」을 비롯해 「동명사+デキル」와 「スルコトガデキル」의 사용이 많이 확인된다. 또한, 상대적으로 일본어접촉도가 낮은 층에서는 형태적 처리능력의 부족을 보충하기 위해 한국어 또는 한국어 구조에 맞춘 가능표현과 유사가능표현 등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격패턴의 일탈이 거의 없으며 부사ヨク구문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볼 때 이것이 모어의 통어구조에 의한 간섭인지, 스타일의 구분에 의한 사용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c) 제2언어습득의 관점에서 보면 <단순화>와 더불어 화자3m의 スルコトガデキル에 보이는 <분석화>, 화자 4w·5P의 활용 <회피> 등의 학습자전략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논문(論文) : 일본어-한국어Tandem수업의 실천과 성과

정기영 , 나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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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0년도 1학기와 2학기에 실시한 일본어-한국어Tandem수업의 코스디자인 및 각 학기말에 실시한 수업만족도 조사결과를 비교하여 코스디자인 개선에 의한 조사결과의 차이점과 새로운 문제점을 밝힌 것이다. 2010년도 1학기와 2학기의 코스디자인에서 특히 차이점이 있는 것은 파트너 교체 횟수와 학습보고서 작성방법의 차이이다. 1학기에는 파트너교체를 하지 않고 한 학기동안 한 사람의 파트너와 학습을 하였으나 2학기에는 중간고사 후 1회 교체하였다. 조사결과, 파트너교체는 학습자들에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습보고서에 있어서는 1학기에는 각자가 목표언어로 작성한 보고서를 직접 교사에게 제출하였으나 2학기에는 목표언어로 작성한 보고서를 이메일로 파트너에게 보내고, 파트너는 이를 수정하여 작성자와 교사에게 보내는 방법을 취하였다. 이러한 e-Tandem을 도입한 결과, 교실에서의 대면형Tandem에서 얻을 수 있는 학습효과, 즉, 「말하기」「듣기」 「이문화이해」와 아울러「쓰기」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또한, 수업만족도 조사결과, 1, 2학기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그리고 2학기 수업에서 여러 가지 개선을 한 결과, 어느 정도 개선된 것으로 보이지만 전부 충분히 해결되었다고는 볼 수 없다. 자율학습의 어려움, 평가의 객관성 확보 등 종래의 문제점과 함께 파트너의 결정법, 보고서 작성에 대한 학습자의 부담, 오류정정방법 등에 대한 문제점도 떠올랐다. Tandem학습법을 수업에 적용한 연구는 아직 초기단계이므로 많은 문제점이 있다. 금후 보다 좋은 Tandem수업의 코스디자인 예를 제시하기 위한 연구를 계속하여 위에서 언급한 문제점들을 하나씩 개선해 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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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교육에 멀티미디어 코퍼스를 이용함으로서 효과적으로 학습자의 표현행동 운용 능력을 함양할 수 있음을 표정「笑い」와 언어의 관계에 관한 교실활동을 통해 논하였다. ``멀티미디어 코퍼스``란 언어뿐만 아니라 언어사용장면의 영상(음성 포함)도 참조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코퍼스로, 본고에서는 孫(2010a)이 작성한 ``대담방송멀티미디어 코퍼스``를 이용했다. 다양한 검색방법 중 ``비언어행동기준 텍스트정렬법(nonverbal based KWIC)``을 활용하여 표정「笑い」와 언어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笑い」는 유머러스한 발화이외에 상대방의 주장에 상반된 의견을 논하는 경우,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하는 경우, 상대방을 꾸짖는 경우 등에서도 빈번히 관찰되었다. 그리고 이들 「笑い」의 경우를 예로 하여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교실활동을 전개한 결과, 학습자는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笑い」가 ``발화내용의 사실성·심각성 경감``, ``발화상황·분위기·대화의 흐름 원활화``, ``청자에 대한 배려 표출``, ``화자에 대한 플러스적 이미지 형성`` 등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음을 지적하였다. 덧붙여 교실활동 전반에 걸쳐 수업내용에 대한 학습자의 높은 관심도가 관찰된 점으로부터 비언어행동의 기능을 학습자에게 인식시키고 흥미를 유발하고자 한 수업목표는 달성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이는 멀티미디어 코퍼스의 영상을 통해 일본어 모어화자의 표현행동 운용실태를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었음에 의한다고 여겨진다. 향후에는 보다 다양한 관점으로부터 표현행동전반을 파악할 수 있도록 대담방송 멀티미디어 코퍼스를 개선하고, 교실활동은 물론 커뮤니케이션 교육에 필요한 시청각 교재 개발에도 멀티미디어 코퍼스를 활용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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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다양한 요괴가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도 요괴의 대표로 꼽을 수 있는 것이「오니」(鬼)이다. 일본의요괴 「오니」는 전설이나 설화, 다양한 문학작품을 통해서 일본인에게 무섭고 강한 존재로 인식되어 왔다. 그리고 이러한 인식의 영향으로 언어표현 속에서도 무섭고 무자비하고 냉정하고 냉혹한 존재, 강하고 강건하고 용맹한 존재의 비유로서 사용되어져 왔으며, 신과 같은 만능의 존재, 어떠한 일에 혼을 담아서 열중하는 달인의 상징으로도 사용되어지고 있다. 일본의「오니」에 대응하는 한국의 요괴로 흔히「도깨비」를 언급한다. 하지만 일본의「오니」와 한국의「도깨비」는 전설이나 설화 속의 이미지에서 공통점을 거의 찾을 수가 없다. 사실 한국의「도깨비」는 하나의 정형화된 형상을 갖고 있지 않았는데, 일본이 한국을 통치하던 시기에 한국의 초등학교 교과서나 동화의 삽화 속에「도깨비」의 형상으로 일본의「오니」를 그려 넣음으로써「도깨비」와「오니」는 시각적이미지로서 공통점을 갖게 된다. 하지만 전설이나 설화 속에서의「도깨비」의 이미지에는 변화가 없었기 때문에 현대 언어표현 속에서도「오니」와「도깨비」가 가지는 이미지의 공통점은 찾기 어렵다. 언어표현 속에서 일본의「오니」와 이미지상 대조를 이룰 수 있는 한국의 요괴표현으로「귀신」(鬼神)에 관련된 표현을 들 수 있다. 한국의「귀신」은 사람이 죽어서 육체를 떠나 생긴 영혼, 따라서 인간 세계와 사후(死後) 세계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존재로서 인식되어 왔다. 그리고 한국의 전설이나 설화 속에 등장하는「귀신」의 이미지의 영향으로 인해서 인간이 죽어서 생긴 영혼 중에서도 특히 원한을 갖고 있는 영혼으로서의 이미지가 강하다. 따라서 언어표현 속에서도 무섭고 피하고 싶은 존재로 표현된다. 그리고 신과 같이 무한한 존재로서의 이미지에 의해서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는 초능력적인 힘을 가진 존재로서 비유되기도 한다.. 이렇듯 외국어의 관용표현이나 비유표현과 같은 언어표현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표현 속에 등장하는 존재에 대한 문화적 이해, 그리고 그 문화에 영향을 받아서 표현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한다. 본고의 고찰대상인「오니」에 관련된 일본어표현을 한국인 학습자에게 교육함에 있어서 표현에 대한 바른 이해를 위해서는 일본인에게 있어서「오니」가 어떠한 존재인지에 대한 교육이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학습과정을 통해서 한국인 학습자들이 적합한 상황에 「오니」에 관련된 표현을 구사할 수 있게 되리라 생각된다. 또한 표현의 배경에 대한 학습이 함께 이루어짐으로써 비로소 바른 한국어 대응표현을 찾을 수 있고, 이는 정확한 일한 혹은 한일 번역의 문제와도 직결되는 문제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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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변화동사와 「テイク(te iku)」·「テクル(te kuru)」가 결합하여 <변화의 계속>을 나타낸다고 하였으나 이러한 지적만으로는 <변화의 계속>을 나타내는 전항동사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였다고 볼 수 없다. 본고에서는 [주체변화동사]는 [점진적주제변화동사]의 경우에만 <변화의 계속>을 나타낼 수 있으며, [주체동작·객체변화동사]의 경우에는 [-한계객체변화동사]의 경우에만 <변화의 계속>을 나타낼 수 있음을 「テイク(te iku)」·「テクル(te kuru)」의 전항동사류의 예문을 통하여 확인하였다. 특히 사역형과 수동형, 그리고 [관계동사] [심리동사]등이 [점진적주체변화동사화]되는 경우를 실례를 들어 설명하였다. 그러나[-한계객체변화동사화]되기 쉬운 경우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상세한 연구를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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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보다 실천적인 회화력 향상을 위해 회화 수업에 프로젝트워크를 적용한 실천 보고다. 또, 프로젝트워크 중에 친구와의 협동 학습, 교사나 게스트 그리고 일본인과의 교류 등으로 다양한 『사람과 서로 작용하는』활동 계획을 세워서, 쌍방의 상호작용의 과정을 교수 및 학습의 핵심으로 하는 『사회문화적 어프로치』의 시점에서 고찰하고자 했다. 방법으로서는, 실천 시에 교사가 기록한 메모와 학습자의 자기평가 및 사후조사를 분석하고 학습자가 프로젝트워크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그리고 학습자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고찰할 것이다. 그것을 통해 사회문화적 어프로치의 가능성을 찾고자 했다. 이번의 실천에서는 학습자에게 발화 기회가 충분히 주어졌고, 학습자는 일본인과의 대화나 그룹에서의 협동 작업 등 다른 사람과의 서로 작용하는 활동을 통해 발화 의욕이 향상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 인터뷰 체험 등 구체적이고 사회문화적인 상황에서의 상호 행위로 자신감이 향상 되었으며, 친구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보다 더 적극적으로 대화가 이루어져갔다. 이것은 사회문화적 어프로치가 학습자에게 실천적인 일본어회화력 향상에 유익하게 작용하기에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생각된다. 앞으로는 실제의 상호행위과정을 분석해서 학습자의 변용을 상세하게 밝혀 가는 것이 과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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