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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연구검색

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37권 0호 (2016)

日本語敎育における作文指導 -台灣の場合-

賴錦雀 ( Lai Jiin-chiueh )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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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敎育の一環としての作文指導はどのようにされているのか、作文指導の留意点はどこにあるのか。本稿では台灣における日本語の作文指導に關する硏究を考察した後、日本語作文敎育支援の實態を述べ、その問題点を明らかにした。120年の歷史をもつ台灣における日本語敎育は昔から作文敎育を重視している。大學の學報『東吳日語敎育學報』及び學會誌『台灣日語敎育學報』『台灣日本語文學報』を對象に考察した結果、作文敎育シラバス考察、學習者の作文のスタンスと授業への考え方、作文指導法、文章構造の分析、文章における語彙·文法の使い方、誤用分析、添削、評價、作文支援などのものが觀察された。作文指導で援用された理論にはグラウンデッド·セオリ一、TAEステップ式質的硏究法、マインドマップ、ピア·レスポンスなどが見られる。そして、インタ一ネット、ブログ、電子揭示板、Moodle、Facebook、オンライン日本語作文支援システムなどが用いられたことが分かった。作文における形容詞使用を例に考察してみると、台灣人學習者には文法の誤用と語彙の意味に關する誤用が見られた。台灣人學習者の生活言語の中國語には語尾變化がないので日本語の活用語の活用が學習問題点になっているし、漢字共有で同形異義の漢字が返って學習の邪魔になることが考えられる。敎科書の不足、添削基準の欠如、內容の充實さなどの問題を抱えている台灣における日本語作文指導は、台日異文化交流人材を養成するために、自己·自文化への認識の深化、受容による日本語·日本知識の向上、日本語による産出能力の向上などを目指して、作文の敎材作成からもっと工夫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われる。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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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오프라인의 면대면 학습과 온라인상의 학습자 내성활동을 병행한 블렌디드 러닝의 설계·실천에 대해 보고함으로써 실천성과의 공유를 꾀하였다. 이를 통해 블렌디드 러닝에 있어 학습자활동의 확대가능성을 진단하고, 실천과제 및 이에 대한 개선방안 모색의 실마리를 제공하고자 한 것이다. 본 실천보고에서는 우선 `일본 언어와 문화` 수업에서 행해진 일련의 내성활동 중, 사이버 캠퍼스를 활용한 학습자간의 동시적 내성공유와 메타내성 활동의 설계·실천에 대해 온라인상의 화면과 함께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또한 사이버 캠퍼스를 활용한 온라인 활동에 대해 학습자의 만족도 및 평가에 나타난 긍정적·부정적 평가 요인을 밝힌 후, 특히 부정적 측면을 중심으로 온라인 활동의 설계·실천상의 과제를 도출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와 같은 수업실천을 통해 블렌디드 러닝에서의 온라인을 활용한 내성활동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고 향후 개선점에 대한 시사를 얻을 수 있었다. 아울러 이러한 실천성과의 공유가 타 교육현장에서 온라인상의 학습자활동(내성활동)의 설계·실천을 지원, 촉진하는 자양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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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일본어 모어화자와 한국인 학습자가 동일한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쓴 의견문에서 문말표현「と思う」와 「と考える」를 어떻게 운영하는지를 고찰하였다. 그 결과, 모어화자와 학습자는「と思う」를 종래의 연구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자신의 주관적 의견이나 판단을 서술할 때 사용하고 있으며, 단정을 할 수 없을 경우에는 「私は」를 부가하여 개인적 견해라는 것을 강조하며 사용하고 있다. 차이점은 모어화자는 「と思う」의 선행부분에 가능, 자발, 수동 등의 형태에 접속하여 사용하거나, 「と思う」를 「ように思える」「ように思われる」등으로 활용하여 사용하는 것에 비해 학습자는 주로「と思う」형태를 사용한다. 한편, 학습자의 작문에서는 「と思う」의 과용이 보인다. 「と思う」를 과용하는 원인으로는 구어체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이 추상적, 감정적, 주관적이기 때문이라고 사료된다.「と考える」는 학습자의 경우 거의 사용하지 못하였다. 모어화자의 경우, 객관적, 논리적인 글을 전개할 때 즉, 소논문(논술)형식을 취할 때나 「である」체를 사용할 때, 내용이 논증적· 과정적일때, 문장체 어휘를 사용할 경우에는 「と考える」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한국인일본어 학습자가 중·상급의 레벨이 되면 「と思う」의 형태적 사용에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나「と思う」를 과용하면 문장이 유치하게 느껴지고 전체적으로 글쓴이의 생각이 정리되지 않았다는 느낌이 든다. 따라서 학습자가 「と思う」를 과용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구어체, 문장체의 사용구별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한화사전(漢和辭典) 함(咸)·심섭운(深攝韻) 자음(字音) 규정의 문제점

백혜영 ( Baek Hye-young ) , 이경철 ( Lee Kyong-chul )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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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新常用漢字表에서 咸·深攝韻에 속하는 漢字에 대해 漢和辭典 6종을 대상으로 그 字音 규정을 고찰한 결과,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드러났다. 1)모든 사전에서 咸·深攝 諸韻의 脣內入聲韻尾에 대해서는 古形 [フ]를 기재하고 있지만, 脣內鼻音韻尾에 대해서는 學硏敎育에서만 古形 [ム]를 기재하고 있다. 2)대부분의 사전에서 脣內入聲韻尾의 促音形과 [-ツ]형을 慣用音으로 처리하고 있다. 舌內入聲韻尾나 喉內入聲韻尾의 促音形은 慣用音으로 분류하지 않으면서 脣內入聲韻尾의 促音形만을 慣用音으로 규정할 수 없으며, 또한 [-ツ]형도 ハ行轉呼音에 의해 母音 [ウ]로 변화하는 것보다 [ツ]로 표기하는 것이 원음에 가까운 표기이므로 이 역시 慣用音으로 규정할 수 없다. 따라서 脣內入聲韻尾의 促音形과 [-ツ]형은 促音과 [ツ]를 제외한 字音形을 통해 吳音이냐 漢音이냐를 판별해야 한다. 3)嚴韻은 吳音에서 -am/-aΦu형, -om/-oΦu형, -em/-eΦu형이 공존하고 있는데, 이 중 어느 한 쪽만을 吳音으로 규정한 사전이 보인다. 따라서 嚴韻의 吳音形은 실제 그 吳音자료를 통해 그 主母音이 a·o·e의 어느 것에 해당하는지 일일이 확인해서 그 字音形을 결정해야 한다. 4)凡韻은 吳音에서 -om/-oΦu형으로만 출현하는데, 吳音의 主母音을 a로 기재한 사전이 보인다. 이는 主母音을 o로 정정해야 한다. 5)侵韻 乙類는 吳音에서 대부분 -om/-oΦu형으로 출현하며, 일부 -im/iΦu형이 혼재하는데, 이 중 어느 한 쪽만을 吳音으로 규정한 사전이 보인다. 따라서 侵韻 乙類의 吳音形은 古文獻을 통해 主母音이 o로 출현하는지 i로 출현하는지 일일이 확인해서 그 字音形을 결정해야 한다.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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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硏究は、韓國の大學で第二外國語として日本語を學んでいる學生と中國語を學んでいる學生を對象にアンケ一ト調査を行なった結果を報告するものである。質問の內容は、學習動機、大學を卒業した後學んだ言語を使ってしたいこと、目標言語の國家に對するイメ一ジとイメ一ジ形成に影響を與えた要因、幷びに目標言語に對するイメ一ジであった。調査の結果、學習動機に關しては、日本語學習者は ①他の外國語より面白そうだ②日本·日本人·日本文化に興味がある。③日本の漫畵、アニメ等に興味がある、と答えた人が多かった。これにより、他の外國語より面白そうな日本語を、日本·日本人·日本文化や漫畵、アニメへの興味が學習動機となって學んで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一方、中國語學習者は、①他の外國語より面白そうだ。②中國のことが知りたい。③中國語を學習して就職に役立てたい、と答えた學生が多く、「就職」への期待値が日本語學習者より高いところに特徵がみられた。また、大學を卒業した後學んだ言語を使ってしたいことに關しても、日本語學習者と中國語學習者の違いは、中國語學習者の方が中國語を就職に活かしたいという氣持ちが强いところにあった。そして、目標言語や相手國家に對するイメ一ジについては、日本語學習者の方が中國語學習者より良いイメ一ジを持っ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された。筆者は學生の面接等を通して日本語學習者と中國語學習者の學習動機には確かな違いがあると考えていたが、今回の調査結果はこれを統計的に證明するものとなった。

文部省編『尋常小學讀本』の考察 -敎科書にあらわれた日本近代國家の敎育理念-

성윤아 ( Sung Yun-a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7권 0호, 2016 pp. 101-117 ( 총 17 pages)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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敎育の社會的な機能には、社會統制の役割が大きく、直接的に國家構成員の統合に及ぼす影響は大きいものといえる。そこで、近代日本は「近代國家」への統合および發展手段として敎育を重視し、その道具として敎科書を積極的に活用してきた。特に近代日本において、國民意識を作り出す裝置として初めて活用されているのが1886年に文部省が編纂した檢定敎科書『尋常小學讀本』であり、敎科書における言語は思想傳達する役割を果たしていたため、當時の敎育理念を窺えるのに恰好の資料といえる。『尋常小學讀本』は修身·地理·歷史·理科などの題材に分け、諸分野における知識や意識を談話體で示すにことによって容易に習得できるようになっている。また、個人·家庭·學校·社會·國家へ、個人的周邊的具體的な事柄から抽象的槪念的國家的世界的な事柄へと兒童の發達段階を考慮に入れた、段階的で發展的な構成になっている。つまり、量的にも、內容的にも、語彙的にも、題材の配列の面においても、學習していくうちに自然と近代國民としての使命感や國民精神が涵養できる、いわば「國家主義の敎育」が實現されているものであり、これは以降の日本の近代敎育や敎科書に大きな影響を及ぼすこととなる。

ブレンデッドラ一ニング授業の設計と運營 -「メディア日本語」の實踐を通して-

신은진 ( Shin Eun-jin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7권 0호, 2016 pp. 119-138 ( 총 20 pages)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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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硏究は、學習メディアを活用したより效果的な日本語授業の設計と運營を模索したものである。本稿では、2016年度1學期に、ブレンデッドラ一ニング(Blended Learning:以下BL)を取り入れた授業實踐の成果と課題を報告する。硏究方法は、鈴木(2008)の敎育設計手法ADDIEを援用した。學習者および學習環境·敎科の分析、授業設計、敎材·活動の開發、授業および活動の實施、評價および共有というプロセスを經ている。また、授業および活動は必要に應じて改善を試みた。「メディア日本語」科目の受講生は、學習背景、日本語學習歷が異なる15人であり、主に1年生で構成されている。授業は、大學のLMSを使ったオンラインによる事前學習、オフラインの通常の授業およびパソコンを使用したグル一プ單位の敎室活動、再びLMS上で行うコメントおよびフィ一ドバック活動の順に行われた。本稿では、授業の中の「文法活動」「メディア活動」「グル一プ發表」のプロセスを記述し、分析、考察を行った。また、學期終了後のインタビュ一調査から得られた學習者の意見、感想を載せた。その結果、授業、活動に關する學習者の滿足度は高く現れたが、LMSを使った事前學習およびコメント、フィ一ドバック活動は円滑に行われていないことがわかった。また、その原因は、評價方法であ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今後、活動のプロセスに重点を置いて評價の問題を改善し、日本語授業の設計と運營にBLの長所を活かしていきたい。

채팅에서의 일본인 여성 젠더표현 사용경향에 관한 연구 -문말표현을 중심으로-

奧田亞未 ( Okuda Ami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7권 0호, 2016 pp. 139-156 ( 총 18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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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을 중심으로 일본어를 개관하면, 여성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말과 남성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말로 이분할 수 있다. 일본어는 언어사용에 있어서 남녀차가 타 언어보다 뚜렷하다고 평가되는데, 실제로 다양한 용례에서 남성어와 여성어의 차이가 음성, 어휘, 문법 등에 반영되어 표출된다. 특히 여성은 사회적으로 여성스럽다고 인식되는 정중한 말투의 언어사용(言葉遣い)을 강요당하는 입장에 있어, 여성이 사용하는 어(語)형식에는 여러 형태의 제약이 존재한다. 그러나 근년, 다양한 대면대화를 다룬 실증적 연구에서, 남녀의 언어가 상호 접근하는 중성화현상이 보고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상호작용성과 즉시성(卽時性)적 요소를 지니며 문자로 표기되는 매체 중 구어에 가장 가깝다 판단되는 채팅을 분석자료로 하여, 채팅에서 표출되는 여성의 젠더표현 사용에 대해 고찰하였다. 동시에, 여성이 상대방의 성별에 따라 말투를 구분하여 운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함께 분석하였다. 본고에서 다루는 연구주제는 여성의 말투이며, 젠더차가 가장 드러나기 쉬운 문말표현을 분석단위로 하여 이에 중점을 두고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채팅에 있어서 여성의 남성어 사용이 확인되었으나, 상대방과의 대화를 보다 즐겁게 하기 위한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사용한 의도가 확인되어, 대화상대에 대한 여성특유의 배려가 관찰되었다. 또한, 남성어가 사용된 일부 발화장면에서, 상대에게 직접적으로 향하지 않는 장면에서의 남성어 사용이 확인되었다. 젠더에 따른 사용분류에 있어서는, 동성에게는 남성어를 사용하고 이성에게는 여성어를 사용하는 등, 남성에게 여성스러운 표현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 관찰되었다.

『문명본절용집(文明本節用集)』의 唐音의 계통에 관한 연구

이승영 ( Lee Sung-young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7권 0호, 2016 pp. 157-175 ( 총 19 pages)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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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한자음 연구의 절정을 이루고 있는 室町시대의 한자음 자료인 『文明本節用集』의 唐音을 조사하여 唐音 주기 실태를 검토하였다. 아울러 당시의 대표적인 唐音자료인 慶長版『聚分韻略』을 중심으로 한唐音자료와의 異同은 없는지 등 唐音의 계통을 검토했다. 그 결과, 朱筆漢音가점은 한자의 좌우측에 보이는 것에 비해, 朱筆唐音가점은 우측에는 보이지만, 좌측에는 보이지 않는다는 『文明本節用集』주필음주가점의 규칙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文明本節用集』의 唐音과 『聚分韻略』의 唐音을 비교하여 攝別로 일치도를 검토한 결과, 宕攝, 曾攝, 梗攝, 江攝의 唐音형은 당시 거의 일치하고 있었다. 한편 止攝, 山攝, 流攝, 曾攝, 通攝, 蟹攝의 唐音의 불일치도가 높았으며, 入聲자의 불일치도가 높았다. 『文明本節用集』의 入聲자의 唐音에 有韻尾자가 많고, 韻書의 入聲자의 唐音에는 無韻尾자가 많았다. 이와 같은 사실은 室町시대의 학문 세계에서 唐音형이 일정 부분 공통하고 있었지만, 『文明本節用集』 唐音에는 당시의 韻書의 일반적인 唐音과는 다른 音形도 상당히 존재하고 있었음을 시사한다. 그 이유로서 『文明本節用集』의 唐音은 日中의 ?僧이 가지고 온 中國音에 기초한 ?宗用語·鎌倉唐音이 주로 주기되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 韻書를 중심으로 하는 室町唐音은 日本語로 정착하지 못하고, 一過性으로 끝나버린 경우가 많으며, 결론적으로 日中의 ?僧이 가지고 온 中國音에 기초한 ?宗用語·鎌倉唐音이 현재까지 唐音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敎養日本語における學習者の期待要素 -母語話者敎師と非母語話者敎師を對象として-

本多美保 ( Honda Miho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7권 0호, 2016 pp. 177-196 ( 총 20 pages)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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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在、大學で行われている敎養日本語は非母語話者敎師(以下、NNT)が單獨で擔當するものが大半であるが、一部の大學では母語話者敎師(以下、NT)も單獨で授業を擔當している。本硏究では、韓國の6つの大學の學習者を對象に、敎養日本語を單獨で擔うNTとNNTに何を期待するかについて調査を行い、因子分析を用いてその要素を明らかにした。さらに、抽出された敎師の要件が、全ての學習者に支持されているかを確認するために、學習者を學習歷別に分類し、分散分析により集團間の差を檢證した。分析の結果、學習者がNTへ期待する因子は、「明朗活發な人柄」「學習者への配慮」「會話敎育の實踐と專門性」「文化敎育と多樣な活動」「韓國への理解」「熟練性」の6つであった。また、學習歷別の集團間の差を分散分析により檢證した結果、第3因子において學習歷2年以上4年未滿の集團とその他の集團の間に有意差が見られた。次に、NNTへ期待する因子は「學習者への配慮」「專門性と熟練性」「親しみやすい人柄」「文化敎育と多樣性のある授業」「文法敎育」の5つで、學習歷別の集團間において有意な差は認められなかった。それぞれの因子を比較すると、學習者を理解しようとする姿勢や人柄、授業における多樣な活動や文化に關する敎育は、NTとNNTの兩者に共通して期待された要素であったが、韓國理解や會話敎育はNTへ、文法敎育はNNTへのみ期待されたことから、學習者は敎師の特性を考慮して期待要素を變化させ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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