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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연구검색

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31권 0호 (2015)
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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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中級以上の韓國人日本語學習者を對象にして、日本語の性差表現に關する知識及び韓日幡譯の過程に見られる性差を表す文末詞の使用實態について調査を行った。 まず、性差を表す文末詞に關する知識を測るためのテストを行った。次に、發話者の性差を明示し、空欄にしておいた人稱代名詞と文末表現を性別に合わせて幡譯するよう指示した。女性文末詞の使用實態を調べた結果、學習者たちは文末詞に關する知識をたよりに多樣な文末詞を使用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しかし、幡譯の過程においては、文末詞に關する知識が實際の使用に反映されていない点もあった。最後に、現在韓國で出版されている初級敎科書で扱われている性差表現について分析した結果、ほとんどの敎科書では性差表現に關する說明が詳細になされていない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この調査の結果をもとに、筆者は、初級の段階から性差表現を指導する必要があり、幡譯授業でも文末詞の持つ纖細なニュアンスと使い方をより詳しく敎えるべきだと提案したい。

일본어 어휘습득 향상을 위한 이미지 도식화 교수법에 대한 연구

김원미 ( Won Mi Kim )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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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어모어화자 일본어학습자들에게 어려운 유의어를 대상으로, 구분 개념의 핵심 이미지를 도출하고,도식화교수법이라는 교육실험을 통해 검증함으로써, 일본어 어휘교육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교수 모델을 제안하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오용 가능성이 높은 <아프다.痛い : 아프다.病氣だ>, <찾다.探す : 찾다.見つける>와 같이 한.일간 1대2 대응(L1:L2)하거나, <앞.前 : 앞.手前 : 앞.先>과 같이 1대3 대응(L1:L3)하는 일대다대응 유의어군이다. 연구순서는 진단평가, 이미지 도식모델 제작 후 교육실험, 성취평가 순이다. 진단과 성취도평가 모두 유의어 항목은 같으며 예문만 다른 방식으로, 교육 전·후 평가에 대한 향상도 차이를, 항목별과 초.중.상 레벨별로 분석하였다. 실험항목은 문헌조사 그리고 한국어모어화자 일본어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추출한 학습난제 유의어 185항목 중, 품사별 비율에 따라 20종을 선정하였다. 실험대상자는 중부권 S대학의 전공.비전공학생 총 74명이다. 교육실험 결과 초.중 상 레벨 총 평균 향상도가 44%로 나타났다. 이는 교육시간 80분이라는 초단기 실험으로는 괄목할 만한 성장세로, 유의어의 의미구분교육에서 이미지의 도식화교수법의 효과를 대변해주고 있다하겠다. 또한본 연구는 드러난 오용을 분석하기보다 오용방지에 주안점을 두는 과제해결형으로서 한국어모어화자 일본어 학습자는 물론 비모어화자 교사 또는 일본어 모어화자 교사에게 오용방지를 위한 유용한 교육자료로 제공할 수 있다. 향후과제로는 구분교육이 필요한 185개 항목 전체에 대한 도식화 모델을 제작하고, 이를 필요로 하는 학습자와 교사 모두에게 배포하는 작업이 남아있다.

日本語会話の発話権にかかわる話し手の笑いの役割 -タ-ンの

영전유기 ( Nagata Yuki )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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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笑いと発話権の移行の關連性を明らかにするため、話者交替の基本單位であるタ一ンに注目し、話し手の笑いを「タ一ンの一部」または「タ一ン」、受け手の笑いを「あいづち」としての笑いと位置づけ、話し手による「タ一ンの一部」または「タ一ン」としての笑いが発話権の移行とどのようにかかわるのかを明らかにすることを目的とした。「タ一ンの一部」としての笑いは、タ一ンの冒頭に現れて発話権を獲得し、タ一ンの中間部に現れて発話権を維持し、タ一ンの末尾に現れて発話権を釀渡したりす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その際、笑いは會話の中でフィラ一のような役割を持ったり 應答などの何らかの意味を表したりしながら、発話権の所在を決定づける役割を持つことがわかった。また、「タ一ン」としての笑いは、應答の発話のように何らかの意味を持つタ一ンとして現れたり、連鎖的に「タ一ン」としての笑いが現れることで話者交替を行い、会話の連鎖を作り出していくこともできるなど、話し手の笑いが会話の連鎖を生み出す重要な裝置となっ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

일본어 음성교육의 실천과 교사의 역할

민광준 ( Kwang Joon Min )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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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한국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일본어 음성교육의 실천방법과 음성교육에 있어서 교사의 역할에 대해서 논의한 것이다. 먼저, 한국인학습자의 일본어 발음 습득에 관한 종단적 분석 결과를 토대로 한국인학습자의 일본어 발음 습득 실태와 그 프로세스에 대해서 보고하였다. 다음으로, 초급 일본어교재에 보이는 일본어 오십음의 로마자와 음성기호를 이용한 발음표기의 유효성을 검토한 결과를 토대로, 그 역할과 문제점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또한, 음성교육의 구체적인 실천 방법으로써 자기 모니터를 활용한 분절음 단위(ザ행음과 ジャ행음)의 발음 교육과 문장 단위의 억양 교육 방법에 대해서 논의하고 그 구체적인 실천 도구로써 온라인 일본어 악센트 사전(OJAD ; OnlineJapanese Accent Dictionary)과 음성분석 프로그램의 활용을 제안하였다. 마지막으로, 한국인학습자에 대한 발음교육 목표는 학습자가 스스로 생각하여 자신의 발음을 수정할 수 있는 힘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하는 관점에서 음성교육에 있어서 교사의 역할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發表の評倆基準を學習者が話し合いで決める試み

판구청향 ( Sakaguchi Sayaka )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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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敎育分野では評價に關して、自己評價を取り入れた授業實踐のほか、學習者自身がレポ-トの評價項目を決定し、自己と他者のレポ-トに對してコメントを述べ合う活動(相互自己評價活動)などが報告されている。なお先行硏究の相互自己評價活動の多くは學習者が10名以下の少人數授業である。そこで本稿は口頭發表授業での、發表の評價基準を學習者による話し合いで決める試みを報告する。學習者は20名(クラスⅠ)および17名(クラスⅡ)で、日本語學習歷が6年程度の中上級レベルである。話し合いの結果、他グル-プ評價は2クラスとも採擇されず、クラスⅠでは敎師評價25点+自己評價5点、クラスⅡでは敎師評價15点+自己評價8点+グル-プ內評價7点となった。最終週に實施した授業アンケ-トの結果から、最終プレゼンの評價基準が納得できるものであったかを聞いた問い(5肢選擇)の平均値がクラスⅠで4.6、クラスⅡで4.2、評價基準を學生が決めることに贊成かどうかを聞いた問いでは順に4.2、3.8となった。それら5肢選擇では2クラスに差はなかったが(5%水準)、自由記述で評價項目の意識化に關するコメントが少數ながらクラスⅠでのみ見られた。公平性などの点で學生が決めることに反對する意見はクラスⅡで多く見られた。クラスの規模が少人數でない場合は、敎師が學習者から出た意見を板書しながら話し合いで評價基準を決めていく方法では、學習者からの理解や好評を得られないこともありうる。本實踐を通して、そういった場合にル-ブリック作成を課すことで學習者の納得度を高められる可能性が示唆された。

韓國語釜山方言と日本語東京方言の外來語のアクセント

손재현 ( Jae Hyun Son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1권 0호, 2015 pp. 101-113 ( 총 13 pages)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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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韓國語と日本語のように高低アクセントとされる言語の類型的硏究及び對照言語學的考察として、日本語の東京方言と韓國語の釜山方言のアクセント體系を提示した上で、兩言語の外來語のアクセント型の特微を中心に考察を進める。後來、日本語の東京方言の外來語のアクセントについては、多數の硏究が行われ、いわゆる「─(マイナス)3規則(アクセント核が右から3番目に置かれる)」で說明されてきた。一方、慶尙道方言の硏究は少ないものの、いずれも音節構造との關連から論じられており、音節構造が大きくアクセントに關我於しているという結論を出している。しかし、筆者の硏究からみると、それだけでは決まらない例が多數存在することがわかった。本稿は慶尙北道の大邱方言·慶州方言に引き續き、慶尙南道の釜山方言を對照に先行硏究の結論を驗證したもので、その結果、釜山方言も慶尙北道の大邱方言·慶州方言と同樣、音節構造だけではアクセント型を予測しきれないところが多いことがわかった。

효과적인 작문 교육을 위한 제안

손정숙 ( Jeong Suk Son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1권 0호, 2015 pp. 115-128 ( 총 14 pages)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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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자의 니즈에 따라 일본어 교육관련 교재가 다양하게 출판되고 있다. 그러나 작문교재의 비율은 9.7%로 언어의4가지 양성기능 중에서 작문.청해 교육관련 연구와 교재 개발이 부족하여 향후 이 분야에 대한 연구와 교재개발이 요구된다. 본고에서는 1965년부터 2014년까지 출판된 104종의 작문교재에 대하여 연대별 출판현황과 교재분석, 수준별 작문지도법과 작문상에 나타나는 오류를 분석하여 효과적인 작문 교육을 위한 교재개발 방향과 지도법을 고찰하였다. 그 결과 1980년대까지 6권, 1990년대 전 후반 각각 26권, 22권, 2000년대 이후 70권으로, 1990년 후반을 기점으로 활성화됨을 알 수 있다. 1990년대 후반대의 제작 경향으로는 편지쓰기 펜팔 이 메일 작성과 관련된 교재가 눈에 띄며, 대학 수업 교재로 내국인 교원이 집필한 교재가 많았다. 2000년대에는 내국인 교원 단독 집필뿐만 아니라 원어민 교원의 공동 집필이 많았으며, 일본 현지 출판사와 라이센스를 맺어 출간된 서적도 증가하고 있다. 교재의 내용은 첫째, 문법을 중시한 문형중심의 초 중급 교재 둘째, 문맥이나 어휘선택을 중시한 표현중심의 중, 상급 교재, 셋째 일반인이나 회사원을 대상으로 한 일기문, 편지문등의 특수한 문장력을 요구하는 교재로 구분할 수 있다. 초급지도 교재는 기본문법과 문형학습을 반복할 수 있도록 하고, 중급이상의 레벨에서는 한.일양언어의 발상법을 잘 이해시키고 전환할 수 있는 힘과 오용문장을 고치게 하고, 다양한 형태의 과제를 제시하여 단락구성의식과 올바른 문장 표현력을 길러야 한다. 작문 지도에는 레벨이나 지도법에 관계없이 많은 연습과 피드백, 다양한 형태의 문체를 접하게 하여 어휘나 술어의 활용훈련이 필수적이며 온라인상의 일본어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일이 없도록 지도해야할 것이다.

일본 초등학교 저학년 국어교과서 한자어 사용양상 고찰

송정식 ( Jeong Sik Song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1권 0호, 2015 pp. 129-147 ( 총 19 pages)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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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일본 초등학교 1,2학년 국어교과서를 대상으로 교과서에 사용된 한자어의 특징을 분석 고찰해보고자 하였다. 고찰 결과를 간단히 정리해 보면, 체언에 해당하는 명사에 사용된 한자어의 경우, 1자 한자어에서 4자 한자어까지 다양하고, 한자어의 특징도 ``훈독``형과``음독`` 그리고 ``훈독+훈독``, ``음독+음독`` 등 여러 가지 결합 형태로 사용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리고 용언에 해당하는 동사와 형용사에 사용된 한자어는 문장내에서 문법적으로 다양한 형태로 사용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서 부사와 연체사에 사용된 한자어는 개별어수도 적고 전체어수도 많지 않아 부사 12어, 연체사 3어 모두 그 사용양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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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硏究は、日本語のコミュニケ-ション能力の習得および維持に關する硏究事例として、元學習者HT氏の日本語習得期および維持期の談話資料から推量·確認要求のモダリティ-形式を取り出し、スタイル切換えの側面から考察を行ったものである。元學習者HT氏の習得期と、歸國後約10年が經過した時点の維持期に、計12回の中斷的な談話收錄調査を行って得た資料を分析した。推量·確認要求表現の習得に關して言えば、フォ-マルな談話ではヨネの使用が多く、ヨネはフォ-マルな形式として捉えられるという金京實(2001)の結果を追認した。カジュアルな談話では地域方言形のヤロウやジャナイカの碎けた表現のジャンなども使用されていることも明らかになった。特に維持期では、談話のフォ-マリティ-(formality)に應じて、ジャナイカとジャナイデスカという丁寧形式の使用有無、ダロウとデショウという形式による區別、またヨネの使用有無といった3種類の切換えを行っ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こうしたHT氏の推量·確認要求表現に關する習得と維持のメカニズムについて考察した結果を、中間言語の一般的特性に照らすと、永續性(stability)や逆颱り性(backsliding)、體系性(systematicity)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た。

モ-ダルな「思う」に關する考察 -發話行爲理論の觀点から-

이봉 ( Bong Lee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1권 0호, 2015 pp. 163-174 ( 총 12 pages)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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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硏究では、Searle(1979)の發話行爲理論という理論的な嬅組みを用いてモ-ダルな「思う」に關して考察を行った。先行硏究では、モ-ダルな「思う」に關しては「思う」の補文に注目して多くの考察が行われている。しかし、殆の硏究が硏究者の內省によるものであり、その分析結果も其ゲであった(森山1992、Yokomizo1998、山岡2000、宮崎2001、小野2011)。そこで、本硏究では、理論的な嬅組みとしてSearle(1979)の發話行爲理論を用いて、「思う」が共起する文の發語內行爲について論據をあげて示した。その結果、Searle(1979)の發語內行爲の5分類のうち、「思う」は、斷定型と指示型と拘束型の發語內行爲と共起してヘッジとして使われ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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