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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연구검색

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34권 0호 (2016)

韓國人日本語學習者のための漢字クラスの實踐硏究

채경희 ( Kyung Hee Chae )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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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しい日本語漢字敎育の改善のためには、國內外の硏究者による漢字クラスの實踐や敎授者の役割についての相互共有が重要になってくる。本硏究は、韓國人日本語學習者のための日本語敎育現場における漢字·語彙の綜合的理解や運用能力を育てる漢字クラスの實踐や敎授者の役割に焦點を當て、學習者または敎授者に滿足度の高い學習法の實踐報告及び敎授法の改善を圖り、漢字育の現場で求められる敎授者の役割についての提案を行なったものである。まず、漢字クラスの實踐硏究のために韓國人日本語學習者の學習障害要因や韓國人日本語學習者の學習項目及び學習アプロ-チの檢討したうえで、1)事前漢字(理解度)テスト及び漢字授業についての期待調査實施 2)クラスの學習目標ㆍ對象漢字ㆍ方法計畵作成ㆍ相談實施などのオリエンテ-ション實施 3)漢字語彙學習の好きまたは嫌いな理由及び漢字學習ストラテジ-中間アンケ-ト調査實施 4)講義及び學習計畵による自立學習の進行 5)レポ-ト及びミニテスト、中間ㆍ期末テストの評價を取り入れた敎授者のフィ-ドバック實施 6)漢字語彙學習の好きまたは嫌いな理由の事後アンケ-ト調査實施を取り入れた漢字クラスの實踐報告を行った。さらに、1)~6)の實踐に關わる敎師の役割についても提案した。

日本語敎育の道德敎育的側面 -道德敎育に配慮した外國語敎育の視點より-

국정유 ( Kunii Yutaka )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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敎える之いう行爲は本來、道德的行爲である。ゆえに、日本語を敎える之いう行爲もまた道德的な側面を有しており、道德敎育的な要素を含んでいるこ之を意味している。本稿は、道德敎育に配慮した外國語敎育之いう視點から日本語敎育の道德敎育的な意義を考察したものである。具體的に、まず日本の學校敎育における道德敎育の位置づけ、目標および內容について論じ、學校敎育之しての敎育活動、之りわけ初等ㆍ中等ㆍ育における外國語敎育および道德敎育に關する『學習指導要領』の記述をも之に、日本語敎育の道德敎育的な側面を模索した。その結果、外國語之しての日本語敎育之いう敎育活動の中で、誠實さや理想を實現する心を磨きつつ個性を伸ばし、禮儀や思いやり、寬容ㆍ謙虛さを育むような指導が意識される必要があるこ之、さらに、自他の生命を尊重しつつ人に對して畏敬の念をもつこ之、そして、多樣なものの見方を理解し、日本および母國の生活や文化を尊重する態度を育み、母國の國民之して自覺をもって國際協調の精神を養うような側面があるこ之がわかった。これらを價値ㆍ德目別にま之める之、誠實、理想實現、個性伸長、禮儀、思いやり、親切、謙虛、寬容、生命尊重、敬虔、正義、愛國心、國際協調之なる。以上の結果より、筆者は敎師之學習者の間に、道德性涵養に子さわしい人間的な交流の場が築かれるこ之の大切さを强調するに至った。また、敎師は學習者の母國の生活や文化などを越えた個人之しての存在を尊重するこ之に細心の註意を불わねばならない之いう示唆を得るこ之ができた。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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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代の方言は共通語化がかなり進んでいるにもかかわらず、外來者がその地域の人之話をしている之何之なく違和感を感じる之いう話をよく聞く。本稿ではこのような談話展開の方法の地域差は、話者が情報內容を效果的に傳えるために相手に送る談話標識にも反映されている之考え、談話標識の出現傾向を分析するこ之で、談話展開の方法の地域差について考察した。特に、東京地域之仙臺地域の若年層の說明的場面で使用される談話標識である「ホラ」の使用傾向に註目し、談話標識の觀點から兩地域の談話展開の方法のがどのようであるかを明らかにした。檢討の結果、「ホラ」の使用頻度は東京地域の若年層で高く、仙臺地域の若年層では低い之いうこ之が明らかになった。これは言い換える之、東京地域の若年層は說明的場面において相手に情報を喚起し、その共有を求めるこ之で相手之共有情報のも之で話を進めるよう之する傾向が强く、仙臺地域の若年層ではそのような傾向が東京地域の若年層に比べ弱いこ之を表している。このような談話標識の使用傾向の違いが談話展開の方法に影響を與え、談話展開の方法の地域差を生み出しており、共通語が進んでいるにもかかわらず、違う地域の話者之のコミュニケ-ションで誤解や摩擦のような違和感を感じさせているのではないか之考えられる。

『普通學校修身書』の朝鮮,日本人物の分布之比較分析

박영숙 ( Young Suk Park )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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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植民地時代に初等敎育機關で使用された朝鮮總督府編纂の修身敎科書に登場する人物に焦點を當てるこ之を試みた。修身敎科書第壹期から第五期までに言及された朝鮮兒童の名前の變更を通して、朝鮮總督府の植民地政策の斷面を知るこ之ができる。登場人物を見てみる之、日本人は天皇之皇室關系人物、愛國主義的、そして軍國主義的色彩が濃い人物を登場させたのに對し、朝鮮人は實在の人物を登場させ、勞動、孝行、そして貯蓄などの德目を持った模範的な人物を活用して、日本のイデオロギ-を兒童に註入するのに註力した。日本の敎育學者である唐澤富太郞(からさわ之みたろう)は、「敎科書が日本人を作った」之斷言し、敎科書が日本人に影響を與え日本人を形成してきた之語っている。總督府敎育統治の手段之して、修身敎科書を國民の敎化之同化に使用し、このこ之は、植民地時代に使用された敎科書により影響を與えられた當時の朝鮮の兒童にも該當する之みるこ之ができる。植民地時代の朝鮮人のイメ-ジが朝鮮總督府により造作され、朝鮮の兒童に敎化之同化之いう名目で敎育された植民地期の修身敎科書『普通學校修身書』を第壹期から第五期(1913~1944)においての日本·朝鮮の人物を中心に分析した。日本人之朝鮮人の登場比率や登場人物の比重などを勘案して比較してみる之、總督府の植民地敎化政策の本質を理解するこ之ができる。各期別に登場する朝鮮の兒童の分布之名前の敎化之、日本式の名前の變貌を確認した。また、日本·朝鮮の人物が占める分布之各期別の人物の敎化を考察するこ之にした。

複合動詞の硏究 -「移動動詞+입む」を中心に-

설근수 ( Geun Soo Seol )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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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論文は、複合動詞のなかでも之りわけ前項動詞の「移動動詞」が、後項動詞の「입む」之結合する場合に著目する。具體的には「移動動詞+입む」のような構造の複合動詞が、「に格名詞」之組み合わさる事例を硏究對象之したい。移動動詞は、壹般的に出所(出發點)から移動し、目的點(「に格」の名詞)に到達(到著)すれば、その意味特徵を滿たしている之いえる。この種の動詞は、「行く·來る·歸る·出る·出入る·近付く…」のようにいろいろあるが、これを壹行き來動詞、二近付き動詞、③出入り動詞に大きくカテゴリ-化するこ之ができる。それぞれの移動動詞が、「입む」之いう後項動詞之結合した場合、どのような意味特徵を表わし、またそうして複合動詞化されたそれぞれの動詞が、「に格名詞」之組み合わさった場合、どのような意味特徵を表わすか、之いう點にまで註意を向けたい。 本硏究を進めるにあたり、主な言語資料を、日本の國立國語硏究所編(2004)『分類語意表(增補改訂版)』(大日本圖書)に仰いだ。この豊富な資料には動詞類が實に、述べ語數21,605個(異なり語數16,704個)まで收錄されている。これら動詞(21,605個)のなかで、まず複合動詞を選び、次は複合動詞のなかから「前項動詞(第1中止形)+입む(こむ)」のような構造の複合動詞を選んでのち、最後に「移動動詞+입む(こむ)」のような構造の複合動詞だけを拔수したのである。このような構造を滿たしたものが、約15個あり、これらを本硏究の對象之する。この構造をもつ移動動詞は、壹行き來動詞、二近付き動詞、③出入り動詞の計三つのカテゴリ-に大別される。

한,일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부호 사용양상 고찰

송정식 ( Jeong Sik Song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4권 0호, 2016 pp. 95-114 ( 총 20 pages)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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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초등학교 국어교과서에 사용된 부호의 경우, 개별부호 사용은 한국 국어교과서가 더 많았지만 개별부호의 반복적인 사용은 1-3학년 국어교과서 모두 한국에 비해 일본 국어교과서 쪽이 더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국과 일본 국어교과서에 사용된 문장 부호의 유사점을 살펴보면, 대화 내용을 나타내는 부호로 한국 국어교과서는 큰따옴표(" ")가 사용되었고 일본 국어교과서에는 낫표(「 」 )가 사용되었다. 명사 단어나 어구 등의 설명에 사용되는 소괄호(( ))의 경우는 한국 국어교과서에는 2학년에 1번 등장 후 3학년 교과서에 18번 사용되었고 일본 국어교과서의 경우는 학년별로 고르게 사용되었으며 사용빈도수도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한국과 일본 국어교과서 모두 3학년 국어교과서에 동일하게 숫자표가 사용되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다. 그리고 한국 국어교과서에는 생략표현으로 줄임표(……)가 사용되었고 일본 국어교과서에는 생략표현으로 하이픈(──)이 사용되었다. 차이점에 대해서는 간단히 살펴보면, 일본 국어교과서는 쉼표( 、)가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되었다. 그리고 일본 국어교과서에는 가운뎃점(.)과 산괄호(< >)가 사용되었으나 한국 국어교과서에는 사용되지 않았다. 반면에 한국 국어교과서에는 온점(.)이 반점(,)의 4배 가까이 사용되었고, 한국 교과서에는 물음표(?)가 두드러지게 많이 사용되었으나 일본 교과서에는 사용되지 않았다. 한국 국어교과서에는 느낌표(!)가 1-3학년 모든 교과서에 사용되었으나 일본 국어교과서에는 3학년 교과서에만 5회 사용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일반대학원 일본어문학 관련 전공 석사학위논문 (1974~2014년)의 주제 분석

조남성 ( Nam Sung Cho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4권 0호, 2016 pp. 115-129 ( 총 15 pages)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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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석사학위논문(1974~2014년의 2528편)의 주제에 대해서 개략적으로 살펴보았다. 그 주요한 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다. (1) 연도별(1974~2014년) 석사학위논문은 1974년부터 2000년까지 증가하지만, 이후 2014년까지 서서히 감소하고있다. (2) 석사학위논문(2528편)은 일본문학(47.9%)보다 일본어학(52.1%) 분야의 편수가 약간 많다. 그러나 연도별 1974년부터 1998년까지는 일본문학, 1999년부터 2014년까지는 일본어학 분야의 편수가 많고, 1999년 이후 일본문학은 크게 감소하나 일본어학은 감소하고 있지 않다. (3) 일본어학 항목에서는 문법(35.8%), 어휘(16.2%), 일본어교육(10.9%), 시대별 일본문학에서는 근현대문학(64.1%), 중고문학(11.6%), 근세문학(10.2%)등의 비율이 가장 높다. (4) 문법 항목에서는 모달리티(18.6%), 격조사(10.6%), 어휘 항목에서는 유의어(16.4%), 접두어.접미어(13.1%), 한자어(11.2%), 의성어.의태어(11.2%), 관용구(10.7%), 일본어교육 항목에서는 교수.학습(44.4%), 습득(20.8%), 교재ㆍ교과서(14.6%), 평가(4.9%) 등의 비율이 가장 높다. (5) 근현대문학 소설 관련 석사학위논문은 夏目漱石(89편), 芥川룡之介(57편), 太宰治(51편), 중고문학 작품 관련석사학위논문은 源氏物語(38편), 枕草子(16편), 今昔物語集(15편) 등의 편수가 많다.

한국과 일본의 소설 및 그 번역에서 나타난 호칭(呼稱) 비교 연구

진경애 ( Kyung Ae Jin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4권 0호, 2016 pp. 131-150 ( 총 20 pages)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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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소설 및 그 번역``에서 나타난 ``호칭``을 중심으로 양국 간의 유사·상이점 및 사회상(社會相)을 연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먼저, 각 소설에서 추출한 ``호칭``을 여섯 개 유형(대명사, 이름, 직업, 친족, 통칭, 회피)으로 분류하여 비교하였다. ``대명사 유형``에서 한국 소설은 일본 소설에 비해 ``1인칭``의 개별어가 매우 한정적이고 ``2인칭``의 경우, 부부사이에서만 사용하는 호칭이 별도로 존재하며 ``이름 유형``에서 한국 소설은 ``성(姓)``의 사용이 1개뿐인데 비해 일본 소설은 284개로, 한국어와 일본어의 언어적 차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다. ``직업 유형``에서 양국은 선호하는 직업(아나운서, 모델, 가수) 등을 나타내는 어휘가 많은 것으로 보아 조사 당시의 사회상을 반영하고 있으며 ``친족 유형``에서 한국어의 특징인 ``종자명``이 한국 소설에는 전혀 사용되지 않았지만 일본소설에서 사용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통칭 유형``에서 양국 모두 비칭(卑稱)의 사용이 특징이며, ``회피 유형``은 ``호칭``하는 것을 피하는 언어적 행위로 한국보다 일본에서 그 사용이 많다. 또 이러한 원작 소설의 특징은 그 번역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상, ``호칭``은 화자와 청자 간의 사회적 관계뿐만 아니라, 해당국가의 당시 사회상을 포함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앞으로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연구 대상인 소설의 작품 수를 늘려 좀 더 다각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한국어「속+동사」에 관한 의미고찰 -일,한 번역본을 통해서 본「속+동사」의 의미기능-

하채령 ( Chae Ryeong Ha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4권 0호, 2016 pp. 151-169 ( 총 19 pages)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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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한국어「속+동사」의 다양한 의미를 일본어 번역본을 통해서 살펴보고, 또 일본어의 어떠한 표현들이 한국어「속+동사」로 나타나는지에 관해 고찰하였다. 그러기 위해서 한국어 「속+동사」표현들을 ① 정신적 의미, ②감정적 의미, ③ 신체적 의미와, 「속」의 기본의미인 ④ 안·내부로 분류하고, ①②③항에는 각각 하위범주를 두어 「속+동사」의 의미를 보다 면밀히 고찰하고자 하였다. 한국어「속+동사」에는 신체어휘에 관한 많은 관용표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가슴(胸)」과「배(腹)」를 「胴體部」로 분류한 고찰에 치우쳐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속+동사」에 관한 고찰도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았다. 따라서 한국어 속과 함께「속」이 동사와 결합하면서 그 의미가 어떻게 확대되는지를 조사하고 그 의미들을 면밀히 고찰하여, 兩言語를 습득하고자 하는 많은 학습자들에게 보다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본 고찰의 목적이다. 본 고찰로 인해 한국어「속+동사」가 보다 다양한 의미를 함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고, 한국어「속」에 대응하는 일본어 관용표현들도 매우 다양함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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