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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연구검색

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28권 0호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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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 국내의 고등교육 기관에서는 일본어교원 양성의 일환으로 일본어 교육실습이 커리큘럼과 코스에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최근에는 국내뿐 만 아니라 해외에서 일본어 교육실습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많은데, 이 경우에는 교육실습생을 파견하는 일본의 교육기관과 교육실습생을 받아들이는 해외의 교육기관과의 긴밀한 연계가 필요하므로 양자 간의 충분한 협의 하에 교육실습 프로그램이 만들어져야 한다.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는 2002년도부터 일본소재 대학의 교육실습생을 받아들이고 있다. 2~3주간의 교육실습 프로그램에는 수업견학과 교단실습은 물론 문화체험과 고교견학 등의 기회도 주어지고 있다. 교육실습 프로그램과 관련된 업무는 4월에 일본소재 대학과 부산외국어대학이 교육실습 시기에 대해 조정하는 일을 시작으로 하여, 홈스테이를 희망하는 일본인 교육실습생의 호스트를 해줄 국내 학생들을 모집하는 일, 그리고 담당교원에 의한 사전지도(내한 전의지도) 와 교육실습 수료 후의 설문조사 및 평가표작성과 반성회 등으로 구성되며 소요되는 기간은 약 1년이다. 또한 본교의 교육실습 프로그램 중 문화교류의 일환으로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본인 교육실습생과의 홈스테이 체험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교육실습기간 동안의 홈스테이를 통하여 직접 한국문화를 접하고 국적이 서로 다른 동세대의 학생들과 함께 생활함으로써 실습생과 호스트학생들 모두에게 있어, 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는 것이다. 교육실습 프로그램 수료 후 실습생들에게 실시한 설문 결과를 보면, 교육실습생들은 실습의 운영, 실습지도와 교단실습, 홈스테이라는 3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실시한 각각의 항목에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또한 호스트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결과에서는, 홈스테이기간 동안 소요되는 비용이 많다는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으나 일본인 친구가 생긴 점, 이문화교류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점, 일본어 능력향상 등의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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デジタルスト一リ一テリングとは、イメ一ジ、音樂、ナレ一ション、字幕、特殊效果など多樣なモ一ドを同時に驅使して制作されるマルチメディアスト一リ一である. 協動學習において、學習者はグル一プのメンバ一に同等の貢獻をすることが求められる. 本硏究は、韓國の專門大學で日本語を學ぶ學習者3名(初級、初中級、中上級)を對象に、協動でデジタルスト一リ一テリングを制作する際、日本語能力ではノ一ビス1)(初心者)である學習者が、自分よりはるかに高い語學力を持つエキスパ一トの學習者に對し、どのように言語學習の機會を構築しているのか、社會文化理論に基づき分析を行った. その結果、初級·初中級の學習者は、中上級の學習者から日本語に關する援助を受け取るだけでなく、自らも中上級の學習者に對し、文章の構成方法、表現方法、日本語の語彙に關する援助を與えていることが確認された. 日本語能力においてノ一ビスであっても、對等な協動學習の仲間として相手の學習に貢獻しようとする積極的な意識を持ち、また母語での旣存知識、直接體驗、オンライン辭書などの學習リソ一スを戰略的に活用することで、「文章構成、表現方法、語彙のエキスパ一ト」として、自分より壓倒的に語學力が高い相手に對しても言語援助を與え、相手の言語學習の機會を作り出すことが可能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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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M-GTA(Modified-Grounded Theory Approach)를 이용하여 ‘성공적인 계승일본어 교육의 프로세스’에 관하여 분석한 질적 연구이다. 계승일본어 교육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일본인 어머니가 계승어를 나와 자녀 간의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의 도구로 생각하느냐, 아니면 학습으로 생각하느냐와 같은 인식의 차이가 중요했는데, 계승어 교육 실패로 인한 ‘자녀와의 단절’에 대한 불안감은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분석할 수 있었다. 또한 일본어를 일상적 사용을 결정하는 데에는 남편의 일본어 실력, 가족 및 주변인들과 빚는 갈등과 배려가 관여하고 있었다. 특히 남편의 이해와 경제적 지원은 자녀들의 일본 현지 체험을 가능하게 하고, 일본 사회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는데 기여하였는데, 일본 사회와 문화에 대한 긍정적 수용이 결국에는 일본어 능력 향상과 직결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부모의 다양한 일본문화자본의 제공은 자녀가 자율적으로 일본어와 문화에 접촉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일본인 어머니가 갖고 있는 자녀의 정체성에 관한 의식은 소수 언어인 계승일본어를 지속시키는데 중요한 원동력이었는데, 자녀 스스로가 만족할만한 민족적·사회적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계승일본어가 도움이 된다는 일본인 어머니의 신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일본인 어머니의 입장에서 바라본 계승일본어 교육의 프로세스는, 이와 같이 먼저 일본인 어머니가 자녀에게 자연스럽게 일본어를 사용하며, 가족의 심리적 배려와 경제적인 지원을 통하여 자녀가 적극적으로 일본인과 일본 사회와 교류하며 친밀감을 느끼고, 일본 속의 자신을 받아들임으로 인하여 일본어와 문화를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양 국적을 동시에 갖고 있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에 대해 만족스러운 정체성을 확립하게 됨에 따라 일본어가 양적 질적으로 향상되고, 이는 다시 가정 내의 자연스러운 언어로 재생산되는 선순환의 과정을 갖고 있다고 분석할 수 있었다.

開化期の日本語學習書『獨學日語會話』に關する考察

성윤아 ( Yun A S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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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화하기 전인 소위 개화기에 이루어진 개인적 차원에서의 일본어 교육의 일단을 알기 위해 당시 일반인 대상으로 편찬된 일본어학습서『독학일어회화』및 저자의 기타 어학학습서에 대해 개관하고 그 관련성을 검토했다. 그리고 서지개요, 출판 경위, 회화 용례문의 내용 등, 당시의 일본어교육환경과의 관계를 함께 고려하며 자료의 위치 및 역할에 대해 고찰하였다. 메이지 후기 조선어 및 일본어의 대표적 보급자이며 양국의 교량 역할을 했던 시마이 히로시에 의해 1908년에 간행된『독학일어회화』는 일반인들에게 일본어를 배울 기회를 주기 위한 것이었으며, 독습용으로 모든 회화의 용례문옆에 그 일본어음을 한글로 제시해 일본어 문자 습득이 불가능한 사람이라도 한글만 읽는다면 일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 본서의 특징이다. 학습 항목을 시제, 가정, 가능, 추량, 부정 등의 항목별로 정리한 ‘문법 실라버스’와 권유, 의뢰, 의지, 전언, 사과, 당위 등의 ‘기능 실러버스’를 절충한 형식을 취하고 있다. 용례문의 내용은 일상적인 화제에서 효행, 우정에 관한 교훈 등을 다루고 있으며 이는 당시 일본어를 사용하는 한국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 한국 사회 내에서 사용하는 일본어라는 특수한 상황을 배려한 것들이다. 학교에서 사용되는 교과서와는 달리 내용, 배열, 문장부호에 이르기까지 국가 정책과는 무관하게 학습자의 편의만을 고려해 자유롭게 구성한 것으로 일반인에게 유용한 일본어학습서였다고 할 수 있다. 『독학일어회화』의 일본어에는 생생한 구어가 채용되었으며 용어는 주로 도쿄의 중류사회에서 사용되는 말을 채택하였다. 대우법을 회화 안에 넣고 가능한 무례한 말투의 학습이 되지 않도록 고려하는 한편, 속어적 어투, 생략, 종조사 등을 많이 사용해 자연스러운 일본어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당시 한국인에게 있어 이러한 일본어의 학습은 근대적 지식을 배우기 위한 것이며 한국인의 입신과 처세를 위해 없어서는 안될 것이었으며, 『독학일어회화』는 한국인이 일본어를 적극적으로 배우고 시대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커다란 역할을 했다고 보여진다.

慶州方言と東京方言の外來語のアクセント

손재현 ( Jae Hyun 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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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と韓國語には方言によって、意味の區別に役立つアクセントが存在する. 本稿では、アクセント方言の中でも、最も多くの硏究が行われている日本語の東京方言と、東京方言と同樣の多型アクセント體系をもつ韓國語慶州方言の外來語アクセントについて比較對照する. 從來、韓日言語の對照硏究は數多く行われているが、その多くが文法論や語彙論であり、音韻論、特にアクセントの分野では、韓國語のアクセント硏究が日本語のそれほど旺盛に行われていないため、對照できる十分なデ一タがなかった. 本稿では、日本語と韓國語のように高低アクセントをもつ言語の類型的硏究、および對照言語學的考察として、日本語東京方言と韓國語慶州方言のアクセント體系を提示しうえで、兩言語の外來語のアクセント型の特徵を中心に考察を深めた.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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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에 들어 무라카미 하루키, 요시모토 바나나 등의 작품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는데 이렇듯 매년 출판되는 번역서의 추이를 보면 번역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을 거라 생각한다. 이와 같은 분위기로 인해 최근 일한번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번역교육과정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번역이라는 용어가 외국어학습과정에서도 쓰이기 시작하였다. 본고에서는 선행연구를 통해 번역의 개념과 방법에 대해 개관하고 일한번역소설과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의 일본문화 관련 번역문을 비교 고찰하였다. 그 결과 일한번역소설의 경우 역주가 많았는데 특히 설명이 장황하거나 정확하지 않아 이해하기 어려운 것과 일본어를 그대로 한국어로 표기하거나 한국어 식 일본어가 상당수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학습자의 번역문에는 이와 같은 양상이 더욱 심하게 나타났는데 심지어 의미상 잘못된 번역과 잘못된 표기 등도 많았고 사전식 번역 등 오역도 많이 보였다. 어떤 번역이 잘 한 것인지 단언하기는 어려우나 직역이나 초역을 자제하고 의미가 통하도록 가능한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정확히 번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정확한 번역을 위해서는 일본어교육현장에서도 번역에 관한 지도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본어의 형용사 악센트변화의 실태조사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의 악센트교육을 위하여-

이향란 ( Hyang Ran Lee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28권 0호, 2014 pp. 115-127 ( 총 13 pages)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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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硏究はアクセント辭典の新しいアクセント表記の必要性や今後韓國人日本語國習者のアクセント敎育に混亂が起こらないよう、共通語を使っている男女26名を對象に平板型形容詞や平板型とのゆれのある語、起伏式形容詞を活用別·世代別に實態調査を行ないその結果を分析してまとめた. 第1は、40代以上の形容詞アクセントより10代から30代の對象者の發音に變化が多かった. つまり形容詞アクセントは若い世代ほどその變化が目立っていると言えよう. 第2は、平板式·起伏式アクセントとも3拍語より4拍以上の語にその變化の割合が高く調査された. つまり拍數の長い語ほどアクセントの變化が多いと言える. 第3は、3·4拍語以上の平板型の終止形においては原則通り調査されたのはわずか35.2%だけで、-2への變化は63.2%も分析されたのに對して連體形においては19.2%のみ變化が現われ、終止形での-2の割合とは大きな差が見られたのが特徵である. 第4は、-2への變化は「~ク活用形」においても目立っている. 平板型28.3%、起伏式アクセントでは56.4%が-2への變化を見せている. 第5は、「~テ活用形」においては平板型ではあまり變化が起らず、起伏式ではアクセント核が1拍後ろにずれた型である-2への變化が原則(-3)よりかなり上回っている. 第6は、アクセント辭典記載のゆれのある形容詞はこの調査では平板型で發音する對象者は少なく起伏式アクセントで發音する人が多かった. 以上の結果から考えると、今後韓國人の日本語國習者に日本語の形容詞アクセントを指導する際、このような傾向を反映して敎育しなければならないだろう. 2011年版『新選國語辭典』や2012年版『新明解國語辭典』などにはこれらゆれのある形容詞について新しいアクセントを記載しはじめている. 今後、日本語の正確なアクセントの敎育のためにもNHK編(1998)『日本語發音アクセント辭典』所收のアクセントも一早く現在のアクセントの傾向を考慮して記載すべきであろう.

브랜디드 러닝을 활용한 일본어교육-한국의 일본어수업 현황보고를 둘러싸고-

채경희 ( Kyung Hee Chae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28권 0호, 2014 pp. 129-143 ( 총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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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교육의 어프로치는 항상 그 시대를 반영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시간과 공간이 압축된 21세기 고도 정보화사회·디지털사회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20세기와는 또 다른 능력이 요구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근래, 대면수업과 테크놀러지를 사용한 활동이 동등한 중요성을 가지며 실시되는 브랜디드 러닝이 일반화되고 있다. 브랜디드 러닝은 기존의 학교교육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학습방법이며 장기적 대안이 될 수 있는 방안으로써, 교육혁신을 위해서는 고려할 필요가 있는 토픽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구체적인 방법론 및 이론이 정립된 연구는 이제 시작단계일 뿐으로, 특히 일본어교육 분야에서 브랜디드 러닝을 다룬 연구는 그다지 눈에 띄지 않고, 학교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브랜디드 러닝의 모델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것이 지금의 현황이다. 본 연구에서는 브랜디드 러닝을 활용한 일본어교육 연구의 일환으로 한국에서의 브랜디드 러닝을 도입한 일본어 수업의 현황보고를 파악하고, 교실 안과 밖의 학습의 장에서 널리 활용가능한 새로운 일본어교육의 전망과 가능성에 대한 고찰을 시도하였다. 앞으로의 과제는 새로운 시대의 미디어와 IT기술을 기존의 대면수업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일본어교육에서의 오프라인 대면수업과 온라인·e-러닝 혼합형인 브랜디드 러닝의 효과적인 실천방안과 전략을 모색하여 한국의 교육실정에 적합한 통합형 실천모델을 구축하는 것이다.

고등학교 일본어 교과서의 한자 사용의 변천 -제2, 3차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최혜정 ( Hye Jung Choi ) , 오현정 ( Hyun Jung Oh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28권 0호, 2014 pp. 145-158 ( 총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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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중·고등학교의 일본어 교육은 1973년 2월 14일에 공포된 문교부령 제310호에 따라서 제2차 교육과정이 부분 개정되면서 고등학교에서 먼저 시작되었다. 제2차 교육과정이 실시된 1973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약 40여년 동안 고등학교 현장에 적용되었던 일본어 교과서에는 당시의 교육정책 및 교육목표 등과 더불어 그 시대의 시대상이 반영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일본어 교과서는 일본어 교육의 역사적 증거물이며 교육과정을 가장 체계적으로 반영한 교재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교과서를 연구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일본어교육사 연구에 매우 의미 있는 작업이라 생각한다. 이에 본고에서는 교과서의 내용 중 교육과정별 한자의 사용과 그 변천 과정에 대해 연구하였다. 제2차 교육과정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본어 교육에서 한자어 취급은 많은 변화를 겪어왔는데 본고에서는 우선제2, 3차 교육과정기의 일본어 교과서 上, 下권에서 사용하고 있는 한자와 한자어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제2차 교육과정에서는 우리나라, 계절, 지역, 인물, 문화, 경제적 발전으로 단원이 구성되어 한국에 관한 내용이 두드러졌으며, 제3차 교육과정에서는 일본어의 가장 초보적인 어법 및 문법 습득과 같이 2차에 비해 일본어에 관한 내용의 비율이 증가하였다. (2) 제2, 3차 교육과정 下권에서는 上권보다 적은 단원 수에 비해 다양한 한자를 사용하였으며, 제3차 교육과정보다 제2차 교육과정에서 더 많은 한자를 다루고 있었다. (3) 제2, 3차 교육과정의 품사별 분류에서는 각각 명사의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그 뒤를 이어 동사, 형용사, 형용동사, 부사, 연체사 등이 많이 쓰였다. (4) 제2, 3차 교육과정의 단원별 신출한자에 대해 살펴본 결과, 단원의 주제에 따라 신출한자의 출현수가 상이하였으며, 당용한자에 포함되지 않은 한자는 2차 86字, 3차는 16로, 당용한자 외의 한자들은 주로 한국과 일본의 지명과 이름 등의 고유명사에 해당하는 한자들이었다. (5) 제2, 3차 교육과정의 사용한자 빈도를 조사·비교한 결과, 제2차 교육과정의 上권에서는「日, 國, 一, 體, 二, 十, 三, 課, 第, 形」등의 한자와「日體, 體, 行く, 韓國, 先生, わが國, 運動, 文化, 日體語, 學校」등의 한자어를, 下권에서는「國, 一, 人, 生, 十, 二, 大, 日, 體, 見」등의 한자와「人, わが國, 日體, 見る, 國, 生産, 先生, 趣味, 生活, 人間」등의 한자어를 많이 사용하였다. 제3차 교육과정의 上권에서는「日, 十, 一, 二, 月, 何, 行, 時, 三, 五」등의 한자와 「行く, 私, 學校, 練習, 先生, 何, 一, 二, 變化, 問題」등의 한자어를, 下권에서는「言, 文, 詞, 次, 日, 一, 動, 國, 二, 語」등의 한자와「次, 言葉, 文, 一, 漢字, 動詞, 日體, 問題, 韓國, 二」등의 한자어를 많이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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