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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연구검색

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23권 0호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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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學習のためのインタ―ネット活用術 -自律學習で語彙力を高めるには-

( Kawamura Yoshik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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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讀解學習支援システム『リ―ディング·チュウ太』(http://language.tiu.ac.jp/)は、1999年からWeb上での無償公開を開始した。『リ―ディング·チュウ太』には入力された文章に含まれる單語の辭書引きを自動で行う辭書引きツ―ルや舊日本語能力試驗の出題基準に準據して文中の單語や漢字の難易度を自動判定するレベル判定ツ―ルなどが搭載されている。公開以來、アクセス數はすでに150万件を超えている。現在では、1日平均1,500件以上の利用があり、世界の日本語學習者や敎育關係者が利用している。一方、世界各國の學習者から母語で書かれた日本語辭書がほしいという强い要望を受け、2003年にはチュウ太の辭書ツ―ル多言語化プロジェクトがスタ―トした。2004年からは、各言語版の編集チ―ムが、すでに完成した日日辭書をもとにそれぞれの言語版の日本語辭書の編集を開始している。辭書編集者は、Web上に置かれた編集システムを利用して、各言語版辭書の編集を行う。それぞれの言語で編集が完了した單語に關しては、逐次、多言語版Web辭書『チュウ太のWeb辭書』(http://chuta.jp/)として公開される仕組みになっている。本稿では、この『リ―ディング·チュウ太』と『チュウ太のWeb辭書』を利用した自律學習支援について紹介する。さらに、『リ―ディング·チュウ太』と『チュウ太のWeb辭書』に搭載されたレベル判定や辭書引きツ―ルを活用した敎材作成の事例として、外國人介護福祉士候補生のための敎材開發について報告するとともに、自律學習で語彙力を高めるためにはどのような指導が必要かに關する提言を行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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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부터 19년간에 걸-서 개강되어 온 동덕여자대학교에 있어서의 문화간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목적, 방법, 교재, 사용언어, 리포트 등을 제시하여 소개하였다. 커뮤니케이션 이론을 중심으로 쓰여진 교재로 바꾼 2007년부터 2011년 까지 제출된 리포트를 분석한 결과, 비언어 커뮤니케이션과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주제로 선택한 리포트가 언어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선택한 리포트보다 많은 사실이 밝혀졌다. 문화 시뮬레이션의 하나인 Bafa-Bafa에 대한 감상에서도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불안감, 긴장감에 있어서의 변화 등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중급 이상에 속하는 학습자에게 일본어 표현이나 언어습관에 대해 가르칠 때에는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및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등에 대해서도 동시에 자연스럽게 제시하는 것도 다가올 일본어 모어화자와의 실제 커뮤니케이션에 대비할 차원에서 유효하고, 이것은 바로 문화간 커뮤니케이션 교육의 가능성에 이어질 것이다. 과제로서는 e급 수준에 있어서의 문화간 커뮤니케이션 교육의 도입 시기와 내용에 대한 신중한 통찰과, 한국인에게 적합한 체계적인 문화간 커뮤니케이션 능력 자기 평가 방법 작성·적용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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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한국인노년층화자가 식민지교육환경에서 습득한 일본어에 나타나는 음성(특히 파열음)의 사용실태를 통해 제2언어잠복기의 유성음/무성음의 보존메커니즘에 대해 분석한 것이다. 일제강점기의 일본어와의 접촉형태·접촉기간이 다르고 1945년 이후에는 일본어와 접촉하지 않은 피조사자 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담화조사 및 (리피트형식의) 조사문조사의 결과를 대조하면서 음환경 및 어종별로 그 보존 실태를 상세히 기술하고 관련된 언어외적요인을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었다. (1)파열음(유성음/무성음)의 구별능력은 일제강점기의 일본어 접촉도와 현재의 일본어능력에 따라 화자간에 연속적인 형태로 보존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화자내에서 유성음과 무성음의 구별이 어느 정도 지켜지면서도 화자간에서는 유성음화가 한 개인에게 편중되어 유지되고 있다. (2)고착화된 유성음화는 거의 없으며 사용수와 정확성에서 볼 때 중간언어적인 양상을 띠면서 보존되고 있다. 음환경면에서 특수음의 뒤에서는 유성음화가 거의 일어나지 않고 있으며, 어두와 어중의 무성파열음[t]는 유성음화하기 쉬운데 거기에는 모어의 마이너스적인 전이 요소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결국 화자내·화자간의 사용실태에서 “어중의 무성음>어두의 무성음”의 순서로 보존되기 어렵다. 또한, 어종별로는 활용어미인 기능어에도 유성음화가 빈번하게 나타나며 한자어보다 고유어에서 보다 많이 관찰된다. (3)한국인일본어학습자의 습득단계에 나타나는 중간언어적인 파찰음의 유형이 보이는 한편 아주 잠정적인 결론이 되겠지만, 잠복기일본어는 메타언어에 의한 일본어음성교육의 부재라는 학습환경에 기인하는 무성음의 유성음화가 화석화된 상태로 보존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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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학습자들은 일본어회화에 관한 표현중, 경어나 대우표현 같은 학습항목에 대해서는 형식이 정해져 있다고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형식적이아닌 필러(filler)에도 대우표현의 요소가 있으며, 실은 중요한 역할을 갖고 있음을 학습자들은 거의 의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본 연구에서는 구두시험의 하나인 OPI가운데 롤 플레이( Role Play) 부분에 e점을 맞춰,롤 플레이 인에 나타난 필러의 개수와 기능을 조사하고, 나아가 일본어 모어화자와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의 특징을 비교해 보았다. 그 결과, 일본어 모어화자의 필러 특징은 ①당혹감을 회피하는 기능으로서 「あの―」,「その―」②배려를 표현하는 기능으로서 「あの―」,「え―」,「え―と」,「ちょっと」를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었다. 팔로우 업 인터뷰(follow-up-interview)의 결과에서도, 일본어 모어화자의 경우는 무의식적으로 그러한 특징이 실현되고 있었다. 한편,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의 필러 특징은 OPI조급과 중급 레벨에서는 일본어 모어화자와 약간 다른 경향을 보였으나, 일본어레벨이 상급, e급으로 올라감에 따라 일본어 모어화자와 극히 비슷한 특징을 보인다는 사실도 뚜렷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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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문맥이라는 측면에서 문장의 연결에 대해서 생각할 때에 중요한 개념인 결속성에 주목하여,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의 작문에 있어서 결속 장치에 관한 사용 방법의 문제점과 결속 장치의 오용을 회피하기 위한 작문 지도에 대해서 고찰한다. 조사 대상은 한국 소재 대학교 3 학년 학생들이 작성한 일본어 작문 28편으로, 분석에 사용하는 결속 장치는 5 종류(지시사, 생략, 접속사, 동일 어구의 반복, 관련 어구의 반복)이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선, 가장 자주 사용되는 결속 장치는 동일 어구의 반복으로, 오용율이 낮아 학습자에게 있어서 가장 사용되기 쉬우면서 사용에 어려움이 적은 결속 장치임이 밝혀졌다. 그 다음으로 사용율이 높았던 것은 접속사와 지시사였는데 이들은 오용율이 높기 때문에 사용되기 쉬운 반면 틀리기도 쉬워 작문 교육 때 주의가 필요하겠다. 다음으로, 각 결속 장치의 사용 실태의 문제점과 오용 회피를 위한 지도 방안에 대하여 정리하겠다. 단, 관련 어구의 반복에 관해서는 오용이 나타나지 않았다. ①지시사에서는「ソ」대신「ア」를 사용하는 오용이 전체의 80%을 넘었다. 일본어와 한국어의 지시사의 사용 방법 차이를 학습자 레벨에 맞추어 지도할 필요가 있다. ②생략에서는 오용이 일어났을 경우, 독자가 글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따라서 구체적인 오용의 예를 제시하여 과도한 생략을 하지 않도록 지도할 필요가 있다. ③접속사에서는 80%수준에서 의미를 착각한 오용을 볼 수 있었다. 그 대부분이 한국어로부터의 직역에 의해 오용이 생긴 것이었다. 또한,「そして」와「また」의 차이에 대해서도 제대로 이해되지 않았다. 결속 장치 가운데 접속사는 가장 오용이 많기 때문에 사용법에 관한 충분한 지도가 요구된다. ④동일 어구의 반복에서는 과잉 반복의 오용이 전체의 70%를 넘어 가장 많았다. 동일 어구가 반복될 경우, 생략 하거나 지시사를 사용하는 등 방법을 제시해 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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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Communicative Approach의 이념에 근거하여 커뮤니케이션 행위에서의 수용과 생성의 측면을 학습자에게 의식시킬 필요가 있다는 입장 하에, 「Group Monitoring」을 도입한 일련의 교실활동을 설계하고 실천조사를 행한 것이다. 실천조사를 위하여 설계한 일련의 교실활동은, 등장인물의 대사의 일부가 주어지지 않은 장면(영상물)을 학습자가 보고, 그 일부의 대사를 추측하여 대화를 완성한 후, 자신이 생성한 대사와 그 근거가 되는 언어지식에 대해서 「Group Monitoring」을 하는 흐름으로 진행되었다. 「Group Monitoring」전후에 학습자가 작성한 대사와 follow-up interview를 문자화 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Group Monitoring」의 작용으로 (1)깨달음 (2)상기 (3)정정·수정 (4)평가 (5)사고가 있었다. 혼자서 대사를 생성할 시에는 주목하지 않았던 context의 요소와 표현의 다양성에 대한「깨달음」, 그리고 생각나지 않았던 기습표현의 「상기」가 커뮤니케이션 행위의 수용과 생성의 측면을 고려한「정정·수정」「평가」로 이어지고, 표현의 적절함과 표현의 근거에 대한 「사고」에 영향을 끼치고 있었다. 이러한 작용은 항상 함께 일어나며, 최종적으로는 학습자 각자의 언어지식을 깊게 만드는 내성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본어교육에서의 meta인지적 활동의 하나로서 「Group Monitoring」의 가능성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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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근세부터 현대에 걸- 形態的意味的으로 변화해간 오노매토피어를 근세부터 근대와 근대부터 현대로 나누어서 고찰하였다. 우선 근세부터 근대로의 변천과정은 근세어와 형태가 다른 것을 고찰한 바 「り」가 탈락한 것과, 모음교환과, 合拗音의 直音化가 보였다. 또한 근세어와 의미가 다른 것으로는 「どつさり」「ぎつしり」「むしやくしや」를 중심으로 현대 의미로 변화해 가는 과정을 고찰하였다. 다음으로, 근대에서 보여 지는 擬情語의 특징에 대해서는 근세의 작품가운데에서 발췌한 擬情語의 異なり語數는 13 인 것에 비해 근대문학작품 가운데 오노매토피어를 풍부하게 사용하고 있는 德田秋聲의 4 작품에서 사용되어지는 擬情語의 異なり語數는 23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즉, 근세부터 근대의 시대의 흐름에 따라 擬情語의 어휘수도 증가하고 현대어에 비슷해지고 있는 것을 알 수 가 있었다. 또한 근대에서 독자적인 의미범위를 가지고 있었던 「わくわく」에 대해서 긍정적인의미, 부정적인 의미, 중립의 의미, 떨리는 모양의 4가지의 의미범위로 사용되어지는 것을 예문을 통해 고찰하였다. 마지막으로 현대어로의 변천과정에서는 현대어와 형태가 다른 것에 대해서는 근대부터 현대에 걸- 형태가 변화한 오노매토피어를 고찰하고, 또한 의미적 고찰에서는 독자의 의미범위를 지닌 「まじまじ」를 예로 고찰한바, 근세부터 이어지고 있는 「まじまじ」「もじもじ」의 의미와 형태의 혼동이 근대에도 아직 계속되어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논문(論文) : 실천장면의 녹음자료를 사용한 회화수업 시도

( Otomo Kanoko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23권 0호, 2012 pp. 135-145 ( 총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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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필자가 2008년부터 와세다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회화수업의 실천보고서이다. 일본에 체재하고 있는 e급 후반 레벨의 학습자에게도 일상생활 중 일본어 사용 장면에 있어 아직 많은 곤란이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그 원인으로는 물건을 살 때 등의 경우 기습 어휘·문형을 사용해 하고자 하는 말을 전달 할 수 있는데 반해, 점원이 말하는 회화에는 경어 등 아직 학습하지 못한 말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거기에서 회화가 중단되는 경우, 전화에서는 손짓이나 몸동작, 표정 등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이 불가능한 경우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다.그래서 필자는 먼저 「곤란(할법한) 일본어 사용 장면」에 실제로 뛰어들어보는, 실천 경험을 기반으로 한 회화연습을 수업에서 실시하고 있다. 수업은 학기 전반에 ①어휘·표현 준비 ②실제 사용장면을 경험 ③회화 돌아보기 ④발표를 실시하며, 후반에는 ④의 각 토픽에 대해 프린트를 사용하여 장면의 흐름, 점원에게 듣게 되는 표현을 확인해 롤 플레이나 전화 문답 등의 실천을 포함한 회화연습을 실시한다. 앞에서의 활동을 통해 아직 학습하지 않은 어휘·표현을 추측하는 힘을 양성하고, 장면에 따른 스피치 스타일의 차이를 깨닫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또한 전화 회화 등의 능력이 몸에 익어 수업을 떠나 실천에서도 그렇게 긴장되지 않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상을 종합해볼 때 이번 시도는 유학생이 느끼는 회화의 어려움을 경감할 수 있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논문(論文) : 형태소정보를 탑재한『대담방송 멀티미디어 코퍼스』

손영석 ( Young Suk Son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23권 0호, 2012 pp. 147-161 ( 총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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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화와 발화 장면의 영상·음성을 동시에 참조할 수 있는『대담방송 멀티미디어 코퍼스』(孫2010a)는 대량의 데이터에 의거하여 화자의 언어운용을 살필 수 있는 유용한 조사수단으로 사용되어 왔으나, 동일어라도 표기나 활용형태가 상이하면 정확한 검색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부사·외래어 등 특정 언어 그룹에 한정한 검색이 불가능하다는 등의 문제점이 있었기에, 본고에서는 코퍼스의 모든 발화를 형태소상당단위(β단위)로 분류하고 각각에 표제어·품사·어종정보를 탑재하여 이러한 검색상의 문제를 해결하였다. 그리고 탑재한 정보의 활용예로서 イ형용사를 대상으로「お+イ형용사」형태의 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본 코퍼스에서 해당형태는 극히 한정된 イ형용사에서만 관찰된다는 사실,「お+イ형용사」의 사용에는 개인차가 있다는 사실, 「お+イ형용사」형태가 가장 빈번히 사용된「忙しい」에 있어서「お+イ형용사」은 화자가 ‘감사·사과·의뢰’의 표현의도를 나타내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따라 그 사용에 상이점이 관찰된다는 사실 등을 지적했다. 이러한 조사·분석은『대담방송 멀티미디어 코퍼스』에 언어정보를 새로이 탑재함으로서 가능해진 것이며, 이는 본 코퍼스를 활용하여 보다 다면적인 관점에서 언어운용실태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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