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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연구검색

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35권 0호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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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會經濟のグロ一バル化に伴う日本企業における外國人材需要の增大を受け、日本語敎育においても學習者のキャリア支援の策を講じることは喫緊の課題となっている。よって、本硏究は日本語敎育におけるキャリア敎育實踐について檢討したものである。まず、先行硏究を槪觀し、日本企業における外國人材活用の擴大が見迂まれている一方で、日本獨自の就職活動や企業文化へのマッチングを追求する從來の支援の取り組みは日本就職をめざす外國人に「日本人化」を强いる危險性を孕んでいることを指摘した。また、ライフキャリアの觀点から一人一人が「自分らしい生き方」を實現していくためのプロセスを支援するキャリア敎育の必要性が叫ばれ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個人のキャリア形成に關する質的硏究は不足している。そこで、本硏究では日本就職をめざす韓國の學習者に對する個別實踐を行い、質的分析を試みた。實踐のデ一タ分析から、就職活動において孤立しやすい環境におかれている韓國の大學生は他者と語り合うことで自身のキャリアについて考える機會を持ちにくいことが分かった。そこで、社會構成主義にもとづくナラティヴ·アプロ一チの見地から自己分析における介入實踐として半構造化インタビュ一を行った。考察の結果、他者との對話を通じて過去の經驗を「自己のスト一リ一」として言語化することはアイデンティティと自己決定の經驗とを有機的に結びつけて「自分らしい生き方」を描きだすことであり、キャリア敎育の觀点から有意義な活動であることが示唆された。

感情を表した日本語音聲の知覺判斷 -韓國語を母語とする日本語學習者を對象として-

소성창자 ( Koshiro Akik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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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ある感情のこめられた日本語の音聲を日本語母語話者と韓國語を母語とする日本語學習者がどのように認識するか、兩者の知覺的特徵を檢證したものである。6つの感情「①聞き返し」「②同情」「③喜び」「④疑い」「⑤嫌だ」「⑥否定」を迂めて發話された「カラオケ?」「え(一)?」を音聲資料とし、6つのうちどの感情として認識するか、日本語母語話者と韓國語話者を對象に聽取實驗を行った。この結果、日本語母語話者は、「⑤嫌だ」を發話者の意圖した感情どおりに判定した率が高かったが、韓國語話者は4割程度にとどまっていた。韓國語話者は「⑤嫌だ」を「①聞き返し」や「③喜び」に聞く回答が高く、「嫌がっている」という感情を日本語音聲から判斷するのが難しいことが推測された。また「④疑い」や「①聞き返し」を「⑤嫌だ」と判定した回答もあることから、日本語の「嫌がっている」ときの音聲的特徵と、對象者の母語である韓國語における「嫌がっている」ときの音聲的特徵が異なる可能性を指摘した。また、日本語母語話者は「⑤嫌だ」→「③喜び」、「⑥否定」→「③喜び」とした回答は0%だったが、韓國語話者では「③喜び」→「⑤嫌だ」、「⑤嫌だ」→「③喜び」、「⑥否定」→「③喜び」のように肯定的感情と否定的感情を反對に聞いている回答が見られた。肯定的感情か否定的感情かを判斷する際に手がかりとなるF0、持續時間、强弱といった音響的指標が日本語話者と韓國語話者で異なる可能性がある。このような相違点が、日本語母語話者と韓國語話者の間のコミュニケ一ション上の誤解の原因となる可能性は十分に考えられる。

일본어 형용사 유의어의 사전 의미 기술과공기어 분석을 통한 의미 변별 연구

고은숙 ( Eun Sook K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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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사에는 섬세한 의미의 차이를 가지는 유의어들이 많이 존재하는데, 유의어는 어휘의 의미가 중첩되거나 의미가 연접되거나 포함되는 경우를 말할 수 있다. 본고에서는 형용사 ``新しい류``의 유의어(新しい·眞新しい·新た·新鮮·フレッシュ)를 중심으로 이들 형용사들의 의미 관계를 살펴보고, 유의어들이 실제 사용환경에서 나타나는 공기어와의 관계를 살펴 의미의 변별적 요소를 파악해 보았다. 일본어 형용사 유의어 선정 기준은 『似た言葉使い分け辭典』(1993)에 제시된 표제어와 그에 따른 형용사 유의어를 분석 대상으로 하였다. 일본어 형용사 유의어의 개별 의미 표현은 일본 국어사전과 우리나라 일한사전의 정보를 살펴 비교한 후 일본 코퍼스 BCCWJ에서 형용사 유의어의 공기어 출현 양상을 살펴보았다. 「中納言」을 이용하여 표기가 일치하는 書字形 검색과 다른 표기형을 포함하는 어휘소 검색을 통해 ``新しい>新た>新鮮>フレッシュ>眞新しい`` 순으로 다용되어 출현함을 파악할 수 있었다. ``新た``를 제외한 4개의 형용사와 공기하는 단어에는 ``感じ/もの``가 검색되었으며, 이들 공기어는 본고의 대상어인 형용사 유의어들과 밀접하게 결합 관계를 가질 수 있는 단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氣持ち`` 등의 단어는 3개의 형용사 유의어와 공기하여 나타났으며, 각각의 공기어와 공유하는 형용사 유의어는 유형별로 다르게 나타남을 알 수 있다. 그리고 ``テレビ, パソコン`` 등은 2개의 형용사와 공기하고 있으며, 실제로 공유하는 공기어를 가장 많이 갖는 형용사 유의어는 ``新しい``와 ``新た``라고 할 수 있다. ``制服/くつ``등과 같은 구체명사의 공기어는 특히 ``眞新しい``와 공기하여 나타나는 경향이 뚜렷함을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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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격조사로 끝나는 일본어의 신문표제어와 광고표제어를 중심으로 그 문법적 특징과 표현효과에 대하여 고찰한 것이다. 먼저 신문표제어에 관해서는 기존 선행연구에서 지적되어 왔던 문제점을 재검토를 행한 후, 출현빈도 수가 높았던「へ」, 「に」, 「を」를 중심으로 표제어가 나타내는 시제와 모달리티의 문제에 대해 논한다. 구체적으로는 선행연구에서 지적되었던 「へ」가 미래를 나타낸다는 특징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며 타 요소에 의해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を」의 모달리티 역시 조건설정에 따라 변화하는 것임을 밝힌다. 또한 술부를 제시하지 않고 격조사로 문장을 끝맺음으로써, 사태를 객관화하고 표현을 완곡하게 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음을 설명하고자 한다. 격조사로 끝나는 광고표제어에 관해서는 다양한 실례를 수집하여 각각의 격조사의 출현빈도와 격패턴을 조사하고 각각의 조사의 의미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광고표제어도 신문표제어와 마찬가지로 「へ」, 「に」, 「を」의 출현빈도가 높으며, 행위주체와 술부를 제시하지 않음으로써 ``정보발신자/정보수신자/상품(기업)``의 관점에서 해석 가능한 다시점효과를 제공하며, 격조사에 선행하는 명사의 의미를 강조하는 효과를 지님을 논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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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日韓接觸場面における、コミュニケ一ション上の問題の引き金となり得る日本語母語話者の會話參加の實態を、言語産出と言語理解の二つの側面から明らかにすることを目的とした硏究である。分析資料は、日本語母語話者と韓國人日本語非母語話者の1對1の自由會話18件の錄音デ一タとその文字化デ一タである。本稿では、「聞き手が話し手の發話を聞き取れない、もしくは理解できない場面」と「聞き手が話し手の發話意圖を誤解した場面」を意味交涉場面と定義し、意味交涉場面における、母語話者の會話參加の問題点について、會話の前後關係から質的に考察した。その結果、母語話者の言語産出においては、相手言語へのコ一ド·スイッチング、文脈依存の發話、語用論的意味の理解を必要とする發話といった母語話者の發話が、非母語話者とのコミュニケ一ションにおいて、問題となり得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また、母語話者の言語理解においては、母語話者の知識や情報の欠如と、非母語話者が意圖した意味とは食い違う語彙·表現の一方的な提示が、問題の引き金となり得ることを指摘した。以上の結果を踏まえ、接觸場面において母語話者は、自身の言語規範を基底規範としながらも臨機應變に相手言語規範も取り入れ、非母語話者が理解しやすいよう、言語産出を調整する能力と、非母語話者の發話を最後まで聞き、聞き取れない箇所は聞き返しを行うなどして、非母語話者が本當に言いたいことを引き出せる能力が求められることを提言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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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硏究では在韓日本人の言語行動硏究の第一步として、①二言語意識、②二言語能力、③二言語使用狀況、この三つの側面から在韓日本人の二言語倂用における親子間の世代差を考察した。その結果、以下のことが明らかとなった。(1)二言語に對する意識には親世代と子世代の間に相違が見られ、親世代は日本語を、子世代は韓國語を、それぞれ第一母語として認識している。また、親世代と子世代は、日本語ができれば樣?なメリットがあることに共通の認識を持っているが、「正確な日本語能力の必要性の認識」や「日本語の繼承意識」は子世代より親世代の方が强い。(2)日本語能力は子世代より親世代の方が高く、韓國語能力は親世代より子世代の方が高い。二言語能力のバランスは、子世代より親世代の方が取れており、世代差が見られた。(3)ドメイン別の使用言語において親世代と子世代の間には相違が見られた。家庭內では親世代と子世代、兩方ともに韓國語の使用割合が高い。日常生活の場合、親世代では韓國語だけでなく日本語の使用割合も少なくないが、子世代では韓國語の使用割合が高い。內省言語の場合、親世代では日本語の使用割合が、子世代では韓國語の使用割合が、それぞれ壓倒的に多い。このような考察結果は、在韓日本人の二言語倂用における世代差を明らかにするだけでなく、在韓日本人の言語行動硏究における「世代·年齡」という要因の重要性を明確にすることにより、今後の硏究方向を考える上で有效な知見として提示できると思われる。

한국과 일본의 취학 전 아동을 위한세계명작동화의 어휘 연구

박성은 ( Sung Un Park ) , 이미숙 ( Mi Suk Lee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5권 0호, 2016 pp. 133-146 ( 총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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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취학 전 아동을 위한 세계명작동화 10종의 한·일 번역동화에 나타난 어휘를 대상으로 하여 품사(品詞)·어종(語種)·어구성(語構成)별 분석을 통해 양 언어에 나타난 언어학적 특징을 밝히고자 하였다. 또한, 2종 이상에서 공통되는 어휘를 각각 김광해(2003)의 ``등급별 교육용 어휘 목록`` 및 사카모토(阪本一郎, 1984)의 ``신교육기본어휘``와 비교함으로써 외국동화 번역에 사용된 어휘가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는 어휘인지 확인하는 작업을 통해 양국의 아동 어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살펴보려는 것도 목적의 하나이다. 어휘를 ``품사``별로 살펴본 결과에 의하면 개별어수 및 전체어수 모두, 한국은 부사 및 형용사가 많았고, 일본은 동사 및 명사의 비율이 높았다. 상대적으로 한국 동화는 명제의 성질·속성을 나타내는 수식어의 사용률이 높고 일본은 명사와 동사를 사용한 명제 자체를 나타내는 표현이 많다고 해석할 수 있다. ``어구성``에서는 양국 모두 단일어의 비율이 가장 높았고 복합어 중에서는 개별어수 및 전체어수 모두, 한국은 합성어가 많고, 일본은 ``お(ご)-·-さん·-さま`` 등의 사용으로 인해 파생어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어종``의 경우는 개별어수 및 전체어수 모두, 일본은 고유어 및 외래어, 한국은 한자어 및 혼종어 비율이 높았다. 이는 한국의 기초어휘 중에 한자어가 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 기인한다는 것을 밝혔다. 양국의 번역동화의 내용을 분석한 결과, 동일 원작임에도 불구하고 편역, 각색 등으로 인해 내용이 다른 경우가 많았으며, 이에 따라 어휘에도 커다란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10종 중 2종 이상에서 공통으로 등장한 어휘는 양국 모두 개별어수의 30%에 불과하였는데, 이를 각각 자국어의 ``교육용 어휘등급``에 비추어 본 결과, 양국 모두 취학 전 아동의 발달 단계에 비해 수준 높은 어휘가 사용되고 있다고 보여, 교육용 기초어휘의 선정과 더불어 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漢和辭書における臻攝韻字音規定の問題点

백혜영 ( Hye Young Baek ) , 이경철 ( Kyong Chul Lee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5권 0호, 2016 pp. 147-165 ( 총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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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新常用漢字表で臻攝韻に屬する漢字について、漢和辭書6種を對象に、その字音形及び系統分類の問題点を考察した。その結果をまとめると、以下のようである。1)大修館では、開口1等痕韻に屬する[恩]の吳音を[オン(ヲン)]で記載しているが、これは開口韻であるので古形の[ヲン]は除かなければならないであろう。2)多くの辭書で合口1等魂韻の-un/-ut形を慣用音に分類しているが、吳音の古文獻では-on/-ot形が主流を成しているものの[寸スン]のような-un/-ut形が混在しているので、-un/-ut形は吳音に分類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あろう。3)合口1等魂韻の[論リン]について、漢音·吳音同形に分類している辭書が見られるが、-in形は漢音資料のみで出現するので、[論リン]は漢音に分類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あろう。4)[銀ゴン]のような眞韻乙類の-on/-ot形を慣用音に分類している辭書が見られるが、眞韻乙類は吳音で-in/-it形以外に-on/-ot形にも出現するので、-on/-ot形は吳音に分類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あろう。5)舌內入聲韻尾字について、全ての辭書で、漢音は[ツ]で、吳音は[チ]で表記しているが、これに因って、多くの辭書で[蜜ミツ]のように、吳音から由來しながらも[ツ]形を維持している字音形を慣用音に分類している。6)多くの辭書で[韻イン(ヰン)]のような合口3等文韻牙喉音字の-win/-wit形を慣用音に分類しているが、これは漢音の古文獻で見當たるので漢音に分類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あろう。7)合口3等諄韻甲類は漢音·吳音資料で-(w)in/-(w)it形、-jun/-jut形、-un/-ut形等色んな字音形で出現するので、實存する古文獻の據ってその字音形を決めなければならないであろう。

근현대 한일 양국어 어휘 연구 방안 -사전검색프로그램의 활용을 중심으로-

윤영민 ( Young Min Yun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5권 0호, 2016 pp. 167-184 ( 총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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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19세기부터 20세기초반에 걸쳐 간행된 한일 양국어 사전자료를 중심으로 한일어휘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사전검색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이를 한일어휘 연구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한일어 번역 양상``, ``일본유입 한자어휘의 출현 양상``, ``신어의 조사`` 라는 세 가지 측면에 착목하여 그 실제 예를 보인 것이다. 사전을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웹 또는 앱으로 공개, 서비스하고 있는 경우는 적지 않으나 본 사전검색프로그램은 한일어휘 연구에 정량적 방법론을 제공하는 데 착목하였기 때문에 기존의 범용 서비스와는 성격을 달리하는 부분이 없지 않다. 한편, 본 사전검색프로그램에 수록된 사전은 『韓佛字典』, 『韓英英韓字典』, 『英韓辭典』, 『國韓會語』, 『韓英字典』, 『日韓いろは辭典』, 『朝鮮語辭典』, 『現代新語釋義』, 『普通學校朝鮮語辭典』, 『新語事典』, 『修正增補朝鮮語辭典』의 11종이며, 총 표제어수는 261,858개로 역사적인 의의와 함께 한국인, 서양인, 일본인 등 저자의 구성적인 측면에서 다양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이번에 공개하는 사전검색프로그램은 표제어 검색 결과를 사전별로 그룹화할 수 있으며, 옛한글 입력의 불필요 및 표제어 검색 결과를 엑셀로 저장하도록 하여 연구자 및 이용자의 목적에 따라 용이한 2차 가공을 도모하였다는 특징이 있다. 사전검색프로그램의 구축과 설계상에서 나타난 한계와 문제점의 효율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범용성을 갖춘 유용한 툴로 구축해 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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