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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연구검색

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29권 0호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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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習者中心の敎室活動 -日本語會話授業での實踐-

孫寅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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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일본어 동사교육에 있어서 통일되지 않은 문법용어 사용으로 인해 학습자들이 혼란을 느낄 가능성에 착목, 현재 고등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는 일본어(``) 교과서 ``;종과 시중에 시판되고 있는 일본어 문법교재 ``종을 임의로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그리고 한국인 일본어학습자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그것을 토대로 일본어 동사활용 용어의 통일성에 대한 효율적인 대안을 모색하였다. 일본어(``) 교과서 ``;종과 문법교재 ``종의 분석 및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통일되지 않은 문법용어로 인한 학습자가 느끼는 혼란은 큰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최근 일본어교육 추세에 따라 점차적으로 분법 분류로 통일되어 가는 동사의 분류와는 달리, 동사의 활용형 명칭에 있어서는 그 혼란의 경향이 더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본 논문에서는 여러 형태로 제시되는 동사 활용형 명칭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하여 본 연구의 안(案)을 제시해 보았다. 그리고 제시한 안(案)이 가지는 효율성을 검증해보기 위하여 한국인 일본어학습자 ;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본 연구에서 제시한 안(案)이 기존의 용어에 비해 이해하기 쉬우며 높은 학습효과가 기대된다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본 논문에서 제시한 안(案)은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으며 그 학습의 효과가 기대된다. (``) 친숙하지 않은 한자 용어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기존 용어의 기준이 불확실한 접속 형태에 따른 습득 시의 혼란을 개선할 수 있다. () 과도한 활용형의 제시로 인한 습득 혼란을 개선할 수 있다. () 활용형 접속에 대한 설명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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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0````년부터 ;0``년까지의 극동대학교 일본어학과의 “체재형 일본어 프로그램”인 “IJLP:Intensive Japanese Language Program”의 실천 연구 논문이다. 이것은 ``학기에 걸쳐 기숙사생활을 하면서, 주간에는 전공과목을 수강한 후 저녁부터 일본어로만 진행하는 수업을 집중적으로 이수하고, 식사 및 기숙사 생활 속에서도 일본어를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의 큰 목표를 정리하면 “일본어 환경에 몰입하는 것을 통해하여 일본어 사용에 대한 자신감을 심화한다.” “일본어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이문화 이해능력 향상” “자기평가를 통해 현재 자신의 일본어능력을 다시 생각한다.”의 세 가지이며, 모두 일정 효과가 있었다. 자기평가를 통해서 어떻게 자율적인 학습으로 연결해 가는지는 향후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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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문맥적으로 결속력 있는 문장을 쓰게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중·상급 일본어 작문 교육에 대해, 체계적인 지도가 행해지지 않고 있는 문맥지시에 착안한 연구다. 이해와 산출에 관해서, 일본어 모어화자와 한국어를 모어로 하는 중·상급 학습자들 각각 차이를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설정한 후, 빈칸 채우기 과제와 문법판정 과제를 실시했다. 빈칸 채우기 과제의 결과 가운데, 지시표현의 합계 사용률을 개관했을 경우는 일본어모어화자와 큰 차이가 없고, 지시표현에 관해 강한 사용 회피 및 사용 과다 등의 경향은 그다지 보여지지 않았다. 그러나 대행지시의 「その」에 관해서 사용회피의 경향이 있는 것이 시사되었다. 그리고 가정의 경우와 비교하면 지시대상이 추측의 문장 내에 있을 때의 ソ계 우선사용이 그다지 습득 되지 않고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 등도 시사되었다. 문법판정 과제의 결과에서도, 대행지시에 관한 설문에 대한 결과로 「φ」의 선택률이 높고, 지시표현에 대한 사용회피 경향이 나타났다. 지정지시나 「このような류」에 관한 설문에서는 큰 차이는 보여지지 않고, 「このような류」이 사용되는 곳에서의 コ계 우선사용도 습득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앞서 언급 된 결과들을 근거로 하면, 한국어를 모어로 하는 중·상급 일본어학습자에 대해서는, 문맥지시 가운데 특히 대행지시에 대해서 지도의 필요성이 높다고 추측된다. 앞으로는, 각 용법에 해당하는 설문수를 늘리고, 이번 제언에 대한 타당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여겨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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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수수표현은 일본어학습자로서 학습하기 어려운 항목의 하나지만, 한일 이중언어 아동에게도 학습자와 비슷한 오용이 보였다. 일본어와 한국어를 모국어로 가진 한일 이중언어 아동의 수수표현 사용경향은 일본인 아동(L``)과 한국인 일본어학습자(L;) 중 어느 쪽에 유사 한가 라는 의문이 들어, 본고에서는 한일 이중언어 아동과 성인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의 발화 데이터를 비교한 후, 한일 이중언어 아동의 발화에 있어서의 수수표현 사용이 선행 연구된 일본인 아동 결과와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의 발화데이터 중 어느 쪽에 유사한지 조사하고,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와 사용이 다른 경우, 그 원인에 대해 고찰을 시도해 본다. 발화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양자 수수표현 사용에서, 정용(正用)에 있어서의 한일 이중언어 아동은 「アゲル·テアゲル」의 정용빈도가 높았지만, 한국인 일본어학습자는「モラウ·テモラウ·テクレル」의 정용빈도가 높아, 양자의 수수표현 정용경향은 달랐다. 또한 오용(誤用)에 대해서는 한일 이중언어 아동과 한국인 일본어학습자 양자에서 수수보조동사 「テクレル」의 탈락 오용이 많이 보였다. 그리고 수수표현의 사용시 오용에서는 한일 이중언어 아동은 「クレル」를 사용해야 하는 부분을 「アゲル」로, 「テクレル」를 사용해야 하는 부분을 「テアゲル」로 한 오용 패턴이 많고, 한국인 일본어학습자는「テモラウ」를 사용해야 하는 부분을「テクレル」로 한 오용 패턴이 많았다. 그리고 한일 이중언어 아동의 수수표현 사용은 정용은 일본인 아동(L``)의 사용경향에 유사하고, 또한 한일 이중언어 아동의 오용 경향으로서 「(テ)アゲル」의 다용(多用)이,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에는 「テクレル」의 다용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한일 이중언어 아동 어머니의 수수표현 사용경향이나 일본인 모자회화의 발화 데이터, 일본어현대어코퍼스를 분석한 결과, 어머니의 발화에서는 「テアゲル」, 현대어코퍼스에서는 「テクレル」의 사용이 많이 보이고, 양자 수수표현 사용이 상이한 원인의 배경에는 주위의 인풋이 영향을 미친다는 가능성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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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QR-Cord를 이용한 언어학습 방법의 연구」로서, 일본어 교육 중에서도 주로 「Katakana의 쓰는 순서(筆順)」의 학습 방법을 대상으로 연구한다.구체적인 연구방법으로는,쓰는 순서를「동영상」으로 구현하고, 이 동영상을 「QR-Cord」에 입력하고, 입력된 「QR-Cord」를 「QR-Cord Scanner」로 읽게하여,스마트폰 화면상에 쓰는 순서의 모습이 동영상으로 구현되도록 설계한다. 여기에서 「Katakana의 쓰는 순서」의 동영상을 「QR-Cord」化하면서, 몇 가지 특징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① 「QR-Cord」는 종이와 같이 시트(seat)위에 인쇄할 수 있어서, 이동이 간편하고 보존에 관해서는 편리하다. ②또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다. ③교과서/벽/기둥과 같은 곳에도 붙여두고, 필요할 때 스캔하게되면, 이용자의 희망에 따라 콘텐츠를 신속히 꺼낼 수 가 있다. ④또 「QR-Cord Scanner」는 카메라가 부착된 전화기인 스마트 폰을 주로 이용하는 기기로 한다. 이와 같은 연구는, 오늘날 IT분야의 발달과 함께, 종래의 학습 방법과 비교할 경우, 새로운 페러다임(paradigm)으로서, <언제나><어디에서나>라는 의미에서, <時間>과 <場所>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자의 희망에 의해, 주도적인 학습장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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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초등학교 ``-;학년 국어교과서 어휘 중, 李·宋(;0``)에서 분석한 ‘體の類’를 제외한 나머지 ‘用の類’와 ‘相の類’ 그리고 ‘その他’의 중항목 의미분야별 어휘 고찰결과는 다음과 같다. <;.>(所有·收得)항목에서는 한·일 양국교과서 모두 ‘주고받는 표현’에 관련된 단어들이 고빈도어들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에서는 서로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農工業·設備·處理)항목에서는 양국 교과서 모두 같은 의미의 ‘만들다(作る/)’ ‘つくる(作る/``)’의 ;단어가 동일하게 높게 사용되는 점에서 유사하지만, 한국교과서의 경우는 제조나 건축과 관련된 ‘만들다(作る)’와 ‘짓다(建てる)’ ;단어만으로도 0회나 사용되어 매우 높은 사용빈도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교과서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다. <;.``>(時間·時刻)항목에 속한 단어들을 살펴보면 한국교과서의 경우는 단어, 일본교과서의 경우는 단어밖에 사용되지 않았지만, 전체어수에서 일본교과서의 경우는 한국교과서에 비해 사용양이 많아 유의차가 크게 나타난 것으로 조사되었다. <;.``>(呼び·名)항목에 속한 단어들을 살펴보면, 한·일 양국교과서 모두 ‘말하기 쓰기 읽기 표현’에 관련된 단어들의 사용빈도가 높다는 점에서 서로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關係)항목에 속한 단어들을 살펴보면 한·일 양국교과서 모두 ‘함께’라는 단어가 고빈도어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서로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다만 한국교과서의 경우는 개별어수도 많고 ‘함께(一緖に/;), 서로(お互い/;;), 같이(一緖に/), 한데(一緖に/``)’ 등과 같이 유사한 유의어가 많이 사용되는 특징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在不在)항목에 속한 단어들을 살펴보면, 양국 교과서 모두 부재(不在)를 나타내는 ‘없다’라는 단어가 동일하게 높게 사용되는 점에서 유사하나 개별어수도 많고 전체어수에서는 한국교과서 쪽이 배 이상 많이 사용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變化·動き)항목에 속한 단어들을 살펴보면 의성어 의태어를 많이 사용한다는 점에서 양국교과서의 공통적인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다음으로 <.``>(表現態度)항목에 속한 단어들을 살펴보면 한국교과서의 경우는 ``-;학년 교과서에 ‘아! 이가 아파요. 아, 재미있구나!’ “아, 해다, 밝은 나라야!” 등과 같은 형태의 감탄사 ‘아(あ)’가 많이 사용되는 특징을 보였으며, 반면에 일본교과서의 경우는 ‘「あら、そうね。五さいだから、さかなつりにいくわ。」「あら、そうね。わたしも入るわ。」등과 같은 여성어 감탄사 ‘あら’가 많이 사용되는 특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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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고는 전문표현의 「そうだ」와 추량표현의 「そうだ」「ようだ」「らしい」가 화자의 언표사태(정보)에 대한 인식적 측면에서 연관성을 보인다는 것을 판단의 주체, 정보에 대한 화자의 관여도(정보와 화자의 거리·정보에 대한 화자의 주관의 개입유무)의 관점에서 고찰하였다. 고찰의 결과 추량의 「そうだ」는 직관적이고 주관적인 판단, 선입관이 개입된 추량적 판단, 주관적 상황 파악에 의한 추량적 판단을 나타내며, 「ようだ」는 주관적 판단, 증거성의 주·객관적 판단에 의한 추량표현에 사용되며, 전문표현으로 사용될 때에는 자료 등에 의한 보고이든 전해들은 이야기를 전달하든 화자에 의해 정보의 재구축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らしい」는 사고적 판단, 증거성의 주·객관적 판단, 객관적 상황파악에 사용되는데 “증거”를 필요로 하는 점에서 「ようだ」와 공통점을 가지나 「らしい」가 전문표현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ようだ」보다 “증거”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문표현의 「らしい」는 정보를 불확실한 것으로 인식해 거리를 두고 있어, 청자에 있어서 불리한 정보, 불확실한 소문 등에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전문의 「そうだ」는 정보를 긍정적으로 인식해, 가능한 한 들은 대로 전달하며,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사실 등을 전달할 때에 사용된다. 따라서 추량의 「そうだ」「ようだ」「らしい」 전문의 「そうだ」의 순서로 정보의 타자 판단성이 강하게 나타나며, 전문성도 강해지지만 정보에 대한 화자의 반대로 정보에 대한 화자의 관여도는 낮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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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止攝韻에 해당하는 常用漢字의 ;;``字 ;音에 대해서 이를 吳音·漢音 동형, 吳音, 漢音, 唐音, 慣用音으로 분류하였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에 이르렀다. ``)止攝韻에서 吳音·漢音 동형이 ``;字(.;%)로써 다른 攝韻에 비해 높은 비율로 나타나는 것은 開口韻은 대부분 -i형으로, 合口韻은 대부분은 -wi형 내지 -ui형으로 吳音과 漢音이 같은 자음형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止攝 開口韻은 漢音자료에서는 -i형으로만 출현하지만, 吳音자료에서는 -i형 이외에 -e형과 -o형이 출현하기 때문에 현재 -i형만 남아 있는 漢字라 하더라도 그것이 吳音자료에서 -e형이나 -o형으로 출현하고 있는지 확인작업을 거쳐야 한다. 예를 들어 [キ飢(見k)]는 吳音자료에서 대부분 [ケ]로 나타나기 때문에 漢音으로 분류하였다. )止攝 合口韻은 吳音·漢音 모두 대부분 -(w)i형 또는 -ui형으로 출현하지만, 合口等 脂韻 甲類의 喩母字는 吳音에서 [ユイ]로 출현한다. 따라서 喩母字의 경우 [ユイ]는 吳音으로, [ヰ>イ]는 漢音으로 분류할 수 있다. )止攝韻字가 記紀萬葉의 借字表記에서 -e형이나 -o형으로 출현하는 경우가 있는데, 記紀萬葉의 借字表記를 별도의 字音체계로 분류하지 않는 이상, 이는 吳音으로 분류하여야 할 것이다. 단지 記紀萬葉의 借字表記와 吳音자료의 자음형이 다를 경우에는 吳音 직독자료의 자음형을 吳音으로 규정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旣(見)]는 記紀萬葉의 借字表記에서는 [ケ을류]로 쓰였지만, 法華經, 類聚名義抄와 같은 吳音 直讀資料에서는 [キ]로 音註되어 있기 때문에 [キ旣]는 吳音·漢音 동형으로 분류하였다. 동일한 예로 [イ意], [イ移]를 들 수 있다. )[フツ沸]은 廣韻에서는 微韻에만 속해 있어 대부분의 漢和辭典에서는 이를 慣用音으로 분류하고 있지만, 이는 中古音에서 多音字이었기 때문에 慣用音으로 분류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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