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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연구검색

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38권 0호 (2017)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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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L環境における日本語中級學習者への指導課題として、意見交換を円滑に達成する能力の養成が擧げられる。本實踐では、意見交換會話を話し手と聞き手による相互行爲として捉え、「談話技能の指導項目案」と「會話デ一タ」を用いた授業實踐を行った。本稿では、中級學習者が自身の會話參加の姿勢について意識するようになる過程を觀察した。中級學習者4名が行った意見交換會話を文字化し、先行硏究の結果を基に作成した「意見交換會話の指導項目案」と照らし合わせ、そこから指導項目を選び、意見の述べ方および受け止め方に關する振り返りを行った。その結果、全8回にわたる授業のうち、前半では敎師による一方的なコメントが多かったが、後半では學習者同士がコメントを述べ合い、理解を深め合う場面が見られるようになった。そして、全授業終了後の學習者による自己分析シ一トからは、授業を通してこれまでの自身の話し方を振り返り、相手と共に會話を作っていくことの重要性に氣づいたことが窺える記述が見られた。以上のような成果が得られたのは、指導項目案という準備された計畵性の高い資料と、學習者の會話デ一タという現場性の高い資料が相互に作用し合ったことが要因であると考えられる。さらに、本實踐では、前半で學習者にとって理解しやすい「意見の述べ方」に、後半で學習者の意識しにくい「意見の受け止め方」に焦点を當てたが、このように段階を踏んだことも、意識化が效果的に進んだ要因の一つではないかと推測できる。

「오노마토피어+하다」 와 「オノマトペ+する」의 의미기능

김경민 ( Kim Kyung-min )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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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한일 드라마에서 나오는「오노마토피어+하다」와「オノマトペ+する」의 의미기능을 면밀히 비교·분석하여 이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밝히고, 그 차이점에 대한 원인을 고찰하였다. 그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오노마토피어+하다」와「オノマトペ+する」는 동작, 상태, 감정, 감각 등 다양한 의미기능을 가지고 있지만,「오노마토피어+하다」는「동작」과「감정」보다는「상태」의 의미기능으로 많이 사용되었고, 「オノマトペ+する」는「상태」보다는「동작」이나「감정」의 의미기능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었다. 둘째, 「오노마토피어+하다」가「オノマトペ+する」보다  감정의 의미기능이 적은 이유는 한국어에 감정을 나타내는 형용사가 매우 많고 다양하기 때문이고,「오노마토피어 +하다」가 동작의 의미기능이 적은 이유는「오노마토피어+거리다」,「오노마토피어+대다」,「오노마토피어+이다」가「오노마토피어+하다」를 대신하여 동작의 반복이나 계속의 의미로 많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이에 반해는「オノマトペ+する」는「오노마토피어+하다」와는 달리 형용사의 의미로는 사용되지 않고, 동사의 의미로만 사용되고 있어 상태보다는 동작의 의미기능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이것은 오노마토피어의 용언으로서「オノマトペ+つく」,「オノマトペ+めく」,「オノマトペ+ける」가 있지만, 이들은 한국어의「오노마토피어+거리다」,「오노마토피어+대다」,「오노마토피어+이다」와는 달리 그 의미자체에 동작의 의미가 없으며, 그 사용도 매우 제한되어 있어「オノマトペ+する」가 이들을 대신해 여러 가지 의미기능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여겨진다.

소셜 플랫폼상에서 MOOC와 플립드러닝을 지원하는 온톨로지 기반 교육 콘텐츠 소셜 큐레이터 구현

김원중 ( Kim Won-jung ) , 설근수 ( Seol Geun-soo ) , 양재동 ( Yang Jae-dong )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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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로 대변되는 대학 교육의 환경 변화에 맞춰 국내외 대학의 개방·공유된 교육 콘텐츠를 온톨로지 기반의 큐레이션을 통해 사용자 맞춤형으로 가공할 수 있는 소셜 큐레이터를 제안한다. 이 시스템은 MOOC 교육 콘텐츠의 자동 수집, 분류 및 큐레이션 환경을 제공하고, 이를 분야별, 수준별 그리고 취향별로 소셜 플랫폼상에서 유통시킬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한다. 본 논문에서는 또한 제안 시스템의 이러한 기능이 MOOC의 온라인 교육 활용을 극대화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플립드러닝을 효율적으로 실현함을 보이도록 한다. 제안 시스템은 온톨로지를 기반으로 MOOC 콘텐츠를 관심 분야별/과목별로 자동 수집하여 분류한 뒤 관점별로 큐레이션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큐레이션 콘텐츠는 그룹형 소셜 네트워크상에서 평가 후 관심 그룹 및 그룹원에게 개별 사용자 명의 단위로 공개, 유통 그리고 검색할 수 있다. 본 논문이 제안하는 소셜 큐레이터는 KHUB-edu3.0이 지원하는 소셜 플랫폼상에서 개발되었다. 본 논문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먼저, 2장에서는 기존 콘텐츠 큐레이션에 관한 연구들을 살펴보고, 3장에서는 본 논문에서 제안한 온톨로지 기반 교육 콘텐츠 소셜 큐레이터 기능을 기술한다. 4장에서는 시스템의 구현 내용을 기술하고,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결론 및 향후 연구 과제를 제시한다.

敎室の外での協動と日本語學習の樣相 -共同體活動への參與觀察からの考察-

문주영 ( Moon Ju-young )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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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硏究は、敎室の外で活動する目的を異にする成員からなる集團(A共同體)を對象に、そこから垣間見える學習者の存在をよりリアルな形で報告し、日本語敎育硏究ではこのような集團をどう捉えることができるかを考察した。筆者は、A共同體の成員たちはどのような目的を持って活動を行っていて、そこではどのような學習1)の樣相が見られたかというリサ一チクエスチョンを設定し、約3ヶ月間に及ぶフィ一ルドワ一クを行った。そして、そこから收集されたデ一タを用いてエスノグラフィを作成した。A共同體の成員たちは、「學生交流」、「學術」、「日本語能力の向上」、「旅行」、「日本文化體驗」、「感動の再現」を目的に活動に參加していた。そこでは、「日本語能力の向上」を目的としていたある成員が日本語でのタスクを與えられたり、日本語の練習をさせられたりしていたことが觀察された。他にも、周りからの助けにより、日本語學習の動機づけがされていた成員も觀察された。A共同體の成員たちはお互いの目的が一致しなくても活動の過程を共有し、各?が必要とする部分を補い合いながら目的達成に向けて能動的に動きかけていた。彼らは接觸を通じて、事前には予想不可能なコミュニケ一ションを行い、固有の實踐を生み出していた。本硏究を通じて、「學びの場」は物理的な空間を乘り越えて生起されるものであることがわかった。

修身敎科書に登場する國民·男女の役割から見る 時代の反映

박영숙 ( Park Young-suk )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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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第一期から第五期までの修身敎科書を通して朝鮮人に要求された役割と、その時代との關係性について取り上げた。朝鮮の修身書の第一期と第二期では、男女共に國のため·世のために盡くし、家庭を守るという役割の共通点が見える。第三期からは、男の務として「武器を持って戰場に出る」という軍國主義的な役割が初めて見られた。國民の任務として、家·社會·國のために盡くすことがあげられ、その中で「國民の安全は陸海軍が守っている」という軍國主義的な內容も見られる。第四期では男の務として「武器をとって戰場に出る」という項目も變わらず見られ、女の務では「家に留まって銃後を固める」という內容が追加されるなど軍國主義的な單語が登場した。また、國民の役割の內容の中でも平和に暮せるのは、警察や陸軍のお陰であることを示し、軍國主義色彩が濃い內容に變わっている。第五期では、男の務として、一身一家を忘れ大君の御楯として兵に召されることや、御代御代の天皇の御稜威のもとに大日本を防衛し、先祖以來の光輝ある歷史を無窮に傳へる覺悟をすべきだと訴えている。また男子は、みな兵役に服す義務があり、陸海軍に入って名譽ある務を果たすことを强調するなど軍國主義の色彩の絶頂を見せている。また、女も子供も身を以て防護にあたることや戰時にあたっては國家總動員が必然であるとされており、第五期は日本の戰時の背景が最も反映されているといえる。日本と朝鮮の男女の役割についてはほぼ同じであり、修身書に現れている男女の役割を第一·二期(國のため、世のため)と第三·四期(武器、戰場、陸海軍)そして第五期(大君の御楯、國家總動員)に分けられる다.

ブラックボ一ドを活用した協同學習の實踐

백이연 ( Baek Yi-yun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8권 0호, 2017 pp. 95-111 ( 총 17 pages)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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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硏究は、ブレンディドラ一ニングのためのLMS、Blackboardを使い、グル一ププロジェクトを遂行した授業の實踐報告である。學習者は自ら問題意識をもって、それを周りにうまく傳えるコミュニケ一ション中心の授業、自分の普段の疑問を周りとの協力のもとで解決していく協?學習、時間と空間の制約から自由なコミュニケ一ションが可能な授業を目指した。授業で學生は自律的にテ一マを決め、そのテ一マについて意見を出し合い、オフライン上の論議やオンライン上のコミュニケ一ションを結合してテ一マを深化させながら課題を完成した。敎授者はそれを見守りながらフィ一ドバッグを行い、方法論を提示する役割を果たした。特に、今回使用したLMSであるブラックボ一ドの長所として擧げられるのが、相互作用の强化とフィ一ドバックであるが、本授業ではプロジェクトの全過程にわたり、敎授者と學習者の相互作用、學習者間の相互作用の强化を圖った。學習者は活發な意見交換を行い、一人では難しいプロジェクトを完遂することができた。また、ブログ、討論室などのオンライン活動にも活發に參加し、文章を書き迂んだり、それについてのコメントをつけるなど敎室では時間と空間の制約で實現が難しい意見交換やコミュニケ一ションの擴張を圖ることができた。インタ一ネット時代に合う敎授法、學生の自律性を高める授業、それを活かしたコミュニケ一ション能力の育成のため、さらなる硏究が求められると思われる。

한·일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접속사 사용양상 고찰

송정식 ( Song Jeong-sik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8권 0호, 2017 pp. 113-129 ( 총 17 pages)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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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등학교 1-3학년 국어교과서는 분류어휘표를 기준으로 전환<4.1170 轉換>에 해당하는 접속사 `그런데(48)=ところで`의 사용비율이 가장 높고, 다음은 전개<4.1120 展開>에 해당하는 접속사 `그래서(46)=それで`의 사용비율이 높았다. 그리고 세 번째로 높게 사용된 `그리고(39)=そして`도 전개<4.1120 展開>에 해당하는 접속사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에 일본은 분류어휘표 누가<4.1110 累加>에 해당하는 접속사 `そして(45)`의 사용이 압도적으로 높고, 이어서 전개<4.1120 展開>에 해당하는 접속사 `すると(20)`가 뒤를 잇고 있으며, 세 번째로는 누가<4.1110 累加>에 해당되는 접속사 `それから(19)` 순으로 사용빈도가 높았다. 한국 초등학교 국어교과서는 전환과 전개 접속사가 빈도수 상위어를 차지하고, 일본교과서는 누가와 전개 접속사가 상위어를 차지하여 상호 유사점과 차이점을 보였다. 이번 조사 분석결과를 통해 언어 습득 초기 단계로 볼 수 있는 양국 초등학교 국어교육 과정에 사용된 접속사 사용양상은 일본어 학습자가 우선적으로 학습해야 할 접속사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다는 점과 어휘 교육적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판단된다.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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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한일 이성 간 모어화자 끼리의 첫 대면 대화를 비교 분석한 것이다. 분석항목은 `화제제시방법`과 `화제 도입과 사회적요소와의 관련성`이다. 우선 `화제제시방법`은 크게 `질문`과 `자기개시(자기노출)`로 나누어 분석했다. `질문`은 구체적으로 `직접형, 말끝흐림(중도종료형), 서술형, 동의요구형, 명사종료형`으로 나누어 분석했고, `자기개시(자기노출)`는 구체적으로 `의견, 경험, 능력, 상황설명, 개인정보` 등 10개항목으로 나누어 조사했다. 분석의 결과, 일본인남녀는 한국인남녀보다 `질문`으로 화제를 제시하는 비율이 많았으며, `자기개시`방식의 화제 제시는 한국인 남녀가 많았다. 한일 이성간의 첫 대면 대화에서는 한국인은 자기개시로, 일본인은 질문으로 화제를 도입하는 특징을 확인하였다. `질문`의 구체적 분류에서 `저~, 출신은 어디....?`와 같은 말끝흐림(중도종료형) 질문이 일본인 대화에서 한국인대화의 2배정도 많이 관찰되었다. 또한 `자기개시`의 구체적 분류에서 `의견(생각)`으로 화제를 제시하는 방법은 한국인 대화에서 많이 관찰되었으며, `경험`을 말하며 화제를 제시하는 경우는 일본인 대화에서 많이 관찰되었다. 다음으로, 이성간의 첫 대면대화에서 남성이 화제를 도입하는 경향이 많았기 때문에 화제도입에 성차 이외의 요소가 작용하는지를 조사하였다. 이성간의 첫 대면 대화에서는 연령과 같은 사회적 요소는 화제도입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남성이 여성보다 화제를 많이 도입한다는 성차요소만이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경향은 이성간의 첫 대면 대화만의 특징으로 판단된다.

PBL 기반 일본어 `교과교재연구 및 지도법` 수업사례 연구

조대하 ( Cho Dai-ha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8권 0호, 2017 pp. 149-166 ( 총 18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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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일본어교육 관련 연구는 주로 일본어 학습자에 대한 직접적인 일본어교육 및 지도방안에 대한 연구였으며, 일본어교육을 직접 담당하는 교원의 일본어지도 능력 제고에 관한 연구, 특히 예비 일본어 교사인 사범대학 일어교육과 학생 및 4년제 대학의 일본어 일반교직과정 학생의 일본어지도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연구는 그다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최근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학생들의 외국어 학습자의 니즈(needs)가 다양해지고 이에 따라 학습자들은 다양한 교육 및 학습 방법을 요구하고 있다. 일본어교육 현장도 예외는 아니어서 일본어 교수법 다양화 및 새로운 교재에 대한 요구가 강조되고 있다. 본 연구는 문제해결학습(PBL)을 적용한 수업사례연구의 일환으로 교직과정 교과목 중에서 교과교육학 교과목의 하나인 `교과교재연구 및 지도법`을 대상으로 한 효과적인 수업방법에 관한 연구이다. PBL을 기반으로 먼저 중학교생활일본어 및 고등학교 일본어 교육과정을 분석해 보고 이를 바탕으로 현행 고등학교 일본어Ⅰ 교재를 분석하고 문제점을 도출하여 각각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한 이상적인 교재를 창안해 보았다. 그리고 제작한 교재를 가지고 효과적인 일본어지도법에 대해 서로 논의해 보고 일본어로 실제 수업을 해 보는 과정으로 운영하였다. PBL 프로젝트를 통해 수강 학생들은 현행 일본어교재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일본어 교재가 어떻게 설계되고 내용이 구성되는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었다. 。

교양일본어수업에서 Moodle의 활용 -학습자의 개인차를 반영하여-

조선영 ( Joe Sun-young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38권 0호, 2017 pp. 167-183 ( 총 17 pages)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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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일본어 수업 중 어학관련 수업은 주로 초급일본어 수준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때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이미 초급일본어를 습득한 수강생과 그렇지 않은 수강생이 함께 수강하는 즉 학습자간의 개인차가 크다는 점이다. 또한 몇 개의 분반으로 나뉘어져 있는 경우 분반 간에 수강생의 구성에 있어서도 차이가 있는 경우가 있다. 종래에 이 점은 개인적인 문제라고 인식되어 왔지만, 보다 적극적으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기 위하여 LMS중 하나인 Moodle을 활용해 보았다. 먼저 오프라인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상에서 추가적인 부담을 주는 Moodle이 잘 활용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부터 시작하였다. Moodle의 활용으로서는 학습자의 수준에 따른 상이한 과제의 부과 및 퀴즈응시를 시도해보았다. 마지막으로 정기시험 성적과의 관계에 관하여 살펴보았다. 결론적으로 Moodle의 활용을 통하여 학습자간의 개인차를 반영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분반간의 차이도 온라인 상에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제안할 수 있었다. 앞으로의 과제로서 학습자의 개인차에 따른 추가학습의 기회를 Moodle에서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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